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영웅문2] 중원제일미녀 황용 (中原第一美女 黃蓉) 02
네코네코
0
31
0
5시간전
중원제일미녀 황용 (中原第一美女 黃蓉) 02
곽정은 5개월 후에 돌아왔다. 보아하니, 자기의 사랑하는 아내가 이전보다 훨씬 더 신채가 빛나고 요염해졌다. 이때의 황
용은 이미 배가 크게 불러서 완연한 임신부였으니, 배 속의 아기가 이미 9개월이 되었다. 아기를 위해서라는 핑계를 대고
서 곽정과는 씹을 하지 않음으로써 알아차리지 못하도록 하고 소무하고는 자주 밀실에서 만나 씹을 하였다.
뜻밖에도 한번은 곽정이 밀실 밖에서 밀실 안에서 흥흥거리는 교성이 흘러나오는 것을 들었다. 조심스럽게 밀실의 비상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 보니, 황용이 바야흐로 배가 불룩한 몸으로 소무의 몸 위에 올라타고 있었다. 소무는 천장을 보
고 침상에 누워 그 커다란 좆이 높이높이 치솟아 올라 있는데, 황용이 바로 섬세한 다섯 손가락으로 자기의 보지구멍을
벌리고 몸을 구부려서 꼿꼿이 선 소무의 커다란 좆대 위에 궁둥이를 내려앉으니 그 주먹만 한 좆대가리가 황용의 작은 보
지 속으로 쑤욱 들어가는 것이었다. 황용은 두 눈을 살짝 감고 입에서 부단히 음탕한 신음이 터져 나오고 있었다.
소무는 즉시 두 손으로 황용의 불룩한 젖통을 움켜잡고 주무르면서 음탕하게 말했다.
“사모, 당신의 젖통이 갈수록 커지네요. 오늘은 내가 반드시 당신의 젖통에서 젖이 나오게 만들 거요. 그래서 당신은 아래
로 물을 흘리고 위로도 물을 흘리게 만들 거요. 사부가 당신의 음탕한 모습을 보면 틀림없이 나를 칭찬하겠지요.”
황용 몸을 위아래로 들썩거리며 씹 방아를 찧으니 두 개의 음탕한 젖통이 부단히 위아래로 덜렁거리고, 부드러운 보짓살
이 황용이 위아래로 궁둥이를 들썩이면서 찧어대는 씹 방아질에 따라 쉬지 않고 소무의 커다란 좆을 물고 딸려 들어갔다
딸려 나오곤 하는데, 그와 함께 씹물도 보지구멍에서 줄줄 흘러나오고 있었다. 황용은 그렇게 씹 방아를 찧으면서 한편으
로 소무에게 말했다.
“네 사부는 네가 이렇게 나하고 씹하는 걸 몰라. 내가 아이를 배어서 그 양반은 나하고 씹을 안 해 줘. 소무 너는 그러지
않고, 너의 그 크고 힘이 좋은 좆으로, 나를 매번 죽을 지경에 이르도록 내 보지를 박아 주었어. 이번에는 내가 반드시 네
가 실컷 즐기도록 해 줄게.”
말을 하고서, 문득 자궁 안에서 대량의 음정을 콸콸 뿜어내었다.
곽정은 그것을 보고서 화가 머리끝까지 솟구쳤다. 황용이 발가벗은 알몸으로 일어서서 두 다리를 활짝 벌리니, 보지에서
씹물이 줄줄 흘러내렸다. 소무가 반쯤 무릎을 꿇고 손가락을 황용의 보지 속을 밀어 넣고 쉬지 않고 휘젓고 쑤석거리는데
, 처음에는 손가락 하나만 가지고 쑤시다가 나중에는 손가락 다섯 개를 모두 황용의 보지 구멍 속에 쑤셔 넣으니, 황용이
더욱 몸을 들썩이며 두 다리를 활짝 벌려서 보지 구멍이 더욱 벌어지게 하고, 계속해서 하체를 뒤흔들어 대니 두 젖통이
부단히 덜렁거렸다. 황용의 하얗고 커다란 젖통이 욕정에 싸여 흥분하는 바람에 더욱 커져서 마치 방금 꺼낸 커다란 고깃
덩어리 같았다. 그 분홍색 젖꼭지에서 수시로 젖이 뿜어지고 두 손으로 쉬지 않고 젖통을 주물럭거리니, 그때마다 자궁
속에서는 음정이 뿜어져 나왔다. 흥분한 황용이 섬세한 손으로 두 젖통을 움켜잡고 힘껏 잡아당기니, 뽀얀 젖이 젖꼭지에
서 쭉쭉 뿜어져 나와서 사방 천지에 뿌려졌다. 활짝 벌어진 보지구멍 부근에는 뿌려진 젖 때문에 비가 내리는 것 같았다.
