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두 남자의 아내 7
siegfr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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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비밀…..
아주 옛날 이솝 이야기 하나 해드릴께요..
어느 이발사 아저씨가 하루는 임금님 이발을 하러 갔데요
그런데.. 임금님 귀가 엄청 큰 당나귀 귀 였데요
이발사는 임금님의 당나귀 귀를 보고 놀래서 벌벌 떨고 있는데..
임금님은 이발사 아저씨에게 내귀가 당나귀 귀 라고 소문을 내면 그날이 네가 죽는날이다 알았지…????
그후..
이발사 아저씨는 소문을 내면 죽을것 같고 ..그비밀을 가슴에 담고 있자니 미칠것만 같은거에요
그래서 그는 깊은 산속에 들어가 큰소리로… 임금님의 귀는 당나귀 귀다 하고 소리 첬다 지요…??ㅋㅋ
살다 보면 누구에게도 말할수 없는 비밀스런 일들이 생겨 나지요?
하나 둘씩 쌓이다보면 그게 강한 파괴력 으로 변한 다는거에요…
가슴속에 담아 두었던 이야기들을 후루루 이곳 소라에 쏱아 놓았더니….
포화상태 였던 개스 통에 안전 밸브가 터진 느낌이라 할까….
제가슴이 후련해지는 듯해요……ㅋㅋ
오늘 투표하는 날이지요?
가슴에 담아 두었던 후보님께 꾸욱 눌러 찍어 주시고… 밝은 내일의’’ 꿈을 한번 걸어 보세요..
‘
‘
‘
‘
‘’
민희야..
예…윤정 어머님..
내가 만든 드레스 인데..
이거 한번 입어봐..
어머머..
윤정 어머님 드레스도 만들줄 아세요…??
웅..
한국에 있을때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웨딩스레스 샵을 했었어..
지난번에 민희한테 받은 첫봉급으로 미싱을 하나 장만했지.
그냥 소일꺼리를 찾듯 취미로 민희 드래스를 몆게 만들었는데…
한번 입어볼래?…
“와…”
윤정 어머님 옷이 너무 이쁘게 생겼네요
천도 너무 보드러운게 색상도 이쁘고…..
나는 하나씩 몸에 걸쳐보자….
어머나 …
세상에 이렇게 이쁜 드레스가 있네….
너무너무 섹시한게 마음에 드네요…
“앙…”
난..몰라…!!
이렇게 마음에 쏘옥 드는 옷은 첨에요…
어쩜 싸이즈가 이렇게 잘맞아…??
민희야..
참 이쁘다…
여자가 보아도 미희 몸매가 너무 이쁘구나….
내가 민희옷 세탁할때 싸이즈는 기억 해뒀었지..
그런데..
이건 또.. 머에요?
웅..
이건 장난 삼아 스페살로 디자인 해보았어..
한번 입어볼래?
예..
입어볼께요…
웅..
그런데..
이옷은 브래지어와 팬티를 벗고 입어봐…
그래요?
그럼 방에가서 입고 나올께요…
아니 이곳에서 벗고 입어봐..
여자끼리 .. 뭐.. 어떄…???
부끄 브끄 해서요…ㅋㅋ
민희가 만든 무비 나 다보았어 ..아니…매일처럼 보는데
너무 좋아서…
아니 ..??
그걸 어떻게…??
웅..
티비앞에도 시디가 있고 컴퓨터에도 들어 있던데….
민희야..
흉이… 아녀…
걱정마.. 나두 민희처럼 예쁘면 해보고 싶었을꺼야…ㅎㅎ
나는 돌아서서 브래지어와 팬티를 벗고 드레스를 입어보았다..
와…
이쁘다…
정말 섹시한게 ….죽인다 민희야…
저두 맘에 들어요…ㅋㅋ
투명 망사같은 천에 브래지어 처럼 가슴은 꽃 무늬(레이스)로 가려져 있고
또..아래쪽 으로도 장미꽃 가지가 앞에서 엉덩이 쪽으로 둘러져 있어
흡사..
발가벗고 꽂잎으로 중요한 곳만 가린 형상 이랄까?
마디 마다 레이스를 붙혀 인형이 옷을 입은듯 ..내가보아도..
선정적으로 섹시 하게 보인다…
두팔을 하늘로 처들고 빙그르르 돌아 보았어 …..
내가 바라봐도 환상 적이네….
민희야
이렇게 보니깐 민희 넘 멋있고 섹시하다
민희 가슴골이 이렇게 이쁜줄 몰랐네….ㅎㅎ
인어가 춤을 추는 것 같네….ㅎㅎ…
그때……
“띵~~똥…”
“띵~~똥..”
현관에 초인종이 요란히 울린다….
이밤중에 누구일까…?
현정 엄마가 쪼르르 나가 누구세요?
밖에서 들리는소리 ..
제리에요....
뒤따라 나온 내귀에 분명 제리의 목소리였다
반가운 음성이기에 현관문을 열자..
문앞에 우뚝하게 서있는 모습…..
“제리님….”
“무슨 일로 이밤중에…..?”
잠깐 들어가도 되겠어요?
그럼요
들어오세요…
그의손엔 빨간 장미가 한다발 쥐어져 있었구..
그것을 나에게 내민다…
한밤중에.. 왠..꽂을…..?
에니웨이..
땡큐… 고마워요..
난 그를껴않으며 가볍게 입마춤을 하고는 돌아서자..
옆에서 있던 현정 엄마가 맛적게 돌아 서려 하자…
현정 어머니 ..
이사람이 저의 비지네스 파트너 이면서 친구에요..
이름은 “제리..”라 해요
제리님..
저의 카페에서 일하는 현정 마미에요
지금 저와 함께
아이들을 돌봐주고 있는 분이어요
그렇군요..
처음뵈요 만나서 반가워요 …. “미미”
제리님….
“미미..”가 아니구… 현정 마미…
아니다..미미….?” 미미…?
그래 …..ㅋㅋ
현정 어머님
앞으로는 “미미..”라 불러 드릴께요..
현정 마미라 알려 들였더니
이사람이 미미라 하네요..
듣고보니 좋은 이름같아요..
민희.. 나두 그게 좋은거 같아..
미미란 이름 마음에 쏘옥들고….ㅎㅎ
민희..
이분이 거기에 나온 배우 신가요?
읍..스…!!
어떻게 알아 보셨어요 …?? ㅎㅎ
그떄 … 이분은 가면을 쓰고 있었는데…..??
민희..
티비를 많이 봐서 그런가봐 이분 풍체를 보니…ㅋㅋ
맞아요 그분…ㅋㅋ
정말 잘 생기셨네요…
커피 만들어 올께요
제리님 앉으세요
그런데 늦은시간 어떤 일이세요?
“민희…”
그게 궁금해요?
오늘 자고 갈려구..
“네….!!”
남편도 없는데….
미스터 박 오늘 밤일 나간거 알고 왔는데…..
“그때…”
핸폰이 요란하게 울린다…
남편 한테서…?
여보…
응..
늦은 밤에 미안해
제리 그곳에 가있지?
“예..!!”
지금요.. 그런데 당신이 어떻게 알고?
자기야
나중에 집에가서 자세한것은 애기하구..
오늘밤 제리님과 함께 지내도록 해요..
아니 이번주 내내..
“네…!!?? ’’
그럼 긋나잇…
“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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