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정의 세월 55~56
wuji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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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그럭저럭 한 달의 시간이 흘러가고 강혁과 명주의 사이는 정말 정연이만 없다면 남이라고 아니
남보다도 못할 정도로 서먹해져 있었다.
강혁도 더 이상 명주에게 접근을 하지 않았고 명주도 그런 강혁에게 그 어떤 요구도 하지
않고서 오로지 엄마의 역할만을 다하고 있었다.
다가오는 겨울처럼… 그 둘의 사이는 알 수 없는 아니 강혁만 알 수 없는 이유로 인해 점점 더
멀어지는 것만 같았다.
예전과는 달리 엄마로서의 역할만 충실하고 아내로서의 역할에는 기본적인 것만 하고 웃음을
주지 않는 명주를 바라보고 대하면서 강혁도 이제는 서서히 그런 명주에게 적응을 하고
있었다.
남들이 보면은 권태기라고 할 수 있으리만큼 그러나 강혁의 마음에는 아직도 명주가 왜
저런지에 대해 그 이유를 알 수 없어 타오르는 활화산 같은 성욕을 자위로 해결을 해 내고
있었다.
"여보….속옷 좀 자주 갈아 입어요…"
"응….자주 갈아 입는 데…"
"그런데 이렇게 팬티가 자꾸만 누렇게 변해요…"
"어…그렇네….."
강혁은 자신의 누런 팬티를 바라보며 얼굴을 붉히고 있었다.
팬티가 누렇게 변한 이유를 아마도 명주가 잘 모르는 듯 했다.
그것은 바로 좆물의 흔적인데…
강혁은 이상하게 버릇이 자위를 하고난 뒤 그 정액을 꼭 휴지가 아닌 자신의 속옷이나 명주의
속옷에 닦는 버릇이 있었다.
그런데 자주 이용을 하던 명주의 팬티와 브라 그리고 스타킹등등이 이제는 자신의 마누라 것이
아닌 양 멀어져 있어 이제는 자신의 팬티에 좆물을 닦아냈던 것이었다.
명주는 남편의 팬티, 아니 아들의 팬티를 바라보면서 누렇게 변해가는 이유를 알고 있었다.
그러기에 더욱 자신이 괴롭고 힘들어지고만 있었다.
차라리…몰랐더라면….
정말 죽고만 싶었지만 자신과 아들로 인해 태어난 정연이라는 자식 때문에… 그 자식 때문에
명주는 차마 죽지도 못하고 그렇게 괴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이혼….그리고 혼자 정연을 키우는 게….가장 현명한 답이라고 결론을 내리고 있으면서도
남편의 얼굴을 보면은 그러지를 못하고 있었다.
아무 이유도 모른 채 자신에게 버림을 받은 듯한 저 사내….. 저 사내는 바로 자신의 배속에서
열 달을 있다 자신의 아래로 나온 자식이었다.
그러나 아들을 아들이라 부르지를 못하고 남편을 남편이라 부르지 못하는 자신의 기구한 삶이
그저 원망스러울 뿐이었다.
"아휴………..오늘도…..팬티에…"
명주는 그날도 누렇게 변한 팬티를 만지작거리며 상심에 잠기고 있었다.
냄새를 맡아보았다.
약간은 찌든 듯한 쾌쾌한 냄새가 코속으로 빨려들어오고 있었다.
"남편의 정액들이……."
"아들의 정액들이….이렇게…아….."
팬티에 누렇게 붙어 말라죽은 강혁의 정액들에게 명주는 조금은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아무것도 몰랐더라면…너희들은…."
"내..몸 속에서 자유롭게 놀았을 텐데…."
"미안하다….정말…미안해.."
"그러나…난..너희들은 아마도 영원이 받아들일 수는 없을 것 같아…정말…"
"명주는 그렇게 남편의 누렇게 변한 팬티를 보며 중얼거리고 있었다.
남편에게 속옷 자주 갈아입으라고는 이야기를 했지만 그러나 그것까지 강제로 말릴 이유는
자신에게 없었고 아니 그럴 권리가 없었다.
자신이 스스로가 아내의 역할인 보지를 대주지 않고 있기에….
명주는 그렇게 차라리 남편이 아니 아들인 강혁이 바람이라도 피웠으면 하는 마음으로 강혁의
누렇게 변한 팬티를 대하고 있었다.
"오늘 어디 가는가 봐요…?"
