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노출썰
20살때쯤 모임나갔다가 급하게 친해진 누나들이 있는데 자주술먹고 뽀뽀도하고 궁둥이도 만지고 그러던 누나들인데 그중 누나중한명이 개인사정으로 잠시우리집에 있어도되냐 해서 알겠다하고 그렇게 살게됐는데 남친도 있었고 급친해지긴 했지만 이뿌기도하고 성격도 좋아서 누나를 살짝좋아했었거든 근데 누나가 밤일을 하는거같더라.말로는 동대문에서 일한다는데 나도 한번씩 나가서 선수생활을 했던때라 딱보면 알았거든.누나는 내가 술집에서 일하는지만 알았지 선수인건 몰랐거든.그렇게 지내고 있는데 예전에 하두리라고 내가 딸치는 영상이랑 여자들이랑 떡치는 영상을 많이 찍어놨었거든 특히 딸치는 영상이 더많았어.숨겨놨는데 그파일을 찾아서 본거지 누나는 집에서 쉬면서 하루종일 컴퓨터하다가 발견하게 됐고 난 일끝나고 와서 술취한채 씻고 침대에 누웠는데 누나가 자꾸 웃는거야.그전까지 가치 안고는 잤는데 가슴이나 자지나 터치같은건 없었거든.끽해봐야 내가 꼴린거 걸리면 누나가 야 딴생각하지마라 그러면 아니야그런거 하면서 그게 다였거든 근데 그날은 몬가 히죽히죽 웃으며 있는데 난 취해서 몰랐는데 다음날부터 추궁이 시작됐어
야 그렇타고 해도 그렇게 찍으면 돼냐?
만약 누가 보기라도 하면 어쩌려구! 해서 누나말곤 아무도 모른다 하니깐 그래?나만 비밀로 하면되는거네 해서 누나친구한테도 절대말하지 말아달라고 사정사정해서 알았다 하고 다음부터는 그러고 다니지마 해서 알았어 하고 끝났어.그렇게 2차먹고 3차 우리집와서 간단하게 먹는데 그얘길 또꺼내는거야.자위처음한게 언제부터냐.몇명한테나 보여줬냐.섹스는몇번해봤냐 하며 계속물어보는데 그만해진짜!하니깐 알겠다면서 악마의 미소를 짓더니 누나친구들이름 말하면서
xx xx도 이거보면 되게 좋아하겠네 하며 놀리는거야 그래서 절대 안돼!진짜 절대! 하니깐 알겠다면서 계속 약올리는거야.그렇게 술을먹다 취했는데 자기 남자친구랑 헤어질거같다는둥.외롭다등 계속 이런얘기하더니 결국 나한테 사실 니영상 보면서 신기한거 있었다고 해서 모가?하니깐 영상이라서 그런진모르겠는데 너꺼 되게 크던데 하길래 몰라!하니깐 몰몰라 여자들이 말해줬을거아냐.나도 궁금하네 하니깐 댔어 하지마! 했더니
Xx xx 가 보면 모라할라나 이러면서 또 시작하는거야 제발그만하라고 했더니 그럼 나도 보여줘봐! 그래서 시러!했더니 오만사람 다보여줘놓고 나는 왜안보여주는데? 나도진짜 궁금해서 그래 진짜 영상만한지 해서 끝까지 안되는척 하다가 누나가 한번만 보여주면 절대 말안한다해서 진짜지?절대말안하기다 하며 속으로 내심 기뻤어.누나는 취했는데도 웃으며 언능보쟈 응?보여줘 이러는데 난 잠시만!하니깐 왜?안섰어?해서 아니 하니깐 섰어?하니깐 응 이랬더니 보자보자 하면서 바지를 내리려해서 난 못이기는척 누나손에 바지를 내리게됐는데 내리자마자 꼴린 자지가 딱 나오니깐 헤~그래서 난 바지입는척 했더니 잠시만 나못봤어! 이래서 봤자나 하니깐 진짜못봤어 딱5초만 봐봐 하는데 진짜마지막이다 하면서 바지를 내린채 자지를 보고있는데 그상황이 너무 꼴리는거지.누나는 자지보며 이게모야.모이렇게 생겼어.너왜케커 하며 와~이러고있고 난올릴려는 제스추어 하니깐 또 잠시만 하며 나진짜 딱 한번만 만져볼께 신기해서 그래 그래서 아진짜시러 했더니 나한테 사정사정하며 자지한번만 만지게 해달라는거야.남자꺼 안본지도 오래됐고 만ㅕ본지도 오래됐다고.그래서 알겠어 그럼 잠깐만이야
하니깐 응 하더니 자지를 만지며 이리저리 보면서 와진짜굵다.어쩜이래?하며 칭찬하고 있고 난 그만하란 말도 못한채 누나가 만져주는걸 즐기며 있었어
그러다 누나도 취했는지 나한테
누나가 만져주니깐 좋아?가만있네 해서 난 아무런말도 없이 있었더니 막흔들면서 좋아?흥분돼?이러는데 자지는 풀발해있고 누나는 장난치고 있다가도 내흥분한 자지를 만지며 흥분해하는거 같더라.
그러더니 내이름 부르며 xx 아 오늘 누나랑 할까?
비밀로하고 응?이러는데 난 진짜?누난 그러고싶어?하니깐 응..솔직히 이거보니깐 나도 하고싶다 하며 오늘일은 잊고 우리하쟈 그래서 고민하는척 하며 진짜 오늘만하고 없는일처럼 하는거야 하니깐 알았어 하더니 그때부터 누나가 입으로 빨아주는데 너무기분좋은거야.그렇게 계속 빨리다 누나가 내위로 올라오더니 바로 삽입을 하려하는데 낑낑대며 안들어가니 자기껏도 만져달래서 난손으로 만져주다가 결국 하는데 솔직히 기분은 좋았지만 난 누나앞에서 딸치다 싸고싶었거든.어쨋든 그렇게 일을 끝마치고 아무일없긴 개뿔.그날부터 매일 만지고 빨고 눈만뜨면 하고 붙어있는동안 계속 그렇게 이주일 이상 살았어
입사받을땐 좋았는데 다른여자도 만나고 싶기도 하고 맘편히 채팅으로 자지노출도 못하고 슬슬 질리기도 해서 친누나가 잠시 온다는 핑계로 그렇게 끝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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