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노래방 001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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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아내와 노래방 001
저는 우연히 SPA** 사이트란걸 친구를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처음엔 그냥 뭐 흔히 볼수 있는 야동이나 야사같은 것을 받아볼수 있는 사이트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여기저길 둘러보니 이건 완전히 장난이
아니더군요.
스와핑에 그룹섹스 난교등등 우리가 상상할수 있는 모든 것들이 제가 보는 모니터에 들어가 있더라구요.
솔직히 그 충격은 너무나 컸습니다.
어떻게 말로만 듣던 스와핑과 그룹섹스들을 인간의 탈을 쓰고 할 수가 있는건지.... 이해가 안가더군요.
하지만 점점 그런 분들이 올려놓은 사진을 보면 눈을 뗄수가 없고 자꾸만 눈이 가게 되고 어느순간에 제 물건을 부여잡고 결혼후엔 하지도
않던 자위행위까지 하게 되는 저를 발견할수 있었답니다.
참 이상해요.
분명 머리속으론 그리고 윤리적으론 그래선 안된다고 생각하는데도 자꾸만 궁금해지고 보고싶고 또 직접 해보고 싶은게 사람맘인가봐요.
아무튼 그날부로 저는 SPA** 사이트에 흠뻑 빠져버렸고 아내와 관련된 사진과 야설등을 집중적으로 보면서 때때로 내 아내가 저렇게 되면
나는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나도 저렇게 해보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그리고 그런 저의 욕망은 결국 금단의 벽까지 깨버리고 말았답니다.
SPA** 에 빠진후 한동안 이상욕구에 빠져있던 저는 몇일을 끙끙 알았어요.
아마도 더 이상 저의 욕구는 온라인상에서는 충족될수 없는 어떻게든 배출시켜야 하는 포화상태에 빠져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결국 저는 몇날 몇일을 고민한 끝에 마음의 용단을 내리고 제 생각을 어떻게 실천에 옮길지 구상을 하기 시작했답니다.
일단 제 마음을 정하기는 했지만 아내를 어떻게 설득해야 할지 막막하더라구요.
그래서 찾은곳이 SPA** 에 있는 여러 아내와 관련된 카페들을 찾았고 그곳에서 많은 분들의 노하우와 경험담을 듣고 어느정도 작전(?)을 구
상하기에 이르렀답니다.
우선 첫 번째로 어느날 아내와 섹스후에 은근슬쩍 물어봤어요.
[당신은 나랑 할 때 무슨 생각해?]
[생각? 생각은 무슨..... 아무 생각도 안해.]
[에이, 그러지 말고. 여자들 거의가 다 남편이랑 섹스하면서 속으로는 딴 남자 생각한다던데?]
[정말이야... 무슨 생각하고 말고 할게 뭐가 있어!]
이쯤되면 아내의 방어벽이 좀 견고하다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저는 좀더 세게 나가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 이상하다.... 근데 어쩌지? 난 솔직히 가끔씩 딴 여자도 상상하고 그러는데.....]
[뭐? 정말? 이 남자가 정말!]
아내는 내 말에 눈을 살짝 흘기더니 저를 그 여린 주먹으로 가슴을 막 때릴라고 하는 거에요.
저는 막 오바하면서 아내의 주먹이 아프다며 엄살을 부리고는 아내의 다음 반응을 살펴봤죠.
[하여간에 남자들이란 다.....]
[아이구! 그런 여자들은 어때서.... 요즘엔 여자들이 더 하더라....]
[뭐? 정말 이이가....]
아내는 또 작은 주먹으로 저를 때린다고 덤벼들고 하지만 그런다고 계속 맞아줄수 있나요.
저는 얼렁 아내의 손목을 움켜쥐고는 아내의 주먹을 막습니다.
[히히, 그러니깐 당신도 솔직히 말해봐. 여자들도 속으론 다 그런 생각 조금씩은 한다면서?]
아내는 내 말에 또 한번 눈을 살짝 흘깁니다.
[좋아. 말해줄테니깐 당신 나중에 화내기 없기다.]
[아이구, 알았어요. 나 그렇게 째째한놈 아닙니다.]
제 아내는 결국 저의 꼬드김에 넘어가서 가끔 섹스시에 누구를 상상하는지 털어놓게 되었답니다.
뭐 그리 놀랄 만한 사람들은 아니고요.
그저 티비에서 나오는 우람한 근육을 가진 미스터 코리아 같은 남자들을 상상하곤 한다고 하더라고요.
참 여자들도 이상한 구석이 있는거 같아요.
평소때 내가 티비에서 그런 남자들 나올때마다 저런 남자들 어떠냐고 물어보면 징그러워서 싫다고 하던 여자가 저랑 섹스시엔 은근히 저모르
게 그런남자들을 상상하곤 했었다니.....