두 다리가 흠씬 젖었고 바닥은 흰색 젖을 제외하고는 황용의 보지에서 흘러나온 씹물과 음정투성이였다. 밀실 전체는 음
탕한 광경이 무한하였으니, 소무의 음탕한 웃음소리와 황용이 절정에 다다랐을 때 내지르는 음탕한 교성이 가득했다.
이때 소무가 황용의 왼쪽 다리를 허리까지 들어 올려놓고, 손으로 거대한 살 몽둥이를 잡고 황용의 불룩한 배 밑의 보지
구멍을 향해 찔러 들어가니, 황용이 교태 어린 소리로 말했다.
“소무! 너 좀 조심해. 내 보지 밑바닥까지 박지는 마. 아!”
오른손 엄지와 검지로 씹물을 줄줄 흘리는 보지구멍을 잡아 벌리고 허리를 내지르니, 한 자 길이의 거대한 좆이 배가 불
룩한 황용의 작고 예쁜 보지구멍 속으로 밀고 들어갔다. 황용은 보지 밖으로 전해오는 시큰하고 나른한 감각을 견딜 수가
없어서 온몸을 쉬지 않고 흔들어 댔다. 소무는 황용의 보지를 박아 대는 한편, 황용의 한쪽 다리를 끌어당겨 황용으로 하
여금 흔들거리며 아래로 떨어지려는 몸을 유지하도록 해 주었다.
소무가 단숨에 5백 번을 황용의 보지에 박아 주니, 황용은 너무 좋아서 소리를 지르며 음정을 싸지르는 것을 보고, 황용이
자기의 좆질을 견디지 못할까 걱정되었다. 이에 잠시 커다란 좆대가리를 황용의 자궁에 박아 둔 채 부단히 황용의 자궁
내벽을 마찰해주니, 곧바로 황용이 다시 한 차례 음정을 싸지른 뒤 다시 만족한 듯이 음정을 싸질렀다. 강력한 물기둥 탄
알이 황용의 자궁 안에 쏘아지니, 황용은 또 절정 씹물을 싸지르면서 숨을 할딱거리며 말했다.
“소무! 나 죽겠어! 좋아서 죽겠어… 네 좆은 정말로 굉장해! 아… 하아! 시원해… 너 정말 강해… 아! …”
소무는 숨 쉬기 힘들어 하는 황용을 침상에 뉘어 놓고, 손으로 황용의 팽창한 두 젖통을 주물러 주었다. 새빨간 젖꼭지가
소무의 손에 집혀서 젖을 내뿜고, 황용은 숨을 헐떡거리면서 두 다리를 벌리고 사타구니를 들어 올리니 보지가 활짝 벌어
져서 두 조각 씹술이 벌어졌다 오므라졌다 하면서 씹물과 음정을 토해 냈다. 소무가 황용의 자궁 속에 쏟아낸 좆물도 동
시에 천천히 흘러나왔다. 절정에 이른 쾌감을 즐기는 한편, 소무는 황용의 젖꼭지를 세게 잡아당겼다. 황용이 아름다운 몸
을 연신 뒤흔들어 대는데, 자기의 젖이 바로 소무가 문질러 대는 젖꼭지에서 뿜어 나오는 것을 보고, 떨리는 소리로 말했
다.
“소무! 장난하지 마. 오늘 너도 실컷 재미를 보았잖아. 밖에 나간 네 사부가 돌아와서 우리가 이러는 걸 보게 되면 안 좋아
!”
소무가 다시 몇 번 젖꼭지를 잡아당기며 음탕한 소리로 말했다.
“화냥년, 점잖은 체하지 마. 배는 남산만 하게 불러 가지고 다른 사람하고 씹을 한 주제에. 사부가 보게 되면 착한 제자라
고 나에게 고마워해야 해. 당신이 이렇게 음탕하니, 사부는 당신을 만족시키지 못할 거야!”
말을 마치고 밀실에서 비상문으로 나갔다. 그리고 황용은 여전히 침상에 누워 있으니, 저번의 만남이 더욱 미진한 듯했다.
