여성들이여.. 당당해지려거든 매일 자위를 하라.
강사모회원
1
97
0
3시간전
익명의 페미 심리학 여자교수가 쓴글인데
여초사이트에 올렸다가 문제가 돼서
바로 삭제 했다는 글인데
공감 되는 부분도 있고
여자들에게 도움되고 좋은글이라 올려봅니다.
시간 나실때 꼭 한번 읽어 보세요.
끝부분에 수간을 독력하는 의미 심장한 글도 있네요.ㅎ
[ 여성들이여.. 당당해지려거든 매일 자위를 하라.
여자가 결혼을해서 사랑에 빠지면 남자에게 집착하게 된다.
항상 함께 있고 싶고 잠시만 떨어져 있어도 궁금해 하고 뭘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어진다..
목숨을 다 바쳐도 아깝지 않을 사람이기에 그 사람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다.
당연히 내몸은 그의 소유이며 그가 원하는것은 무엇이든 하게끔 된다.
정말 그럴 정도로 그 남자가 대단하고 잘난 것일까? 분명한 것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단지 사랑에 빠진 여자만이 그렇게 느낀다는 것이다.
사랑을 하는건가, 집착을 하는건가?
처음 성관계를 가지기 전까지는 그렇게 거부했던 섹스도 남자가 원하지 않으면 불안하고 사랑 표현을 하지 않는다고 짜증을 낸다.
스스로 생각해도 너무 밝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안보면 미칠것 같다가도 막상 만나면 괜히 심술을 부리게 되고 함께 있지 않으면 혹시 다른 여자를 만나고 있지는 않을까?
끊임없이 의심하고 감시하게 된다.
이것은 단지 부부나 연인들 사이에서만 있는것은 아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그상대가 누구든 똑같은 현상이 나타난다.
왜 그렇게 집착하게 되는지 자신도 이해할 수 없다.
그 남자의 일거수 일투족을 모두 알고 싶고 조금만 이상하면 불안해져서 그 사람의 메일까지 뒤지게 되고
생각날때마다 전화를 해서 귀찮게 하고 조금 늦게 연락이 오면 화부터 내게 된다. 스스로 생각해도 정상적이지 않은 것 같다.
"잘못했어. 미안해.. 왜 이러는지 나도 잘 모르겠어."
자신의 행동에 대해 바로 후회하면서도 또 다시 반복하게 된다.
매번 용서를 빌어야 한다는 것이 자존심 상하는 일이란 것을 알면서도 또 분명히 후회할 거란 것을 알면서도
왜 자꾸만 짜증이 나고 의심하고 안달하게 되는지 여자는 모른다.
성적인 행위가 집착을 만든다?
여자의 이런 현상을 꼭 성과 결부시켜서 생각할 필요는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프로이트가 "모성애는 성호르몬 분비 현상이다"라고 말한 것을 보면 여자의 사랑이 성적인 것과 무관하다고 말하기도 어렵다.
여자는 누군가와 사랑에 빠지기 전에는 냉정하리 만치 이성적이다.
그런데 키스나 패팅 또는 섹스처럼 성적인 행동을 하게 되면 여자는 남자에게 빠져들게 된다.
물론 이런 행동이 불쾌하게 느껴져서 헤어지는 여자도 간혹 있지만 대부분은 사랑에 몰두하게 된다.
그런데 왜 남자보다 여자가 더 많이 집착하게 되는 것일까?
여자들은 성적인 접촉이 있기 전까지는 여왕처럼 행동하다가도 성적 접촉이 잇고나서 부터는 서서히 달라진다.
단순히 그 남자를 사랑해서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만 말하기에는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든다.
남자의 경우를 보면 성관계를 맺기 전까지는 적극적이다가도 섹스를 하고 나면 그 열정이 조금은 식은 듯한 느낌을 준다.
그렇다고 남자의 사랑이 식은 것도 아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서로 다른 이유가 무엇일까?
여자의 억압되었던 성욕이 집착을 낳는다.
우리 사회가 성교육을 통해 여자들은 가정에서나 학교에서 "순결"이라는 이름으로 성욕을 억제하도록 강요해 왔다.
게다가 "순결"을 잃으면 무슨 큰 잘못이라도 저지른 것처럼 멸시하고 경멸한다.
