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정의 세월 17~18
wuji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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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강혁은 그녀의 마지막 남은 그 스커트자락을 잡고 서서히 아래로 내렸고 분홍색의 스커트는
정말 아무런 힘없이 그렇게 연희의 몸에서 떨어져 나오고 있었다.
"우…………"
힙을 충분히 감싸고 있는 백옥같은 그녀의 팬티… 팬티이지만 거들의 기능까지 겸비한듯
그녀의 팬티는 그렇게 그녀의 아랫도리를 감싸고 있었다.
그 위에 여러 무늬가 어지러이 감싸진듯 수놓아져 고급스러움이 더했지만 그러나 강혁이
생각을 했던 그런 섹시하고 날렵한 팬티는 아니었다.
망사팬티에 보지털이 보이고 그리고 손바닥만하게 작으면서도 보는 사내의 가습을 울렁거리게
만드는 그런 팬티를 입고 있을줄 기대를 했는데….
연희는 그런 강혁의 표정을 보며 약간은 의아스럽게 생각을 했지만 이내 달려드는 사내의
손길에 다시금 온몸을 경련시키고 있었다.
사내의 손길은 팬티안 깊숙히 자리잡은 보지를 강하게 자극을 주고 있었고 거칠고 아무것도
모르고 무식하게 만지는듯 하지만 만져줘야할 부분을 가려 정확하게 만져주는 손길에 연희는
그저 허리를 들썩이며 암고양이 울음소리를 더욱 낼 뿐이었다.
"아..흐흑……………여보…"
자신의 엉덩이 뒤로 들어온 손이 자신의 팬티를 아래로 잡아 당기자 연희는 허리를 들어주면서
엉겁결에 어린 자식 같은사내를 여보라고 부르고 있었다.
"아…..이게..보지예요…"
강혁은 50대 늙은 여자의 몸매가 이렇게 곱고 탄력이 있는가 싶어 고개를 가로젖으면서도
그녀의 보지를 자세히 바라보고 있었다.
벌써 흥분을 했는지 보지물이 좔좔 흘러내리고 보지구멍이 반즈음 벌어져 있는 그 보지를…
"부끄러워….조카니.,,,임……."
연희는 낯선사내가 자신의 보지속을 신기한듯이 바라보며 손가락으로 이리저리 휘젓자
부끄러움과 함께 살짝쌀짝 스쳐지나가는 그 손마디에 옴몸을 부르르 떨어대며 흥분하고
있었다.
손가락을 세워 그녀의 보지구멍속으로 살며시 밀어넣으니 손가락은 소리도 없이 빨려 들어가고
손가락 마디에는 끈적한 액이 함께 묻어나며 미끌거리고 있었다.
"아…하아앙…..조카님..흐흑…"
오십대 여인답게 그녀의 몸은 벌써 반응이 오는지 초보가 보기에는 과민반응이다 싶을 정도로
몸을 움직이고 있어고 그런 여자의 행동이 더욱 강혁의 머리를 흥분하게 만들고 잇었다.
강혁은 자신의 좆대를 잡고서 그녀의 두다리를 벌리고는 좆대가리를 마추어 넣기 시작을 햇다.
"자..잠깐만….."
그말에 강혁은 좆대 넣는걸 중지하고 그녀의 배위에 올라탄 자세로 그녀를 내려다 보고
있었다.
"천천이….충분이 달지도 않았는데 맨살을 그냥 넣으면 아프잖어…"
"그럼..어떻게…???"
강혁은 아무것도 모르는척 눈을 둥그렇게 뜨고서는 그녀를 바라보았다.
연희는 아무것도 모를것같은 순진한 총각을 바라보며 잠시 생각을 하다 손을 아래로 내려
사내의 좆대를 살며시 잡고서는 아래위로 두어번 흔들어 주고 있었다.
"헉………아..사모님…아..흐흑…"
강혁도 일부러 흥분이 되는것처럼 소리를 높이고 잇엇고 그런 강혁의 행동에 연희는
강혁의위로 올라가더이 사내의 사타구니 사이에 다리를 묻기 시작을 했다.
그 행동이 뭔지를 강혁은 알고 있었다.
