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운 아줌마 따먹은썰
2014년 제대후
고졸에 기술도 없는 나는 국비지원으로
학원다니는데 학원이 부산쪽에 있어서 학원 기숙사 들어감
근데 내가 발정이 존나 심할때라
공부에 집중을 못하겠더라고ㅇㅇ
그래서 폰으로 야동보며 ㅈㅇ하려다가
디ㅅ인커뮤에서 글을 우연히 봤음
만남채팅? 미팅 머시기 많이들 한다더라고
호기심많은 나는 앱 설치하고 바로 가입했지
가입하니까 포인트ㅡㅡ 돈장난질 심하더라고
광고보면 포인트 생기는거 있는데
노가다 해서 500포인트 생김
근데 대화도 급이 있어서 이쁜프사 여자에게 채팅 걸면
100이상 소진됨ㅋㅋ
그래서 걍 ㅂㅈ구멍 아무나 넣자 마인드로
가깝고 프사없고 심지어 점수낮은 여자에게 채팅보냄
(쪽지: 안녕하세요 제가 포인트 부족이라서
거리가 가까운데 생각 있으시면
ㅇㅇ동 ㅇㅇ편의점 앞에서 볼까요?
11시까지 기다릴게요 )
라고 보냄
그렇게 기다리다가 잠들었는데
답변이 오더라고 시간이 10시 40분임
옷대충입고 편의점으로 달려감
설마 했는데 진짜 있었어
일단 지나가며 얼굴만 보기로 했지
아.. 아줌마? 설마 저분인가?
근데 내가 발정기에 미시? 좋아하거든
미쳤는지 결국 말걸었지
혹시? ㅇㅇ앱..
네 안녕하세요 생각보다 젊네요 ㅎ
아네.. 몇살이세요?
저 48살이요 나이많죠?
아 뭐 상관은 없는데..(튀자 시발)
라고 걍 거절하고 갈까 했는데
눈치없는 자지가 발기되어서 아줌마를 향했음
성욕이 뇌를 지배시켰고
결국 아줌마랑 걷기로함
이런저런 대화를 하는데
아 뭔가 말 수준이 지능낮은? 느낌이 들더라
생긴건 AV 시라이시 마리나 얼굴?에서 트럭에 치인 얼굴임
좀 모자란 여자같음
살집도 있긴 했는데 복장도 좀 지저분했어
뭐 같은 ㅂㅈ니까 어때!
(그때 도망쳤어야 했는건데)
아줌마 혼자 산다길래 따라는데
존나 허름한 집이더라 빌라인데 오래된 빌라
들어가니까 강아지 ㄸ내 존나 나고
강아지가 짖어댐
들어오래서 들어감
그땐 다 용서됨
밝은곳에서 보니 확실히 아줌마긴했음
근데 발정 절정까지 가버려서
아줌마 머리카락 냄새맡으면서
서로 마주보고 키스갈김
개ㄸ냄새 오지는 좁은 거실에서
개짖는 소리 들으며 키스함
개가 짖어대는데 마치 미래의 내가 개로 빙의해서
말리는거 아닌가 싶었다
키스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아지매 옷 싹다 벗기고
젖탱이 빨음 존나 크더라 시발
근데 왼쪽에 젖꼭지가 없음
시발 놀래서 혓바닥으로 찾아봐도 꼭지가 없길래
눈으로 확인해보니 진짜 없음
오른쪽에는 있는데
아지매는 이미 혼자 느끼면서 흥힝 행 ㅇㅈㄹ하며
눈감고 덜덜 떨더라
하 오래된 중고차 받았는데 왼쪽 라이트 박살나서 없는 기분?
걍 ㅂㅈ 삽입하고 빨리 성욕해소하고싶었다
섹스경험 많이 없던 나는 ㅂㅈ구멍에 발기된 내 자지로
ㅂㅈ입구에 비비며 넣으려는데
이년이 젖었는지 조오온나 미끌거리더라
내가 만나본 ㅂㅈ중 물속성 ㅂㅈ임
질질새는게 년다름
미끌거려서 나도 모르게 삽입됨
하 허벌ㅂㅈ치고는 미끌거려서 방심했으면
쌌다ㅡㅡ
아지매가 막 아응 좋아 넘 좋아 하아.. 좋아
ㅇㅈㄹ하더니 허리 들쑥 거리다가
내 양팔 붙잡더니 끌어안고 귓구멍 빨아댐
아 눈감으면 목소리는 이쁨
천천히 박아대며 팍 팍 팍 팍 박는데
찹박찹박 거리면서 ㅂㅈ에 크림같은게 질질나오다가
마찰로 인해서 찹찹 거림
박으면 박을수록 물이 멈추지않더라
아응 좋아 진짜 좋아 사랑해 나랑 있어줄거지?
이지랄 하면서 계속 오바떠는데
눈 마주치면 면상이 트럭치인 시라이시 마리나 같아서
걍 눈감고 상상으로 이쁜미시 배우 먹는다고 빙의
그런데 이년이 내 젖꼭지 양쪽 꼬집듯이 잡고는 간지럽히는데
와 개쩔더라 시바
이때 정신줄 놓고 좋아서 계속 박음
아줌마가 막 자기야 사랑해 오래가자 우리
아 귀여워 조아 여보 아응 진짜 같이 살자아
안에 싸줘요 여보 우리 결혼해
아응 더더 여보 안에다가 싸줘요
난 너무 섹스 고팠는지 쌀거같다니까
다리로 싹 홀드걸더니 귀에다가
싸.. 싸줘 괜찮아 싸
아윽! 어윽! 이러면서 싸갈김
머리로는 싸면 ㅈ된다 인데
이미 머리빼고는 다 다수결로 질싸 진행됨
오래 참아서 그런가 쌌는데도 계속 박고싶어서
걍 그건 뒷전이고 계속 연속 섹스함
그날 물고빨고 뒷치기에 후장에 넣어달래서
아줌마 후장에 넣고 싸고 별지랄 다함
하도 떡쳐서 자지가 빨개짐
아줌마는 막 덜 만족했는지 우리아가 이러더니
올라타서 혼자 허리 흔드는데 느낌 쩔더라고
근데 시발 얼굴보면 좀 ㅈ같단말이지
와 나는 그와중에도 내 자지는 딱딱했더라
결국 연속 6번질싸 하고 같이 샤워하는데
ㅡㅡ 등짝에 별 이상한 피부 돌기 났더라
급후회됨
대충 씻고 인사하고 기숙사 가는데 새벽3시였음
앱지우고 기숙사 샤워실에서 뜨거운 물로
자지에 싹 씻김
비누로 빡빡 문지르면서 다시는 안한다 ㅅㅂ 이랬는데
다음주에 또 발정나서 또 만남
반응보고 2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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