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85년생 그녀 5-6
양념통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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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85년생 그녀 ....5탄입니다, 오랜만에 복귀글입니다.^^(4년만에회포,즐거운섹)
2007년쯤인가에 연락이 끊키고, 4년 가까이 기억에서 지우고 산 그녀...
2011년 어떻게든 찾아봐야 한다는 생각에 싸이월드 동명이인들에게 전부 쪽지를
날렸습니다. 기대도 안했는데,,, 2달여가 지나서 쪽지와 함께 날라온 그녀 전화번호 ^^
반갑게 통화를 하고 다시금 만남을 유도했죠^^
연락이 되고나서 벌써 일년이 넘게 지났는데, 만남은 총 3번이 있었습니다.
남자친구가 생기면 연락 두절을 하는 그녀 습성상...안타깝죠...
그중 두번째 만남이 조금 더 인상에 남기에 경험담을 예기해 보겠습니다.
전문직에서 고액을 버는 커리어우먼인 그녀...서로 연고지가 200km 이상 나는지라
한번씩 오가는, 그리고 씀씀이에 아낌이 없는 쿨한 성격이죠...
만나기로 약속한 날 전날 저녘에 지방에 있는 저를 위해
침대 두개짜리 방(??)을 잡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전날 야근으로 피곤하여 잠을
좀 청하고 새벽 그녀가 있는 방을 찾았죠...^^
배가 고프다고 하여 피자와 김밥을 사가지고 갔죠.물론 밥을 먹는게 아니라 서로에 몸을 탐닉하는데,
정신이 없었지만은,,,ㅎ
"왜 이리 늦었어?? 난 밤에 운전까지하고 와서 기다렸는데,,,괜히 왔어....ㅡㅡ"
"미안,,,미안,,,일했잖아 깜박 잠들었어 ^^"
"먼저 씻어^^" 씻고 나온 저를 보는 그녀...피자 한조각을 먹다 내려 놓고 커다랗게 발기한 제 잠지를 꽉 잡고
"나도 빨리 씻고 나올께^6^"
남친이 없을때 그녀는 쫌 뭐랄까 살이 많이 오를대로 오르기에...ㅠㅜ 전 항상 쫌 뚱뚱해진
그녀를 안는데,,,조금 안타깝죠...남친이 생기면 다시 쭉쭉빵빵이 되는데...
결혼 안하고 독신으로 즐기며 살고 싶은 그녀...남자도 자주 바뀔수 밖에요...에휴 ㅠㅜ
아무리 속 궁합이 잘 맞아도 인생관이 틀리니 섹스파트너가 관계에 끝이 될 수밖에 없는 저희 사이죠
씻고 나온 그녀...바로 침대에 누워 다리를 벌립니다.
남자는 새벽이나 아침 은근 꼴리고 힘도 장사가 되죠.
아 못 참겠더 군요. 저는 집요하게 그녀에 짬지를 입으로 애무했고, 그녀도 제 잠지를
사까시 해 주었습니다.
20분 넘게 탐닉을 하고 나서야 삽입을 했죠.
"콘돔해...ㅡㅡ 저번에 오빠랑 하고 임신했었어...씨없다메 진짜야??"
"정말...그럴리가...참고로 전 100명 넘는 여성과 사귀었지만(섹스경험 200명쯤), 단한번도 임신시켜 본적이 없습니다...
(한번인가 있었는데, 정황상 제 씨가 아니었음...그리고 20대 중반 무정자증 판명...웁쓰...뭐야...?)
"암튼 요즘 낙태하기도 힘들고 돈 백 나갔어...그래도 조심해야지...??"
역시 쿨한 그녀입니다. 그때 알았죠...그녀는 저말고 섹파가 많은걸...
오랜만에 성관계에 가뜩이나 사까시를 20분 받아 그런지...실 력 발휘도 못하고 10분도 몬하고 사정...ㅠㅜ
"쏘리 쉬었다 하자 넘 오랜만이라...."
"^^괜찮아 쫌 쉬어 내가 다시 세워 줄께"
티비를 켜고 성인영화를 골라 틀어 논 그녀 계속 제 잠지를 만지작 거리다 조금 반응이 오니
다시금 빨아주네요...ㅎㅎ
금새 꽂꽂히 선 제 잠지 그녀가 손 수 남은 한개에 콘돔을 입으로 끼워주고 그녀를 업어 놓고
뒷치기를 시작했습니다.
"후장에 해도 되니....?"
"안돼...ㅡㅡ 한번도 안해 봤어..."
"지금 한번 해 보자. 한번 경험하면 못 잊을걸..."
