恨 35~36
모닝커피 냄새가 후각을 자극하고 있었다.
"냄새가 너무 좋은데요....음............"
그녀는 그렇게 말하는 종영의 얼굴을 지긋이 바라보며 말없이 커피잔을 들이켰다.
"저....무슨 고민있으세요...???"
커피를 마시던 종영은 순간 수현의 얼굴을 바라보며 그렇게 있었다.
"요즈음 표정이 너무 어두워 보여요..."
수현도 그말을 하고서는 자신을 바라보는 종영의 시선을 피해 다른곳으로 눈길을 돌렸다.
종영도 다시 커피잔에 얼굴을 묻었다.
커피잔안의 커피가 일렁거리고.. 그 안에 수현의 얼굴이 아른거리며 피어놀랐다.
검정색 롱원피스에.. 분홍색 가디건을 걸치고 다소곳이 않아있는 그녀...그녀의 얼굴이 커피잔안에 머물고 있었다.
종영은 또다시 고개를 들고 그녀를 바라보았다.
그녀의 시선이 여전히 종영의 얼굴을 바라보고 있었다.
한동안 둘의 시선은 일렁거리는 찻잔처럼 그렇게 서로를 바라보고...
종영은 살며시 일어나 그녀의 곁으로 다가갔다.
"수현씨......"
나즈막히 그녀를 부르며 그녀의 귓볼과 검은머리를 스다듬었다.
"아....으음....."
짤막한그녀의 비음이 들려오고 그녀는 살며시 어깨를 떨며 아래로 내려오는 사내의 손을 살며시 잡았다.
사내의 손끝이 어깨에서 내려와 자신의 두봉우리 사이에 머물러 있었다.
종영의 손끝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을 했고 수현은 그 부드러운 손길을 거부하지 못하고 시선은 시부모들이 주무시는 안방을 바라만 보고 있었다.
"아...흐...흑....종영씨.....그만...아......"
사내의 손길이 원피스안으로 살며시 침입을 하고...자신의 브래지어 속으로 들어오자 수현은 떨리는 손길로 종영의 침입을 살며시 저지를 했다.
종영도 더이상의 전진없이 그녀의 유방의 따스함을 느끼며... 그녀의 유방의 부드러움을 느끼며 그렇게 한동안 있었다.
"여기서는......안..되요...."
"곧....시부모님들이 일어나실거예요........."
수현의 나느다란목소리가 종영의 귓전을 어지럽히고 있었다.
"저....먼저 나갈게요.. 마굿간에서 기다리죠..."
종영은 그렇게 이야기하고서는 밖으로 나와 말들을 키우는 마굿간으로 먼저 들어가 있었다.
마굿간 한켠에 말들의 먹이로 쓰일 풀더미가 가득했다.
종영이 마굿간을 한번 둘러보기도 전에 문이 열리며 어두운 곳으로 누군가가 들어옴을 알수가 있엇고 그녀는 수현이었다.
누가 먼저랄거 없이 둘은 동시에 서로을 깊숙히 안으며 입술을 탐미하고 있었다.
"아..흐흡....종영씨..아....흐흡...."
종영의 손길을 바빠지고 잇었다.
키스와 동시에 종영의 손은 그녀의 엉덩이를 만지며 치마자락을 걷어올리고 있었다.
"아...흑...아..흐흡....."
서로의 혀가 길게 서로의 입안을 헤집고 다니고....종영의 손은 그녀의 팬티를 벗겨내리기에 여념이 없었다.
수현은 자신이 입고있는 작은 팬티가 귀찮은듯 종영의 동작에 도움을 주고있었고 어느듯 수현의 작은 팬티는 수현의 말목에 걸려있었다.
사내의 두툼한 손이 자신의 보지둔덕부터 전체를 뒤덮는다는 느낌에 전율을 할주즘 수현도 가만이 있지를 못하고 얼른 사내의 바지를 벗겨내리고 있었다.
"아....흐흑......미치겠어...아......으음..."
잘 풀리지 않자 수현은 무릎을 굻은채 사내의 혁대를 풀고 자크를 내리고 잇었다.
