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두 남자의 아내 4
siegfr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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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불현듯……
사랑이란 단어가 나의 머리속을 어지럽 힌다..
나는 사랑 이란 단어를 수없이 듣고 살았지만..누군가 사랑이 무엇인가? 라고 물어 본다면 선듯 자신 있는 대답을 할수가 없을것 같다.. 하지만 우메스런 답이 될지 모르나……
가슴 속에서 뜨겁게 타오르는 확실한 강한 믿음 이라고 말하고싶어..
사랑하는 사이엔 누구도 끼어 들수 없고 간섭할수 없는 나만의 공간이 생겨 난다는 거야……
나 자신 보다 …… 나를 더 사랑하는 부모들의 마음처럼 무조건 적인사랑
내마음속엔 언제나 그를 먼저 생각한다 함은 이게 사랑 이 아닐까싶다
사랑은 노소를 구분없이 또……국경도 없이 찾아드는 열병같기도……
사랑의 열병에 걸려들면 암 보다도 더무서운 것 같은데……
그래도 수많은 사람들이 사랑을 갈구 한다지……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
남편모르게 외도를 하면서……사랑 이란 단어로 도배하는 자신을 바라보니……
가증스럽기 그지없네……
그런데……
이건.. 또…… 무슨 조화람……
내마음 속엔 나자신도 모르는 또다른 마음이 억제할수 없이 손짓을 하고 있으니 말이야……
누가 그랬던가?
우리들 마음속엔 선과 악이 공존하고 있다구….??
부끄러움이 앞서 표현의 묘사가 참어렵네요
이쁘게 보아주세요……^^
그리고 한분 한분 따뜻한 마음으로 머물다 가셨으면 하는 바램 이어요
날씨가 차지요?
감기 조심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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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때면 ……
주말 아침이라 늦게까지 베드 위에서 뭉게적 거리며 일어나지 않는데..
오늘은 새벽부터 무언가 모르게 설레임과……
허둥대는 이마음은 가슴속에 담아 두었던 남자와 첫 데이트를 나가게 되서……그런가?
내마음을 나도 모르게 도무지 진정이 되질 않는거야..
“나.. 참말로 이래도 되는거야……”
내가 지금 미처가고 있는게야……그치…?
민희……정신차려.. 이런 마음 남편에게 죄짓는 거잖아..???
휴..”
그런데……
나도 모르게..
내 몸뚱아리는 이리갔다 저리 갔다 하며 안 절 부절……
열두번도 더……
옷장을 열고 이것도 걸처 보고 저것도 입어보고..
발가벗고……
팬티까지도 이것 저것 바꾸어 보구……ㅋㅋ
누가 팬티를 본다구 팬티까지 신경쓰냐…??
참말로 내가 생각해도 내가 미친것 같아……
남자 들은 “직감”이라는것도 없나?
와이프가 이렇듯 오두방정을 떠는데도.. 아무것도 몰라…??
정말 남편이 모를까…?
아님..
그냥 모르는 척 하는걸까..?
그렇다면 속으로는 기분 나쁘겠지?
그래..
내가 정신차리자..
난 남편이 있고 ……가정이 있는데.
난 .손으로 .내볼을 힘껏 때려 보았다……
아고고……
아퍼라……ㅠㅠ
“정신이 번쩍나네……”
한손으로 얼얼한 볼을 만지작 거리 면서도
또 한손은 옷걸이에 걸려 있는 옷들을 들었다 놓았다 하는거야..
“오후..
난 그와 약속한 장소로 드라이브 해서가 파킹랏을 찾을려 두리번거리고 있는데……
누군가 저쪽에서 손짓을 하며 기다리고 있네
“물론 비지네스라는 명목을 앞세우긴 했지만 …….”
처음으로 단 둘이만의 만남이 아닌가?
아무도 우리를 모르는 곳에서……
그의 곁으로 가까이 다가서자 그는 단번에 와락 껴않으며 그는 입술로 나의 입술을 부비는게야
언제부터 이게.. 우리들의 인사 하는 방법인가?
얼떨결에 당하듯 이렇게 했어……
연인처럼 말야……
정말 ……
나.. 이래도 되는거야…??
헌데……
내의지 와는 상관 없는 듯……
내몸이 그에게 밀착 되는 순간 짜릿함은……
새 가슴처럼 둥당거리고……
순간의 달콤함은 어찌 표현으로 할수 있겠어……
이래서 사람들은 바람을 피우며 불륜속에서 헤여 나오질 못하는 가 보다……
잠시 마음을 진정 시켜본다
“음흠..”
헛기침을 하면서 말야
그는 나의손을 꼬옥 잡은체……
그곳에서 그리 멀지 않은곳에 있는 그의 별장식 콘도로 안내를 했다.
현관문을 들어서자 고급스럽게 꾸며진 실내 분위기는
한폭의 그림처럼 보이며 아늑한 작은 찻집처럼 느껴지기도 했다
또……창문 밖으로 내려다 보이는 공원 사이로 오솔길이 마음을 사로잡네..
