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물남을 만난 글래머 여친 1~4부(rusti2님) 요청
네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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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22:47
이 이야기는 70% 사실, 30% 허구이구요.
커플만남, 대물을 보는 보통남의 질투, 부러움 그리고 여친이 다른 사람에게 유린당할때의 기분, 그 와중에서 샘솟는 은근한 쾌감등을 그렸습니다.
야설넷에서 연락이 되고 어느 정도 신상 파악도 된 어느 커플과 커플 모임을 가졌습니다.
저희 커플은 둘 다 30대 초반이고 저는 173센티 보통체격 여친은 170센티 약간 글래머스탈입니다.
엉덩이는 섹시한데 가슴이 좀 따라주지 않는 전형적인 한국여성타입이죠..
툭 튀어나온 사이즈 큰 엉덩이가 매력포인트이구요…
사이즈 재보면 36인치 하고 조금 더 나오는데 항상 37인치라고 하고 다닙니다.
여친도 자기 매력포인트가 뭔지 잘 알고 있고…나이 들고 나서는 항상 부끄러워하지 않고 가장 자신있는 부분을 강조하는 옷을 즐겨입습니다.
요즘 꿀벅지가 유행인데 허벅지 굵기 되고 길이도 긴 여친세상이 온거죠…
여친은 타이트한 청바지가 5벌이 있는데 그 중 짙은색 스키니 두개를 요새 즐겨입습니다.
저도 여친도 상당히 개방적이고 섹을 즐겨합니다.
어느 정도 선을 넘어가면서 서로를 자극하는것에 익숙하구요..
약속장소에서 만난 상대 커플… 남자분은 20대후반, 여자분은 20대중반이었구요.
상대남은 언뜻봐도 185정도 되어보이더군요. 체격도 좋으시고…
만나기 전에 스펙들은 알고 있었지만 막상 보니 제가 약간 움찔했습니다.
그에 반해 여자분은 160좀 넘는 정도? 두 분 다 외모는 괜찮으신 편이었구요.
제 여친은 흰색티에 들러붙는 청바지를 입었는데 상대 여자분은 하늘하늘한 짧은 치마를 입고 나오셨더군요. 상당히 섹시해보였습니다.
좀 문제되었던게 제가 키가 좀 작은고로-_- 여친이 높은 굽을 안 신는게 버릇이 되어있거든요.
그날따라 깔창 깔고 나오면 좋았겠는데…생각은 들었지만 3센티 정도 깔창으로는 택도 없겠더군요.
상대남이 워낙 크셔서… 그리고 상대여자분이 킬힐을 신고 나오셨다는거…
두 여자가 키 차이는 원래 많이 나는데 막상 서보니 키가 거의 같게 된 상황이… 제 여친이 좀 신경이 쓰이는 눈치를 보이더군요.
먼저 연락을 할 때 일단 술과 함께 식사를 하고 노래방에 가서 야한 게임을 하면서 진도가 안나가면 그냥 잼있게 놀고…
더 나가면 … 갈데까지 가보기로 했습니다.
같이 걸어가면서 보니 … 키 때문에…오히려 제 여친이 그쪽 남자 여친인거 같고 상대남자분 여친이 제 여친인거 같다는 생각이 언뜻 들더군요.
뭐 그런 생각은 빨리 떨쳐버려야죠.
(제 여친이 나중에 말하는데 오빠(저)는 좀 곱상한 스타일이고 상대남자는 좀 근육맨스타일이라서
서로 대비되고 얼굴만 놓고 보면 저를 누구나 선택하겠는데 상대남이 몸이 워낙 좋으셔서 같이 놀면 잼있을거 같았다는 말을 하더군요.)
여러모로 잘 대비되는 두 커플이었던 것 같습니다.
훤칠하고 섹시한 스타일(제 여친),
귀엽고 아기자기한 스타일(상대 여친),
보통체격에 곱상한 스타일(저),
크고 남자다운 스타일(상대남)…
일단 바로 뭘 하는거보다 얘기도 하고 특히 술이 좀 들어가야 할거 같아서 4명이 소주 4병을 마시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했습니다.
하나 특이할만한게 상대 남자분이 흰 추리닝을 입고 나오셨는데…
신경안쓴거 같으면서도 왜 입고 나왔는지 속마음이 보인게…
앉아있는 걸 보니 발기 안된 물건이 그대로 윤곽이 보이더군요.
발기안된 상태인데도 상당히 큰게 저절로 눈에 띄었습니다.
