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라이브 펌) "지난 이야기"
전에 쓴 글을 본 분은 알겠지만, 저는 고등학생 때 인생이 조금 망했잖아요?
그 뒤로 왠지 자위에 엄청 빠져서...아마 스트레스 풀이 삼아서 자위를 하게 된 듯
한창 상황이 이상할 때에 진짜 자위를 매일같이 하고 밤새 야한것만 찾아 보고 그랬어요
힘든 상황을 마비시키고 싶어서 그랬다구 생각하는데, 암튼 그렇게 대학생이 되니까....당연하다면 당연한데 남자 선배들이 엄청 찝적거림....
근데 그거를 그냥 하지 마세요, 하면 바로 끊어낼 수 있는데도 그때는 그냥 이대로 망가지고 싶은 생각이 커서
그냥 조용히 몸에 힘 풀고 늘어져서 끌려가구, 모텔에서 따먹히고
다음날에 아무것도 기억 안 나는 척 하고....누가 혹시 데려간지 아는 선배 있냐고 물어보고...
근데 이미 저를 데려간 그룹 자체가, 2차까지 가서 남은 남자들 자체가 흑심만 가득한 사람들이었어서 서로 취해서 잘 모른다 하더라구요
그니까....그때 ㅁㅁ가 그랬어 하고 바로 이 일을 끝내려 하는게 아니라
아, 얘 기억 못하네?
혹시 다음에 기회되면 나도? 가 된 거...
당연히 다음 술자리에서도 불려가서 술게임이라면서 분위기로 강제하구, 저도 자포자기로 술 잔뜩 마시니까 또 모텔 데려가지고
다른 선배도 데려가구, 또 다른 선배도 데려가고, 또 다른 선배도 데려가고
아마 뒤에서는 저 가지구 술 많이 먹이면 쉽게 따먹을 수 있고 기억도 못하는 년이라고 소문 나고 있었을 듯....
약간 그런 눈치가 점점 느껴지다보니, 그때는 저도 상태가 좀 이상해서...ㅋㅋ 제가 망가지길 바랬으면서도 그런 취급 받는게 싫어서 점점 눈치보고, 피해다니고
여자들 사이에서도 소문 점점 안좋아지구, 그런데도 피해자 취급은 해 주는데 계속해서 아는데도 술자리 가는 건 그냥 멍청한거라고...ㅋㅋ
그래가지구 그때는 선배들이 부르면 무조건 가야되는 줄 알았어....마시라니까 마셨어...하니까, 그때 한창 점점 페미, 미투 이런게 올라올 때라 ㅇㅇ야! 너도 미투해! 가만있으면 안돼! 이러구 ㅋㅋ...
어? 그거는...조금....그거하면, 저 사람을 성범죄자로 만들라는 거잖아....
뭔가 그거까지는 아닌 것 같아서 조용히 조금씩 조심하구 ㅋㅋ...
대학교에서 소문은 덜 나게 하면서 따로따로 섹스하고 그러다보니까...남친을 사귀고 갈아치우기를 거의 한달에 한번, 그리구 연애는 무조건 비밀연애 ㅎㅎ...
사실상 그냥 고백 받아줄테니 섹스해주세요, 섹스했으니 저 우울하고 힘들어서 ㅠ 헤어져요 하는걸 반복
빠르면 2주에 한번, 오래 사겨도 4주에 한번 남친이 바뀌니까 진짜 남자들끼리도 좀 그런걸 알아서, 고백 받아주면 어떻게든 섹스 충분히 하려고 매일매일 섹스하려 하구
그때 내 방 침대 매트리스 한쪽, 맨날 눕혀지던 곳 엉덩이 있는 아래가 노랗게 정액 마른 자국 겹겹이 생길 정도로 ㅋㅋ...시트 다 적시고 넘어가서 진짜 섹스 많이 했고...
세보면 진짜, 30일에 40번 이상 섹스 한 듯....
