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의 마사지 02
아네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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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7 20:33
장모의 마사지 02
이래저래 자세를 바꿔가면서 열심히 하다가 마눌이 힘들다고 하여 그대로 그냥 끝냈다.
마눌은 바로 침대로 올라가 쓰러져 잠들고 저는 아직 끝을 못본터라 마무리로 딸치려고 하는 순간
문밖에 느낌이 이상하다고 잠깐 느꼈습니다.
장모님이 거실에서 잠깐 물마시러 왔던가 볼일을 보겠지 싶어 숨죽이며 결국 좆물을 마눌 배를 걷고 위에다
싸고는 마무리하고 씻으로 화장실로 갔습니다.
화장실로 가려면 작은방 문앞을 지나야 하니 난 조심스레 가던중 불꺼진 작은방에서 작은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귀를 기울여 들으니 장모님의 신음소리였다.
걱정된 마음에 방문을 살짝열어보니 장모님은 혼자서 자위를 하시며 내가 방문을 열었는지도 모르시고 열중이셨다.
난 얼른 방문을 닫고 잠깐 한숨을 돌리는중 내가슴은 이상야릇한 감정이 흘렀다.
장모님은 바닥에 갓 돌지난 아들은 침대에서 잠자고 있었다.
난 다시 작은방으로 들어가 장모님의 보지를 빨고 좀전에 못다푼 회포를 풀며 신나게 펌프질을 할까?
아니면 모른척하고 그냥 지나야 하나를 천만번도 넘게 갈등이 생겼다.
한참을 생각하다 장모님의 신음소리가 들리지 않는것을 느꼈다.
화장실로 씻으러 가려다 거실 쇼파에 걸쳐누워 아무생각 없이 잠깐 눈을 감고 있었다.
한손은 팬티속 좆을 만지며 한손은 이마위에 올리고.
그러던중 갑자기 장모님 생각으로 좆이 빳빳해지기 시작했다.
살며시 일어나서 안방에 마눌을보니 세상모르고 콜콜 깊은잠을 잔다는걸 확인했다.
다시 방문을 닫고 나와 작은방으로 들어갔다.
장모님이 뭘하시는지 주무시는지 아니면 깨어있으면
아들 잠든것도 보고 장모님 잘주무시라고 말하려고.
들어가니 장모님도 어느새 잠이 든 모양이다.
보는순간 좆이꼴려서 더이상 참지말자고 마음먹고 장모님 옆에 슬쩍 누웠다.
장모님은 아는지 모르는지 요동도 없이 잘주무신다.
한참을 기다리다가 손으로 슬쩍 장모님의 가슴을 터치했다.
몇시간전 장모님 안마해드리면서 만져봤던 가슴은 할머니들 가슴처럼 물렁하지는 않았다.
장모님은 얇은 나시원피스를 입고 노브라로 주무셨다.
장모님은 반응이 없었고 난 조금더 대담해져서 꼭지를 살짝 만져보고 한숨을 돌렸다.
이제는 장모님의 보지가 궁금했다.
치마를 살금살금 올리니 역시나 노팬티였다.
자연스럽게 벌린 다리사이로 보지를 보니 약간은 벌려져있고 보지털이 장난이 아니였다.
마눌 보지털은 쥐꼬리머리모양으로 별로 무성하지는 않다.
요즘은 가끔 내가 보지털을 깎아 백보지로 만들어 주곤한다.빨기쉽게.
드디어 장모님의 보지에 손을대었다.
아무반응이 없기에 검지손가락을 슬쩍 밀어넣으니 겉은 말랐는데
안쪽은 흠뻑 보짓물에 젖어있어 잘들어갔다.
그때나이 아직은 경험은 만지는 않았지만 마눌은 지스팟을 자주 느꼈다.
모전녀전이 아닐까 생각에 지스팟을 살살 건드려 보았다.
드디어 장모님의 작은 약간의 신음소리가 나기 시작했다.
잠결인지 아니면 사위가 곁에 온것을 알면서도 모른척 하는건지....
난 장모니이 취하셨고 잠결에 좋은느낌을 느끼면서 그럴것이라는 생각으로
오늘은 여기까지 라는 생각으로 멈췄다.
다시 손을 옷안으로해서 젖꼭지를 쪼물락 거리니 또 흥분하는듯 했다.