"아.....흡..."
검정색의 삼각마저 벗겨내리자 사내의 거대한 좆이 자신의 얼굴앞에서 튕겨져 나오고 수현은 그 따스한 좆대를 손으로 잡으며 마른침을 넘기고 있었다.
"빨아줘요....미칠거..같아...아...."
그말과 동시에 종영은 다리하나를 난간으로 올렸고 좆을 빨리기에 한결 수월한 자세를 취해주자 수현은 주저없이 종영의 좆대를 입안가득 물고서는 두손으로 얼어붙은듯한 붕알을 어루만지고 있었다.
"아....흡..너무좋아...아.........."
사내의 뭉툭한 좆대가 입안가득 들어와 곳곳을 수셔주자 수현은 침이가득고이지만 그래도 너무 좋아 연신 침을 넘기며 사내의 좆대를 사탕돌리듯이 빙글돌리면서 앞뒤로 연신 빨아주고 있었고 사내는 떨리는 몸을 주체하지 못하고 난간을 잡고서는 덜덜 떨어대고 잇었다.
"아.흑...안돼..그냥해요...아직.....씻지않았어요... "
사내가 자신을 뒤로돌린채 엉덩이에 얼굴을 묻고서 혀를 내밀며 보지를 빨려하자 수현은 자신의 보지를 씻지 않음을 알고 빨지말고 그냥해돌라고 하고 있었다.
"괞찬아...이냄새..당신의 이냄새가...너무좋아..아...흐흡....."
"악...아악......흐헝..."
사내의 혀가 자신의 일자계곡을 따라밀고 오다 중심부에 그대로 꽃히자 수현은 자신도 모르게 엉덩이를 더욱 들어대며 흔들어 주기 시작을 했다.
"아..헝...아...여보...아..흐흡.....그만....아..."
그러나 내려오는 긴 드레스를 한손으로 잡고서 수현은 다리를 더욱 넓게 벌리며 사내에게 자신의 보지가 잘빨리게 자세를 잡아주고 있었다.
"그만...아..어서...하흑....넣어줘......"
그러나 종영은 들은척도 않고 여자의 보지중심에 혀를 말아넣고서는 손으로 클리토리스을 빙빙돌리며 자극을 하고 있었다.
"아..어엉....여보...아...그만...어서...아...흐흑... "
수현의 교성은 거의 울음으로 변하고 있었고...종영은 그 교성에 더욱 흥분을 느끼며 서서히 일어나 스현의 탄력있는 엉덩이를 부여잡고서는 자신의 좆대가리 아프로 잡아당기고 있었다.
엉덩이 한부분에 사내의 뭉툭한 좆대가리가 닿자 수현도 움찔거리며 다리를 벌리고 허리를 더욱 숙이며 사내의 용두를 받을 준비를 하고 있었다.
"넣습니다.....수현씨...."
"퍼.............퍽..............퍽!!"
"악....................흑......아퍼..아........"
겨울아침이라서인지 둘의 분미물은 바로말라 버린듯 종영도 보지가 뻑뻑함을 느낄수 있었다.
"퍼....처억...퍽....퍼퍽...퍼퍽..."
"아..흐흑........너무좋아...아....."
수현은 떨리는 몸을 가느지 못하고 난간을 잡고서는 머리를 처박고 긴머리를 흔들어 대고 있었고 종영은 원핏ㅡ자락을 끌여내려 즈러나는 엉덩이부분을 가리고는 계속 용두질을 가하고 있엇다.
"퍼퍽...이제...괞찮죠...허헉...퍽...퍼퍽..."
"응....괞찮아요...아....너무...좋아여...아..ㅡ 흑..."
"나..이제 어떡해.......자기가...서연이랑 결혼을 하면..난...자기에게 외숙모가 되는데....아..미칠거..같아....."
"외숙모는 여자아닌가..그리고.....허헉..보지대주는 동안반은 나의마누라지뭐...헉.."
"퍼퍽....퍼퍽....퍼퍽..."
