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돈...18 (완)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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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사돈...18
석두가 이불 안에서 손가락을 빼내자 그녀의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손가락이 나왔고 그가 그것을 핥아 먹으니
미란은 숨이 막히는 듯 거친 숨결을 쏟아 내곤 숨을 고르는데 그가 갑자기 자신의 위로 올라 온다.
[ 하아~ 왜~? ]
[ 손가락보다 물건으로 해 줄게~! ]
[ 아…안됀대두~~! ]
[ 안 할거니까 걱정 마슈~~! 그냥 건드리기만 할께~! ]
[ 저…정말이지~? ]
[ 그러엄~~~~~! ]
이불 안에서 그는 물건을 잡고 미란의 계곡을 천천히 터치하듯 건드리기 시작했다.
[ 아~으~으~응~~~~~~~! ]
미란의 입에서는 저절로 신음이 흘러 나오면서 눈을 감고 입을 벌린다.
무릎을 굽히고 허벅지를 벌리니 완전히 사타구니를 노출시킨 모습이 된 미란은 그의 자극이 계속될수록
얼굴은 붉어지고 뜨거운 열기가 몸에서 일어나는데 그가 귀두를 질 입구에 대고 탁탁 건드리자
질펀한 애액을 쏟아 내며 미란이 어느 새 그의 등을 팔로 껴 안았다.
[ 흐~~! 나도 애인 보지 챙겨 주고 싶어~~~! ]
[ 하아 하아~~! 꼬….꼭 챙겨 줘야 하는 거야~~? ]
[ 응~! 그렇지 않음 애인 보지 안 챙겨 줬다고 바가지로 욕 먹을 걸~? ]
[ 하아~! 마…말도 안돼~~! 여…여보~~~ 꼬…꼭 그렇게… 애인 보….보지 챙겨 주고 시~퍼~~? ]
[ 응!! 꼭 챙겨 주고 싶어~~! ]
[ 그..그냥 애인이 아니고…. 사…사돈 되는 여자… 보…보지인데…? ]
[ 사돈 여자의 보지는 보지가 아닌가? 더군다나 이렇게 예쁜 여자이며 애인인데~~~! ]
[ 하아 하아~~! 몰라~! ]
입술이 촉촉히 젖어 떨리는 음성으로 속삭이는 미란….
그러던 미란은 갑자기 차 오르는 고통과 이물질의 감촉에 신음을 터트렸다.
[ 하~악~~~! ]
질 입구에 있던 무식하게 생긴 그것이 무지막지하게 자신의 질을 파고 든 것이다.
잡고만 있어도 손안에 가득하던 그것이, 한 손으로 다 잡지도 못하던 무식하게 생긴 그것이…
여린 속살을 뚫고 파고 든 것이다.
마침내…마침내… 남편 아닌 다른 남자… 애인이라고 하는 이 남자의 낯선 이물질이 자신의 감추어진
속살을 욕심 내더니 기어코 들어 온 것이다.
석두는 서른 후반의 그녀 질이 조여 주는 감촉에 신음을 내며 파고 들었다.
위에서 바라 보는 그녀의 몸매는 정말 환상적이고 얼굴도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귀엽고 예쁘다.
허리를 움직일 때마다 풍만한 젖가슴을 출렁거리고 아미를 찡그리며 입술을 앙다물고 있는 그녀….
그런 그녀의 모습이 더욱 석두의 가슴에 불을 질러 엉덩이에 닿아 있는 얇은 이불을 걷어 치워버리자
마침내 자신과 그녀가 결합된 하체의 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있으나마나한 얇은 치마는 말려 올라가 하얀 허벅지와 사타구니는 완전히 개방되어 보이는데
가지런하게 난 털 가운데 볼록 솟은 둔덕이 있고 그 둔덕 가운데는 그녀의 얼굴과 달리 음란하면서도
유혹적인 질이 쫘~악~~ 벌어져 있고 그 사이에 말뚝처럼 그의 커다란 물건이 박혀 있었다.
그 모습에 석두가 흥분이 치솟아 물건이 더욱 커지자 눈을 감고 입술을 앙다물고 있던 그녀도
눈을 뜨고는 그가 바라보는 아래를 내려다 보더니… 숨결이 더욱 거칠어지며 그의 등을 껴 안았다.
그리고… 그리고…. 한동안 고통에 아미를 찡그리던 그녀의 모습에서 언제부터인가 변화가 생겼는데
그녀 육체에서 열기가 퍼져 나오는 것이 느껴지며 입에서는 연신 뜨거운 숨결을 뱉어 낸다.
