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와이프 03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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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사장님 와이프 03
이미 사모님의 그곳은 평소의 쪼임과 다르게 끝이 없게 질척대는 열탕의 소용돌이였고 벌써 김과장과의 일을 제게고백하며 몇번이나 오줌을 갈긴 사모님의 그곳에서는 오줌과 함께 김과장의 몇번의 사정의 흔적들이 용암처럼 흘러 제 소중이와 허벅지까지 적시고 있었습니다.
저는 사모님의 머리를 움켜진 손에 더욱 힘을 주어 거칠게 짓누르며 계속 질문을 던집니다.
스타킹 신고 갔어?
어 검정색 팬티스타킹
왜 꼬실려고?
웅 김과장이 그거 신고 나와달래
뭐야 첨부터 대줄려고 했어?
그건 아닌데 걔가 그게 소원이라니까...
스타킹 신고 나오라는 건 내가 못들었는데?
저번에 병원 왔을때 얘기했어...으...
뭐야 녹음안한게 있어?
응....다 녹음 못하지...바쁘니까...
헐....이런 생각지도 못한부분이 드러납니다.
그러니까 사모님과 김과장사이의 일들이 모두 제가 아는게 아니라는거...
사모님이 녹음을 안하는 비밀스런 부분이 있다는거....
망치로 머리를 맞은듯 저는 더이상 허리를 치대지 않고 놀란 가슴을 애써 진정시키며 떨리는 목소리로 질문을 이어갑니다.
그럼 어제 만나기 전에 벌써 둘이 잤어?
아니야 그건....
그럼 스타킹은 뭔데?
그냥....자기때문에 김과장이랑 얘기 하고 스킨쉽하다 움찔해서....
그럼 병원에서 벌써 키스는 했었어?
응...한번....
키스만 했었어?
웅....
거짓말 하지말고 솔직히 말해 김과장꺼 빨아줬지?
웅.....그냥 키스하면서 걔가 원해서 잠깐......
크아....몇번 만나지 않아 이미 김과장과 사모님은 서스럼없이 혀를 나누고 오랄을 해주는 사이가 되어버렸던 것입니다.
그사실을 감쪽같이 모르고 있던 저는 황당해서 더이상 말이 나오질 않습니다.
오히려 당황해 말을 못하는 저를두고 사모님의 고백이 술술 나오기 시작합니다.
무겁다고 내려오라 성화더니 어느순간부터 사모님의 몸은 한껏 달아올라 가만있는 멈춰있는 저 대신 엉덩이를 돌려대며 비비기 시작합니다.
저번에 김과장이 자기께 크다고 말해서 확인한다고 농담했는데 분위기타서 진짜 만졌어
헐....
만졌는데 벌써 뜨겁고 딱딱해져있었어
헐.....
자기가 먼저 만졌어?
웅 만져보라니까.....진짜 컸어 딱딱하고..
내꺼보다 커?
웅....비슷한거 같기도 하고
그런데 자기께 더 좋아 딱맞아
......
원래는 묻고싶은 말은 너무 많았는데 예상밖의 전개에 머리를 얻어맞아 도무지 어떻게 말을 이어나갈지 머리가 깜깜합니다.
애써 마른 기침을 하며 질문을 이어가는데
녹음 잘했어?
웅....밥먹고 술마시는거....김과장 집에가선 못했어
그게 말이돼?
그때 이미 취해서....
집에가자마자 했어?
말했잖아. 잠깐 술깨고 가라해서 누워있는데 걔가 덮쳤어
자기보고 친누나라고 부르면서 덮쳤어?
웅
자기회사 사장님 와이프인데도 덮쳤어?
웅....
친형제보다 가깝다면서 덮쳤어?
몰라....걔가 사장님 싫대...사모님이 더 좋대...
헐...갈수록 가관입니다.
김과장 그냥 순둥이에 소심한 오타쿠 스타일에 사장님 바라기로만 봤는데 이런 반전이....제가 할 말은 아니지만 이래서 사람속은 모른다고하는 건지...
그래서 김과장한테도 사장님 욕해줬어?
아니....걔가 먼저 욕했어....
먼저 욕했다고? 진짜?
웅....사장님 밉대. 사모님을 외롭게 만들어서 밉대.
헐...그래서 자기도 따라서 욕했어?
웅.....
뭐라고 욕했어?
자기랑 똑같지...김과장...아니 사장님 개 나쁜
김과장도 그러니까 좋아해?
웅.....막 소리지르고 바로 쌌어
진짜? 어떻게 소리지르는데?
몰라 기억안나...그냥 좋아서 죽으려고 했어
콘돔꼈어?