"응….제성그룹…."
"거긴 왜…?"
"제성그룹 회장님댁과 그리고 미술관 조경을 맡을 거 같아…"
"11월이면 항상 당신 바쁘잖아요…?"
"응 그럴것 같네…아마도…."
강혁은 차를 몰고 나오면서 가방에 견적서를 챙겨 나가고 있었다.
사실 이 일은 그집 맏며느리이자 제성미술관 관장인 진경의 부탁으로 하는 일이기에 견적은
필요가 없었다.
돈많은 집인데 부르는 대로 줄것이고 그리고 시공사의 총책임자가 자신의 배 밑에 깔려 즐거워
하던 년이기에 강혁은 자신이 있었다.
"오머…이거…넘 비싼거…. 같은데….?"
견적서를 받아보던 진경은 입을 조금 벌리면서 강혁을 바라보았다.
"비싸기는요….."
"나 정도의 실력과 능력이면 그 정도는 별것 아니예요…"
"싫으면 관 두시고요…"
"요즈음 제성그룹이 많이 약해진듯 하네…."
"뭐야…이 사람이…지금…."
"언니…얼마인데….?"
견적서를 들고 들어간 미술관에는 진경의 고모,,,그러니깐 남편의 동생이라는 여자가 함께
자리를 하고 있었다.
"음…………."
"별것 아니네…뭐…."
"언니….까짓거 해 버려요…"
"그리고….이 사람 뭘 믿고 이렇게 자신만만 한거죠..?"
"정말 이 사람 능력은 있어요…"
"보아하니 조금은 앳되어 보이는 데 차라리 이 정도 금액이면 견적서를 넣으라고 하면은 될 거
같은데….?"
그녀는 견적서를 다시 올케의 책상 위에 던지면서 강혁을 바라보았다.
"연서대…. 김교수님이 추천하신분이예요.."
"아………그래요…."
진경의 말에 그제서야 약간은 수긍을 한다는 듯이 그 여인은 강혁을 다시 한 번 위아래로
훑어보고 있었다.
"누굴 믿느냐고…?"
"씨팔…니 오빠 마누라인 저년… 밑구멍을 믿는다…왜…."
강혁은 그녀의 얼굴을 바라보며 웃었지만 그러나 속으로는 그런 말틀 지껄이고 있었다.
" 한 번 믿고 맡겨 주세요..책임을 지겠습니다…"
강혁은 그런 부류의 인간들에게 대하는 방법을 알고 있기에 더 이상 진경의 마음을 불안하게
하지 않게하기 위해 그녀에게 굽신거리고 있었다.
"언니..나…가요…."
"그래요….아가씨…"
"참…. 고모부는 언제 돌아오죠…?"
"아빠 심부름으로 나간 거니…예정에 없지 뭐…"
"아빤…그이를 무슨 종으로 안다니깐…"
그녀는 연신 투덜거리며 나가다 다시 돌아보면서 손을 두어 번 흔들고 나가고 있었다.
"어이…. 아저씨.. 다시 봐요.."
"네…곱고 예쁜 아가씨…잘가요.."
강혁은 윙크를 하며 그녀에게 웃어보이고 말을 했다.
"오머….저 사람이..나에게 아가씨라 하네..호호호.."
그녀의 웃음 소리가 문을 닫고 난 뒤에도 한참이나 들려오고 있었다.
"오머….강혁씨…."
"안돼..누가 오면..어쩔려고……..빨리.. 옆으로 가요…."
진경은 갑자기 다가와 손을 치마속으로 넣고 있는 강혁의 행동을 제지하면서 주위를 살폈다.
그녀의 진곤색 부드러운 치마단이 위로 불룩 말려 올라가고 있었고 그 불룩한 부분에는 강혁의
손가락이 꼼지락거리고 있었다.
"치마가..부드럽고 촉감이 좋은데…."
" 아이참…..짖궂기는…어서 빼요….."
"나…하고싶은데…?"
"뭐예요…."
"안돼요…. 당신…미쳤어요…"
"여기서…어떻게…."
"괞찮아…밖에 비서 있잖어…..누가 오면 인터폰 할 거 아냐…"
"그래도…….. 아이참…"
진경은 집요하게 공격을 해오는 강혁의 손가락에 당황해 하면서 연신 아무도 없는 주위를
둘러보고 있었다.