이건 정말 배신이에요. 배신!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죠?
하지만 어쩌겠어요. 여자라고 왜 욕망이 없겠어요.
그리고 우리 남자들은 안그러나요?
맨날 쭉쭉빵빵한 여자가 지나가면 힐끔힐끔 쳐다보고서는 그런 여자는 머리가 나쁠 것 같다느니 성격이 안좋을 것 같다느니 하면서 애써 그
런 여자한테 관심없는 척 하잖아요.
맘 넓은 우리 남자들이 이해하고 살아야죠...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아무튼 저는 아내에게도 나름대로 섹스에 대한 환상이, 그것도 내가 아닌 다른남자에게 안기는 환상이 있다는 것을 확인하게 된 것이 기뻤어
요. 그래야 앞으로 저의 계획에 아내를 끌어들일수가 있을 테니까요.
아무튼 그런 아내의 환상을 조금이나마 알게 된 저는 아내랑 섹스할때마다 아내보러 지금 자기 보지에 좆 박아주는 남자가 티비에서 나오는
우람한 근육 가진 남자라고 상상하라는 주문을 했어요.
아내는 처음엔 눈을 흘기면서 저를 이상한 놈 취급하더라구요.
하지만 거기서 포기할수 있나요.
저는 이게 다 좀더 활력있는 성생활을 위해서 그런거라고 열심히 아내를 꼬셨죠.
어차피 진짜로 하는것도 아니고 상상하는건데 뭐가 어떻겠냐고요.
그렇게 열심히 꼬셨더니 결국엔 아내도 저랑 섹스할 때 울퉁불퉁한 근육을 가진 남자들을 상상하기 시작하더군요.
그렇게 아내는 조금씩 변해가고 있었고 저는 아내가 그렇게 변할때마다 속으로 쾌재를 불렀어요.
저의 계획에 한발짝씩 다가가고 있다는 어떤 성취감같은거랄까... 그런 기분까지 들더라구요.
아무튼 아내는 섹스를 하면서 저말고 다른 남자를 상상하기 시작했고 그럴때마다 아내의 보지에선 평소때보다 훨씬 많은 애액이 마구 흘러나
오더라구요.
그거를 보니깐 점점 확신이 들기 시작했어요.
아내도 속으론 보지에 제 좆 말고 다른 남자의 좆이 박아지길 원한다는 걸요.....
그렇게 몇주가 흘렀고 조금 변한 아내를 보며 이젠 제가 세워둔 2차작전모드로 슬슬 돌입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세운 2차작전은 다름아닌 야동작전이었어요.
원래 아내는 야동을 별로 안좋아하는 편이었고 저도 아내있을때는 그런거 잘 안봐서 아내는 제가 그런거 자주 보는지 몰르는 상황이었어요.
그래서 모든걸 준비하고는 어느날 작심하고 아내를 불렀죠.
[자기야! 잠깐만 일루 와봐~]
[왜? 왜 또 그렇게 불러? 그렇게 애교떨면서 나 부르지마! 내가 당신 속 다 알거든! 이번엔 또 무슨 사고쳤어? 아니면 돈 필요해?]
아니 이 여자가 남편을 어떻게 보고 있는 건지! 저는 정말 마누라 위해서 뼈빠지게 고생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지금만 해도 그래요.
난 순전히 지 즐겁게 해 줄라구 머리 쥐어 짜내서 작전까지 다 세워놓고 차근차근 준비하고 팔자에도 없는 애교까지 부려가며 지를 부른건데
그런 저를 보고 무슨 사고 쳤냐니! 그런 말이나 해대고....
정말 여자들은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남자의 깊은 속을 모르나봐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그놈의 사랑이 웬수죠.
그리고 맘 넓은 남자가 아량을 갖고 이해해 줘야 하지 않겠어요?
[아 자기는 내가 맨날 사고만 치고 다니는 줄 알어? 그러지 말고 일루 와봐. 당신 지금 할것도 없잖아!]
[아 바뻐. 이 여성잡지 오늘 밤까지 다 보고 갖다줘야 된단 말야. 여기 책대여점 아줌마 깐깐해서 하루만 늦어두 바로 연체료내라고 한단 말야
!]
[아 그깟 연체료 내가 내줄게. 얼른 이리 와봐.]
[에그, 하여간에 내가 당신 때문에 맘편히 책도 못본다니깐.....]
아내는 여전히 투덜투덜합니다. 그래도 제 쪽으로 오긴 오네요. 이왕 올거면 곱게 올것이지....
어쨌든 아내는 제가 앉아있는 컴퓨터 앞에 왔어요. 저는 얼른 미리 준비해둔 의자에 아내를 앉으라고 하고는 말했죠.
[이거 내가 당신 보여줄라구 애써서 구한거야. 지금 당신이 보는 잡지보다 훨씬 재미날걸!]