자신의 움직임에 출렁거리던 그녀가 석두의 손을 잡아 젖가슴으로 이끌자 석두는 물컹한 젖가슴을
주무르면서 살짝 허리를 펴 움직이자 뜨거운 질벽이 주는 감촉이 세세하게 전해져 왔다.
두 사람의 눈이 마주쳤다.
그리곤… 석두의 움직임이 빨라졌고 덩달아 그녀의 육체도 출렁거리면서 흔들거렸다.
참을 수 없는지 그녀의 사지가 그에게 감겨 들었고 그의 끊임 없는 공격이 계속 가해지자
어느 순간… 그녀가 뻣뻣하게 경직되어 핏줄을 곤두세우고는 그의 목을 안아 움직임을 멈추었다.
하늘은 맑고 푸르렀다.
토요일에 농장에 온 미란은 휘파람을 불며 그의 뒤를 따라 다녔고 어느 정도 채소를 박스에 담는데
작은 아버지와 김씨가 트럭에 나무를 다 싣고 오신다.
[ 석두야. 공사 갈 테니 놀다 가! ]
[ 네. 잘 다녀 오세요! ]
차가 출발하고 나자 석두와 미란의 눈이 마주쳤다.
눈웃음을 지어 주는 미란…. 석두가 그녀 손을 이끌어 집안으로 들어 가니 미란이 안겨 왔고
그는 그녀를 품에 안아 키스를 하며 젖가슴을 주물렀다.
[ 오늘 왜 이렇게 예쁘게 하고 왔어~~? ]
[ 이뻐~? ]
[ 응~! 너무 이뻐~! ]
그러면서 아까부터 탐이 났던 젖가슴을 주무르자 미란이 그의 목을 안고 속삭였다.
[ 자기야~! 자기가 아까 내 젖가슴 훔쳐 볼 때부터 자기한테 젖 먹여 주고 싶더라~~! ]
[ 그럼 먹여 줘~~~! ]
그러자 미란이 눈웃음을 지으며 블라우스 단추를 푸는데 그 행동 하나하나가 석두의 가슴에 불을 지른다.
풍만하게 망사 브래지어에 감싸인 젖가슴이 나타나고 앞에 있는 호크를 열자 출렁거리는 젖가슴을 본
석두가 콧김을 세게 내자 미란은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젖가슴을 받쳐 들어 그의 입에 물려 준다.
그의 입이 젖을 빨고 다른 젖가슴을 주무르자 미란이 그의 귀에 대고 속삭인다.
[ 자기…. 어제 밤에 정이 엄마 젖 빨아 줬어~~? ]
석두가 젖을 빨며 그녀 눈치를 보자 미란이 야릇하게 그를 바라 보며 말한다.
[ 빨아 줬구나~~? 그치? 자기… 정이 엄마보다 더 많이 빨아 주지 않으면 안돼~~! 알았지? ]
그가 고개를 끄덕이며 한동안 젖을 빨다가 입을 떼어 미란이 한마디 하려는데 그가 막는다.
[ 더 좋은데 빨아 줄게~! ]
그러더니 그녀를 엎드리게 하고는 치마를 걷어 올렸다.
[ 아~잉~~! 자기야~~~! ]
부끄러워 하며 둔부를 뒤트는 그녀의 풍만한 하체를 어루만지면서 팬티를 벗겨 내니 도톰한 둔덕이
엉덩이 사이에서 씰룩거리며 붉은 속살을 보이고 있다.
엉덩이를 입으로 핥아 주고 허벅지를 간지럽히던 그가 둔덕을 살짝 혀로 핥자 미란이 다시 엉덩이를
뒤틀며 둔부의 물컹한 살결이 얼굴에 닿는데도 석두도 혀를 낼름거렸다.
자세가 불편한 석두….
그녀를 쇼파에 앉히고 그 앞에 앉아 다시 혀를 갖다 대니 벌어진 속살과 애액이 혀 끝에 닿는다.
[ 하아~~! 부…부끄러워~~! ]
[ 부끄럽긴! 한 두 번 해 보나~~~! 당신 보지가 예전보다 더 많이 벌어지면서 씰룩거려~~~! ]
[ 하아~~! 자기가 넓혀 놓고선~~~! 하아~~~ 여…여보~~~! ]
그의 애무가 강해지자 미란은 등을 완전히 쇼파에 기대고 머리를 뒤로 젖혀 온 몸에 파고 드는
쾌감에 어쩔 줄 몰라 하며 그의 어깨에 다리를 얹었다.