그러나 강혁은 모르는척 당황을 한듯 몸을 떨어대고 있었다.
"사모님..허헉..뭐하시려고..허헉.."
"윽…………….사모님……….흐흑…………."
강혁은 좆대가리에서 암컷의 타액과 함께 보드라운 혀의 느낌을 전달받자 노곤한 몸이
풀리는듯 그대로 다리를 주욱 뻗고 말았다.
정말 달랐다.
나이가 말을 해주듯 그녀는 강혁의 위에 올라타고는 정말 정성껏 입을 벌린채 사내의 좆대를
한손으로 잡고 빨아주고 있었다.
돌도 말아 좆대가리만 잡아 당기는가 싶더니 어느새 좆뿌리까지 입안가득 밀어넣고 꾸역거리며
빨고 있었다.
그러나 언제 뱉어냇는지 뱉어내서는 좆껍질과 고환을 혀로 살살 어루만져 주고 있었다.
"미치겠어..요..허헉…나..미치겠어…"
그말과 함께 강혁은 그녀의 다리를 벌리면서 자신의 입쪽으로 풍만한 엉덩이를 잡아당겼고
연희는 두말없이 사내가 시키는대로 엉덩이를 내밀고 있었다.
"흡……..쪼옥…………."
한번의 빨림에 두터운 많이 사용한 그녀의 보지겉살과 속살은 강혁의 입안으로 빨려들어왓고
시큼한 타액이 목젓으로 넘어가고 잇었다.
그와 동시에 연희의 입에서는 고함에 가까운 교성이 터져나오고 있었고…
풍만한 엉덩이가 동시에 흔들리는듯 하더니 연희의 엉덩이는 더욱 강혁의 입안으로 밀려들어
오고 있었고 강혁은 숨쉬기가 약간 힘이 들 정도였지만 그러나 더욱 깊숙이 혀를 밀어넣으면서
그녀의 보지와 주변을 빨아주기 시작을 했다.
"오…여보…아..좋아…하앙….아…"
연희는 좆을 입에서 빼낸뒤 한손으로 강하게 잡고서는 말을 타듯이 그렇게 보지를 강혁의
입안에 밀어넣고 즐기고 있었다.
"그기….아..흐흥…몰라…아..앙…아..흐흑…"
그 교성이 끝나는가 싶더니 이내 자세를 바꾸기 시작을 했고 그녀는 자신의 다리를 벌리면서
그대로 올라타고서는 내여않아 버렸다.
"헉………..아…………"
뭔가 좆대가리에서 미끈한 살들이 부닥치는 느낌이 드는순간 이미 자지는 자취를 감추고
없었다.
그녀의 두손은 강혁의 앞가슴을 잡고 있었고 강혁은 그녀의 엉덩이를 두손으로 잡고 있었다.
그녀의 엉덩이가 서서히 다시 들려올라가고 강혁의 좆대가 보이는가 싶더니 다시 사리지고
있었다.
"헉….헉………..아..사모님…허헉…."
"좋아…….조카…하…아…"
"네…너무…좋아요….이런기분….이상해요…하앙…"
"폭………푸푹……………………푹….."
"나도…너무….하…..아…..조…좋아……아….'
그녀는 열심히 엉덩이를 흔들며 점점더 가속을 붙여 흔드렁 제치며 그렇게 강하게 왕복운동을
하고 있었고 그 기에마추어 둘의 살이 내는 소리는 더욱 요란해 지고 있었다.
"조카님…자기가..뒤로가……"
그녀는 어느순간 보지를 들더니 킹사이즈 침대의 한면을 잡으며 개치기 준비를 하며 엉덩이를
들어주고 있었다.
강혁은 본능처럼 그녀의 뒤로 다가갔고 좆대를 넣으려다 그녀의 벌어진 보지안으로 손가락을
집어넣어면서 다시 주위를 혀바닥으로 핥아주기 시작 했다.
"하…윽….아…여보…하…."
갑자기 경련이 일어난듯 그녀는 머리를 침대에 처박고서는 가는허리를 돌려대며 미친듯이
소리를 내지르고 있었다.
