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정의 세월 3~4
wuji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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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야…시팔..넘이…망보라니깐…..어디갔어…"
"야….정강혁….정강혁…."
"갔는갑다..정자야…우리도 그만 가자….."
좆대를 아직 윤호엄마의 보지에 꼽은채로 자세를 숙였지만 성수의 입에서 터져 나온
자신의이름때문에 얼굴이 불어지며 몸둘바를 몰라 하고 있었다.
"헉…."
잠시후 주위는 조용해지고 그제서야 강혁은 빠진좆을 갈무리하며 얼른 바지를 올리고 있었고
윤호엄마도 약간 흐느끼는듯이 뒤돌아서서 옷을 갈무리하고 있었다.
강혁은 갈무리를 다한뒤 돌아서서 몇발자국 걸어가다 뒤돌아서서 그녀를 바라보았다.
그녀도 옷을 다 갈무리를 하고난뒤 머리를 손질하고 있었다.
그녀도 아마 자신을 겁탈한 사람이 자신의 아들 친구인 정강혁임을 알고 있는터..그러나 아무런
말이 없었다.
다만.. 어둠속에서 자신을 겁탈한.. 자신의 보지에 좆물을 엄청 뿌려댄 사내의 얼굴을 응시하고
있을 뿐이었다.
그런 그녀를 뒤로하고서 미친듯이 강혁은 뛰어가기 시작을 했다.
몇일이 지났지만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첫 동정을 친구의 엄마에게 주고 난뒤.. 그렇게 강혁은 자신을 미워하고 자책을 하다
아무런 일이 없자 강혁은 다시금 친구의 엄마인 강릉댁의 보지가 그리워 지기 시작을 했고
저녁만 되면 윤호의 집주위를 어슬렁 거리는게 버릇이 되고 있었다.
그날도 방의 불빛이 사라지는것을 확인하고서 어슬렁 거리며 윤호엄마가 있을 안방을 뚫어지게
바라보고 있었다.
"누구니……..???"
얼마의 시간이 지나지 않아 누군가 담장넘어 바라보는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놀라 뒤를 돌아
보았고 뒤에는 방에 있어야할 윤호엄마가 서 있었다.
"너…..강혁이구나…"
강혁은 자신을 바라보는 그녀의 눈빛에 걸려 옴짝달싹을 하지 못하고 그렇게 멍하니 그녀를
바라보며 슬금슬금 뒷걸음질을 치고 있었다.
" 윤호 만나러 온거니…."
"아님..나를 만나러 온거니…???"
차갑운 겨울바람처럼 허공을 맴돌면서 들려오는 그녀의 목소리는 너무도 차가워 강혁은 기가
죽어 버렸다.
"저…그냥…지나다가…."
"그래…그럼…잘가거라…"
그녀는 뒷걸음질 치는 강혁을 바라보더니 이내 집으로 들어가 버렸고 강혁은 물끄러미
다시한번 방안으로 들어가는그녀를 본뒤 터덜터덜 집방향으로 걸음을 옮기고 있었다.
"아..시팔…그냥 강릉댁 만나러 왓다고 할껄….."
"그러면 혹시 다시 한번 주었을지도…아이..시팔…"
약간의 아쉬움과 냉정하던 그 윤호엄마의 눈빛을 생각하며 강혁은 둥근 보름달이 걸려 어둠
환하게 비치는 시골길을 걸어가고 있었다.
"이러지..말아요….헉헉…."
"아..이년아…한번 즐기자는데..뭘..그래..시팔…"
"악……….사람살려…..악………."
"퍽…………….철얼석………..척………"
"주둥이 다물어..안그러면…너,…죽여버린다..시팔년…"
기나가는 길에 성황당 부근에서 들려오는 여자의 다급한 목소리와 사내들의 목소리가 들려오고
강혁은 몸을 낮추어 그 소리의 정체를 알기위해 접근을 하고 있었다.