[치, 뭔데. 재미없는거기만 해봐라.]
드디어 아내가 제 옆자리에 와서 앉자 저는 준비해둔 야동을 틀었어요.
그러자 아내가 얼굴이 빨개지더니 말하더군요.
[아이, 정말! 겨우 이런거 보여줄라구 오라구 한거야?]
[겨우라니? 자기 보여줄라고 애써서 구한건데.....]
[참나, 하여간에 남자들이란.... 아유 그나저나 난 이런거 관심없어. 그리고 당신 평소때부터 나 몰래 이런거 보고 그러는거 아냐?]
[아냐, 나두 이거 후배한테 말해서 어렵게 구한거야..... 당신이랑 좀 색다른 분위기좀 만들어 볼라구......]
[아이, 어쨌든 빨리 꺼. 그리구 한번만 더 이런거 보기만 해봐....]
아내는 내 마음도 몰라주고 오히려 저한테 다시는 야동 보지 말라고 다그칩니다. 하지만 어떻게 마련한 자린데 이정도로 포기할수 있나요....
[아, 그러지 말고.... 이번 딱 한번만 보자.... 정말 내가 힘들게 구한건데.... 이번 딱 한번만 보고 다음부터 안보면 되잖아....]
저의 계속되는 사정에도 불구하고 아내는 여전히 고개를 가로 젖더라고요.
하지만 그정도로 포기할수 있나요.
한국남자하면 은근과 끈기아니겠어요....
결국 저의 끈질긴 설득에 아내는 이번 딱 한번만이야라는 말로 간신히 설득을 할 수 있었어요.
아내의 허락이 떨어지자 마자 저는 아까 아내의 성화에 닫아두었던 야동을 다시 켰어요.
참 제가 처음에 준비한 야동은 남자들 위주로 노골적인 섹스신이 난무하는 동영상이 아니라 가능하면 여자들 취향에 맞게 좀 소프트하고 부
드러운 야동으로 준비했었답니다.
예전에 한번 아내에게 포르노를 본적이 있냐고 물어봤는데 그때 아내는 미국 포르노를 한번 봤었다고 대답하더군요.
근데 다들 아시다시피 미국 포르노가 오죽 노골적입니까.... 남자들도 처음 미국포르노를 접하면 역겹다고 하는 사람들도 많은 판인데요...
아내도 그때 그런 미국 포르노를 보고 질겁을 해서는 다시는 포르노를 안보게 됐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가능하면 좀 소프트하고 부드러운 일본쪽 포르노를 준비했었죠.
제가 다시 야동을 키자 금세 동영상이 나오기 시작하더군요.
깨끗한 화면에 아리따운 여자와 근육질의 잘생긴 남자가 나오는 야동이었어요.
다른 포르노와는 조금 다르게 부드럽게 여자에게 키스를 하고 달콤하게 애무를 하는 장면이 많더군요.
저는 그런 영상을 보며 힐끗 아내를 쳐다보았어요.
아내는 아까의 거부하던 표정은 어디로 갔는지 사라지고 열심히 동영상에 집중을 하고 있더라구요.
저는 그런 아내를 보며 속으로 회심의 미소를 지었죠.
드디어 조금씩 아내가 제가 계획하는 일에 한발짝씩 다가서고 있다고 느꼈고요.
그렇게 얼마 지나지 않아 야동이 끝나자 제가 물었죠.
[어땠어? 좋았어?]
[좋긴... 뭐 별것도 아니네.... 남자들은 이런가 왜 보나 몰라!]
아내는 말은 그렇게 하고 있었지만 얼굴은 빨갛게 상기된 것이 그냥 봐도 상당히 흥분한 것 같았어요.
[그래? 그래도 난 당신 생각해서 열심히 준비한건데....]
제가 약간 실망스런 표정을 짓는척하며 은근슬쩍 아내의 허리를 감싸안았어요.
[아이, 왜이래? 대낮에....]
[흐흐, 지금 보니까 우리 마누라 되게 이쁜걸!]
[치! 그걸 이제야 알았나?]
[그러게 말야. 그럼 내 마누라 이쁘단거 안 기념으로 한번 할까?]
[아이, 싫어! 낮부터 왜이래!]
아내는 한사코 저의 손길을 거부했지만 그 거부하는 손길에 힘은 별로 없었어요.
저는 그것을 느끼고는 더욱 강하게 밀어붙였죠.
그리고 아내의 팬티를 더듬는 순간..... 이럴수가!
아내의 보지는 완전히 홍수가 난 것처럼 흠뻑 젖어있는 것이 아니겠어요....
역시 야동이 효과가 있긴 있었나봐요.
하긴 평생 야동이라고는 모르고 살던 정숙한 가정주부에게 그게 큰 충격일수도 있겠죠.