쾌락에 겨워하다가 얼굴을 들어 아래를 보니 그가 자신의 소음순을 입에 넣어 자근자근 빨다가
혀를 동그랗게 말아 질벽을 건드리다 다시 까칠한 혀로 붉은 속살을 핥고 있어 그 음탕한 모습에
미란은 더욱 더 쾌락을 갈구하는 듯 손을 내려 자신의 양 두덩을 벌리면서 혀로 입술을 핥는다.
[ 여…여보~~! 나…나도 자기 꺼 빨고 시~퍼~~~! ]
[ 할짝 할짝~~~ 입에 다 안 들어가 싫다며~~? ]
[ 그…그래도… 하아~~~! ]
그가 입을 떼자 미란은 쇼파에 바르게 누웠고 석두는 그 위에 엎드려 다시 그녀 사타구니에 입을 대니
덜렁거리는 물건이 바로 미란의 눈 위에서 흔들거렸다.
손으로 잡아 쓰다듬어 보던 미란…. 그의 혓바닥이 속살을 훑어 대자 미란은 후들거리면서
귀두에 혀를 대어 보곤 입을 벌려 귀두를 삼켰다.
그리고는 그가 하듯이 혓바닥으로 귀두를 핥으니… 그의 몸이 부르르 떨리는 것이 느껴졌고
미란은 그의 반응에 더욱 세차게 핥아 대었다.
석두가 잠시 사타구니에서 입을 떼고 그녀와 그의 배 사이로 그녀가 귀두를 빠는 것을 보자
미란은 얼굴이 좀 더 붉어지면서 부끄러워 하는 듯 하다가 그의 눈을 바라보며 물건을 빨기 시작한다.
그 모습에 석두는 돌연 몸을 일으켜 세워 그녀 위에 무릎을 꿇던 앉으니 미란은 얼굴을 붉히고 흘겨 보곤
마치 보라는 듯이 혀를 낼름거리며 그의 물건을 핥았다.
요염한 여자로 돌변한 그녀와 씩씩거리며 흥분에 거친 숨을 내 뱉은 석두…
애무를 하다 보니 어느새 석두는 쇼파에 앉아 있고 그녀가 아래서 그의 물건을 빠는 모습이 되었다.
[ 여…여보~! 맛있어~~? ]
미란이 애무를 하면서 고개를 끄덕인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미란이 입을 떼고는 다리를 벌리고 그의 허벅지에 걸터 앉으니
벌어진 사타구니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면서 그의 물건과 맞닿았는데 그녀가 그의 목을 감는다.
[ 하아~! 여보~~! 정이 엄마가 빨아 주는 거 하고 내가 빨아 주는 거…. 어느 게 더 좋아~~? ]
[ 다…당연히 당신이 더 잘 빨지~~! ]
[ 뭐~~월~~~? ] 미란의 표정이 요염하다.
[ 좆! 당신이 더 좆 잘 빨아~~! ]
그러자 미란은 입을 반쯤 벌리더니 손을 아래로 내려 그의 물건을 질 입구에 맞추었고 잠시 머뭇거리다
힘을 주어 엉덩이를 내리니 그의 물건이 질 속으로 파고 들었다.
[ 하아 하아~~~! 너…넣을 때마다 꽉 차~~~! 하아 하아~~~! ]
[ 그래도 처음보다는 훨씬 좋아진 것 같은데~~? ]
[ 자…자기가 내 보…지를 넓혀 놨으니까 그렇지~! 미워~! 사돈 보…지를 넓혀 놓고~~~! ]
그녀가 예쁘게 눈을 흘기자 석두는 그녀의 입에 쪼옥 입술을 맞춘다.
[ 어디 봐~! 얼마나 넓어졌나~~! ]
치마를 그가 걷자 그의 물건이 그녀의 질을 한껏 벌어지게 만들어 들어간 모습이 보였고
미란도 그것을 보고선 신음을 흘려 낸다.
[ 하아~~! 텃밭에 와서 사돈한테 내 보…지가 이렇게 자기한테 뚫릴 줄 누가 알았겠어~~! ]
[ 좋지~? ]
[ 몰라~! 그…그런데 자기야~~! 자기…처음 내 엉덩이 훔쳐 볼 때 무슨 생각 했어~~? ]
[ 무슨 생각이라니? 아무 생각도 없었는데~!! ]
[ 시침은~! 솔직히 말해 봐~~~! 응~~~~?! ]
그녀의 살살 녹는 애교에 석두가 솔직하게 털어 놓았다.
[ 저 큰 엉덩이로 얼마나 잘 돌려 줄까…. 그런 생각했지 뭐~~! ]
[ 미워~~~! ]
그러더니 그의 목을 감은 채 엉덩이를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했고 그가 기분이 좋은듯 지긋이 눈을 감고
입을 반쯤 벌리자 더욱 미란은 엉덩이를 앞 뒤로, 좌우로 돌리니 사타구니에서는 질척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석두의 손이 뒤로 돌아 둔부를 움켜쥐자 그녀의 씰룩거리는 엉덩이의 감촉이 치마 위로 닿는다.
