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그리고 불륜 10 - 정관수술후의 첫섹스 (와이프)
아네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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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일주일 정도가 지나고 섹스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직한 심정으로는 수술후 첫 섹스를 여동생과 하고 싶긴했지만
와이프에게 해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정액상태가 어쩔지 궁금해 지기도하고 자지가 괜찮을지 확인도 하고 싶더군요.
그래서 동생과의 섹스를 생각하면서 자위를 했습니다.
물론 가볍게 했습니다. 정액을 보니 정말 아무변화도 없더군요.
다음날 저녁때 가볍게 맥주를 하면서 와이프에게 하자는 말을 했습니다.
"자기 괜찮겠어~? ^^"
와이프는 내심 기다렸었는지 말과는 다르게 좋아라 하는 눈치였습니다.
여동생네 얘기와 이런저런 얘기로 맥주를 몇잔 더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가지야 오늘 내가 씻겨주고 싶은데~"
와이프는 지금 그 순간이 남다른가 보았습니다.
욕실로 같이 들어갔습니다.
와이프가 가만있어보라며 샤워코크로 내몸에 물을 뿌리고 비누거품을 발랐습니다.
그 미끄러운 감촉이 좋더군요.
내 자지가 서서히 고개를 들었습니다.
와이프의 손이 내려가서 내 자지를 씻겨주려 할때는 이미 완전히 발기가 된상태였습니다.
"자기야. 이놈이 디게 급한가봐~ 벌써 섰네~ㅋ"
와이프가 콧소리 농담을 하고 자지를 가볍게 씻어 주었습니다.
불알밑에는 특히나 조심스럽게 닦는데 그게 더 사람을 흥분하게 하더군요.
내 자지는 벌써 딱딱하게 섰습니다.
와이프가 물을 뿌려 씻겨 주면서 자지를 가볍게 입에 물었습니다.
"쏘옥~ 쫍, 쪼옵~"
몇번의 가벼운 애무후에 와이프도 샤워를 한후 방으로 향했습니다.
와이프를 침대에 뉘이고 천천히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키스로 부터 시작한 내 입술은 귀와 귓볼을 타고 내려가 목을 빙빙 돌고는
유방사이의 계곡에 머물렀습니다.
산을 타고 올라가 젖꼭지를 입술과 이를 이용해 살짝 깨물었습니다.
"하아~음~"
와이프의 신음소리들 들으며 양쪽 젖꼭지를 한껏 탐했습니다.
그때쯤 내 손은 보지털을 헤치고는 갈라진 틈을 찾았습니다.
와이프의 보지는 벌써 축축해져 있었습니다.
클리토리스를 빙글빙글 돌리다가 손끝으로 기타줄을 튕기듯이 톡~ 하고 튕겨주었습니다.
"하악~!!!"
와이프는 신음을 내며 온몸을 뒤로 졌히고 있었습니다.
손가락을 소음순과 대음순사이의 깊은곳을 훑어 주듯 깊게 길게 문질로 주었습니다.
왼쪽 틈을 따라내려가서 이내 오른쪽틈을 따라 올라오고...
그 끝에 있는 클리토리스를 빠르게 문지러 돌려주었습니다.
이렇게 갈라진 보지속으로는 들어가지 않고 주변의 주름사이를 계속애무하자
와이프의 몸이 경직되고 숨이 턱까지 차오르는 것이 보였습니다.
"아윽~ 하아~~으 응 ~~!"
난 입을 옮겨 보지로 향했습니다.
와이프의 보지에 입이 닿았을땐 서로 69 자세가 되었습니다.
전 다리를 넓게 벌리고 클리토리스를 입으로 빨아주었습니다.
"초옵~ 춥 춥~ 쪼옵~~"
그때서야 와이프가 내 자지를 입에 가득 물었습니다.
허리를 움직여서 보지에 박아주듯 자지를 입속을 들락거리게 했습니다.
"우웁~ 웁~ 우웁~~"
내 자지가 와이프의 입속 깊이에 들어가 박힐때는
와이프가 숨막힐 듯한 소리를 내며 받아주었습니다.
전 몸을 돌려 삽입자세를 취했습니다.
내 자지가 와이프의 번들거리는 보지에 닿을때쯤
와이프의 손이 내 엉덩이를 끌어당겼습니다.
난 허리에 힘을 실어 밀어넣었습니다.
"쑤우욱~!"
내 자지가 와이프의 보지에 깊숙히 박혔습니다.