아니....그럴정신이 어딨어...
그순간이 사모님도 다시 상상이 되는듯 아까에 뒤이어 이번에도 제껄 꼽은채로 사모님 깊숙한 곳에서 뜨거운 폭발이 일어나는게 느껴집니다.
제 소중이를 그곳에서 뽑아주니 오줌인듯 투명한 액체가 분출되며 제 아랫배를 뜨근하게 적시네요.
이미 부부침실의 심대에는 유라시아 대륙에 더해 아프리카 대륙이 그려집니다.
다시 제 소중이를 넣어주니엉덩이를 비비는걸로 모자라 위아래로 흔들어대며 흥분해서 미치려고 합니다.
김과장이 자기 보지에 쌌어?
웅 듬뿍 쌌어
뭐래?
너무 뜨겁고 좋대
자기도 김과장꺼 좋다했어?
웅 사장님꺼보다 훨씬 좋다고 했어
그리고 또 했어?
웅.. 바로 또 했어
바로 커졌어?
웅.. 자기랑 똑같아 안죽고 계속 딱딱해
김과장 남자로 안느껴진다며?
그냥 내 얘기 너무 잘 들어주고....오래전부터 나 좋아했다니까.....또 착하고....
두번째도 사장님 욕했어?
어....계속 같이 했어
근데 자기랑 다르게 좀 웃겼어
뭐가?
예전부터 알던사이니까 나 대학생때부터 좋아했다고 그때 있었던 일들 얘기하면서 욕했어
뭐? 뭔소리야?
ㅋ 그니까 나는 기억 안나는데 오빠랑 사귈때 셋이 같이 까페갔던거 막 얘기하면서.....그때 오빠가 자기 들러리 세운거 막 욕하면서...ㅋ
또 최근에 오빠가 룸싸롱하고 안마간거 다 얘기해주고 욕했어
헐....뭔 욕을 그렇게 하냐?
내말이....걍 웃긴데 재밌었어
그런 웃긴 얘기들으면서 욕이나와?
웃긴데 나 많이 좋아했으니까 같이 욕해줬지
그래서 어떻게 욕해줬어?
김과장한테 미안하다고.....사장 진짜 나쁜라고...
그러니까 김과장이 좋아해?
웅....너무 좋다고....자기랑 결혼하자고...
미친....그래서 한다고 했어?
아니....못하지.....대신 이제 김과장꺼라고 해줬지
그러니까 뭐래?
좋아서 막 소리지르지. 그리고....
그리고 뭐?
김과장이 자기 의심해. 막 병원와서 들이대지 않았냐고.....
헐.....그래서?
절대 아니라고 했지...
설마 내욕도 했어?
.......
내욕도 했냐니까?
웅.....김과장이 막 욕하니까....나도 했지
내욕하니까 흥분돼?
아니지...그건....
그래서 내욕하면서 김과장이 쌌어?
웅...
어디에 쌌어?
입에.....
먹어줬어?
웅. 여자 입에 처음 싼다는데 삼켜줘야지
뭐라고 욕했는데?
똑같지 나쁜 개라고 했지..
사모님도 이미 이성을 잃고 될대로 되라는 심정으로 간밤의 일을 그대로 토해냅니다.
욕정에 미쳐 벌어진일 저와 헤어져도 할수 없으니 오히려 솔직히 다 털어놓고 제 처분을 바라는거 같습니다.
그렇지만 제욕마져 한 얘기를 듣는 순간 저는 거짓말처럼 흥분은 가라앉고 냉철한 분노와 허탈한 마음에 급 흥미를 잃어갑니다.
하지만 사모님은 곧 세번째 폭발을 앞둔듯 발적적으로 제게 엉덩이를 밀어붙이며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잤어?
웅....바로 쓰러졌지
그게 끝이야?
아침에....자는데 김과장이 또 덮쳤어
김과장 걔는 안 피곤하대?
몰라.....나 잡아먹으려고 난리야
아침에도 또 욕했어?
아니 피곤해서 그냥 했어
씻지도 않고 온거야?
웅...자기 전화 오니까....자기한테 보고해야지
사장님은?
몰라. 알아서 아침챙겨먹고 나갔겠지
김과장은 출근 안했던데?
사장님께 문자 남겼대. 피곤한데 김과장도 쉬어야지..
헐....이건 뭐 갑자기 저만 덩그러니 이방인이 된 느낌입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18 | 사장님 와이프 04 (완) |
| 2 | 2026.06.18 | 현재글 사장님 와이프 03 |
| 3 | 2026.06.18 | 사장님 와이프 02 |
| 4 | 2026.06.18 | 사장님 와이프 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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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