"그만….여보..하..앙….그만..어서…아…앙…"
손가락이 세개가 아무런 저항없이 보지구멍안으로 들어가 자유롭게 유영을 하고 있었고 강혁의
혀는 벌어진 보지겉살들을 그렇게 자세하게 핥아주듯이 빨아주었다.
"이제…들어가요……"
"응…어서…넣어줘…미칠것만같아..어서…"
그녀는 다시 고개를 들어 강혁을 바라보앗고 강혁은 그런 그녀의 엉덩이를 두손으로 강하게
잡으면서 벌어진 구멍안으로 좆대를 밀어넣었다.
젊은애들과는 조금 다르게 좆은 큰 저항없이 그렇게 약간의 걸림만 느끼고는 그대로
자궁안까지 들어가 버렸다.
"흑………아…..좆이…자궁까지…들어온거같아..아…. ."
"싫어요….???"
"아니…너무…좋아서…아..흐흑…"
"자기…물건이…긴가봐….이런기분..첨이야…아…"
강혁은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서서히 서서히 좆대를 움직이지 시작을 했고 그 속도는 점점
빨라지고 있었다.
"그만…아..항..그만……여보..허헉…"
얼마나 박아댔는지 그녀는 그만이라는 소리와 함께 고갤 침대에 박고선 다시 뒤를 돌아보고
있었다.
강혁도 그런 기분에서는 더 이상 참을수가 없을듯 하여 강하게 엉덩이를 틀어쥐다 그녀의
풍만한 엉덩이를 말채찍 때리듯이 두손으로 때리면서 마지막 발악을 하였고 그녀는 더욱
교성을 내지르고 있었다.
"헉…허헉..나…살거같아….시팔…허헉…"
"밖에다…사정을…해야…해….???"
"허헉..퍽퍽!!"
"아니…안에다…사도되….하앙…아….허헉.."
그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강혁의 좆에서는 참았던 강둑이 터진것처럼 좆물이 그녀의 보지구멍
속으로 들어가면서 자궁속을 가득 채우기 시작을 했다.
젊은 사내의 좆물이 자신의 오래된 보지구멍속으로 세차게 밀고 들어오는 느낌에 연희는 다시
한번 자지러 지면서 후희를 느끼고 있었다.
넓은 침대 한가운데 강혁은 누워 있었고 그녀는 그런 강혁의 팡에 안겨 있었다.
"조카님….너무..잘해…."
"첨은 아닌거..같은데….???"
"아녜요…정말 첨이예요…..사모님이 그렇게 하라는데로 했을 뿐인걸요…"
그말에 그녀는 일어나 강혁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왜요…???"
한참을 보던 그녀는 살며시 웃더니
"그럼..내가….조카님의 동정을 뺐었네…."
"내가..첫여자가..되는구만…그래..호호호….."
"실은 그것때문에 지금 조금은 허탈해요…사모님…."
"아이그…우리애인이….허탈하면 안되지….호호…."
"내가…어떻게 해줄까…우리 귀여운..꼬마..신랑님…"
그녀는 그말과 함께 다시 강혁의 가슴위에 얼굴을 눕히면서 안겨오고 잇었다.
"그런데..너무..좋앗어요…."
"나두…특히..마지막에…자기가…엉덩이 때려주면서 시팔이라고 할때..너무..짜릿했어…"
그말에 강혁은 돌아서 그녀의 얼굴을 보았다.
"그래요…정말…??"
"응….우리 남편은 섹스할때도 말을 높이거든…"
"첨에는 그게 좋았는데…서서히 그게 싫어지더라….."
"그냥..섹스할때는 기분나는데로..그렇게 욕도 하면서…야한말도 하면서..햇으면..좋겠어.."
"정말요…??"
"응…..가끔은…강간당하고 싶다는 상상도 하는걸…뭐…"
그말에 강혁은 충격을 받은듯이 그녀를 다시 보다 그녀의 입술에 진한 키스를 해주고 있었고
그녀는 키스를 받으면서 다시 강혁의 자지를 잡고 주물럭거리고 있었다.
"오머..또..발기하네…."
"역시..젊다는게..좋아…."
"시팔…니년이..만지니깐…서지….시팔…."
그말에 연희는 너무놀라 강혁은 바라보았다.
"왜…욕하는게..싫어…좀전에는 좋다면서…???"
