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회심록 20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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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S회심록 20
민지숙과 나는 아침일찍 일어나서 최은경이가 돌아왔을 때 밤새도록 민지숙과 씹을 하느라고 분탕질을 친 것을 눈치채지 못하도록 방과 거실을 깨끗이 치웠다. 그리고 민지숙의 노예맹세 녹음테이
프와 민지숙이 보지털은 잘싸서 내주머니에 넣고 최은경이의 집을 나왔다.
경비실에는 어제와 다른 아저씨가 근무를 하고 있었다. 나는 그아저씨에게 열쇠를 맡기면서 집주인의 조카라고 말했다.
아침공기가 신선하게 느껴졌다.
어제와는 다르게 민지숙은 그 큰 유방이 찌그러 질 정도로 내옆에 바짝 붙어 길을 걸었고 아침을 먹으러 음식점에 가서도 그녀는 남을 전혀 의식하지 않고 행동했다.
내게 맛있다고 생각되는 것을 더 주려고 안달하기도 했고 밥을 나에게 더 덜어주기도 했다.
"자기 더먹어 응?"
"괜찮아"
"자기 어제 힘 많이 뺐잖아. 더먹어라 응?"
나는 약간 웃음이 나왔다. 사람이 하루사이에 이렇게 바뀔 수도 있는 것이구나........
음식점에서 나와 지숙이의 차있는데 까지 걸을 때도 그녀는 나에게 매달려 있다 시피하고 걸었다.
"민지숙 이러다가 누가 보면 어떻하려고 그래?"
오히려 내가 걱정되어 말을 했다.
"뭐 어때? 누가 물어 보면 우리는 그렇고 그런 사이라고 하지뭐?"
"너 학교에 가서도 그럴래?"
"학교?"
그녀는 그때서야 멈칫했다.
차를 출발 시키고 한참동안 민지숙은 말이 없었다.
"왜 갑자기 말이 없어 졌어?"
"..........."
"민지숙 왜 말이 없어?"
"내가 어제 밤에 무엇엔가 홀린 것 같애"
"뭐에 홀려?"
민지숙은 아무 말하지 않고 차를 몰다가 갑자기 길가에 차를 세웠다.
"나 어떡할거야?"
"응?"
"자기 내보지에다 문패달고 나를 맘껏 가지고 놀고 또"
"또"
"그전에는 쌕스맛을 제대로 몰랐던 나를 쌕스 귀신으로 만들어 놓고"
"쌕스는 사람들 누구나 하는거 잖아"
"누구나 다 그렇게 쌕스를 좋아해"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다 좋아하지"
"모두 나처럼 기절할 정도로 좋아해?"
"그렇지는 않지. 지숙이의 타고난 명기를 나같은 뛰어난 기술자가 갈고 딱아 줘서 그런거지"
"명기?"
"그래 네 보지는 '긴자꾸 보지'야 나처럼 좆이 크고 정력이 뛰어난 사람을 만나면 씹을 하는 남녀 둘다 천국에 있는 것 같은 황홀감을 맛보지만 평범한 사람을 만나면 올가니즘에 한번도 올라보지 못
하는 특이한 보지지"
"긴자꾸 보지?"
"그래 좆이 보지 속에서 팽창하면 흥분한 보지가 근육을 콱콱 조이면서 남자 좆을 흡입 빨판으로 빨아드리는 것 같은 보지를 말하는데 일본의 무슨 조개에서 연유 된거래"
"자기 어떻게 알아? 긴자꾸보지니 이런거"
"남자들은 대부분 알아 쌕스 소설에도 그런게 나오고"
"평범한 사람들 씹할 때 긴자꾸보지가 좆을 조이지 않아?"
"그건 보지가 흥분하기 전에 남자들이 좆물을 싸고 말기 때문이야 보지가 흥분해야 보지속에 있는 속살이 꿈틀 대거든"
"그래?"
"너 그전에 다른 사람하고 씹해봤지"
"응 중학교 3학년때 부터 남자친구들이나 동네 오빠들과 가끔했어"
"그때 씹하는 기분이 어땠어?"