곽정은 밖에서 듣고, 마음속이 매우 고통스러웠다. 자기가 고심한 무공을 연마하는 데는 반드시 여자와 교합이 적을 수밖
에 없었다. 황용이 한순간 외로움을 견디지 못해서 잠시 소무와 이런 짓을 하였으나, 잠시 생각을 정리할 수가 없었다. 자
기가 사랑하는 아내가 제자하고 씹한 것을 생각하니, 마음속에 표현할 수 없는 자극이 생겼다. 특히 사랑하는 아내가 소
무의 몸 아래에 깔려 몸을 뒤척거리며 아양을 떨고 씹물을 마구 싸질렀으니, 마음속에 매우 강렬한 충동이 일었는데, 마
음속으로 소무가 자기의 사랑하는 아내와 씹을 할 때, 사랑하는 아내가 씹질에 흥분하였을 때의 모습을 보는 것도 매우
재미있는 듯싶었다. 이에 이 일을 들추어내지 않으리라 결심하였다. 이렇게 하면 첫째, 자기의 명성을 보전하고, 둘째, 사
랑하는 아내의 씹 요구도 줄어들어서, 자기는 계속 고심한 무공을 연마할 수 있게 된다.
이튿날, 곽정은 이별의 말도 없이 도화도를 떠나서 전진교에 가서 폐관연공에 들어갔다. 황용은 이후부터 더욱 거리낌 없
이 소무와 음탕한 씹판을 벌이곤 하였다.
3개월 후, 황용은 순탄하게 아들 하나와 딸 하나를 낳았다. 바로 곽양(郭襄)과 곽파로(郭破虜)였다. 곽정은 소식을 듣고 곧
바로 전진교도 윤지평(尹志平)을 도화도로 보내어 사랑하는 아내를 보고 오도록 했다. 정오에, 윤지평이 도화도에 도착했
다. 해안에 내리기 전에 황용이 친히 해안가에 배를 마중 나와 있었다. 윤지평은 평소 겉으로는 정인군자인 척했으나, 사
실은 소용녀의 처녀를 따먹은 후, 색계를 범해서 자주 혼자서 여자를 찾아 산 아래로 내려가곤 했다.
배가 해안에 닿기 전에 황용이 이미 선창에 마중 나와 있었다. 윤지평은 해안에 내려서며 황용을 향해 점잖게 말했다.
“수고스럽게 곽 부인께서 나와 주시니, 빈도는 참으로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황용이 교대 어린 소리로 말했다.
“천만에요, 천만에요. 도장께서 천 리 머나먼 길을 찾아 주시니, 내 어찌 실례할 수 있겠어요?”
윤지평은 이때 비로소 황용을 자세히 살펴보고, 마음속이 자기도 모르게 멍해졌다가 입을 열고 말했다.
“십 년 동안 곽 부인을 보지 못했습니다. 곽 부인께서 갈수록 아름다워지신 줄 미처 몰랐습니다.”
황용은 속으로 크게 기뻐하니 불시에 눈에 좋아하는 모습이 흘러 넘쳤다. 천천히 윤지평에게 다가가니 앞가슴의 두 젖통
이 약간 흔들리는데, 매우 고혹적인 모습으로 윤지평에게 작고 교태 어린 목소리로 웃으며 말했다.
“천만에요, 천만에요. 도장께서 과찬하십니다. 도장께서는 수도에 일가견이 있으니, 선골이 비범하시군요.”
윤지평의 눈이 멍해지는 것을 보고 마음속이 곧바로 근질근질해졌다.
윤지평은 황용의 아름다운 자태와 십여 년 전의 소녀 적 아름다움이 같지 않음을 발견했다. 현재의 황용은 성숙해서 커다
란 사과 같았다. 누구라도 한번 보면 한 입 깨물어 주고 싶을 것이다. 참으로 이해하기 어려웠다. 곽 사형은 어째서 아름
다운 아내와 함께하지 않고 폐관연공에 달려 들어가야 했단 말인가. 황용은 윤지평이 자기의 몸매를 보고 멍청해져서 돼
지 같아진 모습을 보고 속으로 기이한 생각이 들었다.