"응……좋기는 한데 갑자기 들어니깐…좀….놀라서…"
그말에 강혁은 다시금 욕지거리를 하고 잇었다.
"시팔….계집년이 만지는데 안서면…그건..좆도 아니지…"
"니서방….만져줘도..안서지…"
"응….나이가..몇인데….???"
그녀는 약간 투정을 부리듯이 그렇게 강혁의 발기된 자지를 더욱 강하게 쥐면서 강혁의 얼굴에
키스를 퍼부어 주고 잇었다.
"야…우리..강간한번..할까…??"
"무..강간을….???"
"응…너가..하고싶다면서…"
강혁은 아예 어머니같은 여자에게 반말을 하고 있었다.
"어떻게…..???"
"음………..니가…여기서 자는거야….졸라게 야한 옷을 입고서…."
"그럼 나는 강도인척 하면서 들어와서는 잡아먹느거야…."
"그럼…사모님은 반항을 해야겠지…그러다 보지를 대주고…그러다 사내의 힘에 너무 좋아
사내를 미친듯이 받아들이고 사내가 시키는데로 하는거야.."
"재미있겠다…..정말…"
"그럼하는거다…알았지…??"
그녀는 대답대신 흥미롭다는 듯이 고개를 꺼덕였다.
"참…이름이…뭐지…???"
"연희..정연희……"
그년는 오십이 넘어서 젊은사내에게 반발을 들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는듯이 답을 하고 잇엇다.
대충 오후일을 진행하는동안 그녀는 내내 강혁의 뒤를 따라다녓고 강혁은 그런 그녀의
엉덩이를 지것인냥 주무르고 다니면서 일을 하고 있었다.
"조카님….좀전에 했던 그거 언제 할거야…응..???'
그녀는 강간당하는 놀이를 하자는 강혁의 제안에 수락을 했고 이왕 할거 좀더 빨리 하고픈
욕망이 들고 있었다.
"나중에….하지뭐…."
"지금은 일해야….해요…"
그러나 강혁은 냉정하다싶을 정도로 강하게 말을 끊어버리고는 일에 집중을 했다.
저녁… 대충 짐을 챙긴뒤 강혁은 퇴근을 했고 그런 강혁을 바라보며 연희는 낮에 한 약속을
지키지 않는 강혁이 원망스러웠다.
그녀는 홀로 큰집에 있는다는게 조금은 부담이 되었는지 그렇게 중얼거리며 안방에서 옷을
갈아입고 있었다.
"치잇….오늘…이걸입고….죽여주려고 했는데…."
"무정하게 그냥 가버리네….나쁜넘…."
연희는 민트색 잠자리 모양의 나이트 가운을 입으면서 자신의 모습을 거울에 비춰보고 있었다.
자신이 봐도 섹시하다는 느낌이 들고 있는 얇고 섹시한 슬립이….부드러운 촉감을 전해 주고
있었고 그안 오랜만에 입어본 검정색 끈팬티가 가냘프게 매여져 있었다.
밤….11시가 넘어가도 잠이 잘 오질 않아 뒤척이다 거의 12시가 다되어 연희는 잠에 살며시
빠져들고 있었다.
"쿵………."
순간 뭔가가 들어오는 느낌이 들어 연희는 살며시 눈을 떳고 그순간 연희는 너무놀라 멍하니
안방에 들어온 복면의 괴한을 바라보고 잇었다.
"헉……조….조카님…."
복면을 하고 서슬프런 식칼을 들이밀고 있는 사내를 바라보며 연희는 낮에 강혁과의 약속을
강혁이 지킨다는 생각에… 그 복면의 사내를 강혁을 알고 살며시 부르고 있었다.
"조카라니…미친년…"
"금붙이….돈…내놔…..시팔….."
"안그러면…죽여버린다…시팔년….."
그러면서 그 목면의 사내는 칼날을 연희의 목젓바로 앞까지 들이밀었다.
"헉….사..살려주세요….허헉…"
연희는 긴가민가 의심을 하면서도 강하게 나오는 사내의 말투와 행동에 혹시 싶은 마음에
긴장을 하고 있었다.