"별로 좋다하는 기분이 들지 않았어"
"그런데 나와 하고나니 전혀 그때와는 다르지?"
"응 어제밤에는 정말 황홀했어"
"그건 아까 말한 대로 내좆과 네보지가 궁합이 잘맞은거야"
"그래 어쨌던 자기가 내 주인이잖아"
"그럼 너는 내꺼지"
"그래서 묻는거야 나 어떻게 할거냐고"
"어떻게한다니"
"나 자꾸 자기하고 씹하고 싶어 질 것 같애"
"그러면 그때마다 하면되지 뭐"
"자기 내가 하고 싶을 때마다 해줄거지?"
"그래"
"약속해"
민지숙은 새끼손가락을 내밀었고 나는 새끼손가락을 걸고 엄지손가락으로 도장까지 찍었다.
"그런데 학교에서 자기와 하고 싶어지면 어떻하지?"
"에이 학교에서는 참자"
"자기 최은경이하고는 어떻했어? 학교에서 한 번도 한적없어?"
"으응? 최선생하고?"
"솔직히 말해 학교에서 둘이 한적 있지?"
"으응"
"어데서? 어떻게 했어?"
"응 음악준비실에서 했어, 딱한번"
"자세히 말해봐 사람들이 많았을 텐데 어떻게 둘이 했어?"
나는 그때 최선생과 있었던 일을 비교적 상세히 민지숙에게 말해주었다.
민지숙은 침을 삼키면서 한마디도 빼지 않고 내말을 들었다.
내말이 끝난 뒤 그녀는 잠시 말이 없더니 나를 쳐다보았다.
"봐 자기 최은경이 하고는 학교에서도 하면서 나하고는 학교에서는 못하겠다고 했잖아"
"그건"
"나도 자기하고 음악실에서 할거야 자기 알아서해?"
"그럼 지숙이 너도 노팬티에 노부라로 학교에 올거야?"
"최은경이도 하는데 내가 못할까봐?"
민지숙은 최은경에 대한 질투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았다.
"최은경이는 나를 만나러올 때 항상 노팬티 노부라야 너도 그럴래?"
"그래, 나도 자기 만날때는 항상 노팬티 노부라로 갈께"
"너 약속한거지?"
"그래"
나는 그녀의 옷위로 유방을 주물렀다. 그녀는 키득거리며 차를 움직였다.
"자기야"
"응?"
"학교에서 최은경이를 어떻게 불러?"
"최은경선생님 이라고하지"
"그럼 나를 어떻게 부를거야?"
"민지숙선생님 이라고하지?"
"그럼 내가 자기를 어떻게불러야돼?"
"정진혁 학생 이라고하지"
"정진혁학생? 호호호 정진혁, 정진혁 이놈, 이 좆만 큰 못된 놈아"
"이년봐라?"
"이년이라니 이놈이 선생님한테 말버릇이 없구나"
"이년아 여기는 학교가 아니라 길거리야, 학교밖에 나오면 넌 내밑에 깔려 씹물을 흘리며 색색거리는 보지야"
"그렇지? 나는 정진혁이의 보지다. 내 보지에는 '진혁보지' 라고 문패도 있다."
그녀는 큰소리로 말하면서 깔깔대며 웃었다.
나는 그녀가 운전하는 동안에 왼손을 그녀의 팬티속으로 손을 넣어 보지를 만졌다.
"다음부터 넌 팬티 벗고나와 그래야 언제든지 내가 네보지를 만질수 있지"
"응 부라자도 벗고 나올께"
그녀는 고개를 끄덕 거렸다. 차가 수락산 부근을 지나고 있었다.
차가 산정호수에 도착한 것은 점심시간이 거의 다 돼서 였다.
우리는 식사는 나중에 하기로 하고 유람선을 빌렸다. 유람선은 발로 패달을 밟아가는 2인용이었는데 그녀와 난 둘이서 열심히 패달을 밟으며 유람선을 타고 놀았다.
"지숙아 배 고푸지?"
"아니 배는 고푸지 않는데 보지 고파"
"아니 뭐라고?"