고개를 살며시 드는순간… 한여자가 엎어져 있고 사내둘 중 하나가 그여자의 위옷을 잡고
벗기려고 애를 태우고 있었다.
단추가 우수수 떨어져 나간듯이 브래지어가 드러나 있었고 치마는 벌써 위로 한참 올라가
허벅지가 그대로 다 보이고 있었다.
겨울밤 보름날이라 그 광경이 그대로 강혁의 시야게 들어오고 있엇고… 강혁은 침을 넘겨가며
그들의 행각을 지켜보고 잇었다.
"우이쒸….강간하는 장면이네…시팔…"
강혁은 그렇게 침을 넘겨가며 사내들의 행동을 유심히 바라보면서 들어난 여자의 살결을
감상하고 있었다.
"와….졸라 맛있게 생겼네….죽이는데…"
정말 허벅지와 가슴살…그리고 사내의 손에 의해 반즈음 풀러진 브래지어 사이로 드러나는
봉긋한 유방은 훔쳐보는 강혁의 마음을 진탕질 치기에는 충분햇다.
"쟤네들 먹고 가면..나도 한번 주어 먹을까…???"
"그런데..도대체 당하는 저년은 누구야..이 한밤에…."
그렇게 중얼거리며 그들의 행위를 지켜보는 순간…
사내가 마악 그녀의 몸위를 올라타는순간 보이는 그녀의 얼굴…
"헉……………현정누나…허헉…….."
주위에 가방도 있는걸 보아 공부하고 오는길에 불량배에게 걸린듯…
사실 강혁은 어릴적부터 현정누나를 많이 좋아햇었다.
그네집 식구들중 자신에게 가장 잘 대해주고 관심을 주는 이가 바로 현정 누나였다.
현호랑 싸우면 항상 자신의 편을 들어주는 이도 바로 현정 누나였고… 가끔은 맛있는 것도
사주는 이도 바로 현호의 누나인 현정누나였다.
그래서 항상 자신도 현정누나같은 누나가 있었으면 하는 작은 바람을 가지고 있었고
그런누나를 가진 현호를 더욱 미워하는 이유중의 하니였는데..
그런 자신의 첫사랑인 현정누나가 지금 강간을 당할 위기에 처해 있었다.
도저히 그냥 구경만 하고 넘어 가지는 못할것 같았지만 상대는 자기보다 힘도세고 덩치도 크고
상대하기가 만만 찮을것만 같았다.
찬찬히 주위를 살피던 강혁은 돌맹이 하나를 쥐어들었고…
"이..시팔…….넘들…."
강혁은 돌을 쥐고 그대로 달려 들었고 뒤를 바라보며 강간을 하는 넘을 히죽거리며 바라보는
놈의 뒤통수를 휘 갈겼다.
"퍽………."
둔탁한 소리와 함께 사내는 힘없이 쓰러졌고…
그대로 강혁은 현정누나의 몸을 덮치고 있는 그 넘의 옆구리를 발로 강하게 걷어차
버리고는다시 발길로 그넘의 면상을 휘갈렸고 두어대를 맞던 그넘은 자신의 친구를 돌보지도
않고 도망
을 치기 시작을 했다.
"강혁아………….."
사태를 파악한 현정누나는 자신을 구해준 백기사가 강혁임을 알고서는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고마워..강혁아..정말 고마워…."
"누나..옷이나 바로해….."
앞가슴이 그대로 보이고 하얀색 브래지어가 그대로 들어나는 그녀의 앞가슴을 보기가 거북해서
강혁은 고개를 돌리고는 쓰러진 놈에게 다가가 발길로 그넘을 흔들었다.
"어이….일어나….세끼야…"
"툭툭………..일어나란 말야……"
그러나 그넘은 아무런 미동조차도 없이 그대로 굳어 있었다
"어라…..이세끼가 지금…움직이지도 않네…"
"누나….이세끼..이상해…"
"왜…??"