"아…흑…………강혁씨…"
"둘이 있을 때는 여보라고 하랬지…응…."
"아님…서방님이나…."
"아…흐흑..몰라……………나….흐흑…"
"제발….우리…밖으로 나가요…응…"
소파 가운데 앉아 다리를 벌리고 보지를 내어주고 있는 진경은 집요하게 손가락을 돌리면서
보지전체를 만져주는 사내의 손길을 바라보고 있었다.
비록 팬티위지만 그러나 집요하게 돌려대고 만지는 사내의 손에 의해 팬티가 축축히 젖어 오는
느낌을 받고 있었다.
"아까..그년 누구야…?"
"응…… 못된시누이…"
" 이름은 뭐야..?"
"아…흑…..이….미연…"
"뭐..이미연…탤런트 이름하고 같네…"
"씨팔년…. 성형외과를 얼마나 다녔는지…얼굴은 졸라 예쁘구만…"
"몸매도 죽이구……"
"왜.. 시누이도..따먹고 싶어…"
"응….."
"몰라….싫어..자기는….아..흑…아………………..흐흑…"
얼마나 꼴렸는지… 진경은 아예 다리를 비비꼬기 시작을 하면서 검정색 밴드 스타킹이
마찰되어 소리가 날 정도로 다리를 흔들어 대고 있었다.
"나…카사노바인 거..이제 알았어…"
"아..흑….자기는…..몰라..정말…."
"나만…이뻐해줘….나..자기 다른 여자 만나는 거..싫단말야.."
진경은 아직도 날 총각으로 생각을 하는지 그렇게 자신만을 사랑하고 자신의 보지만을 먹어
달라고 애원을 하고 있었다.
"당신은….남편에게 보지를 주면서…난….뭐야..그럼…"
"몰라….그래도…흐흑…"
"자기를 제일 많이 좋아하고..그리고 여분으로 그년 한 번 따먹으면 안될까…?"
"자신….있어…….?"
"우리….시누…눈이 많이 높은 편인데……하….아……아..흑.."
"여보…아………..흐흐흑…"
팬티를 살짝 옆으로 벌리고 들어간 손가락의 공격에 그녀는 모든걸 포기했는지 아예 소파 위에
다리를 걸치고는 보지를 벌려주고 있었다.
"그건..내가 알아서 할 일이고….."
"어쩔까…?"
강혁은 그 질문을 하며 손가락 두 개를 모아 눅눅하고 축축해진 보지구멍속을 손가락을
벌리면서 그대로 강하게 짖눌러 버렸다.
"헉…………..아…………………"
"미연인가 하는년…몇 살이야…?"
"서른….다섯…."
순간 강혁은 놀라고 말았다.
서른다섯으로는 도저히 볼 수 없을 정도로 앳되어 보였는 데…
강혁은 많아봐야 서른초반 아님 20대 중후반까지도 보고 있었는데..
"씨팔…성형빨이 좋긴 좋구나….씨팔…"
"어쩔거야..할거야…말거야…"
강혁은 어느새 자신의 몸과 얼굴을 진경의 벌린 다리 가운데 두고서는 다리하나를 들고 검정색
하이힐을 벗겨내고 간지르듯 스타킹 위를 빨며 애무를 하고 있었다.
"자..자기는.. 사람..이렇게 달게 만들어 놓구선…"
"빨리…치마끈..풀어줘…."
그말에 강혁의 자지는 더욱 후끈 달아오르고 있었고 강혁은 그녀의 발가락을 살며시 깨물기
시작했다.
"더러워….발냄새…날건데…"
"아냐..이건..향기로운 자기의 냄새인데….흡…………으흡……….."
소파에 앉아 다리를 내맡긴채 자신의 다리를 빨리고 있는 모습을 보느라니 진경은 스스로
흥분이 되어 보지가 벌렁거리는 것만 같아 허리를 약하게 비틀어대고 있었다.
"다..리는 그만…빨고..어서…."
"스타킹…찢어지겠다…자기야….그만…….어서…"
진경을 사내의 혀가 서서히 위로 자신의 보지 가운데로 올라오자 다리를 떨어대면서까지
사내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음……….팬티가..많이…젖었네…"
강혁은 진경의 허벅지와 스타킹밴드를 동시에 깔작거리며 혀로 빙빙 돌리면서 애무를 하다
말고는 손가락으로 보지 가운데를 살며시 다시 자극하고 있었다.