물론 울 여친도 눈치채고 힐끗힐끗 쳐다보고…
상대남자도 제 여친이 쳐다본다는걸 알고… 나머지 두 명도 그걸 또 알고… 이런 상황이 술 마시면서 계속됐습니다.
저는 사이즈면에서는 그냥 보통이기 때문에-_- 빳빳해지지 않은 상태에서는 아주 작고… 발기돼야 크기가 좀 나오기때문에…
초장부터 제가 좀 밀리는거 같아서… 제 물건을 풀 발기는 아니고 약간 힘이 들어간 정도로 발기시켰습니다.
하지만… 제가 그날 여친이랑 맞춰서 명품청바지를 입고 나갔는데…
좀 들러붙는 스타일이고 해서 정말 딱딱하게 커지지 않는 이상 많이 표시는 안나더군요.
술이 계속 들어가면서 분위기가 좋아졌습니다. 분위기 더 좋게 하려는지 상대남이 자리를 바꿔 앉자고 하더군요.
서로 다른 파트너를 옆에 앉히겠다는거죠.
우리 둘다 오케이하고 남자들이 서로 자리를 바꾸자마자 바로 상대남이 울 여친 허벅지에 손을 올려놓더군요.
상대남이 제 여친을 먼저 공략하면서 이제 본 게임이 시작되는구나…생각이 들더군요.
상대남이 허벅지를 이리 저리 쓸어대는데도 여친은 나 몰라라 하면서 계속 얘기하고 웃고…
저도 질세라 상대녀 다리에 손을 올려놓았습니다.
그걸 본 상대남은 또 이젠 제 여친 허벅지, 엉덩이까지 주물탕을 놓기 시작하고...
저는 상대녀 치마를 올려서 허벅지를 전부 노출시키고 만지면서 놀았습니다.
지나가는 사람 별로 없는 자리라서 그나마 다행…
지금 생각해보니까 저는 상대여자분 치마만 들춰서 맨살을 거의 속옷까지 내보이는 걸로 만족하고 직접 터치는 많이 안했는데요…
제 여친은 청바지라서 맨 살이 안 보이니 전 상대편을 벗겼고 상대남은 제 여친을 못 벗긴 그런 상황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상대남이 비록 청바지 위지만 정말 부지런히 제 여친 하체를 여기저기 터치했고
계속 성감대 애무가 들어오니까 여친이 결국 흥분한 상황이 된 것 같더라구요.
저도 상대녀를 계속 터치해줘서 좀 흥분시켰어야 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다가 사단이 난게… 상대남 페니스가 풀 발기를 해버린 겁니다-_-
그때까지 서로 상대방 여친을 애무하면서 놀고 있었는데
이제 완전히 시선들이 흰 추리닝을 뚫듯이 치고 나온 상대남 페니스로 쏠려버렸습니다.
상대남이 일부러 과시욕인지… 스스로 발기시킨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자기는 남 여친 만지면서 남이 자기 여친 만지는건 싫었던지…
물건 크기로는 상대남이 저를 이긴다는걸 4명 모두 이미 보지 않았지만 알고 있는 상황에서요…
상대남이 저 보고 “형 누님 허벅지 당해낼 수 있겠어요?”라고 웃으면서 묻자 약간 어색한 침묵이…-_-
술 마시는 내내 힐끗힐끗 상대남 물건을 쳐다보던 제 여친은 술의 힘을 빌어 결국 “어머..너무 큰거 같애” 이 말을 결국 내뱉고 말았습니다.
그 말을 들은 상대남은 대답도 하지 않고 기다렸다는 듯이 여친의 손을 잡아 자기 물건에 갖다 대더군요.
여친이 제 눈치를 보면서 슬쩍슬쩍 터치하자 안 그래도 큰 그 물건은 더 커지고…-_-
상대남이 이제 주저없이 추리닝을 내리고 팬티를 노출시키더군요.
물건, 고환의 윤곽이 완전히 드러나는 상황… 쿠퍼액이 팬티 위로 살짝 묻어있는 모습이 보이더군요.
두 여자는 상대남 페니스에서 눈을 뗄 줄 모르고…-_-
저는 청바지라서 추리닝처럼 쉽게 내릴수도 없고… -_-
제 여친이 엄지와 검지로 두께와 길이를 체크하더군요.
크기를 보니 여자 두 손으로 잡으면 딱 길이가 맞는 정도인 것 같더군요…
전 여친이 손으로 잡으면 위로 귀두부분이 노출되는 정도 크기니...차이가 좀 나긴 났죠... 길이도 길이지만 두께가…
제 꺼 두 배는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뭐 발기 안되었을때도 상당히 컸으니…
저도 이상야릇한 생각이 들면서...