"찼는데도 움직이질 않아…."
그제서야 강혁은 서서히 겁이 나기 시작을 했다.
"혹시…………..???"
현정도 놀란듯 왕방울만한 두눈을 동그랗게 뜨고서는 강혁을 바라보았다.
"헉………..시팔………"
강혁은 그 넘을 손으로 넘겨 보았다.
움직이질 않았다..그리고 그 주위에 검붉은 피가 낭자를 하고 있었다.
강혁은 혹시 싶어 피가 나는곳을 더듬어 보고 그 사람의 심장에 귀를 대보고..그리고 그 사람을
손으로 마구 흔들어도 보앗지만 그 넘은 움직이지를 않았다.
"헉………..누나…….죽었어………."
강혁의 얼굴은 거의 사색이 되어 덜덜 떨고 잇었고 현정도 당황을 하여 어찌 할바를
몰라 하고 있었다.
그렇게 움직이지 않고 피비린내 속에서 30여분을 침묵하고 있던 강혁은 일어나며 누나를
돌아보았다.
"누나…..집에가…."
"이건…다..내가..한거야..그러니 내가 알아서 할께…"
"강혁아…………………"
현정은 강하게 말하는 강혁의 눈빛을 바라보며 어찌 할바를 모르고 그렇게 강혁을 바라
보았다.
"우리..함께..경찰서로 가자…. 사정을 이야기 하면 아마 정상참작이 될거야…"
눈꽃같이 고운 그녀의 눈에서는 눈물이 흘러 내리고 있었고 그녀는 거의 애원조의 말을
강혁에게 하고 있었다.
"아냐..누나..이건..내가 알아서 할테니..어서..가…"
"강혁아…안돼..나도 함께 잇을래…."
"나 때문에..이렇게 되었는데..나도 같이 있을래..'
현정누나는 쪼그려 앉으면서 두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흐느끼며 울고 있었다.
그런 그녀의 모습을 바라보는 강혁은 자기 혼자 다치면 될일이라는 생각을 하고서는 다시
말문을 열기 시작을 했다.
"무슨 여자가 말을 그렇게도 안들어…어서 가라면 가….잔말말고…"
"계집애가….남자가 이야기를 하면 들을줄도 알아야지…시팔…"
기어이 강혁은 현정누나에게 큰소리를 버럭 지르면서 고함을 내질럿고 그런 강혁의 눈빛을
한참을 더 응시하던 현정은 가방을 들고 뒤도 돌아보지 않고 뛰어 가고 있었다.
강혁은 그런 누나의 모습이 사라질때 까지 응시를 하다 서서히 그자리를 빠져 나왔다.
"저건…..윤호방이고…저건….윤호 엄마의 방이고…"
언제 왔는지 강혁의 발걸음은 다시 윤호의 집으로 향했고 강혁은 지금 다시 강릉댁의 방을
바라보고 있었다.
이제 두려움이 없었다. 사람도 죽인판에..뭐가 두렵겠는가…
자신이 왜 여기에 왔는지.. 그 이유는 잘은 모르지만 무심결에 걸어온길이 여기었고 지금은
그녀를 만야겠다는 마음밖에는 없었다.
담을 싸뿐이 넘은뒤 마루로 올라가 안방문을 두들겼다.
"저… 윤호어머님…"
"누구…."
기왓집 안방문이 살며시 열리고 그녀는 누가 찾아 왔는지를 알자 눈을 둥그렇게 뜨고서 얼른
위에 가디건을 걸치고 나오면서 아들방의 눈치를 살피고 있었다.
"왜왔어….지금시간에…."
그녀는 최대한 목소리를 낯추고 말을 하며 다가오다 온통 피로 얼룩이 진 강혁을 바라보고서는
놀라 입을 다물지를 못하고 있었다.
그렇게 한참을 바라보던 그녀는 주위를 다시한번 살폈고 이내 말문을 열었다.