저는 흠뻑 젖어있는 아내를 느끼고는 더욱 용기가 나서는 후다닥 아내의 옷을 벗겨버렸어요.
아내도 이젠 더 이상 앙탈을 부리진 않더라구요.
그리고 저도 너무 흥분한 나머지 아내를 눕히고는 몇일 굶주린 사람마냥 허겁지겁 아내에게 달려들었죠.
열심히 아내의 몸을 애무하다가 아내의 귓가에 속삭였어요.
[아까 야동에서 나왔던 남자배우 어땠어? 솔직하게 말해봐!]
[어떻긴. 그냥 그저 그렇지 뭐]
[그 남자자지 엄청 크던데 자기도 그런 자지에 한번 박혀보고 싶지 않아?]
[아이, 몰라! 왜 자꾸 그런거 물어보고 그래!]
아내는 커다란 자지에 박혀보고 싶은 속마음을 대놓고 이야기하긴 좀 그랬는지 살짝 돌려서 말하더군요.
그렇다고 제가 그런걸 눈치못챌사람인가요....
[지금 내가 아까 그 남자배우라고 상상하면서 해봐.... 내 좆이 남편 좆이 아니라 그 시커멓게 생긴놈 좆이라고 생각해봐.....]
저는 열심히 아내의 보지에 펌프질을 하며 그런식으로 아내를 자극시켜봤어요.
그런데 놀랍게도 아내는 제가 그런말을 하자마자 커다랗게 울부짖으며 제 목을 더욱 꽉 껴안는 것이 아니겠어요!
저는 겨우 이정도의 자극에 아내가 이렇게 변할줄은 미처 몰랐어요.
속으로 ‘성공이다’ 라고 외쳤죠....
그렇게 아내와 저는 그날 평소에 못느끼던 커다란 자극속에 오르가즘을 느꼈고 저 또한 저의 계획에 제 예상을 뛰어넘는 아내의 반응에 점점
더 흥분이 고조되고 있었어요.
그렇게 저는 당분간 아내와 그렇게 섹스를 즐겼고 점점 아내를 변화시켜나가고 있었죠.
그리고 어느날 저는 이제 다음 단계로 넘어가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했죠.
다음 단계는 이제 드디어 직접 외간남자의 품을 느끼게 하는 것이었어요.
물론 아직까지 아내에겐 거부감이 클 것 같아서 소프트한 만남을 준비했죠.
우선 인터넷을 통해 남자를 물색하기 시작했어요.
제가 제일 사랑하는 아내를 위한 건데 아무 남자나 붙여줄순 없더라구요.
그래서 신중히 남자들을 물색하고 직접 만나보기까지 하고 나서야 어렵게 결정을 했죠.
일단 참고로 남자에 대해서 간단히 말하자면 키는 180정도의 키에 건장한 체격이고 나이는 제 아내와 동갑이더군요.
얼굴은 깔끔하게 생겼고 무엇보다 인상이 좋아보이는 남자였어요.
한마디로 말하자면 평소 아내가 좋아하는 딱 그런 스타일의 남자를 고른거죠.
그리고 드디어 거사일이 되자 저는 아내를 밖으로 불러냈죠.
오랜만에 외식이라도 하자고 하고서는요. 아내는 아이들도 데리고 가자고 하는데 그걸 말리느라고 애좀 먹었죠.
그리고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저녁을 먹고는 술집에서 맥주를 한잔씩 했어요.
그리고 그때 마침 저와 미리 약속을 했던 사내가 등장했죠.
저와 그 사내는 우연히 만난것처럼 인사를 하고는 아내에게 잘 아는 후배라고 소개를 해주었죠.
그리고는 자연스럽게 그 사내와 동석하면서 술자리를 만들었어요.
아내는 사내를 보자 잠깐 눈빛을 반짝하고 빛내더군요.
저는 그런 아내를 보며 내심 쾌재를 불렀어요.
아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남자를 고른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튼 아내는 원래 쾌활한 성격인 데다 평소 좋아하는 스타일의 젊은 남자가 나타나서 그런지 스스럼없이 사내와도 잘 어울리더군요.
그걸 보던 저는 노래방을 가자고 제안했어요.
아내도 특별히 거절할 이유가 없었던지라 자연스럽게 우리 셋은 노래방으로 가게 되었죠.
| 이 썰의 시리즈 (총 7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20 | 아내와 노래방 007 (완) |
| 2 | 2026.06.20 | 아내와 노래방 006 |
| 3 | 2026.06.20 | 아내와 노래방 005 |
| 4 | 2026.06.20 | 아내와 노래방 004 |
| 5 | 2026.06.20 | 아내와 노래방 003 |
| 7 | 2026.06.20 | 현재글 아내와 노래방 001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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