결국 제 물건도 그 때 풀 발기가 됐지만 청바지를 힘겹게 들어올리는 상황에서 분위기는 완전히 상대남 물건이 장악해버렸습니다.
사람들이 제 물건 얘기는 안하지만 상대방 물건이 화제가 되면 왠지 좀 소외되는…아무도 소외 안 시키지만 소외되는 느낌…이 들더군요-_-
저도 조금 흥분이 된게 사실이구요… 분위기를 전환하기 위해 이제 노래방으로 가자고 제가 먼저 제안했습니다.
제가 먼저 일어나면서 불룩 튀어나온 제 청바지 앞을 과시하듯이 내밀었지만…
오히려 크기 차이만 강조하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더군요-_-
상대남도 물건 커진 상태에서 움직일 수는 없어서…
가까스로 흥분 가라앉히는 상황에서 또 서로 웃고 떠들고…
노래방으로 와서 약속했던대로 야한 게임을 하기로 했습니다.
상대방 여친분이 술이 좀 약하신지 걸어가면서 비틀대시더군요…
제가 알고 있던 게임이 하나 있어서 그걸 하자고 얘기를 했습니다. 미리 생각해 놓은게 몇 개 있었거든요...
일단 여자 두 명 노래를 시키고 나온 점수를 본 다음에 점수가 낮은 쪽이 상대방 남자가 뭘 하던 저항 안하고 다 받아주기…
시간제한을 두는데 노래 점수차를 분으로 환산해서… 10점 차이 나면 10분동안 당하기…
하지만 진 쪽 남자는 상대방 여자 절대 터치 못하기!! 다들 재미있겠다고 해서 바로 진행했습니다.
상대방 여자분 노래 참 잘하시더군요… 그럴수록 제가 불리하죠…점수 나온걸 보니 98점-_-
여친이 100점을 받아야 제가 상대방 여자분한테 2분동안 장난을 칠 수 있다는…
여친이 노래를 부르는데 괜히 어려운 노래를 골라서-_- 음정, 박자 간간히 틀리고-_-
괜히 몸동작 크게 하다가 노래에 집중못해서 딱 70점 나오더군요…-_- 그럼 28분인데…-_-
상대남이 빠른 노래를 틀더니 여친한테 다가와서 자기는 클럽에서 못 해봤다며 부비부비를 해달라고 하더군요…
뭐든지 해주는게 규칙이었으니-_- 28분이니까 빨리 안 만져도 여유있다는 얘기겠죠-_-
못 이기는 척 여친은 상대남 앞에 청바지 엉덩이를 갖다 대고 살살 흔들어주는 얼굴을 보니 벌써 눈에 띄게 붉어져 있더군요.
상대남 물건이 다시 커지는게 보였구요. 술기운인지 벌써 젖었는지 여친은 좀 오바하는 동작을 취하면서까지 엉덩이를 상대남 앞섶에 비벼댔습니다.
한바탕 즐기고 음악이 끝나자 상대남이 여친 엉덩이를 한대 찰싹 때리더군요.
정말 여친 청바지 색 바래는거 아닐까 싶을 정도로 무지하게 술집에서부터 상대남이 만져댔습니다.
다시 한번 저도 상대녀를 애무해줬어야 했다고 생각이 들었지만… 게임 끝나고나서 지금은 못 만지는게 규칙이니-_-
음악이 끝나고 잠시 침묵이 흐르는 사이 상대남이 갑자기 바지를 속옷까지 확 내려버렸습니다.
술 마실때도 팬티에 가려져 있던 물건이 갑자기 전부 노출된거죠. 여친이 처음 한 행동이 일단 살짝 놀라는 척하고-_-
손으로 입을 가리면서도 눈은 뚫어지게 상대남 물건을 쳐다보고 있더군요.
물건이 크긴 큰데 단단하긴 한가…
거의 45도 각도로 서 있어서 제가 볼 때 강직도도 좀 되겠다고 생각은 했었지만
여친이 상대남 페니스를 쥐고 살짝 구부려보더니 강직도에 만족했는지 입가에 미소가 살짝 지나가더군요.