"응…나….미치겠어…..어서…."
"왜..많이 하고싶어….?"
"흑……………아…여보…흐흑…"
사내의 엄지손가락이 얇은 망사팬티를 제치고 다시 보지가운데로 박혀들어오면서 꿈틀거리자
진경은 바알간 입술을 한껏 벌리면서 교성을 지르고 있었다.
"어서..해줘……..여보…아…흑.."
"보지가…꼴려….?"
"응….자기 때문에….죽겠어…어서…해줘…"
"얼마나..꼴리는 데…?"
"몰라….자기는……어서…..으ㅡ응…."
정말 보지가 꼴리는지 엄자손가락만 넣었는데도 보지속살들은 그 엄지손가락을 마치 자신의
좆인양 잡아당기면서 감아대고 있었다.
"자..이리와…."
강혁은 이번에 소파에 앉으면서 바지쟈크를 내리고는 그 사이로 성난 자지를 드러내놓고
진경을 기다리고 있었다.
"아……..흡……………..아흡………..'
좆대가리를 보자말자 진경은 다가와 강혁의 앞에 무릎을 꿇어면서 좆대를 손으로 잡고 입술을
벌리고는 그대로 좆대가리를 삼키고 있었다.
"살살해….천천히…."
"누가..좆끊어 가는 사람 없어….진경아…"
미친듯히 그리고 급하게 좆을 입에 물고 빨아대는 진경의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강혁은
소파뒤로 머리를 넘기고 있었다.
"윽…………헉……..'
강혁은 자신의 혁띠가 풀어지고 있다는 느낌에 눈을 들어 내려다 보았고 진경은쟈크 사이로
나온 자지를 빨기가 귀찮았는지 아예 바지혁대를 풀고서는 바지를 내리고 있었다.
"아….너무좋아….흐흐ㅡ읍……………….흐흡……….."
"쪼옥…………….쪼옥…………"
그녀는 소리를 내면서 좆대를 입에 물고는 옹알거리며 좆대가리를 물었다 풀었다를 반복하고
있었고 강혁은 흥분되고 떨리는 느낌에 그녀의 머리를 더욱 세게 잡고는 내려다 보고 있었다.
"이리와….여기..누워…어서…"
강혁은 진경을 긴소파의 한면에 눕혔고 눕자말자 강혁은 그녀의 팬티를 아래오 내리고 있었다.
진경의 망사팬티는 한 다리를 벗어나더니 가늘고 긴 나머지 다리 끝에 걸린채 있었고 사내의
표적은 그 빈 자리에 위치하고 있는 시터먼 보지털로 덮여있는 보지구멍이었다.
손가락을 넣어 끈적거리는 그 보지털과 보지구멍을 사내를 공략을 하려 준비를 하고 있었다.
다리하나가… 강혁의 어꺠 부근에 걸쳐지고 바리를 옆으로 벌리자 보지는 벌건 속살을
드러내면서 구멍이 보이기 시작했다.
"퍽……………………..푹푹푹!!!"
"악…………….허걱………………….아……….."
순간 진경의 왕방울눈이 크게 뜨지면서 진경은 입술을 벌리면서 교성을 질러대기 시작했고
머리를 들어 자신의 보지를 내려다 보기위해 애를 쓰고 있었다.
"퍽!! 퍼퍽!!"
강혁의 유연한 허리는 다시 한 번 돌아가면서 강하게 용두질을 하고 있었다.
"헉…….아…………..넘…좋아…아…"
유연한 허리…그리고 탐실한 엉덩이… 거기다 만만잖은 물건…. 거울을 통해 보이는 자신의
모습이 강혁이 보기에도 탐스러울 정도였고 그 아래 소파 밑에 깔려 신음을 하는 년의 보지를
보지 좆대를 받아 보지가 최대한 벌려져 있고 치마자락은 말려 올라 너풀거리고 있었고
망사팬티는 다리 끝에 걸려 하이힐과 함께 흔들거리고 있었다.
강혁의 허리는 달리는 표범의 허리처럼 빠르게 그리고 강약을 조절하며 앞뒤로 흔들리고
있었고 그런 강혁의 용두질에 따라 진경의 들려있는 다리도 똑 같이 흔들거리고 있었다.
"뒤로….대줘….."
"아..흑…아……………."