그러다가 동아리 들어갔는데, 동아리도 또 좀 여기저기 놀러다니고 펜션가고 맛집가고 술마시고 그런동아리...ㅋㅋ
어떤 동아리인지는 좀 비밀이고, 그냥 좀 여기저기 많이 놀러다니는 동아리였다는 것만
좀 아웃도어가 심한 동아리여서 그런지 남자가 좀 많고, 여자는 나 포함 4명뿐이었어
근데 나 말고 다른 여자 둘도 좀 야한 애였는데, 남자들이 들으면 아니 그런일이 실제로 있다고? 싶은 일도 몇번 있었어....
술마시구 술게임 벌칙으로 하는게, 수건으로 보지 가리고 밑에서 보지 벌려서 쩍, 소리 내기 이런거 ㅋㅋ...
옷벗기 게임도 하고, 만져지기도 하고
그니까 대학교에 하나쯤은 있다고 소문나는 섹스동아리에 가까운? 그런거....
이런거는 근데 순진한 한명 빼고...ㅋㅋ 무조건 그 여자애 없을 때에만 조금 야하게 놀고
순진한 애 있을 때에는 심해도 가슴 만지고 엉덩이 만지는 정도, 아니면 소주병 입구 가지고 자지처럼 취급하면서 어떤 여자가 혀만써서 뚜껑 제일 빨리 여나 이런거...혀로 빙글빙글빙글...
남자 1팀, 남자 2팀 여자 1팀 이렇게 팀 맺어서 술게임하거나, 여자 네명을 각 팀에 넣어서 하거나 하는 식으로 많이 놀았는데
어떻게 하든...벌칙 몰빵? 이러면서 여자 한명이나 여자 다 담구려구하고
진 애는 중앙에 있는 그릇에 담긴 술 다 마셔야되구 ㅋㅋ
근데 그게 너무 티나지 않게, 남자들도 마실거는 다 마시고 져주면서 게임하구
옷벗기 같은 것도 꼭 남자가 제일 먼저 다 벗겨짐........
그러면 그거 보고 꺄아아아 하면서도 여자들 다 웃고, 순진한 애도 어떡해 진짜 벗으면 어떡해 변태야 빨리 입어 이러는데 남자가 씨발 안입어, 내 입으면 억울해서 못입지, 계속해! 계속해! 이러구 ㅋㅋ...
그럼 결국 여자들도 남자 둘셋 벗었는데 안 벗기 묘한 분위기 되서 벗게되구
처음 그렇게 다 벗겨졌을 때, 남자들이 조용히 있다가 여자가 또 지니까 한 말이...
야 근데 우리는 자지 다 보이는데, 여자는 보지 안 보이잖아 이거 불공평하지 않냐?
이러면서, 보지를 벌려서 똑바로 보여주라고...
도저히 못하겠다고 하니까 불 끄고, 보지 벌리기만 하라고
실루엣은 보이니까, 자세히 안 보이니까 괜찮다고
근데 ㅋㅋ...망설이는 사이에 눈 다 적응해서 다들 다 보이는 듯....
나 다 벗겨졌을 때에는 가슴 한명씩 다 만져보게 해주고 뭐....
근데 의외로 이렇게 음란하게 놀긴 해도 건전했어
남자애들 중 세명정도가 군대 가게 되기 전까지는..? ㅋㅋ...
군대가게 되니까 애들이 점점 폭주하더니, 벌칙같은 것도 선 넘구
벌칙은 티슈상자나 가방이나 어디든, 그냥 원카드나 포커하려고 가져온 카드에 네임펜으로 벌칙 알아서 쓰기? 이런식으로 한명당 세개정도 벌칙 적어서 섞어서 뽑는 식이었는데....
원래는 심해도 다 벗겨졌을 때 엉덩이로 이름쓰기, 야한말하기, 남자 위에서 허리흔들기, 남자 위에 올라타게 해서 팔굽혀펴기 하기 이런거였는데
나중에는 막 이불 안에서 자지 빨아주기....서로 보지 자지 맞대고 1분 세기 이런거 하고...