집안 분위기가 따뜻해서 인지……
마음이 차분해진다……
리빙룸에 걸려 있는 아주 커다란 화폭엔 제리와 그의 아내 베리가 초원을 걷고 있는 모습이다
한참을 바라 보았네……
선남 선녀가 만나서 사랑을 나누는 듯한
두사람의 사랑스런 모습은 부러움과 함께 참으로 따사롭게 느껴졌다
그때..
제리가 등뒤에서 살포시 나의 어께를 끌어 당기며 보고 있는 그림을 설명 해주었다
그림속의 풍경은 그들이 신혼여행 중에 찍은사진을 화폭에 담은 거란다
이곳이 베리가 사용하는 룸이야..
나는 제리와함께 룸안쪽을 들여다 보자
깔끔하게 정돈된 룸에 제일 먼저 시야에 들어오는 것은
역시 사진 작가답게..
온통 사진들 뿐이었다 사진 속엔 제리의 사진도 있지만
여러 남자들 사진도 끼어 있었다
내가 묻기도 전에 제리는 사진속의 인물들을 소개했다
모두가 베리의 남자들 이라고……
이곳은 베리가 은밀하게 밀애를 줄기거나 가끔 마음에 휴식이 필요할때 찾곤하지
나두 마찬 가지 이긴 하지만……
난 의아해서 제리를 바라보자
제리는 빙그레 웃으면서 베리에 관해 말문을 열었다
베리는 부모님 들로부터 아주 많은 재산을 물려 받았지
유명한 호텔 구룹이며 여러곳에 산재되 있는 재산을 난 확인 조차 할수 없을 만큼
또.. 할리우드에 있는 영화사도 그의재산 목록중에 하나 란다
아내의 금력에 의해 잘 길들여진 오늘의 내가 있는 듯 해요.
난 변호사가 되서 처음으로 베리 부모님들 회사에 고문 변호사로 있다
베리를 만났지 또 “그녀의 머니파워..”로 정치에도 입문했고 ……
아내는 모든것 하나 나무랄때 없는 착하고 아름다운 여자인데
섹스만큼은 한 남자에 만족을 못한다는 거야
아무리 멋지고 헨썸한 남자라 해도 마음을 쉽게 주지않는 차거운 면도 있지만
한 남자에 만족 못하는 것은 그녀의 소유욕이 강해서가 아닐까…?
어쩌면 섹스 중독이나 변태적 일수도 ……
그래서 우린 부부 생활중에 섹스만큼은 서로가 자유로워 지자
베리가 늘 목소리 높혀 하는 말은 “ 여자의 가장 큰 행복은 남자에게서 자유로워 지는거란다……”
모든 것을 다 의논하고 해도 섹스만큼은 서로가 관여하지 말자구 했지
다른 부부와 다른 점이 이부분 인거 같아
그럼 제리님도 와이프 처럼 섹스 파트너가 많은가요?
난 그렇지 못해요
가끔 친구들과 모여 스와핑은 하지.
“스와핑요…..?? ’’
난 의아스럽게 되묻자…….
으응..
가까운 친구들 몆이 있지..
가끔 부부가 함께 어울려 스트레스를 해소할겸……머……
나중에 기회가 되면 소개해 줄께……
그는 그가 사용한다는 룸으로 나를 데리고 갔다
같은 방향으로 룸이 되어있어 밖으로 펼쳐지는 풍경은 똑같은데
실내 장식은 베리룸과 전혀 달랐다
하지만 느낌은 깔끔한게 따사롭고 포근 하네
장식이라곤 벽에 걸린 산수화 몆점이 전부
이리저리 두리번 거리며 둘러보고 있는데 제리는 뒤에서 나를 살포시 껴않으며 귓속 말로
민희의 사진을 화폭에 담아 이곳에 걸어 두고 싶어요
돌아서서 그를 바라보자 그의 눈 빚은 무언가 모르게 촉촉함이 있었다
“민희……”
당신을 처음 카페에서 보던 날 심장이 멎는줄 알았어요
“저여자는 나에 여자구나 하구요..”
늘 민희를 가슴 조이며 지켜 보았고
하루라도 보지않고는 어떤일도 할수가 없었어요
“오늘..”
민희와 이곳에 함께 있으리라고는 꿈속 에서도 생각 못했지만
늘 ……나의 마음속에 바램 이었고
미니를……나의 여자로 만들어 두고 싶었어요
“미니…… 알~러~뷰…… !!”
그러셨군요..
저도 제리님을 가슴에 담아놓고 살았어요
처음 제리님을 보는 순간 느낌이 아주 좋았어요
무언가 모르게 처음 보았지만 오래 전부터 잘 아는 사이처럼요
따뜻하고 포근한……
아빠 같기도하구……
인생 선배님 같은…..
그가 처음 카페에 들렸을 때의 모습이 떠오른다
아……”
민희도 그랬구나……
하지만 우린 서로가 결혼을해 가정이 있잖아요
“알고 있지..”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유로스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