‘소문으로 듣기엔 전진교의 윤지평이 가장 불량하다던데, 소용녀의 처녀를 따먹었을 뿐 아니라 소용녀가 그 후 그를 죽여
보복하지 않은 것은 어떻든 그에게 어떤 사정이 있든 비범한 천분을 지니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니, 황용은 끝내 얼굴이 살짝 불그레해지고 호흡이 급해져서, 두 개의 젖통이 불시에 반라의 젖가리
개 밖으로 튀어나오니, 보는 이로 하여금 헛된 생각에 빠지게 만들었다. 윤지평은 황용이 새하얀 반라의 젖가리개를 걸친
것을 뚜렷이 보았다. 명주로 만든 옷이기 때문에 불투명하지만 눈처럼 희고 커다란 젖통 상반부는 거의 드러나 있었다.
두 개의 젖꼭지가 볼록 솟아 있었으니, 젖가리개 두 개에 아주 뚜렷하게 볼록 솟은 기점일 터였다. 황용이 걸어감에 따라
서 두 개의 커다란 젖통이 덜렁덜렁했으니, 참으로 사람으로 하여금 코피를 흘리게 만드는 것이었다. 두 사람은 각각 심
사가 한바탕 어지러웠다.
윤지평이 자기가 온 뜻을 설명하니, 황용은 남편이 두 어린애를 보고 싶어 해서 대무로 하여금 두 아기를 데리고 배를 타
고 전진교로 와 달라고 지시한 것임을 알았다. 대무가 배에 오른 후, 윤지평이 소무와 함께 무공을 연마하고 싶다는 핑계
를 찾아서 섬에 남고 싶다고 말했다. 황용이 태도를 표명하지 않으니, 옆에 있던 소무가 황용을 대신해서 좋다고 대답했
다. 소무는 윤지평이 소용녀의 처녀를 따먹었다는 소문을 들은바, 이 도리에 대해서 분명히 범상치 않은 능력이 있을 것
같아서 교류하고 싶었다. 소무가 최근 변태적인 방법으로 씹을 해 주었기 때문에 황용은 날마다 즐거움이 온몸을 꽃 피울
것임을 알았다. 아울러 소무와 윤지평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는 신경 쓰지 않고 미소를 지어 윤지평이 남아도 좋
다고 허락하는 뜻을 표시하였다. 윤지평은 마음속에 뜻하는 목적이 있어서 남은 것이다.
황용은 대무와 아기들을 보낸 후, 곧바로 하인을 불러 먼지 윤지평을 위하여 머물 곳을 마련해 주고 쉬도록 하고, 아울러
만찬에 초대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이때는 이미 정오를 지난 시기여서, 모두들 대청에서 무림의 대세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윤지평이 몽고 왕야
곽도(?都)가 또 중원 무림에서 멋대로 음행을 저지른 일을 말할 때, 황용이 비상한 분노를 표시했다. 기회가 있으면 반드
시 이 무림 음적을 제거하겠다고 했다. 소무와 윤지평은 회심의 미소를 지었으나 별로 마음에 두지 않았다. 마음속으로는
약속하지는 않았으나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자신의 행위가 곽도와 별로 다르지 않았으니, 때가 되어 음적을
제거하지 못하고 도리어 곽도에게 침상에서 희롱을 당할까 염려되었다. 가련한 곽 대협은 일세의 영웅이지만 사랑하는
아내의 음탕한 본성에 대해서는 전혀 어쩔 방법이 없었던 것이다.
윤지평은 곽정이 최근 연공에서 미궁에 빠져들어 당분간 섬으로 돌아오지 않는다는 사실을 간단히 말했다. 황용은 이 소
식을 듣고 스스로 마음이 즐거웠다. 소무에게 자기를 대신해서 윤지평을 저녁에 초대하라는 말을 남겨 놓고 자기 방으로
돌아갔다.
소무는 곧바로 윤지평을 데리고 객방으로 가서 휴식을 취한 후, 저녁에 와서 그와 사모와 함께 식사를 하자고 말했다. 그
러면서 특히 한 칸의 나무집이 있는데 그것은 욕실로서 사모가 정오가 지난 후에 가서 목욕을 하니 그 근처에는 가까이
가지 말라고 당부하였다. 그런 후 흐흐 하고 음탕한 웃음을 웃었다. 윤지평도 회심의 음탕한 웃음을 한바탕 웃고 연신 소
무의 배려에 감사하다는 말을 했다. 소무가 재빨리 말했다.