결국 섹스도 하긴 했는데, 콘돔 쓰고, 술게임에서 여자가 완전히 졌을 때 흑기사 한 애랑 3분동안 방에 단둘이 있다 오라던가 하는 식으로 섹스...
무조건 각자 각방에서 하고, 그런 거는 다들 없던일, 실수, 술취해서 필름 끊겼어 라는 핑계대자는 암묵적인 규칙 있구 ㅋㅋ...
이렇게 놀다보니 이때 동아리에서 만난 애들은 지금까지도 나 그냥 좆물통 취급하는 거 같아.........
뭔가 그리구 쟤들이, 소문이 조금 야한 여자애들한테만 동아리 권유 한 거 같아
암튼 그래서 대학생때 엄청 섹스하고.....ㅋㅋ 알바하면서 만난애들...놀이공원에서 만난애들하고도 섹스 엄청 했고, 특히 놀이공원은 진짜 알바하던 애가 끝나고 돌아가기 전에 꼭 술 같이 마시고싶어해서 마시면, 그대로 텔 데려가지구....
편의점 알바 할 때에도 조금 있고, 카페 알바 할 때에도 알바 같이 하던 애랑 섹스 했었구, 피시방때에도 있고....
그냥 알바때마다 한번 이상씩은 새로운 남자랑 섹스 했던 거 같아
그리구 이러다보니 점점 자지 큰거 찾고, 나중에는 자지 크기만 하면 그냥 쉽게 몸 허락하구
점점 그냥 이렇게 망가지고, 깔아뭉개지는게 기분 좋으니까 남자가 원하는거 다 들어주게 되고
그래서 완전히 남자들 마음대로 쓰는 장난감 취급....연애 안 할때는 특히....ㅋㅋ
한번은 언제쯤 눈치챌까? 하고 모텔 한번 잡아놓고 남자 릴레이로 부른 적 있는데
미리 자위하고 있던 척 하고, 자취방 방음 안되서 자위하고 싶어서 혼텔하고 있는데 못참겠어...하고 연락한 척 부르면 침대 좀 엉망이고 땀 젖어있어도 자위하면서 젖었나보다 하구 의심안하고 ㅋㅋ...
하루에 그렇게 7명하고 섹스한 적도 있고
근데 그러다보니 점점 공허하니까, 남친 사귀고 사랑받고 싶어서 남자 사겨보는데
나한테 좀 자신감이 많이 없을때라? 만나는 남자마다 내가 그래도 섹스만큼은 최고로 만족시켜주고 싶다...하구 진짜 해달라는거 뭐든 다해줌...하고싶어하는거 다해주고, 사진찍혀주고, 영상찍혀주고, 그때는 그런거 좀 겁 안낼때라 막 자기가 과시욕이 있다면서 친구들한테 자랑해도 되냐 하면 얼굴만 조금 가려줘...하구 허락하고, 섹스영상 개인적으로 팔고싶다 하면 그것도 얼굴 안 나오게 해줘...하고 찍혀주고
그렇게 진짜 뭐든 들어주다보면 점점 날 사랑하는게 아니라 날 이용하는 거 같아서 헤어지구
그러면 감히 뭐든 다 들어주던 년이 나를 차? 하고 건방지다고 화내다가 진짜 자기가 차였다는 거 알면 집착하구 ㅋㅋ...스토커 되고...
이렇게 되면서부터 점점 남자를 양보다 질로 보게 된 듯...
원래는 그냥 압도적으로 많은 쾌락을 원했으면
딱 이때쯤부터 그냥 나랑 잘 맞는 남자랑 서로 기분좋게 섹스하구싶어....하고
근데 또 그 방법을 나도 잘 모를 때라, 그냥 남자가 나한테 만족하고 날 원하는게 기분 좋아서 뭐든 다 들어주려 하고
그러면 남자는 남자대로 자제심 망가져서 점점 별로인 남자 되고 ㅎㅎ....