한번 빨아보고 싶었지만 원피스의 특성상 입은 못댔다.
안방으로 돌아오니 마눌은 내가 어떤짓을 했지도 모르고 여전히 잘 자고 있었다.
다음날 아침 저는 일찍 일어나서 모두들 잠자는걸 보고 출근했습니다.
매주 화요일 아침은 개인적으로 저가 매우 바쁜날 이였거든요.
대신 저녁엔 조금 일찍 퇴근하는 날이라 마눌님 보다는 일찍 4시쯤 퇴근했습니다.
마눌님은 매일 7시쯤 퇴근 하거든요.장모님도 잘 알고 있습니다.
현관문을 따고 들어오니 장모님은 쇼파에 앉아서 티브이를 보고 계시고
아들은 작은방에서 잠을자고 있었습니다.
장모님은 내가 배고프냐고 뭘 좀 챙겨줄까 하시기에 괜찬다고 대답하면서
장모님을 쳐다보니 밤에 잠자던 그 옷차림이였습니다.
저는 일단 옷부터 갈아입고 대충 씻고 나와서 장모님 곁으로가서 같이
티브이를 보고 있었습니다.
순간 어색하다는 생각이 들어 '장모님 안마해 드릴까요?'하니
응, 그래 하기에 얼른 어깨를 주물러 드려리며 한참을 해드리다가
어제 저녁에처럼 점점 전진을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장모님께 물었습니다.
어제는 약주를 너무 마니 드셨나봐요?라구
그랬더니 챙피해서인지 진짜인지는 모르지만
너무 취해서 아무것도 기억이 안난다고 말씀하시네요.
진짜요? 하면서 고개를 앞으로 돌려서 얼굴을 보니 갑자기 키스를 하고싶은 충동이 생겨
느닷없이 그냥 장모님의 입술을 덮쳤습니다.
키스를하며 한손으론 가슴을 만지다가 젖꼭지를 살짝살짝 비틀어주니
어제의 그 신음소리가 아주 약하게 나길 시작했습니다.
와이프와는 전혀 다른 섹소리였습니다.
원피스를 걷어올리니 장모님은 여전히 노팬티였고
내입은 젖꼭지를 빨기 시작하였고 한손은 누워있는 장모님의 목뒤로 휘감고
한손은 장모님의 보지를 쑤시기 시작했습니다.
마눌은 보지 음핵을 빨아주면 잘 싸기에 다시 내입은 장모님의 보지를 빨고
장모님의 다리를 내 어깨에 걸치고 양손은 젖꼭지를 거세게 애무하니
신음소리는 점점 커져서 마눌 못지않게 흥분하더라구요.
으으윽~으으윽~하면서 으악~하시더니 싸는것 같았습니다.
난 얼른 보지빠는것을 멈추고 내좆을 드뎌 장모님의 보지로 돌진했답니다.
역시나 좆은 낯가림을 안하고 장모님 일지언정 거침없이 돌진 하더군요.
펌프질을 시작하니 너무 흥분한 나머지 뭔가를 말씀 하시고 싶어 하시지만
말씀을 못하시는것을 느끼기는 '박서방 이러면 안돼' 라는 느낌이였습니다.
저는 쇼파에서의 약간의 불편함에 장모님을 안고 안방 침대로 갔습니다.
정말 그날 장모님의 몇년묵은 섹스욕을 풀어드린것 같습니다.
뒷치기,정상위,다시뒷치기,옆치기 등등으로.....
마지막으로 사정은 혹시나 장모님이 임신될까봐 배위에다가...
그리곤 저가 휴지로 깨끗히 M아드리고 꼭안고는
장모님 사랑합니다.라면서 딥키스로 끝냈답니다.
그후 장모님과 저는 전혀 어색함없이 잘지내면서
마눌님 없을땐 먼저 다가오셔서 내좆을 만지다가 지퍼를 내리고
빨아주곤 하셨습니다.
맛사지로 시작된 장모님과의 사랑, 정말 좋았습니다.
요즘은 마눌과 다른 부부만남을 하면서 가끔은 즐긴답니다.
아참, 요즘 장모님과의 섹스는 조금은 식었지만 아직도
찐한 스킨십정도 애무정도는 만날때마다 한답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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