저도 강직도는 자신이 있는데… 상대남 물건이 좀 물렁했으면 경쟁이 될수도 있었을텐데요… 뭐 상당히 단단해보이더군요…
여친이 무릎을 꿇고 상대남 페니스를 빨기 시작했습니다. 그 때 제 머리를 스치고 지나간 생각이… 혹시 둘이 진짜 섹스하는건 아닐까…
원래 이런 게임할때는 그냥 만지다가 시간이 되거든요. 근데 점수차가 너무 많이 나서…
여친이 상대남 고환도 만져가면서 샅샅이 빨아줄 때 시계를 보니 아직도 20분 남아 있더군요…-_-
정말 쩝쩝소리도 크게 내는데 제가 다 흥분되더군요... 진짜로 섹스를 할거라곤 차마 생각을 못했는데 시간상 충분히 가능한 일이었죠…
제가 상대방 여자분이 아무 반응이 없어서 살짝 보니 의자에 기대서 눈을 감고 계시는겁니다… 술도 약하고 너무 피곤하셨나…
오랄을 어느 정도 받은 상대남이 여친 티셔츠를 위로 밀어내고 젖꼭지를 빨면서 여친 청바지를 벗기기 시작했습니다.
청바지는 이제 좀 지겨웠던지… 딱 13분 남기고 웃옷, 팬티까지 다 벗기고 선채로 삽입을 시도하더군요.
상대남 물건이 여친 그곳에 푸욱 하고 들어가는 순간 이상야릇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깊이 안 들어갈 것 같았는데 상당히 깊이 상대남 물건이 거의 전부 들어가는게 보였습니다. 저렇게 깊었었나…
하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끔 말이죠.
선채로 피스톤운동하고… 빼더니 뒤로 돌려서 뒷치기하고… 테이블위로 올려서 정상위로 하고… 여친은 신음소리 크게 안내려고 안간힘을 쓰고...
제 물건은 이미 술집에서부터 혼자 빳빳해져있었지만… 풀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상대방녀는 계속 자고 있고... 상대남은 피스톤 운동하면서 여친 클리토리스나 젖꼭지 둘 중에 하나는 절대 놓치지 않더군요.
시계를 보니 시간은 이미 지났는데…-_- 뭐 그만두게 할 상황이 아니라서…
시간 지나고 약 3분 후 상대남이 질외사정을 했습니다.
후두둑…소리를 내면서 정액이 여친 몸위와 테이블 위에 떨어지는 소리가…
여친은 거의 실신 상태고… 2부에서 이어집니다.
그래서 1라운드가 끝났습니다.
여친이 몸에 묻은 정액을 휴지로 닦아내고 나서 정신 차리고 일어서서 옷을 주섬주섬 챙겨입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만남에서 이렇게 세게 당할 줄은 아마 생각 못했을 겁니다.
저도 어어~ 하다가 앉아서 당한셈이니까요.
상대남분이 옷을 벗길 때 그냥 얌전히 벗겨서 옆에 놓은 것이 아니라
벗긴 티셔츠, 청바지, 속옷을 하나씩 벗길때마다 방 저 멀리로 던지시는 바람에-_- 여친이 옷 찾아입느라고 고생했습니다.
상대남은 바지 올리지도 않은채 발기상태가 빠진 페니스를 내놓고 의자에 앉아서 쉬고… 옷을 입어도 되는데 안 입더군요…
나랑 비교해서 뭘 과시하겠다는 말인지… 제 여친은 옷을 다 입고 잠시 화장실에…
상대녀가 언제 일어났는지 이쁜 두 눈으로 상대남과 여친의 섹스모습을 지켜보고 있더군요.
1라운드를 너무 허무하게 내줘서-_- 저도 2라운드에서는 좀 정신차리고 임하기로 했죠.
저도 발기상태가 너무 오래 이어지고 있는데 빨리 승부를 봐야될 입장이었죠.
어차피 크기로 안된다면 지구력으로 승부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만나기 전에 이런 저런 게임을 얘기해둬서 2라운드 게임을 쉽게 합의봤습니다.
파트너체인지를 해서 여자가 각자 상대 남자를 한 남자가 먼저 쌀 때까지 오랄을 해주고
오래 버틴 남자는 그때부터 상대녀와 섹스를 할 수 있는… 상대녀의 공격을 오래 버틸수록 유리한거죠.
이제 게임을 시작하려고 했는데 제 청바지에 상대남자분 정액이 묻어있는걸 발견했습니다-_-
상대남이 쌌을 때 여기저기 튀었는데 그 와중에 제 청바지에 묻은거 같더군요. 황급히 닦아내고 생각을 해보니 여친이랑 브랜드 맞춰입은 두 벌 가격 합하면 50만원도 넘는 명품 청바지인데…
상대남 만원짜리도 안되는 츄리닝이 섹시한 모습을 보이는 경쟁에서 압도하는 상황이더군요-_- 정말 옷보다 몸매, 물건인가… 제 청바지위에 묻은 정액을 닦아내면서 왠지 좀 모욕당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여친도 제가 한 달동안 청바지 위로 만진 걸 하루만에 상대남이 전부 만져대는거 아닐까 싶을 정도로 정말 쉴새없이 상대남 손에 여친이 하체를 공략당했습니다.
