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남친있던 어린이집선생 후일담
남친이 군대 전역하고 나서 얼마간 연락도 안하고 지내고 있었는데 그러다 어느날 늦은 저녁시간에 KYJ 로부터 먼저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술이 좀 취한 목소리더군요.
어디냐고 물어보니 청전동에 있는 한 술집 근처라고 하길래 그럼 데릴러갈까라고 물어보니 와달라고 하더라구요.
급하게 옷을 입고 장소에 도착하니 구석에 쭈구리고 앉아 있더라구요. KYJ 를 데리고 가면서 이야기를 했는데 남친과 술마시다가 싸웠다고 하더라고요. 군대 있을때랑은 다르게 전역하고 나선 다정하지도 않고 무엇보다 관계를 자주 안가진다고 그래서 싸우다가 당분간 생각할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고 하더군요.
그런 이야기를 듣고 KYJ 를 데리고선 KYJ 가 다니던 어린이집 근처에 있는 캐슬모텔로 가서 다독이며 위로 해주다가 키스를 하니 그대로 받아들여 주더라고요 ㅎㅎ 키스를 하면서 KYJ 의 옷을 하나씩 벗기고 손가락으로 씹질을 해주니 허리를 튕기면서 손가락 움직임에 맞춰 허리를 움직이더군요. 손가락 두개로 씹질을 해주다가 약간 공간이 남는듯해서 한개를 더 넣고 총 손가락 세개로 쑤셔주니 KYJ 가 두팔로 저의목을 휘감고 격하게 키스를 하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렇게 한동안 씹질하다가 이쯤되면 넣어도 될듯해서 그대로 노콘인 상태로 삽입을 할려고 하니 그동안 까먹었는지 콘돔을 해달라고 하길래 그동안 까먹었어 ? 라고 물으며 그대로 노콘으로 삽입하고 박기 시작하니 KYJ 도 반항 하나 안하고 그대로 박히면서 허릴 움직이더라구요. 그렇게 박아주면서 좀전 씹질하던 손가락을 KYJ 의 입으로 가져가니 손가락을 빨기 시작하더군요. 그렇게 섹스를 하다가 그대로 질싸로 마무리 했습니다.
질싸후에 침대에서 조금 쉬다가 KYJ 를 데리고 화장실로가서 같이 샤워하면서 질속에 있는 좆물을 손가락으로 조금 빼주고 같이 나와서 침대에서 그대로 잠들었다가 새벽쯤에 깨서 옆에서 자고 있는 KYJ 의 보지에 그대로 또 삽입하고 박아주니 KYJ 도 잠결에도 박음질에 맞춰 움직이며 호응해주더라고요. 그렇게 잠따를 한번더 하고 잠들었다 깨니 KYJ 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대신 문자로 출근해야되서 먼저 가보겠다고 연락이 와있더라고요 그런일이 있고 나서 종종 문자를 주고 받다 하루는 KYJ 가 퇴근할 시간쯤에 미리 모텔방을 잡고 캐슬모텔로 오라고 방번호를 알려주니 순순히 방으로 찾아 오길래 또 한번 KYJ 와 섹스를 했습니다.
그러는 동안에 또 친구들 불러서 같이 할래라고 물어보니 KYJ 가 동생놈만 불러서 같이 하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섹스하면서 동생놈에게 전화해서 지금 KYJ 따먹고 있는데 올수 있냐고 물어보니 당연히 올수 있다고 하면서 어디로 가면 되냐고 묻길래 캐슬모텔 몇호로 오라고 알려줬더니 얼마 안있다 동생놈이 왔는지 방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KYJ 에게 홀딱 벗은 상태로 마중나가서 문 열어주라고 했더니 다 벗은 상태로 나가서 동생놈에개 문을 열어 주더라고요 그렇게 그날은 동생놈과 함께 KYJ 를 밤새 따먹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 준비를 하는 KYJ 에게 어린이집 끝나면 바로 다시 모텔로 오라고 하니 집에가서 옷만 갈아입고 나오면 안되냐고 하길래 알겠다고 그럼 옷갈아입고 나오면서 연락 하라고 했습니다. 출근 후 저희는 모텔방을 나와서 동생놈과 가볍게 밥을 먹고 pc 방에서 시간을 때웠습니다. 만날 시간이 되어서 먼저 방을 잡고 쉬고 있으니 KYJ 가 버스 기다리고 있다고 연락이 오더라구요. 그렇게 KYJ 가 모텔로 왔고 동생놈이 “형 셋이 같이 씻을래요?” 하길래 알았다고 하고 셋이 같이 샤워하는데 동생놈이 KYJ 에게 입으로 해달라고 하니 무릎을 꿇고 입으로 빨아주더군요 그렇게 돌아가면서 입으로 서비스 받는중에 KYJ 가 제 좆을 빨아주는데 동생놈이 KYJ 의 뒤로 돌아가더니 무릎 꿇고 제 좆을 빨고있는 KYJ 의 등에 그대로 오줌을 싸더군요 ㅎㅎ 그러면서 형도 해봐요 하더라구요 첨엔 KYJ 도 싫어했는데 나중엔 등이 아니라 가슴에 싸는것 정도는 받아주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실수로? 얼굴에 조금 튄적도 ㅎㅎㅎ)
그렇게 모텔에서 동생놈이랑 돌아가면서 KYJ 구멍에 신세를 지면서 퇴근하면 또 모텔로 바로 오라고 하면서 2박3일동안 정액받이 용으로 썼네요 마지막 날에는 출근 하는 KYJ 에게 솟옥을 못입게 하고 어린이집에 출근도 시켰습니다. 그렇게 모텔에서 몇날동안 KYJ 를 불러서 따먹었더니 모텔주인 아저씨도 어느정도 아는 눈치였던지 나중에 퇴실하는 동생놈과 저에게 참 대단한 아가씨네라고 지나가는 말을 하더라구요. 그러고 나서도 동생놈은 KYJ 만나면서 섹스를 즐기는듯 했고 임신했다는 소리도 들었네요 동생놈이 KYJ 를 꽤나 마음에 들어했던거 같더라구요 ㅎㅎ
이쯤 글을 썻더니 몇분정도 누구 아니냐고 쪽지가 오시던데
지금까지 네명이 KYJ 를 맞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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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골난망
qwert123456asd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