그러다 보니 여자들은 자신의 "순결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성욕을 억제하며 살아왔다.
하지만 성욕이 사라진 것은 아니다. 잠재된 성욕은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 불안한 상태로 억눌려 있을 뿐이다.
그러다가 남자를 만나 성적 접촉을 하고나면 억눌렸던 성욕이 한순간에 살아나게 된다.
이에 반해 남자들은 자위를 통해 성욕을 조절하는 방법을 익혀왔다.
그래서 처음 여자와 섹스를 하겠다는 성적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다가도 섹스를 하고나면 빠르게 이성적으로 바뀌게 된다.
어느때는 저 사람이 정말 나를 사랑하기나 하는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냉정하게 느껴진다.
그런데 여자는 다르다.
그동안 오랫동안 억압되었던 성욕이 관계를 통해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강하게 살아나게 된다.
꾸준히 성욕을 발산하여 조절해 온 남자와 달리 여자는 어느정도 그 성욕이 충족되기 전까지는 자신도 어찌하지 못할 정도로
조절이 불가능해 진다.
"그때는 내가 왜 그랬을까? 정말 눈에 뭐가 씌었지.....
결혼해서 살다보면 그리도 대단해 보였던 남자가 우습게 보이고, 없으면 죽을 것만 같았던 남자가 왠지 초라해 보이기까지 한다.
정말 뭐에 씌었던 것일까? 여자는 그때의 모습을 떠올리며 자신을 한심스럽게 생각한다.
그 이유는 억눌렸던 성욕이 한꺼번에 살아나면서 느끼는 짜릿한 정신적 흥분이 별것 아닌 남자도 한없이 멋지고
대단하게 보이도록 만들었기 때문이다.
이 시기에 여자는 그동안 억압되어 굶주렸던 성욕을 충족시켜 주는 남자에게 끝없이 요구하게 된다.
하지만 남자들은 여자가 성욕을 느끼고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항상 습관적으로 섹스를 거부해 왔기 때문에 비록 성관계를 가졌다 해도 섹스하자는 말이 조심스러워서 여자의 눈치를 보게 된다.
그런데 사실은 섹스하자는 말을 먼저 꺼내지 못하는 것뿐이지 여자는 남자가 빨리 성욕을 충족시켜 주기를 원한다.
그러다 보니 여자는 성적 만족을 주지 못하는 남자에게 짜증을 내게 되고 충족되지 못하는 성욕 때문에 남자에게 느끼는 갈증을 채우기 위해 뭔가를 계속 요구하게 된다.
그러나 그것이 충족되지 않은 성욕때문이라는 것을 여자 스스로도 모르고 있다.
채워지지 않는 욕구가 뭔지 모르면서 여자는 끊임없이 남자에게 뭔가를 요구하게 되는데 그것이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남자를 간섭하고
집착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래서 여성에게 자위는 필수적이다.
미국의 통계에 의하면 남자는 90% 이상이 여자는 70% 이상이 자위행위를 한다고 한다.
우리나라는 비공식적인 통계지만 남자는 미국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여자의 경우는 20~30% 정도만이 자위행위를 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청소년의 경우는 남자는 80% 이상이 자위를 하고 있지만 여자는 고작 5%에 머물고 있다.
나이가 들면서 자위행위를 하는 여자가 늘고는 있지만 미국에 비하면 현저하게 낮은 편이다.
우리 사회가 여자의 성욕을 억제하다보니 섹스와 관련된 모든 행위를 두려워 하여 자위행위를 생각하는 것조차 죄책감을 느끼게 만들었다.
그래서 여자는 아예 섹스는 모른다고 멀리하다보니 자위행위까지도 감히 할 엄두도 내지 못하는 것이다.
하지만 자위 행위란 것은 남자와 마찬가지로 여자의 성욕을 해결하는 수단이기도 하며 자신의 성감을 개발하는데 도움을 줄뿐만 아니라
불감증을 치료하는 수단으로 의학적으로도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 자위 행위는 권장하고 있다.
만약 여자들이 자위 행위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 당당하게 할수 있다면 자신의 성욕 때문에 남자에게 집착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더군다나 섹스의 환상이 만들어 내는 남자에 대한 착각에서 벗어나게 되어 더이상 남자에게 의지하지 않아도 된다.