"어서…..빨리….개년아…..죽여버리기전에….어서…"
연희는 너무 놀라 말도 하지못한채 고개를 끄덕이며 덜덜 떨어대고 잇었다.
"안되겟네..시팔년…"
복면사내는 언제 준비를 햇는지 청테이프를 까내들고서 연희의 손주위에 테이프를 바르고
그리고는 두팔도 묶어버렸다.
그리고 두다리도 한데 묶어 움직이지 못하게 해 놓고서는 그녀를 발로 툭툭차며 방구석으로
몰아 부치고 있었다.
"이러지마…조카님…..아퍼….이건.너무심해…"
연희는 혹 싶어 다시 강혁인줄 알고 말을 걸었고 그순간 사내의 칼날을 다시한번 연희의
눈앞을 스쳐지나가며 연희의 머리카락 앞부분을 잘라버렸다.
"시팔….조카라니….너..미친년..아냐..이거…"
발로 옆구리를 한대 가격을 하고나서 그 복면 인간은 그렇게 안방 여기저기를 뒤지기 시작을
했고 그러다 다시 강도는 연희에게 다가오고 잇었다.
"너..나이가 몇살이야…??"
"오…오십….."
"뭐..오십…그런년이…창녀처럼 이런 슬립을 입고 잠을 자….미친년…"
"완전..이거 보지대줄려고..환장을 한년이네…이거…"
복면강도는 그렇게 칼긑으로 더절너절 레이스가 붙었는 슬립을 뒤척이기 시작을 했고 연희의
두눈은 그 칼끝방향으로 따라다니고 잇었다.
"햐..이년봐라…"
"이거….끈팬티를 입엇네…."
"너..혹시 창녀냐..직업이…."
연희는 너무 놀라고 두려워 고개를 좌우로 가로젖을뿐 말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고년참…늙어도 곱게 늙었네,…고년…."
"오늘…똘똘이 목욕이나 시키고 가야겠다…시팔…"
그말을 하면서 복면강도는 공포에 질린눈으로 바라보는 연희앞에서 바지를 내리고 잇었다.
"살고싶니…???"
연희는 두눈에 눈물이 가득 고인 상태에서 그렇게 고개를 끄덕였다.
"그럼..개처럼 기어와서….내…멋진 자지를 빨아…."
"잘빨면….살려 줄테니…."
그러나 연희는 두려운 눈으로 그 복면사내를 바라볼뿐 움직이지를 못하고 있었다.
"싫은가..보지….허허허…"
"오늘…발정난 암캐년 하나 쥐도새도 모르게 죽여버려야 겠구만…"
그렇게 말을 하면서 칼날을 주욱 스다듬으면서 그녀에게 다가가서 그녀의 눈바로 앞에칼을
들이밀기 시작을 했다.
"죽여주마…이년…."
그러면서 그녀의 슬립자락 한곳을 예리한 칼로 베어내 버렸다.
"다시한번 이야기 한다…빨아..시팔년아…어서.."
머리채를 확쥐어잡고 머리를 뒤로 제치면서 사내는 강하게 연희의 머리채를 잡아당겼다.
"아..알았어요…..할께요.."
두려움에 질려 더 이상 어떤 반항도 하지 못한채 연희는 그렇게 복면사내의 좆을 입안에 넣고
옹얼거렷고 사내는 방안의 의자에 앉아서 느긋하게 서비스를 받고 있었다.
"좀더….세게…빨아..이년아…어서…"
그말에 연희는 두눈을 질끈 감고서 미친듯이 머리를 흔들며 좆대를 아래위로 혀로 빨아주고
있었고 사내는 간헐적이나마 신음소리를 내고 있었다.
"음..되엇어…그만…"
그말에 연희는 빨던 좆을 입에서 토해내며 다음행동을 기다리고 있었고 사내는 그런 그녀의
앞가슴을 헤치고 있었다.
"시팔…오십된년이…..유방도 졸라게 탄력잇구만…"
"입주위에 가슴대…봐…시팔년아.."
연희는 얼른 일어나 자신의 두 유방을 사내가 빨기쉽게 입주위에 가져다 주며 어정정한 자세를
유지하고 이썼다.
사내는 걺디검은 큰콩만한 유두 한알을 입에 넣고 옹얼거리고 있었다.