"싫어 난중에...오빠는 해봤나 보지??"
"난 세번인가 해봤지 전 여자친구가 흥분 만하면 해달라 해서....^^"
금새 절정에 다다른 그녀 "오빠 아아악 학 더 쎄게...나 좀 죽여줘....."
부르르 부르르...그녀는 오르가즘을 느끼고, 삽입 해제 후 입으로 마무리
서로 69로 넘쳐 나온 서로에 애액을 흡입했죠...
약간 시큼하고 달달한 그녀 질액....좋은 분들과 나눠먹고 싶네요^6^
혀로 그녀 클리토리스를 괴롭히고 그녀는 두번째 오르가즘을 느꼈습니다.
"아 오빠 나 또 또 싸여..... 학"
뭐 처음에 제가 먼저 사정해서 흥을 깼으니 이정도 보답은 해줘야죠 ㅎ
그녀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리고 빚장걸이로 저도 또 한번 사정을 시도 했죠...
"오빠 가 내 애액 다 빨아 먹어서 아파 빨리 끝내....ㅠㅜ"
사정을 하고 한동안 제 잠지를 그녀 짬지에서 빼지 않고 서로를 안고....
흥분이 가라 앉도록 기다렸죠....
두번에 섹스 후 저희는 티비를 보면서 이런 저런 예기를 하고
담배를 피우고 휴식을 취했습니다.
"2:1로 할래?? 내 선배 섹 좋아하는데..."
"미쳤어 ㅡㅡ :넌 그러고 싶니??"
"어 같이 하면 좋지 넌 여러명이 해본적 없어??""
"몰라 말하기 싫어 할튼 난 별로야 하고 싶음 딴 년이랑 하세요....ㅡㅡ"
이궁...빼기는 그녀는 그룹에 안좋은 추억이 있는게 분명...합니다.
그녀 옆에 누워서 그녀 다리를 벌려 놓고 손으로 그녀 짬지를 만지작 거리며
장난을 쳤습니다. 쫌 지나 벌써 흰색 애액이 묻어 나고, 손가락을
한개를 넣었다 뺐다하면서 그녀 얼굴을 바라봤죠....
배시시 웃는 그녀...
"손으로 자위 해줄께 눈 감고 느껴봐"
제 손가락에 묻은 그녀 질액을 다 핥아 먹고...다시금 한손으로 삽입을하고
한손으론 그녀 클리토리스를 만지작 거렸죠...금새 애액이 넘쳐나 찔꺽 찔꺽 기분 좋은 소리...ㅎ
벌어질대로 벌어진 그녀 음부...나중에는 세 손가락이 들어갔고,,,그녀 호흡에 맞춰
속도를 올렸고, 그녀는 몸을 튕기며 제목을 끌어안고 키스를 했죠....
"오빠 나 또 싸....."
"그래 많이 싸....기분 좋았어...^^?"
담배 한대씩을 나눠 피우고나서 그녀가 준비한 서비스...
"이번에 내가 입으로 해줄께 누워봐..."
"입에 싸도 되나..."
"웅 근데 이것만 알아 내가 만났던 사람 중에서 입으로 받아 주는것은 오빠 뿐야...^^"
"오호...기분 좋은데...그리 말해주니...."
두번에 사정이후에 3번째 사정은 힘듭니다...남자 나이 30이 넘어서면 다들 아시죠....
집중집중....ㅡㅡ 그래도 느낌이 오더군요....똥고부터 불알까지 전부 빨아주는
그녀에 혀 놀림에 금새 사정하고 싶어졌고....
"나 쌀거 같아 자지 깊숙히 빨아죠...."
"쪽쪽 쭈욱 쪽 입으로 해주는 피스톤 운동...."
"아 나 싼다....그녀 머리를 잡고 힘껏 목청까지 박아 넣었죠..."
"컥...켁....읍....입을 오므리고 앞으로 와 살작 입을 벌려 제 정액을 보여주는 그녀.....
"그냥 삼켜봐...^^ ㅎㅎ"
"싫어 안 먹을래...오늘 비위 안좋아"
화장실에 가서 뱉는 그녀....하 잠지가 저리도록 5시간에 걸쳐 나눈 섹스 내용입니다.
운동을 좀 해야지...ㅠㅜ 이제 20대 때 체력은 없네요....
그녀는 서울에서 친구들과 약속이 있었고, 호텔에서 나온 저희는 점심을 간단히 먹고
헤어졌죠...2011년 7월 초쯤에 만남이었습니다. ㅎ
지루하지 않았는지요??
곧 85년생 그녀 6탄 올리겠습니다. 두달전쯤 만남이었네요.