"보지 고푸다 왜?"
"아니 늦게 배운 도둑질 밤새는지 모른다더니 이년이 그꼴이구나"
"호호호 그래서 내가 싫어?"
"아니 네년은 나와 천생연분이라고 생각해. 나는 색남이고 너는 색녀잖아"
"정말?"
"그래 정말이야"
"그럼 우리 결혼해야 겠네?"
"결혼? 야 이년아 내가 지금 고등학교 2학년인데 어떻게 결혼하냐? 네가 먹여 살릴래?"
"응 내가 먹여 살릴게"
"아서라 조금만 참아라 나를 키워서 잡아 먹어라"
"그럴까? 그런데 그러다가 나한테서 도망가면 어떻하지?"
"네년이나 나한테 싫증내고 도망가지나 말아"
"누가 이런 변강쇠를 마다하고 도망가니? 좆대가리를 꼭잡고 안놓지"
"흐흐흐 이런 색골 같은 년"
나는 민지숙의 궁둥이를 철썩 때렸다.
우리는 유람선에서 내려 식당에 들어 갔다. 식사 시간이 다소 지났는지 식당 홀에는 사람이 없이 스산했다. 종업원인 듯 한 여자가 우리를 힐끗힐끗 쳐다보면서 방으로 안내했다.
방에 들어가서 우리는 매운탕을 시켰다.
"술은요?"
그여자가 나를 쳐다보며 물었다.
"맥주 주세요 2병요, 그리고 담배 한갑하고요"
그 여자가 문을 닫고 나가자 나는 민지숙에게 상의를 벗으라고 했다.
민지숙이 상의를 벗자 풍만한 유방이 출렁 거렸고 나는 민지숙의 유방을 뚫어지게 쳐다보았다.
"뭘봐"
민지숙은 두손으로 제 유방을 가리는 척 했다.
"네 젖을 빨아 줄까 생각 했다"
"어머 망측해 학생이 선생님 젖을 빨아준다니"
"옷 벗어"
"지금?"
"그래 지금"
그녀는 잠시 망설이는 듯하더니 부라우스를 벗었다. 그리고 부라자 마저 벗어버렸다.
민지숙의 커다란 유방이 눈앞에 나타났다.
"이리와"
나는 민지숙을 내옆에 앉혔다. 그리고 민지숙의 유방을 주물렀다. 그녀는 눈을 지긋이 감고 내게 기대왔다. 내가 막 민지숙의 유방을 빨려고 할때 발자국소리가 들렸다. 민지숙은 재빨리 일어나 정장
상의를 걸쳐입고 제자리로 돌아가 벗어놓은 부라우스와 부라자를 상밑으로 밀어 넣었다. 그러고 나서 곧 방문이 열리고 밥과 맥주가 들어왔다.
식당 여자는 상을 차리고는 '맛있게 드세요'라고 한마디하고 방문을 닫고 가버렸다.
우리는 '후후' 웃으며 서로 맥주를 따라주었다.
맥주를 한잔 마시고 담배를 한 대 피워 물은 후 나는 민지숙에게 팬티를 벗으라고 했다.
그녀는 일어서서 팬티를 벗어 버렸다. 이제 그녀는 맨몸에 정장을 한 쌕시한 차림이 되었다.
민지숙을 앞에 앉히고 나는 발을 뻗어 발끝을 치마사이로 넣어 지숙이 보지를 건드렸다.
그녀는 눈을 살짝 흘겼다.
"나도 담배나 한 대줘"
"너 담배 피워?"
"자기가 담배 피우니까 나도 담배 피우고 싶잖아"
"자 여기"
내가 민지숙에게 담배불을 붙여 주자 민지숙은 맛있게 담배를 피웠다.
"너 담배 언제부터 피웠냐?"
"응 고등학교 3학년때"
"왜 피우기 시작 했어?"
"응 멋있더라고"
"야, 너 담배 피우는거 보니 아주 쌕시하다"
"그래?"