리듬감잇게 수연의 보지를 공략하며 종영은 그렇게 관계설정을 해주고 있었다.
수연은 이제 젊은 사내의 넘치는 힘을 감당치 못하고 두손으로 난간을 잡고서는 그렇게 엉덩이를 뒤로 밀어대며 사내의 떡치는 소리를 들으며 무아지경에 빠져들고 있었다.
"그만..아...종영씨..그만...아...흐흑...."
"나...흥분되요..쌀거같아...아..허헝..............."
그녀는 오르가즘에 도달을 한듯 다리에 힘이 풀리고.....엉덩이를 자꾸 비벼대고 있었다.
"나도..허헉....쌀거같아...허헉.......허헉...."
"아....수현씨..보지는 정말....쫄깃해여....이렇게 가족들이...다있는데서..먹는것도 너무...맛있어..어헣ㄱ....."
"퍼퍽......퍽퍽!!"
"우..허헉...나........자기보지에......좆물...허헉.... 울컥................울컥........."
종영은 그말이 끝나기도 전에 그만 수현의 보지에 좆물을 넣어버리고 말았다.
수현은 사내의 좆물이 자신의 보지를 통해 자궁안으로 들어옴을 느끼고는 자신의 보지를 꽈악 물어 좆물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하고 있었다.
그렇게 한동안.......그자세 그대로....멈춘듯이 잇었다.
사내는 서서히 좆을 빼내들엇고....수현은 얼른 자신의 팬티를 들어 자신의 빵구난 구멍을 막아버리고는 아직도 미끌거리는 사내의 좆을 거리낌없이 다시 자신의 입안으로 넣고서는 오물거리며 좆대를 깨끗이 닦아주고 잇었다.
그렇게 다시한번 뒤를 돌아보며 살며시 나가는 수현을 바라보며 종영은 반대편 문으로 나가 농장주위를 찬바람을 맞으며 사색에 잠긴듯 거닐었다.
찬바람이 종영의 볼을 에이듯 다가왔지만 종영은 추운줄 모르고 그렇게 걸닐었다.
자신때문에 본의 아니게 피해를 당하는 여인...서연...그리고 수현...
특히 서연은 자신의 동복동색으로 자신의아이까지 임신을 하고...
찬바람을 아무리 맞았지만 종영의 버리는 더욱 혼란스러울뿐...
자신의 아이를 낳겠다는 우리의 첫아이라며 좋아도하고 겁도내는 저 어린애를...
종영은 모든것이 싫어지고 있었다.
복수도...... 아집도....자신도....
그렇게 어두운 마음으로 다시 집으로 들어오자 장정식과 가족들 대부분이 일어나 있었고 수현은 부엌에서 종영에게 의미있는 눈치를 한번주고서는 이내 자신의 일을 하고 있었다.
"윤비서...이제 확정을 지을때가 되었지...??"
"정후보말야....이제는 끝장을 내야지...그때 이야기한거 실행하지..."
"네......"
아침을 먹다말고 아무도 모르는 둘만의 이야기를 하고 있었고 다른 식두들는 장의 입술과 종영의 입술을 바라보며 숨을 죽이고만 있었다.
"알겠습니다..각하....그렇게 해야죠..이제는 끝을 맺을 때가 되었죠.."
"가...각하....라...허허헛....그거참 듣기 좋은말이구만..."
장정식은 종영의 사탕발림에 좋아서 아침을 먹다말고 크게 웃음을 짓고있었다.
이제 가족들의 입단속을 마치고 가족들도 본격적인 대선레이스에 돌입을 하고...
종영의 할일은 더욱 바빠지기 시작을 했다.
당장 작업을 하라는 장의 지시를 종영은 좀더 큰기회에 터트리자며 자꾸 연기를 하고..종영은 이제 더이상 연기가 힘들것같은 느낌을 서서히 받고 있었다.
"그래....터트리자......장정식을 위한 폭탄이 아닌 장정식을 죽이는 폭탄...."
종영은 이제 자신이 준비해둔 모든 자료들을 하나하나 정리를 하기 시작을 했다.
그날 저녁....
