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과거(2)
나는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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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나의 아내는 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를 하다 보니 옷 차림새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라
항상 출근할 때에는 예쁘게 그리고 여성스럽게 차림을 하다 보니 남자들이 오해를
하는 부분도 있었음.
여행사나 또는 호텔이나 백화점 등에 일자리가 어울리는 타입인데 공원으로 잘못 직업을 선택하였다고 보여 짐
앞서 소개를 받은 남자가 주말마다 사무실에 찾아왔다고 함.
몇 번 만난 후에는 손을 잡더니 그 다음번에는 어깨에 손을 얻는 등 남자가 친숙함을 표현하려고 애를 쓰더라고 함
어느 토요일 오후 강변 둑을 걷다가 인적이 드문 수양버드 나무 밑 의자에 앉자고 하길래 같이 나란히 앉았다고 함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남자가 갑자기 아내에게 본인 좇에 애무를 해달고 해서 무슨 망칙한 소리야고 거절을
했더니 좇을 빨 줄 모르느야고 반문을 하길래 모른다고 했더니
갑자기 이 놈이 바지를 내리더니 본인 좇을 꺼내서 아내 입에 다가 갔다 넣었다는 함.
순간적으로 아내는 큰일이 났다고 생각이 들어 이 놈을 달랠 심상으로 입에 갔다 댄 좇을 내리면 준비를 하여
좇을 빨겠다고 했더니 의자에 앉길래 여기서 이르지 말고 모텔로 가서 하자고 했더니 이 놈이 좋다고 그리하자고
바지를 올리고 옷을 다듬고 있는데
멀리서 인기척이 있어 보았더니 이웃 동네 이장 아저씨가 오면서 이 위기를 넘겼다고 함
다음 3편 계속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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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