현재 연하와 찐한 사랑에 빠진 그녀...당분간은 남친에게 집중해야 하니 이해해 달랍니다.
6탄 후 7탄까지는 좀 걸리겠네여 ^^
85년생 그녀 ...6탄 2달전에 만 남(그녀에 빈자리 체워주기)
남자 친구와 헤어졌다는 그녀....ㅋ 늘 있는 일상이지만,,,
나름 심각하기에 헤어진 이유를 물어보니....
" 직장이 변변찮아...돈도 안써...비젼 없어...넘 구속해....찌질해...."
그래도 속 궁합 만은 나보다 좋다고 연예 초기부터 자랑을 했고 사기는 동안은
내한테는 국물도 없었죠...ㅠㅜ
그녀에 이상형은 그래도 연봉 5000이상에 차도 중형이상 기왕이면 외제차가 좋고
서울 경기권에 자기집 한채는 있어야 한다는...
이거 뭐 대한민국 남자 참 힘들죠...
"결혼도 안할건데, 뭘 그리 따지나...??"
"그래도 가오가 있지...아무나 만 날수는 없잖아^^ ㅋㅋㅋ"
"헐 헐 헐 3단 콤보다...."
지금은 (이별한지 3달쯤) 또 연하에 남자와 찐하게 시작했고, 이번주 해외로 놀러 간다는....쩝
승질납니다...이번주는 제 생일...두달전 그녀 생일날 30장짜리 시계 사줬음... 헐....ㅠㅜ
두달전 그녀 생일이 지나고 생일 축하겸 시간을 맞춰 만나러 갔죠...
토속주점서 모듬전에 전 막걸리, 그녀는 청하...
이런 저런 예기를 하더 중 그녀 친한 누님께 전화...
내용상 그녀나 그녀 언니나 애인이 다 있죠... 그날 퇴근 후 정작
만나서 즐기는 상대방은 섹파라는거...
"언니나 내나 참 미친년들이다...^^그치?"
"오늘밤 즐섹하자고..."
전화를 끊은 그녀....헐
"그 누나 결혼할 남자 있잖아..."
"웅 지난번 나이트서 만난 남자인데,외제차 타고,능력도 있고 밤일도 잘한다고 자주 만나나봐"
간단히 한잔 하고 모텔로 갔죠 ㅎ
생리가 끝난지 이틀인가 되었다고 제가
좋아하는 쿤닐링구스(cunnilingus)
하지 못하게 하더군요....아깝습니다. 하지만 펠라치오(Fellatio)는
(속 사까시)30분 이상 풀 버젼으로 받았죠...
항문과 낭심 사이 엄청 흥분되죠....제짬지를 깨물고 격렬하게 빨아서 흥분 보다도 아픔에 미학...
이거 이러다 사디즘 으로 빠지겠음,,,^^
"쌀거 같다...그만 올라와..."
그녀에 봉지에 제 짬지가 들어가고 "찔꺽찔꺽" 맑고 고운 소리....ㅎ
콘돔은 안하기로 했죠...생리 끝난지 얼마 안되서...
오랜만에 그녀 안에 맘껏 방출 할 생각하니 기분 쩔더군요 ^^
그녀가 연신 방아를 찧어주고...ㅠㅜ 전 사정을 참는다고...별에 별 딴 생각을 다했죠...
5분여가 지나고 그녀에 첫 오르가즘....할때마다 느끼는 그녀는
참 복 받은 잠지네여 ㅎ
"아 오빠 쌋어....ㅎㅎㅎ 넘 좋다....힘 다 빠졌어^^"
"힘들어 오빠가 올라와...."
그녀에 두 다리를 치켜 들고 연신 흔들어 댔죠...침대 커버는 그녀에 질액으로 흥건 축축...
한번 참고 나니 사정하는 것은 이제 컨트롤 가능 계속 체위를
바꾸며 즐겼죠....6^^ 마무리는 역시 뒷치기
"이제 쌀거니까 너도 한번 더 싸...^^"
"아 느낌 올라 그래 쎄게 해줘....학 하악..."
초스피드 피스톤 운동..."나싼다....윽......"
"아 미칠거 같아 더 더....."
사정을 하고도 죽기전까지 계속 흔들었고..뒤 이은 그녀 사정....
"아 미쳐버릴것 같아....하 하악...."
사정 후 그녀 봉지에 잠지를 넣다 뺐다 하면서 흘러 나오는 정액을 바라보는 짜릿함....
"사진 좀 찍어도 되나....^6??"
"미쳤어....ㅡㅡ 어디 감히...내 봉지는 비싸다구..."