종영은 차를 몰고 어디론가 향하고 있었다.
어디론가 향해 가고있는 종영은 그저 눈으로만 운전을 할뿐 머리는 온통 시커멓게 검정칠이 되어있었다.
내일이면 모든것을 끝장을 낼... 그런 날...
종영의 눈에서는 알수없는 회한의 눈물이 흘러 내리고 있었다.
차는 드디어 목적지에 도착을 하고....
"띵동............."
차가운 겨울바람을 가르고 길게 초인종이 울리고 있었다.
"누구세요...??? 차거운 바람속에 왠 아줌마의 목소리가 들려오고..
"접니다.....아줌마..."
"윤...서방님......."
그말과 동시에 육중한 현관문이 가볍게 열리고 있었고 그문을 통하여 종영은 터벅터벅 안으로 걸어들어갔다.
마당에는 얼마나 급햇는지 맨발로 뛰어나와 있는 한명의 여인이 우두커니 서있고 그여인의 눈에는 눈물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종영도 한동안 그여인을 응시하다 조용히 두팔을 벌렷고 그 여인은 사내의 품안으로 조용이 스며들엇다.
"미안해요...선옥씨...."
사내는 무거운 철문을 열듯 말을 열었고..그말에 여인은 더욱 서럽게 울고 있었다.
여인의 집안은 갑자기 바빠지기 시작을 했다.
사내를 위해 저녁을 준비하는 모양이 분주하기가 이를데 없었다.
진수성찬이 아마도 이런젓이리라....
그 진주성찬을 먹고 종영은 조용이 방안에서 그동안 준비를 해둔 자료들을 챙기고 있었다.
"종영씨........"
누군가가 뒤에서 부르는 소리..떨리는듯한 그음성에 종영은 조용이 고개를 들었다.
"드디어.......일을...내실.....모양이군요..."
선옥도 갑자기 찾아온 종영하며 저녁내내 얼굴에 가득한 수심을 드리운 종영을 바라보며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응...이제 끝을 낼려고........."
선옥은 조용이 다가와 종영의 앞가슴에 누우며 안기었다.
"꼭...자기를 파멸해야 하나요...???'
'응.....그러지 않고는 ㅏ나를 찾을수가 없어..그리고....그런사람이 이나라를 맡아서는 안돼....."
선옥은 단호하게 말을 이어가는 종영을 바라보며 더이상 자신이 말려봐야 소용이 없음을 알고서는 종용이 다시 그의 품에 얼굴을 파묻었다.
머리를 스다듬어주는 종영의 손길이 오랜만에 떨리고 잇었다.
자신의 후각에 정말 오랫만에 느껴보는 자신의 여자의 냄새가 다시 나고 있었기에..
민트색 슬립사이로 보이는 우유빛 살결과...그리고 레이스로 치장된 가슴앞부분 틈으로 들어나는 그녀의 고운 유방살결이 보이고 있었다.
약간은 넓은듯한 어깨끈을 따라 종영의 손끝은 조용히 아래로 내려가고 있었다.
종영의 손놀림에 따라 선옥의 떨림은 미세하나마 흔들리고 있었다.
"허...윽...종...영씨...아....."
종영의 두툼한 손바닥이 그녀의 유방전체를 덮으며 손가락사리로 유두를 휘돌리자 선옥의 입에서는 짧은 교성이 터져나오고 있었다.
이사내때문에 자신을 찾아온 다른사내를 마다했던 그녀.. 자신의 진정한 주인의 손결이 닿자 그동안의 모든 설움을 잊버리고는 사내의 품에 녹아들고 있었다.
사내의 손놀림이 원을 그리듯 유방을 잡고서 빙빙돌리다 그것도 부족한지 아예 슬립의 어깨끈을 풀고서 내리더니 아예 두손으로 유방을 잡고서는 주물럭 거리고 있었고 그럴수록 선옥은 앵두같은 입술을 봉긋이 벌린채 가쁜숨을 내몰아 쉬고 있었다.
"아..흐음.....아.....종영씨...아..."