"들어와…들어와서 이야기 해…어서…"
겨우 팔을 잡아 당기는 강릉댁의 행동에 강혁은 마지못해 안방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왠피야……강혁아…"
"싸웠니….??"
"아뇨….제가..사람을 주…..죽였어요……"
"뭐..사람을…………….."
그녀도 몰랐는지 입을 다시 벌리고 다물지를 못했다.
"어…어쩌다가….??"
"실수로…그만……"
강혁의 얼굴 표정을 보면서 진심이라는것을 알게된 윤호엄마는 아무런 말없이 가만히 강혁을
잡아 당겨 안아주고 있었다.
밤새 둘은 말이 없었지만… 눈빛을 주고 받으면서 무언의 대화를 하고 있었다.
그러던 윤호엄마는 뭔가 결심을 한듯 작은문을 통해 부엌으로 나가고 있었다.
부엌에선 물소리가 간간히 들려오고…. 그 물소리는 강혁이 문을 살며시 열어보면서 무슨
소리인지를 알수 있었다.
윤호엄마는 부엌 대야에 물을 담은뒤 쪼그리고 앉자 자신의 슬립을 걷어 올리고 뭔가를 씻고
있엇다.
그건 말을 안해도 뭔지를 알수 있었다…
물을 버리고 돌아서던 윤호엄마는 아들의 친구가 바라보고 있음을 알고서는 얼굴이 붉어지고
있었고 여자임을 나타내듯 고개를 살며시 숙였다.
방으로 들어온 그녀를 강혁은 잡아당기며 누가 먼저랄것 없이 그렇게 이불속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아..흡………..아……"
성급히 올라타는 자신의 꼬마신랑을 윤호엄마는 제지를 하며 자신이 리더를 하기 시작을 햇고
강혁은 그녀의 리더에 마추어 그녀를 서서히 무너뜨리고 있었다.
생전처음으로 해보는 키스…여자의 혀가 강혁의 입안을 뜨겁게 달구고 있었고 여자의 타액이
자신의 목구멍을 통해 넘어오고 있었다.
"헉………..아….허헉…………"
갑자기 윤호엄마는 이불속으로 머리를 넣더니 자신의 바지를 벗겨 내림과 동시에 자신의
자지를 어디에 넣고 있었다.
"윽……………아줌마…….허헉…………아..흐흑……… …"
숨이 가빠오는듯 한 기분…. 그 기분을 뭐라고 표현을 할수 없을것만 같았다.
공중에 붕 떠있는듯한 기분에…. 사정을 할것만 같은 그 기분….
이제 열 여섯의 나이에 견디기 어려운 흥분과 쾌락인듯 강혁은 숨을 가쁘게 내쉬고 있었다.
"헉………….어어걱….이상해요..허헉…"
"그만..허헉………허헉………"
그러나 그녀의 집요한 공격은 계속되엇고 자지에서는 불이 나는듯 화끈거리기 까지 했다.
그 열기에 강혁은 이불을 걷어 버렸고 요위에 광경은 너무도 적나라하게 보이고 있었다.
하얀 요위에 알몸인 두 남녀…
여자의 입술을 한껏 벌어진채 사내의 좆을 입안가득 넣고서 ㅁ머리를 흔들어 대며 아래위로
반복운동을 하고 있었고 그럴적 마다 좆뿌리가 보였다 사라졌다를 반복하고 있었다.
"허헉…….그만……나…이상해….허헉………….우욱…??.'
그러나 그말이 미처 끝나기도 전에 강혁은 그만 머리를 요위에 쳐박고는 뭔가를 또다시 강하게
토해내기 시작을 했다.
"허헉………………………..그만…………….윽…………… ….."
"헉……윽…………………욱…………"
찰라의 순간이었다.
강혁의 좆대가리에서 뭔가가 품어져 나간다는 느낌이 든것이..