전 그 순간을 그대로 보면서 흥분감을 만끽하였습니다.
격렬하진 않았지만 부드럽고 깊은 삽입을하며 20여분을 섹스하였습니다.
"하악~ 학 학~! 싸고싶다~~"
내가 사정의 기미를 알리자 와이프가 말을 했습니다.
"자기야, 내 몸에 싸줘... 자기 좃물 보고싶어~ 하응~~"
"퍽퍽퍽~~ !!!"
한참의 빠른 삽입뒤에 급히 자지를 뺐습니다.
손을 이용해 두어번 흔들자 좃물이 와이프의 몸위로 튀나 나갔습니다.
"쭈욱~~! 쭉!~~~ 쭈욱~~"
툭툭 튀나간 좃물은 와이프의 보지털과 배꼽, 유방, 그리고 턱아래 까지 튀었습니다.
"하아~~악~~!! 하아~~"
좃물을 몸에 맞으며 와이프가 비명같은 신을 소릴 질러댔습니다.
전 전율같은 흥분에 좃을 꽈악 쥐고는 잠시를 있어야 했고
정신이 들때쯤 귀두를 이용해 보지털위와 보지주변의 좃물을 문질러 댔습니다.
그러다가 귀두를 보지입구의 속살까지만 삽입하곤 빙글빙글 돌리듯 문질러댔습니다.
"아아~윽... 하아~ 아~~"
와이프의 배가 물결을 치듯 움츠렸다 풀렸다를 반복하였습니다.
전 자지를 좀더 밀어넣었습니다.
"쑥~~"
"하악!!"
와이프의 몸이 뒤로 휘며 뻣뻣해 졌습니다.
양손은 이불을 움켜쥔체 부르르 떨고있었습니다.
전 손가락으로 와이프의 몸위에 있는 좃물을 문지르기 시작했습니다.
손끝에 닿는 아주 미끄러운 그 느낌이 밤꽃향 좃냄새와 함께 전해졌습니다.
원을 그리듯 빙글빙글 돌리면 좃물을 바르자 와이프의 몸이 꼬여 갔습니다.
"아으으~응~ 허억~!
자기야 나 죽어~ 그만~~ 하아~"
와이프의 보지가 꿈틀대며 자지를 탐했습니다.
자지를 깊이 푹~! 찔러 넣자 와이프가 신음 소리를 질렀습니다.
"하악~~!!!"
엉덩이를 바짝 들어올리고 내자지 끝을 다 빨아들인 보지가 내 눈앞에 펼쳐졌습니다.
그순간 와이프의 보지속에서 무언가 뜨거운 물기가 다시 스껴졌습니다.
울컥~하고 뭔가가 나오는 느낌이었습니다.
내 자지끝 불알이 끝나는 지점에 욱신~ 하는 약간의 통증이 왔습니다.
와이프의 몸에 힘이 풀려갈 즈음 저역시 등짝을 타고내리는 나른함을 느꼈습니다.
"풀~썩~~!"
전 와이프의 몸위에 엎어졌습니다.
와이프의 배 위에 싸놓은 좃물이 밀착되는 내 배사이에서 미끌거렸습니다.
전 몸을 살살 움직여 좃물이 모두 발라질수있게 하였습니다.
묘한 기분이 느껴지더군요.
아주 좋다고는 생각이 들진 않았던것 같았습니다.
와이프를 끌어안고 키스를 해주었습니다.
와이프는 정신을 못차리겠는지 축 널부러 진듯 내 애무를 받아줄 뿐이었습니다.
"하아~ 하아~ 하~~"
숨을 고르고 있는 와이프의 귀에 대고 속삭여 주었습니다.
"좋았어? 난 무쟈게 좋았어~
후우~ 아까 니가 쌀때 그때는 몽롱해져서 아무생각도 안들더라..."
잠시뒤 내가 몸을 돌려 와이프의 옆에 누울때 까지도
와이프는 그대로 움직일 줄을 몰랐습니다.
내가 와이프의 머릴들어 팔을 베어줄때 쯤에서야 와이프가 입을 떼었습니다.
"가기야, 나 아까 죽을것만 같았어...
그렇게 강하게 느껴본적이 첨인거 같았어..."
"나두 그랬어~"
와이프를 안고 그대로 잠에 빠져들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 와이프와 제 배에는 얇게 발라진 정액이 굳어
마른피부 갈라지듯 터 있었습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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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빡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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