"아…..윽………."
애기가 빨듯 정성을 들여 유방을 쥐어잡고 만지작거리면서 유두를 애무해주자 연희의 입에서는
자연현상처럼 신음소리가 새어나오고 있었다.
"보지 꼴리냐….??"
사내는 두유방을 양손에 움켜쥐고서는 떡주무르듯이 주무르면서 그렇게 사내를 바라보았고
연희는 강도에게 강도가 만져주는 자신의 몸으로 인해 흥분이 되고 잇다는 사실에 부끄럽고
창피하여 얼굴이 붉어지고 있었다.
"음.이제….팬티 벗어봐…."
그 말에 연희는 다시한번 망설이며 그 사내를 바라보았지만 그러나 사내의 칼날은 다시 연희의
뱃가죽 부근을 간지르듯 자극하고 있었다.
"이..칼로..여기를 수셔넣으면….들어갈까…???"
사내는 칼날을 세워 배꼽근처를 찌를듯이 행동을 취하고 있었고 연희는 너무 놀라 오줌을 찔끔
흘리면서 정신없이 팬티를 풀어 내리고 있었다.
"어…..벗을께요…벗을께요…제발…."
그녀의 검정색 끈팬티는 그렇게 방바닥에 뒹굴고 있었다.
"저것봐…뭐야….오줌을 쌋네…."
"너..쫄았냐….???"
"시팔….그말을 하면서 여자의 발목에 묶여잇는 테이프를 풀어주고 있었다.
"보지….씻고와서 검사 받어…이년아…"
연희는 얼른 일어나 부끄러움도 모르는채 공포에질려 그가 시키는 대로 화장실로 들어가
보지를 깨끗하게 씻고서는 다시 방안으로 들어왔다.
"여기…누워….."
"다리..벌려…들어서 벌려봐…."
연희는 복면사내가 시키는 대로 침대에 발라당 누워 다리를 하늘로 보게끔 들고서 다리를
벌리기 시작을 했다.
"음….보지…가..너덜너덜..하구만…"
"이거…한두놈에게 대준보지가 아닌데…이거…"
사내는 칼끝으로 보지둔덕과 그쥐위를 선을 긋듯이 그으면서 자극을 주고 있엇지만 연희의
두눈은 혹여 칼끝이 어떻게 바뀌어 자신의 몸안으로 들어올지 몰라 공포에 질린채 칼만 주시를
하고 있었다.
"이보지…몇 년 사용했어…??"
"이십오년….."
"뭐라….시팔년….거짓말 할래…..내가 보기에는 한 30년은 넘게 사용을 했겠다..이년아…"
"다시 말해봐….???"
강혁은 칼끝을 다시 세우고 있었다.
"사…삼십…이년…."
"그럼..열여덟부터….사용을 했단 말이구만…."
"보지에 들어온 좆은 몇 개야….???"
"혹..한놈..두놈이라고 하면..배곱에 구멍 날줄알아….???"
" 모르..겟어요…..잘……열명정도…."
그말에 복면사내는 놀란듯이 고개를 흔들고 있었다.
"그럼 내가 열한두번째가 되는구만…시팔.."
그말을 하며 성난 좆대가리를 두어번 흔들더니 벌어진 구멍속으로 좆대를 그냥 무식하게 집어
넣어버렸다.
헉…………………….악…….."
갑자기 들어온 사내의 좆대가 자궁을 인정사정없이 박아버리자 연희는 입을 크게벌리며
본능인듯 다리를 더욱 벌리기 사작을 했다.
"퍼…………걱…………..푸퍽…….."
"헉………….아…….."
연희는 인정사정없이 흔들며 자신의 보지를 집요하게 파고들어오는 사내의 용두질에 아무리
참으려 이를 악물었지만 서서히 보지는 물이 흥건이 고이고 잇었고 입술사이로 오르가즘의
표시인지 신음소리가 흘러 나오고 있었다.
"시팔년….즐기기는 혼자 즐기는구만…"
"퍼………….걱…………..푸푹……."
사내는 다시 엉덩이를 길게 한번 빼내더니 다시 강하게 보지를 공략하고는 좆을 빼내었다.
