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아내의 여름 4
siegfr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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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아내의 여름 03-1
그날 이후 우리는 두 번 더 저녁 자리를 가졌다.
아내는 훨씬 더 밝은 모습으로 지훈을 대했고 마치 세 사람은 친구처럼 저녁시간을 보냈다.
두 번 역시 우리의 술자리에서는 두 사람의 키스와 아내의 스킨쉽이 있었다.
아무렇지 않게 지훈의 성기를 만졌고 기다렸다는 듯이 지훈은 아내의 가슴을 만졌다.
그런 일도 두 세번 계속되니 아내는 이제 죄책감 같은 것은 없는 듯 했다.
그러던 어느 날 두 아이가 할머니와 함께 시골 고모네 집에 2박으로 놀러가게 되었다.
난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 또다른 계획이 번뜩였다.
난 아내에게 지훈이를 집에 데려와서 놀자고 했다.
아내는 외간 남자를 집에 들이는 것이 첨엔 찝찝했는지 망설이더니 이내 곧 좋으마 했다.
아내도 지훈이를 본지 좀 돼서 보고 싶지 않았을까 했다.
난 지훈에게 바로 전화를 했고 지훈도 그러마 했다.
그리고는 아내는 음식 준비에 신경을 썼다.
난 음식은 밖에서 먹고 집에 와서 술을 먹자고 했다.
음식 준비를 안하는 것은 모든 주부의 공통된 OK였다.
우리는 5시경 집 근처 중국음식점에서 저녁을 먹고 양주를 한 병 사서 집으로 왔다.
더운 여름이라 집안이 찜통이었다.
우리는 창문을 모두 열고 거실에 앉았다.
하지만 집안의 열기는 쉽게 가시지 않았다.
에어컨이 고장이 났기 때문이다.
여름이라 일이 많은지 기사는 몇일 뒤로 스케줄이 잡혔다.
나는 선풍기 두대를 모두 최대로 틀었지만 땀이 자꾸 흘렀다.
“너무 더운데 우리 벗고 팬티만 입고 있자..”
“그래도 되겠어요? 저도 죽겠는데..”
나와 지훈이는 모두 벗고 팬티만 입었다.
아내는 머뭇머뭇 했다.
“당신도 속옷만 입어..괜찮잖아”
그 말은 이미 다본 사이인데…였지만 그렇게 표현하지 않았다.
아내도 더운지 방에 들어가서 팬티와 브라 위에 슬립을 입고 나왔다.
우리는 쇼파에 앉아 사온 술을 마시면서 도란도란 얘기를 했다.
난 슬그머니 아내를 지훈의 옆에 앉혔다.
그리고 나는 바닥에 앉았다.
두 사람의 어깨 쪽 맨 살이 닿았다.
난 모르는 척 했다.
시간이 좀 지나고 취기가 오를 무렵 난 아내에게 말했다.
“자기야 더워 보인다. 그 슬립 좀 벗어라..”
그러면서 아내의 못을 머리위로 벗겨 내었다.
아내는 싫은 기색없이 순순히 따랐다.
아내의 브라위로 풍만한 아내의 젖가슴 살이 불룩히 올라와 있었다.
지훈은 아내의 가슴을 힐끗 보았다.
“자기야 브라가 답답해 보여..그것 두 벗어..”
하면서 난 아내의 브라 호크를 풀었다. 아내는 짧은 작은 비명을 지르면서 흘러 내리는 브라를 잡았다.
“왜 그래..”
아내는 내게 눈을 흘겼다.
“괜찮잖아..집인데..누가 본다고…”
아내는 지훈을 흘깃 보았다.
나는 아내의 브라를 잽싸게 낚아챘다.
아내는 두 손으로 가슴을 가렸다.
“네,, 누님. 편하게 계세요…그리고 누님은 가슴이 너무 이뻐요…”
아내는 고개를 숙였다.
난 TV를 틀고 준비해둔 DVD를 틀었다.
“영화를 볼 때는 어둡게 하자구..그럼 덜 더워…”
난 방의 불을 모두 껐다.
우리 세 사람은 나란히 쇼파에 앉아 영화를 보았다.
아내는 가운데 앉아 있었다.
아내는 불을 모두 끄자 조금 안심이 되는지 손을 내렸다.
화면이 밝을 때 TV빛에 비추는 아내의 가슴은 정말 아름다웠다.
조금 시간이 지나고 곁눈 질로 보니 지훈이 슬그머니 아내의 손을 잡는 것이 보였다.
아내는 뿌리치지 않았다.
그리고 잠시 후 슬그머니 잡은 아내의 손을 자신의 팬티 위로 올려 놓았다.
아내는 팬티위로 지훈의 성기를 쓰다듬었다.
그러더니 팬티 안쪽으로 스스로 손을 넣었다.
잠시 후 지훈의 성기는 팬티 밖으로 삐져나왔다.
작은 삼각 팬티는 지훈의 발기된 성기를 모두 가리지 못했다.