"난 여자들이 담배를 물고 있는 것을 보면 꼭 남자들 좆을 빠는 것같은 생각이 들어"
"피. 허긴 나도 담배를 피우면서 가끔 보지 속이 찌르르할 때가 있어"
"야, 네 보지에 담배를 물려 놓으면 네 입 같이 보일까?"
"자기 그렇게 놀릴거야?"
"하하 농담이야"
나는 엄지발가락으로 민지숙의 보지를 간지렀다. 민지숙은 담배를 재떨이에 부벼끄며 콧소리를 냈다.
"응, 자기야 밥 먼저 먹어"
"그래 밥 먹자"
우리는 맥주를 마저 마시고 밥을 먹었다. 밥을 먹은 다음 그녀를 다시 내옆으로 오라고 해서 앉혔다. 나는 옆에 앉은 민지숙의 유방을 주물렀다. 그러다가 손을 치마속으로 넣어 보지를 만졌다. 민지
숙의 털 없는 보지 두덩을 쓰다듬다가 손가락 하나를 민지숙의 보지에 넣고 넣다 뺐다하니 보지에서는 물이나오기 시작 했다. 민지숙은 내게 기대고 약간 신음소리를 냈다. 그러더니 옷위로 내좆을
잡고 주무르기 시작 했다. 내 좆은 바지를 뚫고 나올 기세로 커졌다.
"응 자기 좆 먹고 싶어"
민지숙은 약간 갈라진 목소리로 말했다. 그리고 바지 자크를 내리더니 내 좆을 바지 밖으로 꺼냈다.
"아아 자기 좆은 정말 웅장해"
"보기 좋아?"
"응 자기 지금 좆 빨아줄까?"
내가 말하기도 전에 민지숙은 혀를 좆대가리에 대고 핥기 시작했다. 혀로 귀두를 살살 핥더니 밑으로 내려오면서 좆대를 지근지근 물었다. 그러면서 불알을 손으로 만지작거렸다.
내좆의 귀두는 붉게 변하고 터져나갈 듯 커졌다.
"어머 자기 좃이 화를 내내? 내 보지를 빨리 보고 싶다고"
"그래 네년 보지도 좆 빨리 들어오라고 벌렁거리고 있지?"
"응 내보지가 아까부터 계속 벌렁거리며 자기 좆을 기다려"
"이리와"
나는 민지숙을 방바닥에 엎드리게 하고 치마를 들어 허리위로 올렸다. 그녀의 풍만한 궁둥이가 앞에 있었다. 나는 궁둥이 사이로 손을 넣어 벌렁대고 있는 지숙의 보지를 쓰다듬었다.
보지에서는 씹물이 흐르고 있었다. 손가락 하나를 보지속에 집어 넣자 지숙은 부르르 몸을 떨었다.
나는 몇번 손가락을 보지속에 넣다 뺐다 하였다. 민지숙은 신음소리를 냈다. 나는 그녀의 궁둥이를 철썩 때렸다.
"이년아 조용히해 사람들 구경 몰려올라"
그녀는 제 두손으로 제 입을 막았다.
나는 몸을 움직여 좆을 민지숙의 보지에 대고 약간 밀었다. 좆이 벌렁거리는 보지 속으로 쑥들어가 버렸다. 민지숙은 궁둥이를 들썩거리며 약간 신음을 했다.
서서히 좆을 앞뒤로 움직이자 민지숙은 궁둥이를 높이 쳐들고 상체를 바닥에 바짝 붙였다.
그러자 좃이 훨씬 잘들어 갔다. 보지에서는 '뿌적 뿌적"소리가 났다. 내가 좃을 빨리 움직이자보지에서 씹물이 흐르며 '찔걱 뿌지직 찔걱 뿌지직' 소리가 났다.
민지숙은 눈을 꼭감은채 입을 크게 벌리고 숨을 쉬지않고 있었다. 아마 숨쉬기가 어려울 만큼 흥분이 되는 것 같았다. 내가 민지숙의 배밑으로 손을 넣어 유방을 움켜잡자 그녀는 약간 상체를 일으켰
다. 내가 유방을 놓고 좆을 힘차게 박아대자 민지숙의 유방이 상의 밑에서 요란하게 흔들 거렸다.