진경은 좆을 빼면서 뒤로대돌라는 사내의 요구에 입맛을 다시면서 얼른 소파에서 일어나 소파
한모서리를 잡으면서 개처럼 뒤로 보지를 대주고 있었다.
강혁은 그런 진경의 허연 엉덩이를 잡으면서 발기되어 끄덕이는 좆대를 보지가운데 밀어넣고
있었다.
강혁의 눈에는 잘 다물어진 그녀의 항문이 눈에 들어오고 있었고 그 항문을 바라보면서 비록
좆대는 그 아래 보지구멍에 쑤셔박지만 저 항문에 넣어 봤으면 하는 마음이 들기 시작했다.
"항문이…이쁘네….."
"흐흑…….아…..정말….?"
"응…퍼퍽…퍽퍽퍽!!!"
"외국 포르노 보니깐…여기에도 좆을 넣구 하던데…."
"아플거… 같아….허헉…아……흐흑…"
"자기…항문…에다…내좆을… 한 번 넣어 봤으면…?"
"안돼……그건…..그냥 보지에다…해…"
"아잉…. 한 번만…안될까…응…."
강혁은 뒤에서 진경의 엉덩이를 강하게 잡고서 보지속을 자유롭게 드나들면서 진경에게 항문을
대달라고 사정을 하고 있었다.
"안돼..흐흑…."
"내..보지만……먹어줘….흐흑…"
"항문은…너무..아플거.. 같아…."
"아냐…..바세린이나…액을 바르면…가능해…"
"자기는..외국포르노 안봤어…"
"퍽퍽퍽!!! 퍼퍽!!"
"보…기는 했지만..그래도….겁나…."
"퍼퍽…퍼퍽…퍼퍽"
"아…..흑……지금도…흐흑..좋아….."
"자기가…보지를…쑤셔주는 것만으로도…나…좋아…."
그녀는 끝내 자신의 항문을 주겠다는 답을 주지 않고 있었다.
그러나 강혁은 그녀의 꽉다문 항문을 바라보며 언젠가는 한 번 먹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는
침을 다시고 있었다.
"헉…………….아……….."
진경은 그 자세로 흔들리면서 좆대의 위용을 느끼면서 오르가즘으로 다다르고 있다가 뭔가
허전한 듯한 느낌에 고개를 돌려보았다.
사내의 발기된 좆이 보이고…자신의 보지에서 이탈이 된듯 아직고 벌겋게 달아올라 끄덕이고
있었다.
"왜…………?"
"자기..아직…사정안했잖아….."
"응…갑자기..하고픈 마음이 없어졌어…"
강혁은 보지를 벌리고 바라보는 진경을 보면서 팬티를 올리고 바지를 정리하고 있었다.
"왜….항문을……안준다고 해서..그런 거야…?"
진경은 그제서야 강혁이 화가난것을 알고서는 바로 자세를 하면 자신의 팬티를 위로 올리고
있었다.
"아니…..그냥…"
"오늘은..당신보지에…내 좆물을 흘리고 싶지 않아…."
" 다음에..할 때…오늘것..까지….넣어줄께…."
강혁은 진경의 이마에 키스를 가볍게 해주고는 일어나 나오고 있었다.
"그럼..모레부터……작업한다.."
"응….알았어…그렇게…해…"
진경은 멍하니 앉은 채로 자신의 보지를 박아주는 사내를 그렇게 보내고 있었다.
"뭐지….화난걸까…?"
진경은 나가는 사내를 바라보면서 약간의 불안감과 약간의 찝찝함에 머리를 갸우뚱하고
있었다.
"그냥….달랠 때 줄걸 그랬었나…?"
진경은 마음만큼이나 찝찝한 아랫도리 때문에 화장실을 들어가면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다.
사내의 좆물을 받지 못하고 섹스를 끝내자 마치 밥을 먹고 숭늉을 마시지 못한 것처럼 영
개운치 않은 게 아랫도리를 씻으면서도 진경의 마음은 불안하기만 했다.
"이걸….먹겠다고…?"
진경은 가만히 손을 내밀어 자신의 항문언저리를 쿡쿡 눌러대면서 만져보고 있었다.
"정말……섹스를 하는 사람들은 이것도……대줄까…?"
진경은 궁금해지고 있었다.
정말 포르노에서는 항문을 대주는 걸 보기는 했지만 그건 포르노 동영상이고 실제 현실에서
그런일이 있는지가 궁금해졌다.