지훈은 기지개를 피는 듯 하더니 한쪽 손을 아내의 어깨로 둘렀다.
그리고 차츰 아내의 가슴으로 내려왔다.
그리고는 아내의 가슴을 주물럭거리기 시작했다.
지훈은 아내의 가슴에 아내는 지훈의 성기에 집중하고 있는듯 했다.
아내는 꿀꺽 침을 삼켰다.
지훈의 손가락이 아내의 유두를 간지럽혔다.
아내는 몸을 움찔했다.
그러기를 약 5분.. 아내의 입에서는 작은 한숨 같은 게 나왔다.
나는 아내의 다른 한 손을 슬며시 잡아서 내 팬티 안으로 집어 넣었다.
나의 풀발기 된 성기를 아내는 아무런 저항없이 움켜 잡았다.
아내는 양손에 두 남자의 성기를 잡고 있었다.
아마도 그녀의 일생에서 겪으리라 예상하지 못한 상황일 것이다.
내 성기를 잡고 있는 아내의 손이 살짝 떨리고 있음을 난 느꼈다.
지훈은 아내의 어깨에서 손을 빼서 아내의 팬티 쪽으로 손을 뻗었다.
팬티위로 지훈의 손이 닿자 아내는 움찔 했다.
지훈은 선수인가보다..서두르지 않았다.
팬티위로 아내의 둔부를 살그머니 쓰다듬었다.
아내는 반항하지 않았다.
아마도 아내는 지금 최고조로 흥분한 상태인 듯 싶었다.
이윽고 지훈은 팬티 위로 살짝 손을 넣었다.
아내를 돌아보니 눈을 감고 고개를 뒤로 살짝 젖혔다.
내 성기를 쥐고 있는 아내의 손이 멈췄다.
그리고 몸을 움찔움찔 했다.
아마도 지훈의 손가락이 아내의 클리토리스를 자극하고 있는듯 했다.
아내의 입에서는 작은 신음이 나왔다.
지훈의 손가락은 멈추질 않았다.
아내의 신음은 조금씩 잦아지고 아내의 몸은 점점 뒤로 젖혀지고 있었다.
지훈은 몸을 비틀고 다른 한 손으로 아내의 턱을 받치고 자기 쪽으로 돌렸다.
아마도 키스를 하려는 모양이었다.
아내는 내 팬티에서 손을 빼고 몸을 살짝 돌려 지훈의 목을 감았다.
난 서운한 마음과 질투심이 생겼다.
아내는 지훈의 목을 감고 두 사람은 키스를 시작했다.
어두워서 정확하게 보이지는 않았지만 아내가 훨씬 더 적극적으로 지훈의 혀를 빠는 것 같았다.
쩍쩍거리는 소리와 아내의 낮은 심은 소리가 방안을 채우고 있었다.
잠시 후 두 사람은 키스를 마치고 지훈도 아내의 팬티에서 손을 빼내었다.
아내는 손등으로 입 주변에 묻은 지훈의 침을 닦았다.
나는 아내의 귀에 대고 물어 보았다.
“하고 싶어?”
아내는 아무 답을 하지 않았다.
“하고 싶지? 해도 괜찮아..내가 허락하는 거잖아..난 당신이 하는 거 보고 싶어…”
난 낮고 작은 소리로 말했다. 가능한 아내가 죄책감을 갖지 않게 하기 위해서 조심스레 말했다.
아내는 나를 돌아 보았다.
방이 어두웠지만 TV의 빛으로 아내의 눈을 볼 수 있었다.
하고 싶다는 의미가 가득 담겨 있었다.
“괜찮아..해도 돼…”
난 다시 한번 속삭였다.
그리고 지훈에게 눈짓을 했다.
지훈은 쇼파에 누우면서 팬티를 무릎까지 내렸다.
엄청나게 커다란 지훈의 성기가 드러났다.
거의 풀발기가 되어 있는 듯 했다.
난 아내를 살짝 지훈에게 말었다.
아내는 거부하지 않고 지훈의 성기를 살포시 잡았다.
그리고는 입을 가까이 대기 시작했다.
혀로 지훈의 성기 뿌리에서 귀두 까지를 핥아 올렸다.
지훈의 성기가 불끈불끈 거리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아내는 정성스럽게 지훈의 성기를 핥았다.
지훈은 눈을 감고 아내의 혀를 느끼고 있는 것 같았다.
아내는 혀로 지훈의 귀두를 핥았다.
그리고는 입에 넣었다.
풀발기된 지훈의 귀두는 골프공보다 컸다.
아내는 입을 한껏 벌리고 지훈의 자지를 입에 넣었다.
하지만 많이 벅차 보였다.
그렇게 아내의 펠라치오는 시작 되었다.
아내는 다른 한 손으로 지훈의 불알을 쓰다듬었다.
머리를 위아래로 움직이며 펠라치오를 하는 아내의 모습은 정말 아름답고 낯설은 모습이었다.