선옥은 약간은 떨리는 마음으로 사내의 앞품에 누운채 사내의 물건을 찾기 시작을 했다.
더듬어 바지쟈크를 찾고서는 아래로 내리자 바지쟈크의 소리가 선옥의 귀에는 천둥처럼 들려오고 사내는 그런 선옥의 손놀림을 도우려는듯 자세를 편하게 잡아주고 잇었다.
불룩 튀어나온 삼각팬티가 보이고...그팬티사이로 사냉의 검은좆털이 몇가닥 보이고 있었다.
급한마음으로 선옥은 사내의 팬티를 조금내리자 터질듯한 사내의 거대한 좆이 자신의 얼굴앞으로 튀어나오고 그 좆은 얼마나 발기가 되었는지 좆대에는 굵은 힘줄이 피어있었다.
"아..흡..아....흐르릅....."
"허...헉......선옥아.....허....헉.."
종영은 순간 잡고있는 선옥의 유방을 더욱 강하게 쥐어잡으며 비틀었다.
여자의 입술사이로 자신의 불기둥이 들어가고...여자의 부드러운 혀가 좆대가리를 감싸고 있음을 느낄때..종영의 몸은 사시나무처럼 떨리고 있었다.
종영도...선옥의 두 유방을 한껏 베어물고는 낼름거리며 빨아대고 있었다.
"아...흐...흡..쪼옥...쪽....쪼옥..."
"너무..보고싶었어요...아.....너무.좋아...아..흐흑. ."
좆대를 목구멍깊이 밀어넣고서 선옥은 미친듯이 좆대를 어루만지며 빨아대고....어느새 종영은 허리를 돌려 여자의 보지를 찾으려 손을 뻗고 있었다.
비취색의 레이스팬티가 종영의 눈을 현혹시키며 심장을 더욱 요란스럽게 흔들어대고 종영은 그 작은 팬티를 인정사정없이 그대로 아래로 벗시면서 드러나는 여자의 검은털은 한움컴 쥐고서는 잡아당겼다.
"아..흑....종영씨...아...흐흑...."
그 털아래 빛을 발하는 여자의 회음부..그 회음부는 벌써 보지물을 흘린듯 약간은 촉촉히 젖어있었고...종영은 얼른 그 회음부를 두손으로 벌리고 있었다.
"아..흐흠...냄새좋은데...그사이에....보지를 씻었네...."
"응....자기에게...대줄려고...씻었어...아...."
"너무좋아....아...빨아줄까...??"
"응...어서...아....미치겠어...."
종영의 혀는 길게 그녀의 계곡을 따라 훑고 지나갔고 선옥의 몸은 그와동시에 뻣뻣이 경직이 되어가고 있었다.
"아...흐흑....아.....여보...아허엉...."
선옥은 더욱 미친듯이 사내의 좆을 입안에 넣고 흔들어대었고 사내는 여자의 사타구니를 있는대로 벌린채 그 속 보지의 속살을 파헤집으며 영글어잇는 보지물들을 빨아주고 잇었다.
"그만...아..흑....어서...넣어줘...아..."
종영은 여자의 애원에 박았던 손가락을 살며시 빼내고는 번들거리는 보지를 다시한번 입맞춤한뒤..그대로 다리를 하늘로 향해 브이자로 어깨에 걸친뒤 좆대를 보지입구에 가져갔다.
"선옥아..보지에...끼워줘......"
"아..흐흑.....몰라...아잉...."
선옥은 사내의 요구에 얼른 두손으로 자새의 좆대를답고 좆대가리를 자신의 보지에 끼워맞추었다.
"자...되었어..어서..박아줘..아......흐흠..."
종영은 엉덩이를 활처럼 휘이고는 그대로 깊숙히 그녀의 보지속을 뚫고 지나가기시작을 했다.
'퍼....걱...........퍽.....퍼퍽..."
"아..흐흑....아...으음......아...들어왔어..."
선옥은 사내의 불기둥이 자신의 몸을 또다시 짖이기며 밀고들어오자 보지속살이 꽉차는듯한 포만감에 산내의 좆대를 힘껏 물어버렸다.