그녀의 입에서 좆대가리를 빼낸다는 생각조차도 하지 못한채 그렇게 강혁은 엄청난 양의
좆물을 그녀의 입안으로 넣고 있었다.
"읍…………….컥…….."
순간 그녀도 당황을 했는지 눈을 동그랗게 뜨고선 자신의 입에 끈끈한 좆물을 넣어주는 그
사내를 바라보았지만 자신보다도 더 당황을 하고 있는 꼬마 신랑을 바라보면서 윤호엄마는
그냥 그 좆물을 맛았다는 표정으로 깨끗이 빨아먹고 삼키고 있었다.
"헉……..헉………아…헉…헉………."
실수를 해도 이런 실수를 하다니… 친궁의 엄마의 입에다 좆물을…보지도 아닌 입에다..
차마 상상도 하지못해던 일을 치루고 나자 강혁은 미안한 마음에 고개를 들수가 없어 물끄러미
그녀를 바라만 보고 있었다.
그러나 그녀는 그런 강혁을 바라보며 빙긋이 웃으주며 내내 좆을 입에서 빼지않고 그대로 계속
빨아주고 있었다.
사정으로 인해 조금 줄어든 좆대가리를 입술과 혀로 빙빙돌려가며 더욱 정성껏 살까치를 하고
있었고 그런 덕분인지 좆은 이내 다시 서서히 발기를 하기 시작을 했다.
그 발기의 기운을 강혁은 그렇게 느낄수가 있었고 좆대가리를 입안에 넣고 빨고 있는
윤호엄마도 그 기운을 느낄수가 있었다.
머리를 위로하고 베게를 벤뒤 그녀는 두다리를 벌려세우고는 사내를 바라보고 있었다.
사내는 벌어진 그 다리사이로 개처럼 엉금엉금 기어 들어오면서 시선을 그녀의 보지부근에
고정을 시키고 있었다.
"우….이게…여자의 보지….허헉……….아…"
미국 포르노 잡지에서 여자의 보지를 보았지만 이렇게실물을 자세히 보는것은 처음이었다.
검은 조금은 곱슬인듯한 보지털이 거무틱틱하게 돋아나있고 그아래 보지가 일자로 주욱
찢어진듯 그리고 그 중앙은 구멍이 벌써 약간 벌어져 있고 그리고 그가운데 닭벼슭처럼
튀어나와 있는 부분이 있었다.
그리고 그아래는 항문인듯한 구멍이 강하게 입을 다물고 있었고…
잡지에서 사진으로 보는 보지보다 훨신더 생생하고 예뻐만 보였다.
급한 마음에 강혁은 얼른 그녀의 배위에 자신의 체중을 실었고… 그리고는 성난 좆대를 그
보지에 밀어넣으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었다.
"잠시만…여보…아흑……….잠시만…….'
순간 멍해진 강혁은 그녀의 입술을 바라보았다.
그녀의 작은 입술에서 터져나온 여보라는 소리…. 그소리를 강혁은 분명히 들었지만 그러나
이내 자신이 잘못 들었을거라는 생각을 하고서는 그녀를 바라보았다.
"천천이….조금씩..여자를 리더하면서…."
그녀는 촉촉히 젖은 눈망울로 바라보더니 이내 다시 입술을 열었다.
"여자가..젖어야…..쉽게 들어가…그냥 막무가내로 하면…아퍼…강혁아…"
강혁은 그말을 이해를 하지 못한듯 고개를 가웃거렷고 이내 무슨뜻인지를 그녀의 입을 통해
알수 있었다.
"애무를 하면서 서서히 여자를 흥분시켜야만이…. 되는거야…"
그말을 들은뒤에야 강혁은 이해를 할수 있다는듯이 고개를 끄덕이고서는 서서히 냄새를 맡듯이
그녀의 목덜미부터 입술과 혀로 애무를 해 내려오기 시작을 했다.