"으으윽 나.... 너무..... 좋아. 나...지금.. 싸...려고.해... 아악"
민지숙은 참고 참았던 신음을 내뱉았다. 나도 될 때로 되라고 좆을 더 세게 흔들어 댔다.
"아악 ...자...자기야... 더..더..더세게 자기 좆... 최고야... 아아....아....악 나 죽어"
민지숙의 보지가 꿈틀 대며 요동을 치고 있었다. 수만마리의 벌래가 내좆을 기어 다니는 것같이 나를 간지르며 보지가 수축되고 있었다. 민지숙의 보지 밖으로 좆을 빼내려하자 보지살이 내좆을 꼭
잡고 놓지를 않았다. 나는 민지숙의 보지쪽으로 좆을 확 박으며 뜨거운 좆물을 싸버렸다.
"악 뜨거워. 자기야 나..나 죽어"
나는 그녀의 뒤에서 좆을 박은 채로 그녀의 등위에 엎어 졌다.
한 10여분간 그녀와 나는 화석이 된 것 같이 그대로 있었다. 잠시후 방문이 갑자기 열렸다.
"어머나"
깜짝 놀라는 여자의 목소리에 벌떡 일어나 보니 식당 여자가 문을 화다닥 닫았다.
민지숙이도 약간 놀라는 듯했다. 우리는 일어서서 식당 밖으로 나가기로 했다.
민지숙은 휴지를 꺼내 내 좆을 딱은 뒤 제 보지를 딱았다. 그리고 부라자와 팬티를 가방에 집어넣고 맨몸에 부라우스만을 입었다. 그녀는 노부라에 노팬티 차림에 정장을 한 것이다.
나는 그녀에게서 돈을 받아 식탁에 놓고 식당을 빠져나왔다. 우리가 식당을 나오자 우리가 있었던 방문을 열며 투덜거리는 여인의 목소리가 들렸다.
우리는 '후후' 거리며 주차장에서 차를 빼내 서울로 향했다.
"기분 어땠어?"
내가 그녀에게 묻자 그녀는 손을 내 사타구니로 뻗어 내 좆을 툭툭치며
"아주 잘했어요 선생님이 상을 줄께요"
라고했다.
우리는 쉬엄쉬엄 서울에 돌아 왔다.
차가 동부간선도로에 접어들자 하늘이 아주 어두워지며 비가 갑자기 쏟아지기 시작했다.
"가을에 왠 비람"
나는 차창 밖을 쳐다보며 중얼 거렸다.
갑자기 민지숙이가 길가 옆으로 차를 세웠다. 내가 그녀를 쳐다보자 그녀는 나를 쳐다보고 웃더니
"자기야 우리 같이 아랫도리 모두 벗고 운전할까?"
내가 깜짝 놀라 미처 말을 하기도 전에 그녀는 엉덩이를 들고 치마를 벗어버렸다.
"자기도 벗어 시원하니 좋은데?"
그녀는 다리를 약간 벌리며 손으로 보지를 문지르며 말했다. 나도 몸을 움직여 바지와 팬티를 벗어 버렸다.
민지숙은 다시 운전을 하기 시작했다. 나는 묘한 기분이 되어 왼손으로 그녀의 털없는 보지를 쓰다듬었다. 그러다 보니 흥분이 되어 좆이 팽창되기 시작했다.
그녀는 힐끔 내좃을 쳐다보더니 손바닥으로 내 좆대가리를 움켜잡고
" 1단. 음... 2단..... 3단......4단"
하며 자동차 기어넣는 시늉을 했다. 나는 그녀에게 내좆에서 손을 놓게하고는 엎드려 지숙이 보지에 코를 갔다 대었다. 그리고는 혀를 길게 빼서 보지 두덩을 핥았다.
"응..... 자기야.. 사고나. 아아.... 너무 자극적이야"
그녀가 몸을 움직여 내혀에 보지구멍을 맞추려 했으나 잘되지 않았다. 나는 혀로 보지 두덩을 핥으며 손가락으로 보지구멍을 찾아 간지렀다.