충분히 경험도 쌓여서 남자 만족시키는 법도 잔뜩 아는데, 선 지키는 법을 몰라서 그러다가 자꾸 스토커 양성하니까...이때 섹트 좀 하던쪽에서도 내 신상 털어서 디엠으로 자기랑 섹스 안 하면 주변사람들한테 다 뿌린다고 협박하구 ㅋㅋ
아, 이거 위험하구나~그렇게 조금씩 섹파를 줄였어요
섹파를 한다는 게 굉장히 믿을만한 사람하고만 해야되는구나
근데 남자는 믿을만한 사람이 없는데?
아닌가? 내가 쓰레기같은 년이라 그런건가?
몸 함부로 굴리니까 다들 낮잡아보고 더럽게 보는 건 당연해, 난 더러운 년이 맞아~
이러면서 점점 주변 연락 다 끊고, 스토커 피해서 오빠 집에 들어가서 오빠랑 같이 살고....
그러다가 인생을 바꾸는 사건이 생기게 되는데............
이건 함부로 말해도 되는건지 모르겠어서 아직 입 다물고 있는 중...디코에서는 조금 말하고 다녔지만...ㅋㅋㅋ
굉장히 우울하고, 멘탈로 불안했던 저를 되게 치유해준 사람이 있어요
좀 친해지니까, 제가 말하는 법이나 문장의 구성? 생각하는 방법 같은 걸 세세하게 다 고쳐주고 말해준 사람...그니까 제 글 선생님? 이기도 하구
제가 자지 작아도 좋으니까 만나고 싶고, 솔직히 지금 남친보다도 더 좋게 보고
진짜 숭배에 가깝게 존경하는 사람이기도 함........
암튼 그분 덕에 어? 의외로 사람들 다 이렇구나....나 되게 이상한 사람이구나 했는데 당연한거구나....라고 점점 생각하게되고...
지금까지 몸 막 굴린게 나는 잘못태어난년, 난 이상한년, 이런식으로 날 깎아내리던 건데, 그게 점점 없어짐....
다른 사람들은 내 얘기 들으면 '넌 잘못 태어난게 아니야 ㅠㅠ 힘내 ㅠㅠ' 이랬다면
이사람은 나한테 잘못 태어났으면 어때요? 그냥 재미있게 살면 되는거지, 흠, 흥미롭네요....저는 이런 인생 재밌어서 좋아해요...아, 좀 실례긴 한데, 그래도 제가 이런거를 진짜 좋아해서...하면서
내가 아픈 애가 아니라, 그냥 나 그대로를 되게 재미있게 봐 주고
나를 있는 그대로 봐 주면서 긍정해줌
이때가 진짜 섹스 엄청 안 하던 시기
섹스가 아니라, 이 분 생각하면서 자위만 존나 했어요
아...씨발....이 오빠 따먹고싶다....씨발...........하...선생님 존나 따먹고싶다아...........
이러면서 진짜 자위존나하구, 톡 하면 톡하면서 자위함..........
암튼, 한창 섹스할 때에는 진짜 한달에 30번 이상 섹스하구, 한달에 10명~15명 이상 만나고 그랬으니까...진짜 별에 별 경험을 다 해봄.........
네 저 걸레 맞아요
근데, 남자들 생각 이상으로 여자들은 경험 진짜 많이 해요
클럽 가는 여자애들중에는, 눈맞아서 텔 가가지구 섹스하고 나면 그대로 빠이빠이 하고 다시 클럽가서 또 다른 남자랑 눈맞아서 그날 두명, 세명씩 섹스하고 즐기는 애들도 있고
남친 한 명만 만나도 데이트 때마다 섹스하는데, 여자들은 헤어지면 바로 남친 사귀기 엄청 쉬워요...
남자들 연애 고민 들어주다보면, 그게 진짜 압도적으로 큰 차이가 있다는 걸 느낌......
