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엄마랑…
편하게 음슴체 쓸게요.. 본론부터 말하면 본인 친구 엄마랑 폭풍 섹스했음
때는 바야흐로 본인이 20살 되던 해에 일어남
일찍이 중딩 때부터 친구던 놈이랑 자주 놀고 당연히 자연스레 서로 집도 놀러가고 부모님이랑 밥 먹고 하던 사이였음
고3 정도 되니까 걔네 부모님이 가끔 밥 먹고 술은 어른에게 배우는 거라면서
같이 술 1~2병씩 먹고 했었음
그러다 20살 되고 대학 들어가기 전 여느날과 같이 걔네 집에 놀러갔는데
아빠는 출장 갔고 엄마만 계셨는데 그런 적 종종 있어서
밥 먹고 수다 떨다 술 한잔 하자시길래 마셨음
근데 1인당 1병 넘게 마셨나 슬슬 정리하자 할라 했는데 친구 놈이 더 먹자고
난리를 쳐서 더 먹다가 완전이 맛이감;;
친구 엄마도 조절하면서 먹는 것 같았는데 왜인지 모르게 취기 가득해 보였음
암튼 취한 친구 놈 방에 눕히고 걔네 엄마가 방에 계셔서 이불 좀 달라고 하려고
노크했는데 대답 없어서 그냥 들어갔는데 속옷만 입고 다리 벌리고 자고 있었음
그래서 이불만 꺼내서 가려고 장롱 열었는데 갑자기 뒤에서 누가 날 안 길래 봤더니 걔네 엄마였음; ㅈㄴ 놀래서 무슨 일이시냐고 물어봤더니
'남편이 살찐 뒤로 잘 안 해준다', '너도 성인이고 술도 마시면서 무슨 소린지 알거라고 생각한다' 이래서 "네...?" 하면서 벙쩌 있으니까
갑자기 대가리 아래로 내리더니 바지랑 속옷이랑 함께 벗김 그러고 내 쥬지 잡고 흔들면서 "이모랑 할래?"라고 하는데
솔직히 살쪘다곤 하지만 슴가도 커보이고 얼굴도 예쁘장하셔서
ㅅㅂ 도저히 밀쳐낼 수가 없는 분위기였음.. 그대로 펠라하는데 역시 미시는 다르다고 스킬이 개쩔었음 5분 됐나 한 발 싸버렸는데 이년이 계속 빨아 재끼는거임;
그러다 다시 풀발되니까 속옷 벗으면서 "역시 젊어서 다르네" 멘트 날리는거임
그대로 못 참고 친구엄마 키스 갈기고 침대에서 폭풍섹스했다
다음 날 친구는 걍 뻗어서 모르는 눈치던데 그 뒤로 걔네 엄마 집 말고 밖에 나올 일 있으면 나 방학 때 가끔 만났는데 모텔 가서 ㅈㄴ했는데
대학교 영계들이랑은 확실히 다른 맛이 있음
이상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주작, 구라 같겠지만 나도 그랬으면 좋겠네요.. 군대 다녀오신 분들은 알 겁니다 주작 같은 게 팩트고 팩트 같은 게 구라인 걸.. ㅋㅋㅋㅋ 안 믿으시면 어쩔 수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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