민지숙이가 궁둥이를 부르르 떨었다.
"아아 자기야 그만, 그으만 너무 자극적이야 그만 그만 사고나겠어"
차가 잠시 이리저리 흔들리는 것이 느껴졌다. 뒤에서 쫓아오던 택시가 크랙션을 울렸다.
나는 민지숙의 보지 위에서 일어났다.
"자기야 조금만 참아 응?"
나는 왼손을 부라우스 밑으로 손을 넣어 유두를 찾았다. 그리고 엄지와 검지 손가락으로 그녀의 유두를 간지렀다.
"아아 좋아"
그녀는 내좆을 다시 잡았다. 차가 뚝섬 유원지로 들어갔다. 뚝섬유원지에는 띠엄띠엄 차들이 주차해 있었다.
비는 더 거세게 오고 있었다. 민지숙이도 다른차와 약간 거리를 두고 차를 세웠다.
옆에 승용차에 얼핏 사람의 형상이 비쳤다. 그차는 영동교쪽으로 있었기 때문에 약간 사람의 모습을 볼수 있었다. 그차의 뒷좌석에 두남녀가 꼭 붙어 있는 것을 볼수 있었다.
남자가 뒤에서 여자를 안고 있었는데 여자가 목을 뒤로 젖힌 채 계속 일어났다 앉았다 하는 것이 보였다.
아마 차안에서 씹을 하는 것같았다. 나는 민지숙이에게 그것을 보라고 했다.
민지숙은 침을 꿀꺽 삼키더니 눈이 뚫어져라하고 그것을 쳐다보았다.
그러더니 내좆을 잡고는 위아래로 흔들기 시작했다.
그녀는 다른사람이 씹을 하는 것을 옆에서 보는 것이 몹시 흥분이 되는지 '흥흥'거리며 내좆을 손으로 살살 만지다가 나중에는 마구 위 아래로 흔들기 시작 하였다.
"자기야 뒤로가자"
그녀가 속삭였다. 내가 먼저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로해서 뒷좌석으로 넘어 갔다. 그녀가 뒤 따라 오다가 큰 히프가 좌석 사이에 걸려 잘넘어 오지 못했다.
"야 저 앞에서 네년 보지 본다"
"보라지 뭐"
그녀는 다리를 버둥거리다가 뒷좌석으로 겨우 넘어왔다.
나는 민지숙의 유방을 주물렀다.
'언제 주물러도 기분좋은 유방이야.'
그녀는 내좆을 잡고 흔들어 댔다. 나도 맘놓고 손가락으로 그녀보지를 쑤셔 댔다.
"아아악.. 좋아.. 자기야... 더...더..더 쑤셔줘"
그녀는 아주 흥분된 것 같았다.
"자기야 좆으로 박아줘 못참겠어"
민지숙이 궁둥이를 뒤로 쑥빼고 얼굴을 반대편 창쪽에 붙였다.
나는 지숙이 보지에 좆을 대고 쑥 밀었다. 좆이 뿌리까지 들어 갔다.
"으으....윽.....너무.. 너무..좋아"
"나도야. 지숙아 보지 좀 더 벌려봐"
"응. 자.. 아아.....악 더세게 박아줘 아.....아....좆...내보지...."
"아아... 좋아.. 야. 민지숙. 네년 보지는 진짜 긴자꾸 보지야"
"응 아아.....나...나...즉...죽어.....응...내보지 찢어진다.. 아,아악.....으...윽"
"나도 지숙아 못참겠다. 좋아? 응?"
"응 자기야 내보지가 지금 타오르고 있어 으으윽.....아......여보.....자기야....으으윽.."
내가 세차게 민지숙의 보지에 좆을 박아대자 민지숙은 얼굴을 좌석 구석에 붙이고 궁둥이만 높게 쳐들고 마구 흔들어 댔다.
보지에서는 계속 물이 흘렀다. 나는 유방을 찾아 주물렀다. 민지숙은 상의가 거추장 스러운 듯 보지에 좆을 박은 채로 옷을 벗기 시작했다.