"보지..이쁜이 수술이라도 좀..해야겠다…맛이 좆도 없네..시팔…"
"뒤로..대봐…."
그말에 연희는 엉거주춤 뒤치기 자세를 취하면서 머리를 침대에 처박아 버렷다.
"음……………."
"퍼걱……………….푸푹………………..푹………"
사내의좆은 마치 자기집인양 또다시 연희의 보지를 사정없이 밀고 들어왔고 연희는 그
용두질에 그냥 울어버리고 말았다.
강간을 당하면서도 이렇게 짜릿한 기분이 전해진다는 사실에 스스로도 놀라고 있었다.
이제 사내에 대한 두려움은 서서히 없어지고 있었다.
사내도 절정에 다다랗는지 괴물같은 울음소리를 내지르면서 남은 슬립자락을 잡아당기면서
마지막 용두질을 가하고 잇었다.
"헉………..헉………..헉……….헉…………."
"우..이씨팔…내…좆물..받아라……보지야…허헉.."
"아..흐흑……아…."
연희도 동시에 오르가즘을 느끼면서 사내의 좆물을 받으려는 순간 사내의 좆물은 노도처럼
구멍을 통해 자궁으로 밀고 들어왔고 연희는 낯선사내의 좆물을 받는 좆물통이 되어 버리고
잇었지만 그러나 사람도 동물인지라 밀려오는 흥분에는 어쩔수가 없었다.
"앞으로도 보지 대줄거야….??"
"왜..싫어…보지대주기…."
"그럼…보지를 확 오려 버려야겠구만…그래…"
"아녜요….원하신다면….원하신다면…"
연희는 사내의 깔날이 다시 자신의 몸을 향하자 엉겁결에 사내가 원하는 답을 하고 있었다.
"허허…. 높은집 안주인이 완전 동네..똥개가..되는 순간이구만..그래…히히.."
연희는 그말에 기분이 상하고 심히 창피했지만 그러나 그 복면의 강도에게 대 들수는 없었다.
"음……내얼굴…보고싶어…???"
연희는 아무런 말도 없이 고개만 끄덕이고 있었다.
사내는 서서히 복면을 벗고 있었고 연희는 드러나는 사내의 얼굴을 바라보기 위해 눈동자를
더욱 크게 만들고 잇었다.
"너…너…."
연희는 기가막혀 말이 나오지도 않았다.
그 복면의 주인공은 바로 강혁이엇기에…
"왜..놀랫어.요….???"
"그걸말이라고..해...지금…."
연희는 화도나고 억울하기도 해서 강혁의 가슴을 마구 내리치며 강혁을 원망하고 있었다.
"그래도 이렇게 해야..강간을 당하는 기분을 느낄수가 있지..안그러면..느낄수가 있남…'
그렇게 말을 하면서 연희는 당겨 안아주었다.
몰라..미워….정말…"
능글맞게 말하는 젊는 애인의 표정을 보며 연희는 억울한듯이 그렇게 그의 가슴에 매달리고
있었다.
"자고갈거지…."
"응..자고가지뭐…지금 가는것도 그렇고.."
그러면서 강혁은 다시금 연희를 꽈악 끌어안아 주고 있었다.
"그런데…..정말 팬티하고 슬립하고 너무 섹시하던데…정말…사모님꺼유….??"
"섹시하지…그치…."
"그거..실은..며느리껀데…..며느리가 입을일 없다면서 준거야.."
그말을 듣는순간 정말 강혁은 좀전에 본 그 야한 슬립과 끈팬티를 희정이 입고 있는 상상을
하기 시작을 했고 순간 강혁은 그 어떤 짜릿한 느낌보다도 더하게 전율과 흥분이 밀려오고
있었고 자신의 품에 안겨 자는 희정을 상상하고 있었다.
"저기말야…. 사모님 아저씨 말야…"
"응..왜…???"
"어디간거야….??"
"응…..동남아 골프치러 나가셨어…."
"자주가는편이야….아마….일주일즈음 있어먀 돌아올걸…"
"그래….."
"음…저기..나말야…이 일을 빨리 끝내려고 하는데 그럴려면…. 여기서 좀 묵어야 할것
같은데.."
그말을 하면서 강혁은 연희의 표정을 살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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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US
삼봉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