봉긋이 솟아 올라있는 유방을 감싸고 있는 검정색 브래지어를 살며시 밀어올리자 검은 유두와
복숭아빛이 감도는 유방이 나타났고 강혁은 살며시 손가락으로 조심스럽게 그 유두 두알을
잡아 쥐었다.
"헉………..하…………."
"아…아퍼요….???"
"아….아니..좋아서.."
그녀는 소리를 내어 놓고서도 약간은 부끄러운듯이 얼굴을 붉히고 있었다.
이번에는 고개를 숙여 입술로 두개의 유두를 번갈아 가며 잡아당겨주자 강릉댁은 살며시
강혁의 머리를 쥐고서는 작게 떨고 있었다.
"아..흐흑….아..여보..허헉…"
강하게 때로는 약하게 유방을 애무하다 아래로 아래로 내려올수록 윤호엄마의 입에서 흘러
나오는 교성의 소리는 커지고 있었고 그럴적마다 건넌방 아들의 방을 힐끔 바라보며 주위를
살피곤 했었다.
"허…헉…아..아앙….."
갑자스럽게 윤호엄마는 강혁의 머리를 쥐어짜듯이 당기면서 허리를 뒤틀고 있었다.
그 이유는 바로 강혁의 혀와 입술이 그녀의 옥문에 다다랗고 강혁의 입술이 옥문의 가운데
있는 중앙문을 열어 제치고 있었기에…
"헉………..아….흐흑………커억……….'
윤호엄마는 마치 간질병에 건릴 사람처럼 그렇게 머리를 흔들었고 허리를 들었다 놓았다를
반목하다 이내 다리를 세게 오무리면서 강혁의 머리를 압박하고 있었고 강혁은 더욱 깊이
그녀의 보지에 얼굴을 묻고서 보지를 빨아대고 있었다.
읍……….이게뭐야…읍………'
물은 아닌데 물같은 액체가 약간은 신냄새가 나는듯한 그 냄새의 액체가 강혁의 목구멍을 타고
넘어오고 잇엇고 강혁은 그게 보지물임을 알고는 그녀의 보지물을 맛있게 다 삼키고 있었다.
정말 이번에는 자신의 육봉을 들고 이제 친구 엄마인 강릉댁의 보지구멍안에 넣으려고
좆대가리를 조준하고 잇었다.
윤호엄마는 아들친구인 강혁의 좆대를 살며시 잡더니 자신의 보지구멍으로 잡아 이끌었고
강혁은 서서히 힘을 주기 시작을 했다.
"퍼………..걱………………….푹욱………'
"윽………..흐흑………"
그녀의 입은 강혁의 좆이 들어감과 동시에 보지가 벌어지듯이 입술을 벌리고 있었다.
"퍽………퍽퍽퍽!!!"
"흐흑……아..흐흑……..아….."
가벼운 교성과 함께 강릉댁은 강혁의 허리를 잡아당기듯 끌어 안으면서 다리를 더욱 벌리고
들어주고 있었다.
"퍽……..푸걱………………..푸억……….퍽퍽!!!"
강혁은 첨처럼 정신없이 꽃잎을 공략하지 않고 이제는 어느정도의 여유를 가지면서 허리를
움직이고 있었고 그런 강혁의 행동에 강릉댁은 사내를 더욱 깊이 받아들이기 위해 더욱 강혁을
잡아 당기고 있었다.
"아..흑…..여보..흐흑……너무좋아..흐흑….'
"나…잘해요…푸걱……퍽퍽!!"
"응…너무…잘해…..어린줄말 알았는데…너무….우람해…허걱…"
"이렇게 우람할줄은….허헉….아..항…아…"
"퍽..퍼퍽………….수걱….퍼퍽………..'
"나…살거같아요..허헉….나…..살거..같아..허헉…"
다시금 강혁의 얼굴을 붉어지고 있었고 나오려는 좆물을 참으려고 얼굴에 힘을 주다보니
핏줄이 튀어나오고 있었지만 그러나 도저히 더 이상 참을수가 없을듯 했다.