옷을 홀랑벗은 민지숙과 비오는 뚝섬 유원지에서 차안에서 하는 씹은 참을수 없는 흥분을 만들어 주었다.
내가 뒤에서 좆을 박아대자 민지숙의 그 큰 유방이 출렁이며 흔들거렸다.
"아.....아악....나....조..좋아......자기....더..더..세....게...나죽어 내보지 찢어져....아악 여....여보"
갑자기 천둥이 쳤다. 그 순간 나는 뜨거운 좆물을 민지숙의 보지에 싸고 민지숙의 등위로 엎어졌다. 나는 꼼짝할 수가 없었다.
몇시간이나 잤을까? 서늘한 기운에 눈을 떴다. 차창에 아직 빗줄기가 흐르고 있었다.
민지숙이는 아직 내밑에서 엎드린채 잠을 자고 있었다. 내가 그녀의 궁둥이를 쓰다듬자 그녀가 몸을 움직였다.
"자기야?"
"응 이제 가야지?"
"응 몇시나 되었을까?"
"한 12시쯤 되었겠지"
"가자, 자기야 나 어제 집에 들어가지 않아 엄마가 걱정할거야"
"집에 가서 뭐라 할건데?"
"응 옹녀가 변강쇠를 만나 이틀동안 계속 그거 했다고 하지뭐"
"장난하지 말고"
"응 걱정마 내가 알아서 할게"
"너 보지에 털 날때까지 동내 목욕탕에 가지마"
"알았어 내가 뭐 어린애야?"
"그럼 이년아 보지에 털 안난게 어린애지"
"자기 그렇게 놀리면 학교 앞에 가서 옷벗고 보지 벌리고 서있는다? 진혁보지 여기 있다고"
"아이고 잘못 했습니다. 선생님"
"괜찮아요 정진혁 학생"
나는 팬티와 바지를 찾아 입었다. 그녀는 부라우스와 상의 만을 입고 치마는 입지 않은 채로 운전석에 앉았다.
"밑에 아무것도 안입어?"
"응 아무것도 입지 않으니까 재미있어"
"길거리로 나가면 환해져서 남들이 네 보지를 다 볼텐데?"
"그럼 치마를 위에 얹어 놓지뭐"
민지숙은 치마를 끌어다 무릎 위에 놓았다. 옆에서 보니 치마와 의자사이로 보이는 민지숙의 허벅다리가 관능적으로 보였다.
"자기야"
"응?"
"내가 앞으로 어떻게 자기에게 연락하지?"
"응, 삐삐로 연락해. 삐삐에다가 '221842'라고 찍어"
"자기야 나 머리도 안좋은데 뭐 그렇게 어려운 숫자를 찍으라고해?"
"야 이년아 그게 뭐가 어려워? '둘이 씹할 사이' 라고 생각하면 되지"
"둘이..씹할 사이? 2가 둘이니까 '둘이'고 18은 '씹할'이니까 맞네? 둘이 씹할사이 호호호.
자기 정말 천재다. 둘이 씹할사이 호호호 우리는 계속 둘이 씹할사이다. 정말 멋진데?
좋았어 내가 자기에게 연락할 때는 '221842'라고 찍어놓을게. 만나자마자 둘이 씹하는 거야"
민지숙은 차를 몰고 다시 강변도로로 나갔다.
집앞에 도착하여 민지숙의 차에서 내렸을 때도 비는 계속내리고 있었다. 나는 민지숙과 입을 맞추고 얼른뛰어 집앞으로 가서 문을 두둘겼다.
한참있다가 영신이가 우산을 쓰고 나왔다.
"오빠야?"
"응"
"나 혼자 무서웠는데 오빠 왜이렇게 늦었어? 저녁은 먹었어?"
"응, 그런데 넌 왜 혼자있어?"
"엄마는 외할머니가 많이 아푸시다고 해서 급히 시골가셨어"
"응 들어가 자"
"그래 오빠 잘자"
영신이가 제방에 들어 가자 나도 내방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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