[ 하아~~! 여~보~~~! 어…어때~? ]
[ 자…잘 돌려~! 정이 엄마보다 더 잘 돌리는데~~?! ]
[ 그…그래~?! 하아 하아~~! ]
미란이 그의 말을 듣고 좀 더 빨리 엉덩이를 돌리더니 곧 그의 어깨를 붙잡고 엉덩방아를 찧었다.
‘ 찔꺽 찔꺽~~~~ ‘
그의 물건이 보지로 드나드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보이고 헐떡이는 그녀 모습을 보자
석두는 참을 수 없는 흥분을 느끼곤 그녀를 붙잡아서는 쇼파에 엎드리게 했다.
방금 자신의 물건이 드나 들던 그녀의 질은 만족을 하지 못했는지 벌렁거리며 붉은 속살을 드러내고…
그것을 본 그가 애액이 묻어 있는 물건을 다시 그녀의 질 속에 집어 넣자 미란이 펄떡인다.
[ 저…정말 당신 엉덩이는 사타구니에 닿는 느낌도 그렇고 보기에도 끝내 준다니까~~~!
이런 엉덩이를 보고 박고 싶지 않으면 남자도 아니지~~! ]
[ 흐~응~~! 그…그래서… 박았어~? ]
[ 응~! 앞으로 다른 남자들 있는데서 엉덩이 흔들지 마~! 알았지~? ]
[ 자…자기나 다른 여자한테 그 무식하게 생긴 자…지나 보이지 말아~~! ]
[ 왜~~? ]
[ 그…그런 자지 보면….. 보…보지를 벌려 대…대 주고 싶을 거 아냐~~? ]
[ 그래서 당신도 나한테 보지 벌려 대 주고 싶었어~~? ]
[ 피~~! 아~~~ 가…갑자기 그러면 어떡해~~! 아~흑~~~~! ]
석두의 움직임에 미란이 몸을 파닥거리다가 그의 물건이 질 깊숙이 파고 들자 저절로 입이 벌어지며
흥분과 쾌감에 엉덩이를 실룩거렸고 석두는 그런 그녀의 날씬한 허리와 둔부를 어루만지면서
하체를 빠르게 움직여 나갔다.
‘ 어머~! ‘
주란은 토요일이지만 그가 보고 싶은 마음에 옷을 잘 차려 입고 농장에 왔다.
미란과 석두가 가고 나면 사돈의 품에 안기고 싶어서였는데 농장에 도착하자 미란과 석두의 차가
보였지만 사람이 보이지 않았다.
설마 하는 심정으로 조심 조심하면서 집 가까이 다가 오니 밖에서 어렴풋이 그와 미란이 함께
있는 것이 보였고 더욱 조심하면서 가까이 다가 갔다.
치마를 걷어 올리고 엎드려 사돈 되는 석두의 물건을 받아 들이고 있는 미란….
‘ 쟤….쟤가…. ‘
놀라 어쩔 줄 몰라 하는 주란… 다리가 후들거렸다.
다시 들여다 보니 동생 미란이 신음을 내며 쾌감에 겨운 표정을 하고 있었다…
예전 동생과의 이야기가 생각났다.
제부가 잠자리를 뜸하게 해 주고 금방 끝낸다는….
미란의 뒤에 있는 석두는 튼튼한 몸으로 끝없이 동생 미란을 밀어 붙였고 미란은 그런 그의 공격에
신음이 점점 더 높아지면서 온 몸을 비트는 모습이었다.
조심해서… 걸음을 옮겼다.
그리고 다시 차에 올라타 운전을 하면서 사돈에게 전화를 했다.
‘ 어쩐 일이야? 공사 중인데…. ‘
‘ 언제 끝나요? ‘
‘ 글쎄… 한 시간 정도 더 걸리려나?! ‘
‘ 그럼…. 공사 끝나고 우리 집으로 와요~! ‘
‘ 갑자기… 왜? ‘
‘ 하아~! 나…. 사돈하고 지금 씹하고 싶어~~~! ‘
‘ 사…사부인…? ‘
‘ 올 수 있어요? 없어요? ‘
‘ 가…갈게! 일 빨리 끝내고 갈게! ‘
‘ 기다릴게요~! ‘
전화를 끊은 주란은 핸드폰을 집어 던지고 치마 위로 사타구니를 손으로 쓰다듬었다.
- 끝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올레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