당연히 나랑 할 때는 내가 볼 수 없는 각도의 모습이었다.
하지만 달랐다.
훨씬 더 애정을 담고 정성껏 빨고 있는 것 같았다.
잠시 후 지훈은 몸을 일으켜 세우고 아내를 뒤로 눕게 했다.
아내의 가슴께로 이동하더니 아내의 가슴을 빨기 시작했다.
아내의 유두를 살금살금 조심스럽게 빨았다.
아내는 낮은 심은 소리를 냈다.
아내의 몸은 뒤로 조금씩 꺾이기 시작했다.
한참을 그렇게 아내의 가슴을 애무하던 지훈은 아내의 유두를 입에 넣은 채 아내의 팬티로 손을 옮겼다.
아내의 팬티는 조금씩 내려가기 시작했다.
난 가슴이 두방망이치는 것을 느꼈다.
조금씩 아내의 음모가 드러났다.
아내는 허리를 들어 팬티를 내리기 좋게 했다.
지훈은 아내의 팬티를 완전히 벗겨 냈다.
많지 않은 아내의 음모가 드러났다.
지훈의 혀는 아내의 유두에서 배꼽으로 천천히 내려왔다.
그리고 그녀의 음모 위로 다다랐다.
아내는 몸을 부르르 떨었다.
지훈은 아내의 허벅지를 잡고 음모 주변을 혀로 핥았다.
그리고 살그머니 아내의 다리를 벌렸다.
아내의 보지가 드러났다.
이미 물로 흥건히 젖어 있었다.
지훈의 혀는 아내의 클리토리스를 향했다.
지훈의 혀가 아내의 클리토리스에 닿는 순간 아내는 몸을 뒤로 꺾으며 신음 소리를 냈다.
하지만 지훈은 멈추지 않았다.
지훈은 정성스럽게 아내의 클리토리스를 핥았다.
그리고는 음순을 핥았다.
후루룩후루룩 소리가 났다.
쩝쩝거리며지훈이 아내의 보지를 핥는 동안 아내는 몸을 비틀며 신음 소리를 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아내는 엉덩이를 들어 올리며 신음 소리를 냈다.
아내가 오르가즘에 도달한 것이다.
지훈은 그래도 입을 떼지 않았다.
아내는 허리를 들고 몸을 부르르 떨었다.
지훈은 입을 떼고 손으로 계속 공략했다.
아내의 허리가 내려오고 아내는 몸을 움찔움찔 했다.
지훈은 아내의 입을 향해 몸을 올려 아내와 키스를 했다.
아내는 미친듯이 지훈의 입술을 빨았다.
두 사람의 침과 아내의 애액이 두 사람의 입 주변에 묻어서 번들번들했다.
아내는 지훈을 끌어 당겨 꽉 안았다.
남은 오르가즘의 뒷 희열을 느끼고 싶어 하는 것 같았다.
지훈도 아내를 꽉 안았다.
지훈은 몸을 일으키며 말했다.
“넣어도 되겠어요?”
아내는 나를 올려 보았다.
아내의 머리 께 앉아서 멍하니 보고 있던 나는 아내의 눈을 볼 수 있었다.
아내는 해도 돼?하고 묻는 것 같았다.
난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비록 이 모든 것은 내가 만든 상황이었다.
아내에게 남자를 소개하고 두 사람이 가까워 지도록 노력했다.
두 사람의 스킨쉽은 촬영을 빙자해서 내가 유도 한 것이고 아내가 지훈의 몸에 익숙해지도록 노력했다.
하지만 지금 막상 벌어지고 있는 일에 대해서 나의 머릿속은 하얘졌다.
이제 삽입만 하면 두 사람은 갈 데까지 가는 것이다.
한 남자의 아내인 여자가 어린 남자와 섹스를 하기 일보직전인 것이다.
그것도 남편이 보고 있는 앞에서 말이다.
난 잠깐 동안 말을 하지 못했다.
하지만 곧 정신을 차렸다.
그래 오랫동안 내가 그려왔던 순간이고 또다시 이런 기회를 만들기 쉽지 않아..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지금 멈추면 뭔가 어정쩡하게 상황이 끝날 것 같았다.
난 결심했다.
“하고 싶어?”
난 물었다.
내 목소리가 떨리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아내는 나를 빤히 쳐다 보았다.
땀에 젖은 머리카락이 아내의 얼굴에 몇 가닥 붙어 있었고 위로 올려다 보는 아내의 눈빛은 아주 낯설어 보였다.
난 아내의 입에 입을 맞추었다.
입에서 비릿한 냄새가 낫다.
아내는 혀를 쑥 내밀어 내 혀를 찾았다.
아마도 미안한 마음과 난 당신을 사랑해 하는 마음을 전달하고 싶었던 것 같다.
난 입을 떼고 아내의 얼굴 가까이에서 낮은 소리로 말했다.
“내가 방에서 콘돔을 가져 올게..”
아내의 얼굴에 환희가 보이는 듯 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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