'아..하학...........여보...아학......"
종연도 좆을 넣자말자 오물오물 물어오는 선옥의 보지를 내려다보며 헉헉거리며 좆질을 게속 가하고 있었다.
"너무..좋아.....아...보지맛이...너무...좋아...미치?岷?..어헉..."
종영는 엉덩이를 계속 움직이며...다리를 흔들어주며 암컷의 구멍을 박아주고 잇엇다.
어느새 자세는 이제....뒤치기자세가 되어잇엇고...선옥은 보지안으로 들어오는 사내의 좆이 자궁문을 자극하자 미친듯이 울부짖고 있었다.
"아..흑..너무깊이...들어와요....자기좆이..허헉..."
"아...헉..퍽..퍼퍽.....퍽...."
"니보지도....너무....좋아...좆대가리를 너무...잘..물어줘..허헉...미치겠어..."
둘의 입에서는 서로의 성기를 칭찬하는 소리가 남무하고 둘의 몸에서는 땀내음이 가득하기 시작을 했다.
"선옥아......나 닮은...아기하나만...낳아줄래....허헉.."
"오늘은....너의 보지에...내씨앗을..뿌리고 싶어...허헉......퍽퍼퍽...퍽...."
"아.....어서..답을해......"
사내의 좆질에다가 자신의 몸에 사내의 아이를 뿌리고싶다는 말에 선옥은 더욱 흥분이 되고있었고...자신도 이제는 한사내의 씨를 받아 엄마가 되고싶은 마음이 간절해지고 있었다.
"그래요...보지에...자기의..씨를...마음껏...뿌리세요. ...아..흑.."
"나....자기..닮은 아이 갖고싶어요...어서...아허엉..."
"퍼퍽...퍽...퍼퍽...퍽..퍼퍽........."
"울...............헉...........컥................울컥 ....................어억......"
그말에 화답이라도 하듯이 사내의 좆은 암컷의 보지에 좆물을 엄청나게 쏟아붓고 있었고 선옥은 엉덩이를 하늘로 들며 한방울의 좆물도 놓치지 않으려는듯이 자세를 취하고 있었다.
눈을 떳다.
아직도 선옥은 종영의 옆에 누워 고요히 자고 있었다.
아침6시가 조금넘은듯....하늘은 아직도 어두운 그대로이다..
종영은 다시한번 선옥을 바라보며 헝컬어진 머리를 가지런히 해주고 있었다.
어제밤의 정사가 머누 격한탓인지 종영의 좆대는 뿌리부터 뻐근하게 달아올라 아픔이 전해오고 있었다.
어제밤...거의 몇번을 했는지...얼마나 많은양의 좆물을 그녀의 보지에다 쏟아부었는지... 종영은 그 후유증으로 일어서자 다리가 후들거릴 정도였다.
봉투를 챙겨들고 종영은 다시한번 선옥을 물끄러미 내려다 보앗다.
세상...고요히 잠들어 잇는 그녀를....
종영은 서서히 돌아서서 거실로 나와 그 집을 빠져나오고 잇었다.
사내의 나가는 모습을 바라보는 선옥....
사내에게 자는척을 햇지만..자신의 사내가 사지로 가는 날인데 잠이 올리가 잇으랴..
선옥은 그렇게 밤새 잠한숨도 자지않았다.
그리고 사내가 나가는 길...그길을...그렇게 조용히 바라만 보고 있었던 것이다.
"윤비서..준비는 다되었지...??"
"네...각하....오후기자회견만 되면.......모든게 끝이 납니다.."
"그래..그래.........좋았어.....허허"
장정식은 연신 싱글벙글 거리고 있었다.
그렇게 보고를 하고 종영은 장의 사무실을 나와 자신의 자리에 않았다.
드디어 점심을 먹고...오후... 이른시간...종영은 사무실에서 마지막 자료들을 챙기고 있었다.
앞으로 두시간...두시간 후면.......
그때...종영의 눈앞에 놓여있는 전화기에서 뭔가가 반짝거리고 있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ABS VI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