다른 사람들도 대준다면 자기라고 해서 자신의 애인에게항문을 대주지 못할 이유가 없었다.
" 아이참… 한 번 더..달라고..해보지…"
"그냥…빼고 가긴….참…."
진경은 거울을 바라보며 자신을 뒷마무리를 하면서 그렇게 화를 내고 나간 자신의 애인에 대해
생각을 하고 있었다.
"삐리리….삐리리…."
"누구지…?"
강혁은 운전을 하는 동안에 날아오는 삐삐음에 가까운 공중전화 부스에 차를 멈추고는 전화를
걸고 있었다.
"저…삐삐 치신분…찾습니다.."
"혹시….정강혁씨…"
"네…그렇습니다만…"
"저….손은영인데.. 기억하시겠어요…"
"손은영….."
"아….그…화재보험 아줌마…"
"아줌마라니요…..저 섭섭한데요.."
"그럼..아니란 말인가요..?"
"아뇨…그건…'
"헛갈리네..정말…..'
"그럼….뭐란말인가요…..?"
" 전 아줌마지만 그러나 강혁씨에게만은 아줌마라 불리기 싫은데…"
"헤헤…죄송해요…..아줌마라고 해서…"
강혁은 그제서야 그녀가 무슨말을 원하는지 알 수가 있었다.
"저..오늘 한 번 방문을 했음 하는 데…"
"왜요…?"
"뻔한거..아녜요.."
"뭐…보험아줌마가…찾아간다는 것은…"
"음………저..실은 지금 외부인데…"
"어디예요..그곳이…?"
"여기요….양재대로인데…"
"그래요…나도 그 부근인데…"
"그럼..우리 지금 만나요…"
강혁은 시계를 바라보았다.
저녁 8시가 넘어쓰고 있었다
"이인간은…집에 들어가지도 않나…지금이 몇 시인데…?"
그렇게 생각을 잠깐하던 강혁은 다시 은영의 이야기에 대답을 하고 있었다.
"지금 저녁인데….집에 들어가야 되지 않아요…?"
"전..괞찮아요….강혁씨도 뭐…총각인데 지금 집에 들어가봐야 할일이 없잖아요…"
"저 같은 미모의 아줌마를 만나 이야기하고 술도 한잔하고 들어가는것도 괞찮지 않나요..?"
약간은 얖서가는 듯한 그녀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강혁은 자신을 아직 총각으로 바라봐 주는
그녀가 이상하게 싫지는 않고 있었다.
"음……….그래요..그럼…."
강혁은 마지 못한 듯 답을 하면서 그녀와의 약속 장소로 이동하기 시작했다.
"와……."
"왜요…?"
강혁은 자신의 앞에 서있는 여자를 바라보면서 너무 황홀하고 너무 아름다워 입을 벌리고
있었다.
"왜 그래요..강혁씨…"
"정말 아름다우시십니다….와………….."
"농담하지 말아요…호호호…"
"아니..농담이 아니고 진짜예요…"
"호호..오늘은 내가 강혁씨에게 잘보여 되는 날인데…"
그녀는 앞서 안내를 하고 강혁은 뒤따라 들어가고 있었다.
고급 한정식집인 듯…. 오래된 기와집을 개조했는데… 앞마당에 단풍나무가 아름답게 있고
가로등이 우아하게 들어오는 우리를 반기고 있었다.
"헉…………………."
순간 강혁은 좆이 발기됨을 느끼면서 마른침을 꿀꺽 삼키고 있었다.
이집 주인과 아는 사이인지 가로등 아래서 반갑에 인사를 하는 그녀 그런 그녀의 약간은
풍성한 아이보리 치마속이 가로등아래서 훤히 투영되고 있었다.
잔주름 치마인 부드러운 치마 끝단이 그녀의 가녀린 허리처럼 바람에 살랑거리고 있었고 그
사이로 보이는 날씬한 두 다리가 보이지 않는 그 치마속… 그 치마속에 가로등아래 불빛으로
인해 그 형체가 강혁의 눈에 들어오고 있었다.
그리고 약간 실룩이는 엉덩이의 형체와 허벅지의 형상까지 가로등아래 투영이 되면서 강혁의
마음을 흔들어 놓고 있었다.
"우………….씨팔…."
강혁의 좆은 미친듯이 발기를 하고 마른침은 계속 넘어가고 있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