여자가 남자에게 정신적 육체적으로 구속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자위행위는 필수적이다.
자신의 성욕을 조절 할 수 있게 만들어야만 남자에게 집착하는 일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여성들이여..매일 자위를 하라.그것은 당신을 건강하고 한층더 아름답게 만들어 줄것이다.
그리고 자위를 할때는 모든 상상력을 동원하라.
야한 포르노를 틀어놓고 모든 옷을 벗어 던지고 침대에 누워 자신의 몸을 탐익하라.
주변의 도구를 사용하라. 당신의 흥분을 최고조로 끌어 올릴수 있는것이면 무엇이든 상관없다.
남자 성기모양의 딜도 또는 향수병 오이나 가지등 모든것을 이용해보기를 권한다.
그중에 분명 당신과 꼭 맞는 것이 있을것이다.
당신의 젖꼭지와 클리를 약올려라. 모든것을 빨리 끝내려고 하지마라.
여자의 몸은 마라톤과도 같다. 천천히 여유를 가지고 당신의 질구에서 음액이 흘러나오도록 밤새 긴시간을 즐겨라.
또한 당신의 음액을 맛 보라. 그것은 남자의 정액 만큼이나 신선하고 당신을 한층더 열정의 도가니로 끌어 올릴것이다.
필자는 자위를 통해 질구에서 흘러나오는 음액을 유리잔에 모아 두었다가 젖꼭지나 클리토리스를 자극시킬때 쓰거나 마치 남자의 정액처럼 긴 스포이드를 이용하여
나 자신의 자궁입구나 항문속에 깊이 찔러 넣고 짜넣는다. 그것은 남자의 정액을 대신하여 나 자신의 몸이 나의 음액으로 정복할수 있는 유일한 방법중 하나다.
그리고 당신의 질구에는 항상 무언가를 끼워넣고 지내는 습관을 가져라. 음액으로 당신의 팬티가 축축히 젖을수록 당신은 건강하다는 결과이다.
잠을 자거나 일을 할때 책상에 앉아있거나 서있을때조차도.필자는 주로 립스틱이나 향수병을 이용한다
그러면 자신도 모르게 그곳에 힘이 들어가고 그것은 당신의 섹스수명을 연장시켜 여성호르몬 분비 촉진으로 당신의 피부를 한결 아름답게 가꾸워 줄것이다.
그리고 섹스 상대에 대해서 두려워 하지마라.
동종의 이성 만이 당신에게 쾌감을 주는것은 아니다. 절대 남자만이 당신에게 기쁨을 줄수있는것은 아니다.
필자는 여자지만 여자친구를 더 사랑한다. 그렇다고 레즈비언은 아니다.
여자에겐 남자보다 더 부드러운 살결과 숨결이 있다.
그것은 남자와 또다른 쾌감을 안겨준다.
그리고 골드미스이자 독신녀인 나에게는 듬직한 반려견이 있다.나는 내애완견을 무척이나 사랑한다.
모대학 겸임교수인 나는 교내수업이 없는 날은 집에서 나의 애완견과 휴식을 즐긴다.
같이 산책도 하고 같이 목욕도 하고 침대에서 같이 잠도 잔다.
물론 나는 탈브라로 팬티 마저 다벗은 상태에서 나의 사랑하는 애완견과 잠을 자는것을 좋아한다.
나의 애완견은 마치 곰인형처럼 털이 부드럽고 기분이 좋다.
간혹 나의 개는 나의 몸을 핥는걸 좋아한다. 나는 그것이 싫지 않다 나스스로 즐기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것은 말하기 부끄럽지만 나의 개로인해 오르가즘을 느낀적도 적지않다.
나는 내 동성친구와도 함께 셋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적도 있다.
이처럼 우리 여자들은 남자가 아니래도 성으로부터 얼마든지 해방되고 자유로와 질수있다.
이 모든것은 당신의 선택에 달려있다.하지만 자위만큼은 절대 포기 하지 않기를 바란다.
모든 종교와 이념을 떠나 성적쾌감을 누리는것은 여자들의 권리이자 의무이다.
당신의 질이 마르지 않도록
여성들이여.. 매일 자위를 즐겨라..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HURAC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