"아..흐흑…..조금만..더..흐흑…"
"나…마악..오르가즘…오고있는데..흐흑….아…'
"조금만더…여보…허헉…아..흐흑.."
그녀는 들고 있던 다리를 아예 강혁의 엉덩이에 감싸고는 리듬에 마추어 더욱 강하게 잡아당겨
주고 있었다.
"못참겠어…허헉……더 이상은..허헉…'
"울………..커억…………..울컥…………..우커억……?──?
그만 허무한 마음과 함께 그동안 참았던 좆물이 봇물 터지듯이 한꺼번에 터져 친구엄마의
보지를 가득 채우고 있었다.
허헉………..아..미안해요…..허헉…"
좀더 해주어야 하는데 그만 사정을 해버렷다는 죄책감에 강혁은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잘했어요..우리 신랑…"
"나..만족했어…자기때문에 오르가즘도 느꼈는걸…."
그말과 함께 강릉댁은 자신의 위에 쓰러져 있는 강혁은 살며시 안고서 토닥여 주고 있었다.
"정말요…??"
"응…자기….물건도 우람하고….정말 좋았어…"
"저 물건이..큰건가요…???"
"그럼……"
"우리…윤호는 아직도 애들 고추인걸..그런데 너는……"
강혁은 그말을 듣고서는 자부심을 가지면서 그녀의 옆에 나란히 누웠다.
잠시간의 즐거움이 지나고 다시 다가올 미래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마음이 우울해지고 있엇다.
그런 마음을 알아차렸는지 윤호엄마는 강혁의 팔을 뻗어놓고 그위에 머리를 놓이면서 살며시
안겼다.
"걱정하지마….강혁아.."
"넌…잘..이겨낼거야….."
"난…누구보다도..너를 믿어……….."
"정말일까요…..??"
"그럼…네가 누군데… 명주의 아들인데…"
그말을 듣는 순간 강혁의 눈에는 불꽃이 튀었고 얼른 일어나 강릉댁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게..무슨 말이예요….???"
"명주라니요…"
그녀는 굉장히 실수를 한듯 얼굴을 붉히면서 당황을 하다가 찬찬히 일어나 강혁을 바라보고
있었다.
"강혁아….."
"실은…..나…너의 엄마를 잘 알고 있단다…"
"자세히..자세히..이야기 해주세요…네에…"
강혁은 갑자기 다급해 지기 시작했다.
아직 들어보지도 못한 엄마의 이야기를 강릉댁이 말을 하고 있었기에..
"너의 엄마는…내 3년후배였단다…"
"참 고왔지…아마 우리군에서는 제일 미인이었을거다…"
"많은 사내들이 너의 엄마를 탐내 했단다.. 그 와중에 너의 아버지가 명주를 가장먼저 잡았지.."
"고등학교때 임신을 시켰고..그 바람에 너의 엄마는 다니는 학교에서 짤렸어…..."
"명주 집에서는 그런 딸을 배가 불러오자 집안망신이라며 내 보내버렸고 그렇게 명주는
만삭이된 몸으로 너의 집으로 찾아왓던거야.."
"너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얼마나 울었던지…"
"보다 못한 너의 할머니가 너를 맡아 키운다며 너의 엄마를 반강제로 보냈단다.."
"젊은 나이에…애 하나만 믿고 살수는 없다면서 그렇게 내보냇고 너의 엄마는 너의 집앞에서
만 하루를 가지 않겟다고 울부짖다가 갑지가 홀연히 사라졌단다.."
그말을 듣고 있는 강혁은 가슴저 아래서 밀려오는 아련한 아픔이 전해오는듯 눈자위가
붉어지고 있었다.
"그때….명주가 죽었다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사람들이 서울에서 보았다는 이야기도 있어.."