2라운드에선 최대한 사정 안하게 버티고 귀여운 상대녀 맛좀 볼려고 각오를 단단히 했습니다만… 제가 또 계산착오를 하고 말았습니다-_-… 문제가 뭐였나하면…
게임을 시작하면서 저는 아까 말씀드린대로 계속 발기상태였고 상대남은 한번 사정한 후라 축 늘어진 상태였죠. 제 실수는 그 상태에서 바로 게임을 시작해버린겁니다.
제가 먼저 발기가 되어 있었으니… 상대남보다 빨리 쌀 확률도 더 높은거였죠. 그걸 생각했어야 했는데… 일단 상대녀가 제 청바지와 팬티를 내리고 드디어 청바지 안에서 갑갑하게 애태우고 있던 제 물건이 한껏 빳빳해진채 드디어 밖으로 노출되었습니다.
그런데… 상대남은 이미 한번 싼 이후에 발기는 가라앉았지만 보통 발기안됐을때의 상태보다는 물건이 훨씬 커져있는 상태였습니다. 단순히 길이만 따지고 보자면 발기가 풀린 상대남 크기와 제 발기된 크기가 얼마 차이 안나더군요-_- 상대남 사정 후라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그걸 보고 비교되는 상황에서 벗어날려고 또 빨리 게임을 시작해버린게 실수라면 실수였죠. 남자들이 소파에 앉고 두 여자가 무릎을 꿇은 상태에서 상대녀가 엄청난 입놀림으로 공략을 해오기 시작했습니다.
마냥 귀엽게만 봤는데 입술하고 혀 놀리는게 장난이 아니더군요.
속으로 다른 생각을 하면서 사정을 늦춰볼려고 했는데 오래 참기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때 여친을 보니… 오랄을 하느라고 하는데 상대남 물건은 커질 생각도 안하더군요-_-
이미 사정을 한번 해서 조금 무뎌져 있는 상황…어쩌겠습니까…이미 시작해버린걸… 최대한 버텨야죠…-_-
상대녀 오랄 솜씨가 참… 얼마 지나지 않아 벌써 오르가즘까지 절반정도 남았다는 느낌이 확 들더군요.
상대남도 좀 커지긴 했지만 아직 풀 발기 상태도 아니고…-_-
상대녀는 단순히 빨기만 하는게 아니라 두 손을 밑으로 넣어서 제 엉덩이까지 만지더군요…
물론 저한테는 흥분으로 찾아왔구요. 2라운드도 또…-_- 상대남이 여친 안아주는걸 또 봐야되나…
제가 잘 버텨서 상대남과 사정 시간이 비슷해지면…
제가 먼저 싸더라도 여친 당하는건 조금만 봐도 되는건데…
나는 절정으로 치달아가는데 상대남은 아직 7-80%밖에 발기 안되었고…
발기되고 나서도 또 한참 빨아줘야 상대남이 사정할텐데…
순식간에 사정시간 승부가 벌써 난거 같아서 난감했습니다.
질때 지더라도 너무 빨리 싸버리면 것두 망신인데…-_-
상대녀는 이미 제 물건에 대한 초반 공략을 마치고 제 물건을 전부 목 깊숙히 넣었다 뺐다를 반복하면서 혀를 쉴새없이 놀리고 있었습니다.
그냥 빨아주는게 아니라 보니까 사정을 시키기 위한 공략법이라는 의도가 보이더군요.
제 물건이 상대녀 목 깊숙히 들어갔다 나왔다를 대여섯번 반복하자 이제 정말 못 참겠더군요…
슬쩍 여친을 보니 상대남은 이제 풀 발기가 되어있었습니다.
근데 여친이 별로 효과적으로 공략을 못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결국 몇 초 후 상대녀가 제 페니스를 음료수를 빨대로 빨듯이 강한 흡입력으로 빨아대더군요…
동시에 제 눈에 띈게 여친의 풍만한 허벅지와 엉덩이…
오늘 상대남 손길에 불쌍할 정도로 당하면서 매일 제가 길거리에서도 만져주던 그걸 오늘 제가 한번도 못 만졌다는 생각이 갑자기 스치고 지나가면서 그만 무너져 버렸습니다. 그리고 그냥 포기…-_-
“아아악………………………” 몇 초간의 격렬한 오르가즘을 거치고 제 정액이 꿀럭꿀럭 상대녀의 입안으로 분출되면서 놀란 상대녀가 입에서 제 물건을 빼자 제 정액이 여기저기로 튀었습니다.