안타깝게 불발....원래는 경험담 공유시 사진도 첨부 할려했는데....ㅠㅜ
그녀는 10시 퇴근 후 술까지 마셨고, 격렬한 섹스 후 금새 잠이 들었죠....
아 더 하고 싶은데, 완전 심심....ㅡㅡ
새벽 2시까지 혼자 티비나 보다 도저히 못참아서.
그녀 다리 하나를 들고 돌아 누워 있는 그녀를 뒤에서 박아 넣죠...
잠자면서도 질속은 축축...잘 들어 가더군요...^^
그녀가 깨지 않게 살살 아주 살살 그녀를 맛 보았죠....
잠자는 여인 강간하는 기분이라 은근 스릴도 있고 좋더군요
그렇게 1시간여를 잠자는 그녀에게도 봉사를...ㅎ
참 봉사 정신이 투철합니다.^6^
사정을하고 삽입이 된 그상태로 그녀를 꼭 안고 있다 잠이 들었습니다.
8시쯤 일어난 그녀....
"모야...왜이리 축축해....ㅠㅜ"
"너 잘때 내가 따 먹었지...^6^"
"나쁜새끼....ㅡㅡ 배고파 밥 무러 가자...."
"한 번 더 안해...."
"하고 싶어....??구람 짬지 씻고 와 내가 입으로 해줄께...^^"
30대에 접어든 저...20대때는 구래도 하루 최대 7~8번까지도 가능했지만,,,,
이런 저질체력....고작 하루 3번도 다리가 후덜덜...그래도 즐거운 막 노동이군요....
씻고 나와서 양팔로 팔베게를 하고 다리를 벌리고 편히 누웠죠...
그녀가 제 짬지를 맘껏 맛 보도록...
제 짬지를 탐닉하는 그녀를 내려다보는 기분...이것이 파라다이스 ㅎㅎㅎ
"나 또 입에 사정하고 싶어...싸도 되여??"
"싫어...이번에는...쪽쪽쪽...쩝쩝 쭉 쭈욱....사까시 끝나고 봉지에 해 구냥...^6^"
다시금 올라탄 그녀....그녀 봉지 물이 흐르고 흘러 제 불알과 허벅지까지 끈적 끈적....
"이번에 같이 싸자 타이밍 맞춰봐..."
"웅 알았어 쌀거 같으면 말할께.....하 하악...쩍쩍 쩍 쩌억...."
그녀에 리듬과 요동에 맞춰 저도 아래서 튕기듯 박아 넣었고....10분여가 지나서
그녀가 제 머리를 잡아 당기고 전 그녀 유두를 격렬하게 빨았죠...
"아 오빠 쌀거 같아 키스해줘....."
위에서 나는 맑고 고운 소리 쪽 츄웁 쭙 쪽.....
아래서 나는 맑고 고운 소리 쩍 쩍 찔꺽 찔꺽....
"아 오빠 아 앙 ...학 나 나....나 싸여..."
"그래 싸 나도 싼다...팥팥팥 분출....."
기가막힌 타이밍...ㅎㅎㅎ
"좋았어? 난 넘 좋았어...ㅎㅎㅎ 네 봉지는 매일 먹어도 안 물릴 듯...."
"어 좋아 미칠뻔 했어...오빠 짬지도 내 주머니 넣고 다님 얼마나 좋을까...ㅎ"
"이참에 지방으로 이사 올래...??"
"어이구 이 양반아 두 집 살림 할려구...ㅋㅋㅋ 감당 되겠나...^6^"
같이 샤워를 하고 나와 감자탕으로 서로 힘들게? 노동한 배를 체우고
헤어졌죠...만나서는 좋은데...또 2시간여를 운전...ㅠㅜ
ㅎ 정말 경상도쪽 애인을 만들고 싶어 지네여...
쿨한 관계 원하시는 경상도 아가씨들 언제든 환영 ㅎ
다음에는 자신이 내려온다 말은 했지만은,,,,ㅠㅜ
금새 또 애인이 생겨서 시간 뺄 여력이 안된다는 그녀...
이번주 생일인데도 자신은 해외여행 간다고...같다와서 선물 택배로 쏜다는 군요....이궁 ㅠㅜ
8월에는 제주도나 갈까 합니다. 물론 혼자 가는것은 아니지만,,,
혹 같이 가실 생각 있으신 여성분 어디 없나여??^6^
6탄 끝 7탄은 만남 후에나 가능 -미정-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9.11 | 현재글 [펌] 85년생 그녀 5-6 |
| 2 | 2026.09.11 | [펌] 85년생 그녀 3-4 |
| 3 | 2026.09.11 | [펌] 85년생 그녀 1-2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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