벌써 밖에는 먼동이 터오는지 뿌옇게 변하는듯한 느낌이 들었고 강혁은 옷을 챙겨 입고
있었다.
"가려고….??"
"네에…."
"어딜..가려고…??"
"자수해야죠…"
그말에 그녀도 일어 나면서 깊은 눈망울로 강혁을 바라보고 있었다.
"고마웠어요…아주머님…"
"아냐….강혁아…"
"그리고..엄마이야기..정말….잘하셨어요….."
그말에 윤호엄마는 조용히 고개를 숙여버렸다.
"저….정말….아주머니에게 못할질 하고 갑니다…잘사세요..아줌마…"
다시금 눈시울이 붉어지는걸 참으며 그렇게 강혁은 새벽 찬바람을 가르며 어디론가 달려가고
있었다.
우두커니 서서 하염없이 강혁은 뭔가를 바라보고 있었다.
항상 새벽 일찍 일어나는 할머니의 방.. 그방은 어김없이 불이 켜져있었고 작은 마당 넘으로
할머니의 오랜 기침소리가 들려오고 있었다.
"할머니….저…갑니다.."
"오래오래..사세요…."
"할머니의 장손주 이렇게 죄를 짓고…. 할머니 정말 미안해요…."
강혁의 눈에서는 겨울바람속에 뜨거운 눈물이 쉴새없이 흘러 내리고 있었다.
휼륭하게 성장을 해서 할머니가 바라는 대로 존경받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을 했건만..
기금껏 수많은 유혹에도 할머니가 바라는것이 무엇인지를 알기에 그렇게 참고 지내왔건만
그래서 할머니가 원하는대로 공부도 열심히 했지만 그러나 지금은 사람을 죽인 죄인으로
그렇게 되어버린 자신이 원망 스러웠다.
"헉…………."
순간 강혁은 얼른 몸을 숙였고 아니나 다를까 할머니는 마루로 나와 손자인 자신의 방으로
허리를 굽히시고 그렇게 들어가고 있었다.
"할머니..저…갈께요…"
흐느끼며 강혁은 할머니가 있는곳으로 절을 올리고 있었다.
"야야….어제밤에 강혁이가 안들어 왔다…"
"엄마는…친구집에 자고 오겠지…"
"그넘이 무슨 애인가…??"
그렇게 집안에서는 할머니의 자지러지는 소리가 들려왓고 강혁은 그 소리를 뒤로하고
어디론가를 향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었다.
망설여지고 또 망설여 지고 있었다.
그냥 도망을 쳐 버리면 자신은 살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으나 그런다면은 틀림없이 화가
현정이 누나에게 미칠것만 같았고 그렇다면 자신도 영원히 사람을 죽인 죄인으로 도망을
다녀야 하는처지이기에….
그러나 무서웠고 두려웟다.
그렇게 강혁은 경찰서 앞에서 먼동이 훤하게 터오를때 까지 경찰서를 응시하고 있었다.
"뭐야….아침부터……"
우락부락하게 생긴사람이 쪼그만 꼬마가 고개를 숙이고 들어오자 신경질적인 표정으로 강혁을
응시하고 있었다.
" 어이…김형사…조강리에..살인사건났대….어서 가보자고…"
"뭐….조강리에….이런..시팔…"
형사들은 아침부터 일어난 살인사건이라는 말에 부산을 떨며 그 사건의 범인이 강혁을 쳐다
보지도 않고 있었다.
강혁은 그중…가장 얌전하고 착해보이는 형사에게 다가갔다.
"저………………저………….'
"뭐야…..무슨일로 왔어…."
그 형사는 강혁의 얼굴을 한번 힐끝보더니 이내 다시 얼굴을 숙이고 무슨 서류를 열심히 보고
있었다.
순간 또다시 고민이 되었고 망설여 지고 있었다.
강혁은 멍하니 결찰서 창문사이로 보이는 푸른 하늘을 바라보고 있었다.
"뭐냐니깐….너..왜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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