옆에서 애쓰고 있는 커플에게도 튀구요… 승부는 이미 났고…-_- 잠시 후 상대남이 여친에게 신호를 보내더니 자기 위로 올라오라고 하더군요. 여성상위… 청바지는 다시 한번 벗겨지고…
벗기기 전 상대남이 여친 힙을 다시 한번 찰싹 때렸습니다.
상대녀는 정액처리하러 화장실로 가고… 제 껀 한번 격렬하게 사정하고 힘이 빠져있고…
상대녀는 돌아와서 얌전히 노래를 골라서 부르시더군요.
전 옆에 앉아서 상대녀 몸을 천천히 터치해주기 시작했습니다.
허리부터 시작해서 허벅지, 가슴, 엉덩이로 들어가면서 속옷 위로 클리토리스도 만져주고…
다른 커플은 하드코어로 박아대고 있었지만-_-
저도 상대녀 손을 제 청바지 앞섶에 이끌어주면서 공략을 하고 있었죠.
근데 갑자기 여친 신음소리가 크게 나서 쳐다보니 상대남이 여친을 양팔에 들고 박아대고 있는겁니다…
전 평소에 시도도 못해보는 체위인데…-_-
여친이 소리를 지르니까 상대남이 입을 포개서 신음 소리를 막아주더군요…
상대녀가 만져준 제 물건도 다시 부풀어오르고… 그런데 이제 제가 청바지를 내리려고 하니까 상대녀가 못하게 하더군요-_- 불쌍한 제 물건이 청바지 속에서 아우성치는사이-_- 상대커플은 일을 마치더군요…
문제는 상대남이 예상외로 질내사정을 해버렸다는건데요-_-
여친은 그에 대한 대비책이 전혀 없었거든요. 다행히 아무일도 없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상대남이 상당히 과시욕, 승부욕이 강했던 것 같습니다.
여친과 저는 학벌도 조금있고…그런데 상대커플은 그렇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상대남이 더 기를 쓰고 달려든게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멋있는 승부가 될 수도 있었을텐데 너무 속수무책으로 당해버린게 좀 억울하기도 했네요-_-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만남을 마치고 얼마 안 있어 상대남이 저에게 또 연락을 해왔습니다.
첨 만나기 전 얘기하던 게임 몇 개 남았는데 다 해야되지 않냐고...
사실 전 만남 마치고 별로 기분이 좋지는 않았거든요... 너무 예상을 못하고 하드하게 당하는 바람에...
근데 생각해보니까... 대물에 끌려다니다 끝났다는 인상이 남아 있을수 있고...
한번쯤은 도전해서 겜을 이겨야 여친한테 얼굴이 좀 서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여친에게 말해보았습니다..
여친은 대환영이라고 하더군요-_- 그래서 다시 만나기로 하고...
상대남이 모텔이 아니라 호텔방을 잡아놓겠다고 하더군요. 첫 게임은 신체사이즈만을 가지고 하는건데요...
남자 키, 물건크기, 둘레를 센티미터로 재서 다 더한 다음에 나온 숫자가 점수가 되고...
여자는 키, 가슴, 엉덩이를 더하고 허리를 뺀 숫자가 점수가 돼서 더 많이 나온 커플이 이기는 거죠.
숫자 차이를 분으로 바꿔서 역시 이긴편 남자가 진 편 여자를 맘대로...
남자 사이즈는 제가 아주 불리하지만-_-...
저번에 봤던 상대녀 사이즈로 봤을때 여친이 점수를 많이 벌어서 좋은 승부가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혹시나 져도 풀 섹스가 가능한 점수차는 안 날거라고 생각했죠.
(두 번째 게임은 나중에...) 상대남과 약속해서 질내사정은 안하기로 했고...
두번째 게임에 공평성을 기하기 위해 첫번째 게임에서 진 남자는 상대녀가 손으로 사정할때까지 해주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만나기 전 여친과 약속해서 그 커플과는 이번이 마지막으로 만나는 걸로 했습니다.
그렇게 하면 저도 큰 부담도 없구요... 전날 여친에게 예쁜 청바지를 한 벌 사줬습니다.
로빈스진이라고 아시나요? 날개청바지라고 하는건데... 여친이 너무 좋아하더군요.