여자는 원하는 남자를 받아주려고, 다른 남자를 막는 연애를 한다면
남자는 자기가 원하는 여자를 어떻게든 설득하거나, 원하지 않아도 그냥 여자 자체를 만나고 싶어서 하는 연애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
대부분 여자들은 남자의 5배 이상 섹스해요
연애 경험도 그 이상으로 많고요....
만약 여잔데 모솔이다? 그러면 그건 그냥 연애 자체에 관심이 없거나.....남자들이 보기에도 진짜 얘는 아니다 싶은 여자애인거....
그리구 그런 애들도 그냥 보지 대드릴테니 오나홀로만 써주세요...하고 글 올리면, 박아주겠다는 남자들 널리고 널렸어요
얼굴 가리고 박으면 된다면서 박을애들 진짜 넘쳐나는데, 그것만큼은 그 여자애도 자존심이 허락 안해서, 그런거 주워먹으려구 연락하는 남자들 수준도 거기서 거기니까 안 하는거
이런 저도 나중에 점점 섹스 덜 해서 한달에 많아도 10번쯤? 적으면 2~3번 하게 됐는데
이때쯤에는 저도 이제 좀 믿을만한 남자하고만 섹스해야겠다로 생각이 많이 바뀐 거....
영상 사진 찍더라도, 절대 뿌리지 않을 애한테만 하고....
침대가 판타지적인 공간이라는 걸 확실히 구별할 수 있는 남자
근데 그렇게 해서 섹파 적게 만들어도 남자들이 보기에는 진짜 많이하는거니까...ㅋㅋ
암튼....남자들은 가만 얘기 들어보면....기회되면 그렇게까지 맘에 들지 않는 여자여도, 사귈 생각 없는데도 그냥 자지 박아버리구 보는데에...
여자들은 조금이라도 맘이 없으면, 그러니까 이성적인 매력을 못 느끼면....섹스를 안 하려구 해요....
반대로, 이성적인 매력이 조금이라도 느껴지면 그냥 다리 벌리고 망가지고 싶어하는 자기학대적인 상황에 빠진 여자면
섹스 엄청 하구 다니는 거죠
그리구 여기에서 남자분들은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아, 저 여자애는 섹스를 엄청 밝히는구나?
그러면 진짜 개 걸레 변태년이거나, 뭔가 우울하고 힘든 일이 있어서 섹스로 스트레스를 푸는 걸 수 있겠다!
여기에서 섹스만 하지 않고 그 우울하고 힘든 거를 조금씩 받아내 준다?
그러면 그냥 일회용으로 만나려던 여자의 마음에 섹스 외의 가치를 안겨줘서, 좀 더 만나고 싶어하는 남자가 될 수 있는거죠
저처럼 그런 사람이 인생 첫사랑의 남자가 될 수도 있는 거구요
얘기가 엄청엄청 길어졌는데....ㅋㅋㅋㅋㅋ
남자들이 말하는 걸레도 사실은 사람이구, 뭔가 이유가 있을 수 있다는 얘기를 하고싶었어요
걸레취급은 좋지만, 일상에서까지 그게 침범해서는 안 되는 이유....
왜 저 걸레년은 내가 협박해줬는데 흥분하고 고마워하지 않고 걸레주제에 무서워하고 겁내면서 도망치려 들지 건방지게?
이런 미친놈들이 가끔 있는데....미친놈들 중에서도 이 너무도 당연한 사실을 조금 알려주면 아, 내가 잘못하고 있는거구나 하고 깨닫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야한 여자니까 이러면 좋아할 거라고 착각하고 있는 애들....
야한 여자들도 의외로 사랑을 더 갈구하는 경우가 많아요
제가 자지 작은 남친이어도 그냥 좋으니까 만나는 것도 같은 이유죠!
근데 전 사랑만으로 만나기에는...너무 음....남자들이 좋아하는 말로는 몸이 개발이 많이 돼서.......
섹스.....만족안되면...예민해지구 짜증나아.....
못참아...
결혼할 생각도 없는데....남친도 나 비혼주의인거 알고 만나는건데....
몰라....남사친하구 섹스할래.....
미안.........ㅋㅎ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