“윤 형은 점잖구려~! 좋은 물건이 있으면 함께 즐겨야 하는 것이니, 윤 형은 속내를 감출 필요가 없소이다. 듣자니, 윤 형
은 고묘파의 미녀인 소용녀의 처녀를 따먹었을 뿐 아니라 소용녀에게 죽음을 당하는 보복도 당하지도 않았고, 양과가 없
는 틈을 타서 여러 차례 그의 사랑하는 아내를 질탕하게 즐겼다고 하더이다.”
윤지평이 흐흐 웃었다.
“하~하~!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반드시 소무 형과 함께 소용녀와 씹판을 벌여 봅시다. 우리가 함께 쌍룡이 되어 봉황과
노닐어 봅시다. 하하!”
“하하! 대단하오, 대단해. 때가 되면 윤 형께서 한두 가지 가르침을 주시오.”
“가르침이라니 감당하지 못하겠소. 소무 형은 중원 제일의 화냥년을 손에 넣어 마음의 꽃을 활짝 피우지 않았소?”
소무가 놀라는 척하며 물었다.
“윤 형은 어떻게 알았소?”
“내가 방금 그대의 사모가 그대를 바라보는 눈빛을 보니, 말을 할 때 수시로 교태를 드러내니, 분명히 늘 이 길에 빠져 있
어서, 이와 같이 자태가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이 분명하오. 그녀는 대무를 시켜 아기들을 보내고, 그대에게 가라고 하지 않
았는데, 이로 보아 그대와 떨어져 있고 싶지 않은 것이 분명하오.”
“와! 윤 형은 참으로 보통과 다르오. 짐작이 맞소이다.”
“그거야~! 소무 형이 나에게 약간 관심을 가져 주시구려, 흐흐~~!”
“윤 형 안심하시오! 우리 사모는 체질이 보통 사람과 달라서, 타고난 본성이 아주 음탕하오. 거기에다 사모의 아버님께서
어려서부터 기진 이초를 그녀에게 먹였으니, 현재 그녀의 본면목은 중원 제일의 화냥년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소. 하하! 좀
있다가 그대가 욕실을 주의하면 좋은 물건을 볼 수 있을 거요!”
“아~! 소무 형의 가르침 대단히 감사하오. 빈도는 이후 반드시 소용녀를 손에 넣겠다는 그대의 심원을 이룰 수 있도록 해
주겠소.”
소무는 그 말을 듣고, 마음속으로 매우 기분이 좋아져서 속으로 생각했다.
‘양과야, 양과야. 앞으로 내가 어떻게 너의 아름다운 아내 소용녀를 데리고 노는지 보아라.’
보아 하니 시간이 늦은지라, 윤지평에게 말했다.
“그럼 나는 윤 형을 방해하지 않겠소.”
읍을 하고 곧바로 객방을 떠나갔다.
윤지평은 소무가 떠나는 것을 보니, 만찬 시간이 아직 한 시진쯤 남았다. 문득 방문을 나서니, 멀지 않는 욕실에서 물이
콸콸 흐르는 소리가 들려왔다.
욕실은 커다랬다. 나무판으로 되어 있어서 누군가 구멍을 뚫어 놓아서, 그 안의 광경을 아주 생생하게 볼 수 있었다. 윤지
평은 욕실 가까이 다가갔다. 물소리가 들리는 것을 보니, 사람이 목욕을 하고 있는 것이 분명했다.
윤지평은 여인의 신음소리를 들었다. 소리는 매우 작았으나, 윤지평은 자기도 모르게 넋을 잃었다. 재빨리 움직임을 멈추
고 귀를 기울였다. 그러나 다시는 소리가 들려오지 않았다. 윤지평은 혹시 잘못 들었나 했다. 그런데 다시 들려 왔다. 마치
매우 고통스러운 듯, 신음소리에는 흐느끼는 소리가 섞여 있는 것 같았다. 이에 윤지평은 여인이 고통스러워하는 신음소
리라고 단정했다. 윤지평은 더 이상 신경을 쓰지 않고 구멍을 뚫은 곳에서 안을 들여다보았다.
“맙소사! 여인이… 굉장한 미녀가, 참으로 중원 제일의 미인 황용이로군.”
윤지평의 신경이 돌연 긴장했다. 이때 황용은 발가벗은 알몸으로 벽에 비스듬히 기대어 있었다. 한 쌍의 뽀얀 허벅지를
크게 벌리고, 매혹적인 보지 동굴을 드러내고는 두 손으로 쉬지 않고 그 부드럽고 붉은 보지를 만지면서 눈을 반쯤 감고
입을 약간 벌리고 있었다. 윤지평은 황용이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알았다.