시간이 돼서 약속한 방에 들어가보니... 상대남이 있고...상대녀가 있는데... 여자가 바뀌었더군요...-_-
정말 이건 예상 못했습니다...-_-
황급히 여자 몸을 보니 키, 가슴, 엉덩이가 이전 상대녀보다 더 큰게 확실하더군요...
여친도 약간 당황스러워하는 눈치고... 이전 커플이 그대로 다시 나온다는 말은 사실 없었으니....
뭐라 할 말도 없고-_- 갑자기 또 당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_-
상대남 참 집요하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상대남은 기억을 되살리려는듯 그 추리닝을 다시 입고 나왔구요.
여친은 티는 안내고 살짝 상대남의 그곳을 한번 쳐다보고...
들어간지 1분도 되지 않아 상대남이 또 역시 여친 엉덩이를 주무르기 시작했습니다.
상대남이 여친 만지면서 여친 새 청바지가 화제가 됐는데...
여친이 자랑스러워하듯이 남친이 사줬다고 말했구요.. 저도 질세라 상대녀를 터치해주기 시작했죠.
엉덩이를 만지는데 크기가 좀 되더군요... 갑자기 불안한 마음도 들고-_-
이런 저런 얘기하면서 상대남이 여친 엉덩이를 주무르는게 그냥 만지거나 쓸고 지나가는게 아니라 마치 안마하듯이 큰 손으로 정말 리드미컬하게 애무를 해대더군요.
가끔가다 손을 엉덩이 사이에 깊숙히 넣기도 하고...그럴때마다 여친은 움찔움찔...
제가 엉덩이 만져줘서 여친이 저렇게 흥분한 적은 없었는데...
시간이 얼마 되지 않아 여친 얼굴이 홍조를 띠기 시작했습니다-_-....
제가 그만 콜하고 겜 시작하자고 했죠. 남자 사이즈를 재기 시작했는데...
쪽팔려서 자세하게는 못 쓰겠구요-_- 3개 합해서 20센티 제가 뒤졌습니다.
곧 이어 여자들 사이즈를 재기 시작했는데...
줄자로 벽에다 키를 재는거라서 별로 정확하지 않았던 관계로 여친 키가 169가 나오더군요...
원래 170인데...여친이 좀 짜증내는게 보였구요...상대녀는 165...이전 상대녀는 160 간신히 넘는 정도였는데요-_-
그래서 -20으로 뒤지던게 -16이 되었구요... 가슴 사이즈도 여친이 2센티 이겨서 -14...
잘 나가다가....허리사이즈가....여친이 상대녀보다 4센티 뒤지고 말았습니다...-18...
이제 마지막으로 여친이 젤 자신있어하는 힙인데...
여친이 92가 나왔고...상대녀가 88이 나오시더군요...
그래서 최종 스코어는 -14가 되었습니다....원래 제 예상은 져도 2,3센티라고 생각했는데...-_-
과연 상대남이 14분동안 뭘 할지 불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상대남이 상대녀에게 2분 지나면 알려달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바로 여친을 뒤로 돌려세워 청바지와 팬티를 허벅지까지 내리고 여친허리를 굽히게 한 다음에 여친 엉덩이에 얼굴을 박더군요.
혀로 여친의 그곳을 빨고 핥고... 가끔 아래부터 항문쪽까지 쭉 혀로 훑어 올라오고...
혀가 마치 뱀처럼 자유자재로 움직이더군요-_- 여친은 고개를 좌우로 젓고 학학 소리를 내며 흥분상태에 빠져들었습니다.
비록 경쟁하는 상대남이지만 손놀림하고 혀놀림은 저도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상대녀가 시간을 알려주자 상대남은 여친을 다시 돌려세워 꿇어앉히고 추리닝을 내리고 물건을 여친 입으로 밀어넣었습니다.
여친은 마치 약 먹은 사람처럼 정말 필사적으로 상대남 물건을 입으로 피스톤운동해주고...-_-
상대남 물건이 커지자 다시 여친을 후배위자세로 돌려 놓고 그 큰 물건으로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정말 혼신의 힘을 다해서 박아대는게 눈에 보이더군요...-_-
남은 10분안에 사정까지 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 같았습니다. 전 여친이랑 키가 3센티밖에 차이 안나고 물건도 보통수준이라...-_- 섹하면서 여친을 그야말로 뻑가게 해주지는 못하는데... 여친보다 15센티 더 큰 상대남은 여친을 정말 효과적으로 유린하고 있었습니다.
