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의 마사지 01
아네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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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7 20:33
20대 중반에 일찍 딸만 셋인 장녀와 결혼했습니다.
3공주 모두 너무 귀엽고 이쁜 얼굴 들입니다.
장모님 역시 젊어서는 남자들 마음을 꽤나 힘들게 했을 정도의 한미모 하구요.
결혼2~3년후 한번은 추석명절을 처가에서 이틀정도 머무르는 일이 있었습니다.
장인어른은 내가 결혼하기 몇해전 돌아 가시고 처가의 살림 형편은 그리 넉넉치 않아서 장모님이 부식가게를 하셨습니다.
늘 힘들고 피곤 하셨죠. 명절이라 가게 문을 안열고 맏사위도 왔겠다 이틀동안 쉬는겁니다.
늘 일만하시고 피로에 쌓여 지내시니 딱히 할일도 없고해서 다들 낮잠을 잠깐 자다가 일어 나셨습니다.
두처제가 장모님을 안마해 드린다고 열심히 진행중에 저또한 같이 해드린다고 다리를 주물러 드리다가 장모님이 가끔 다
리가 조금 저린다고 하셔서 그럼 제가 멘소래담 로션을 가져 오라고 해서 종아리 부분을 열심히 해드리니 처제들은 남새가
심해 눈이 아프다고 자기네방에 들어 가고 저와 마눌 둘만이 열심히 했습니다.
마눌은 어깨 안마를 저는 종아리 를 로션으로 맛사지를 말입니다.
한참을 하다보니 장모님의 종아리에서 무릎관절에도 좋다고 점점 올라갔습니다.
다음은 허벅지까지 해드려는데 마눌의 눈치를 슬쩍보니 저를 힐끔 쳐다보는겁니다.
저역시 이상한 느낌을 느끼고 있을때 였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내가 그런 느낌을 받는다는걸 마눌도 장모도 충분히 느꼈답니다.
물론 그때 남정네의 손길이 안닿은지 오래된 장모님도 좋았다하구요.
집에 돌아온후 마눌이 묻더군요.'자기 장모님 맛사지하면서 좆이 섰지? 다 알어"하구요
아니라고 반박 했지만 마눌은 전혀 안믿는 눈치 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장모님이 손자 보고싶다며 저희 집에 오셨습니다.
장모님의 그때 나이 50정도.
토요일에 오셨는데 일요일에 가신다는걸 마눌이가 애기 좀 봐달라며 몇일 더 계시다가 가라고 했습니다.
부식가게는 같은 동네 사는 마눌의 외숙모 그러니 장모님의 올케가 몇일 봐주기로 하구요.
월요일 저녁 마눌 퇴근후 만나서 꽃등심을 사다가 장모님이랑 일잔하면서 분위기는 아주 좋았습니다.
술기운이 오르니 약간의 마음이 장모님한테 쏠리더라구요.
그래서 저가 안마해드린다고 어깨를 주물러 드렸습니다.
참고로 저는 주량이 소주반병 정도,장모님과 마눌은 소주한병 정도.
그날저녁 셋이서 소주3병을 마셨습니다.
그러니 셋 모두 취한 상태고 저는 적게 마셔서 적당히 취한 상태 입니다.
안마를 시작한지 얼마안된 시간에 아들녀석이 잠이 온다고 칭얼 거리니 와입은 애기 재우러 방으로 갔을때
저는 기회다 싶어 어깨를 주무르다가 약간 밑에 앞쪽으로 겨드랑이 부분을 시도 했습니다.
장모님도 시원하다시며 좋아 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여기도 해드릴께요 하구는 뒷쪽 겨드랑이와 옆구리 윗쪽 부분을 해드렸습니다.
장모님은 지긋히 눈을 감고 계시니 저의 머리에서 좀만더 하고 명령을 내리는겁니다.
등뒤에서 무릎꿇고 선채로 용기를 내어 서서히 앞쪽 가슴으로 다가 갔습니다.
그러던 찰라 와이프가 이제는 모두 자자고 말하고는 다시 화장실 들렸다가 방으로 들어가는겁니다.
저는 '알았어 장모님 조금만 더 해드리고' 라고 말하곤 열심히 정상적으로 안마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잠시후 재시도를 조금씩 조금씩 전진했습니다.
순간 저는 장모 가슴을 만지는 목표가 머리에 서있었거든요.
조금씩조금씩 전진하다가 겨드랑이에서 가슴이 시작되는 부분에서 열심히 안마를 하는척 하니
장모님은 아무런 반응없이 있기에 결국 가슴을 주물렀습니다.
역시나 장모님은 예상했다는 듯이 아무런 반응이 없더군요.
저는 꼴려서 죽을 지경인데 말입니다.
모르겠다싶어 장모님의 목덜미쪽으로 두손을 넣어 직접 만져보기로 목표를 정정하고 시도 하였습니다.
그때서야 장모님이 차분한 어투로 '박서방 왜 그러는가?'하시더라구요.
저는 놀라서 얼른 손을 빼고는 다시 어깨를 잠깐 주물러 드리다가 '이젠 시원 하시죠?'하고는 끝냈습니다.
꼴린 좆을 앞에총 하고는 방에 들어가서 마눌을 살짝살짝 추행하니 술에 취해 잠드니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등뒤에 누워서 가슴을 만지다가 팬티를 벗겨 누운상태로 뒷치기를 열심히 해주니 그때서야 신음소리가 나기 시작합니다.
마눌의 섹소리는 우리 부부가 잉꼬부부라는걸 이웃집에 소문낼 정도입니다.
저는 다시 좆을 빼고 앞으로 할생각에 마눌을 바로 눕히고 하려하니 마눌이 오줌마렵다고 화장실을 가는겁니다.
이참에 나도 볼일을 보고 다시 시작할 생각에 따라 갔죠.
그때 저희집은 작은평수라 안반 화장실이 없었거든요.
마눌은 변기에 난 세면대에 가끔 같이 볼일을 볼때도 있었기에 그날도 그리 하였습니다.
마눌은 볼일을 끝내고 그땐 비데기도 없었기에 샤워꼭지로 씻었습니다.
다씻고 난후 저가 마눌보고 잠깐만 하고는 치마를 올리고 다리를 벌리라고 하곤 오랄을 했습니다.
마눌과 저는 때롸 장소를 안가리고 섹스를 자주 즐기기에 그런건 이상하지 않았습니다.
약간의 흥분이 되기에 장모님이 와계시니 조심스레 변기뚜껑을덮고 거기에 걸치라하고는 뒷치기로 하다간 다시 방으로 들
어왔습니다.
장모님은 방에 들어가셔서 바로 잠들었는지 인기척도 없구요.
방으로 돌아온 우리는 침대에 올라가지말라고 하고는 침대 밑에서 뒤치기로 열심히 박아댔습니다.
마눌은 정상인지 술에취에 정신이 없는건지 싫어하면서도 응해주면서 좋아라 하고는 다시 그만하자고 하더군요.
아마도 떡치는 소리가 장모님이 주무시는 건너방에도 들렸을겁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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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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