“오… 오…”
황용은 머리를 흔들며, 콧소리를 내며 숨을 토했다.
황용은 무엇 때문에 목욕하러 와서 이런 짓거리를 하는 걸까? 윤지평은 십중팔구 곽정이 없으니까 그녀를 만족시킬 방법
이 없고, 소무 또한 자기를 대신해서 손님을 보러 갔으니, 부득이 스스로 왕성한 욕정을 해소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토록 빼어난 미인 황용이 공교롭게도 무공에 미친 남편에게 시집간 것이다. 황용의 몸매는 실로 아주 매혹적인 것이다.
두 개의 젖통은 아이를 낳고 남자에게 주물탕을 당했는데도 늘어지지 않고 도리어 매우 거대하고 풍만하게 내밀어져 있
고, 젖꼭지는 아주 빨갰다. 그것의 통통하고 유연함은 놀라울 정도였다. 팽창하니 금세 물을 흘렸다. 다시 아래로 내려가
서 아랫배는 아이를 낳은 것과 전혀 상관없었고, 그녀의 허리는 아주 가늘었다. 다시 더 아래로… 햐! 그것은 천하 영웅 호
걸이 홀릴 만한 도원동이었다. 그녀의 보지털은 알맞게 돋아 있었으며, 겉씹술은 볼록 솟아 있고, 공알은 이미 흥분하여
볼록하게 볼가졌으니, 그녀가 성욕이 매우 강한 여인임을 알 수 있었다. 선홍색 씹술은 바깥쪽으로 벌어져 있었는데, 황용
이 쉬지 않고 문질러 댔기 때문에 바야흐로 씹물이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리고 있었다.
“하응… 죽겠어…”
황용은 몸을 뒤흔들며 무슨 소린지 모를 애매한 신음을 터뜨렸다.
이때 황용은 다른 한 손으로 자기의 젖통을 주무르니, 특히 새빨간 젖꼭지가 문지름을 당해서 엄청나게 단단해졌는데, 수
시로 소량의 젖을 흘리고 있었고, 온몸이 한바탕 어지럽게 뒤틀리고 있었다.
“아이고… 씨발… 나 죽겠네…”
황용의 사타구니에는 보드라운 검은 보지털이 가득 자란 보지구멍에서 이때 부단히 씹물이 솟아나오고 있었는데, 보드라
운 보지털이 끈적끈적하게 뒤엉켜 있었다.
황용은 백방으로 애를 써서 어루만져도 안 되고, 휘저어도 안 되니 자기도 모르게 그녀는 아무래도 그곳이 불편해서, 온
몸을 불안하게 뒤틀고, 일신의 하얀 살이 덜덜 떨렸다. 비비고, 문질러도 여전히 안 되었다. 그래서 손으로 이미 씹물이 흘
러넘치는 보지동굴 속을 곧바로 휘저었다.
황용은 몸을 구부리고 두 눈을 반만 뜨고 자기의 보지를 바라보고, 다시 원래 젖통을 쓰다듬던 손을 보지로 뻗었다. 두 손
가락을 이용해서 두 조각 부드러운 살덩이를 움켜쥐고 분홍색 씹술을 밖으로 잡아 벌리고 이어서 다른 손 손가락을 보지
동굴 속으로 밀어 넣었다. 좆이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것처럼 계속해서 자기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쑤셔 댔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9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11 | [야설 영웅문2] 중원제일미녀 황용 (中原第一美女 黃蓉) 09 (완) |
| 2 | 2026.06.11 | [야설 영웅문2] 중원제일미녀 황용 (中原第一美女 黃蓉) 08 |
| 3 | 2026.06.11 | [야설 영웅문2] 중원제일미녀 황용 (中原第一美女 黃蓉) 07 |
| 4 | 2026.06.11 | [야설 영웅문2] 중원제일미녀 황용 (中原第一美女 黃蓉) 06 |
| 5 | 2026.06.11 | [야설 영웅문2] 중원제일미녀 황용 (中原第一美女 黃蓉) 05 |
| 8 | 2026.06.11 | 현재글 [야설 영웅문2] 중원제일미녀 황용 (中原第一美女 黃蓉) 02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아그라 직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