큰 물건이 정말 쉴새없이 무슨 기계처럼 왔다갔다 하면서 여친 신음소리는 더 커지고...여친 애액은 계속 멈출줄 모르고 허벅지로 흐르고... 그 때쯤 상대녀도 제 바지를 내리고 제 물건을 손으로 만져주고 있었습니다. 10여분간 애무후에 제가 못참고 사정을 했구요...
상대남이 사정할때... 갑자기 여친 청바지를 올리더니 그 위에다 사정을 하더군요...
엉덩이 부분에 맞은 정액이 바지를 타고 죽죽 흘러내리고...
그리고 청바지뒤에 날개무늬를 물건으로 쭉 쓸면서 거기다 마지막으로 나오는 정액을 바르더군요... 여친이 청바지를 제가 사줬다고 자랑하는걸 듣고 일부러 그런다는게 눈에 보였습니다-_-
정말 장난아닌 상대를 만났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명 다 사정이 끝나고...뒷 정리도 하고... 두 번째 게임으로 들어갔습니다. 두 번째 게임은 그냥 간단했습니다.
여자들이 번갈아가면서 두 손으로 두 남자 물건을 손으로 해줘서 먼저 사정하면 지는 것... 서로 한번씩 쌌으니 공평한 상황이었죠. 상대녀를 시작으로 해서 게임을 시작했는데... 또 문제가 뭐였냐하면...-_-
여자들이 한손 씩으로 물건을 하나씩 잡고 왔다갔다 해줄때 상대남과 저의 물건 길이 차이가 좀 나는 관계로...
상대남 귀두부분은 거의 터치가 안되지만 제 귀두부분은 항상 마찰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곳이 제일 민감한 부분인데... 사실 제가 여친의 풍만한 엉덩이를 때와 장소를 안 가리고 만져주는게 거의 취미입니다. 근데 새로 산 청바지를 입히고 만진 적이 없다는 사실이 기억났습니다-_-
상대남이 개시를 해버린거죠. 그리고 그 청바지의 포인트인 날개무늬에 그런 짓을 하는 걸 보고... 왠지 여친을 완전히 뺏겨버렸다는 느낌이 들어서...귀두부분 마찰과 함께 전의가 급속도로 상실되더군요...-_-
저는 한번도 상대녀 못 안고 상대남만 제 여친 4번 안아주는게 황당했고 막아야 된다고 생각했지만...
3번째 게임의 충격이 한쪽에서 계속 저를 잡아 끌었습니다...귀두는 계속 마찰되고... 결국 얼마 못 버티고 제가 먼저 사정하고...
상대남은 또 여친과...-_- 그래도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여친과 약속한 것이 다행이지만... 이기려고 왔던 오늘까지 완전히 철저하게 져버린 기분이 좋지만은 않더군요... 일단 여기까지입니다.
오랜만에 글 올리네요...
3편 올린게 작년 9월이군요...
일단 제가 쓴거 이름으로 검색해서 읽어보시고... 말씀드렸듯이 사실 70% 과장 30%입니다...
결국 그 사건들 이후에 2개월 정도 후 상대남을 한 번 더 만났습니다.
일단 4전4패라는게 자존심이 엄청 상했구요...
크기야 그렇다 해도 오래 버티기에서도 2번 졌다는 것도 그렇고...
상대남이 그 이후 여친에게 집적대지는 않았지만 여러 조언을 들어보니 상대남이 맘 먹고 여친에게 나왔으면 어떻게 됐을지 모른다는...
글구 기가 막히게 상대남과 여친이 4번 관계를 가진 후여서 여친이 대물에 맛을 들이는 과정일지도 모른다는...
하여튼 한 번 승부를 더 해서 지구력에선 안 뒤진다는 걸 보여줄 필요가 있었죠.
상대남은 한 번 더 하자니까 좋다는 눈치거든요... 또 이길거라고 생각했겠죠.
이번에는 처음에 나왔던 여자분이 나오셨더군요...
또 다른 사람일 줄 알았는데... 상대녀들이 서로 상대편남자 오랄해주고 오래 버티기로 했습니다.
바로바로 귀두만 중점 공략하는 진검승부... 저번엔 너무 차이나게 졌지만 이번엔 막상막하였습니다.
하지만 잠시 방심하는 사이 결국 사정은 제가 먼저 하고 말았구요...
상대남이 여친에게 그만하라고 손짓하는 사이 결국 상대남도 그 순간을 버티지 못하고 사정...
결국 또 제가 진거지만...상대남이 여친 안아주는 최악의 상황은 모면했죠. 그 이후에도 꽤 시간이 지났네요... 지금은 그 여친은 안 만나고 다른 사람을 만나고 있습니다...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써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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