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06 (완)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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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어쩌다보니 6부
5월…
아카시아 꽃이 흐드러지게 피고 향기가 온 곳에 가득한 밤…
한적한 곳에 세워진 차 뒷좌석에는 봉달과 처남댁 현주가 같이 있었다.
할짝 할짝~~!
좁은 차 안에서 그녀의 허벅지에 머리를 뉘인 봉달은 드러난 처남댁 현주의 둥근 유방 곳곳을 혀로 핥았고
그녀는 도톰한 입술을 반쯤 벌린 채 달아오른 표정으로 봉달의 바지 앞을 불룩하게 밀치고 있는 물건을
만져 주고 있었다.
처남댁은 그의 물건을 만져 주고 좌석에 기댄 채 풍만하고 둥근 유방을 온전히 드러내 놓고 있다.
‘ 아~으응~~! 고…고모부가 핥아 주는 게 왜 이렇게 좋은지 몰라~~! 어…어머님은 그 동안 좋으셨겠다~! ‘
‘ 할짝 할짝~~! 처남댁 젖은 명품인겨~~! ‘
‘ 하아~~! 고…고모부~~! 저…젖꼭지도 핥아 줘요~~! ‘
봉달의 혀는 오똑 솟은 젖꼭지를 핥았고 처남댁의 육체는 움찔거리면서 떤다.
봉달의 입에 핥아지고 실컷 빨린 처남댁 현주는 여전히 유방을 드러낸 채 혀는 그의 입안에서 그에게 빨렸다.
진한 키스를 하고 나자 그녀는 넓은 가슴에 더 안겨 들면서..
‘ 하아~~! 나… 갈수록 고모부가 더 좋아지는데 어쩌죠? ‘
‘ 어쩌긴…. 처남댁도 애인으로 삼아 주면 어떤교? ‘
‘ 어머~?! 엉큼하시긴… 장모님도 애인으로 삼아 놓고선 이제 그 며느리까지 애인으로 삼으려고요? ‘
‘ 하하~~! 아무튼 처남댁 젖은 정말 맛있었는교~~! ‘
봉달의 말에 그녀는 애교스러운 몸짓을 하며 속삭인다.
‘ 예전에는 쉰 중반이 넘은 어머님 유방이 탱탱해서 이해가 안되었는데 이젠 이해가 되요. ‘
‘ 어째서 그런교? ‘
‘ 피~이~~! 알면서~~! 사위가 자주 빨아 주는데 젖이 탱탱하지 않겠어요? ‘
‘ 하하~~! 이젠 처남댁 차례인교~~! ‘
그의 말에 희미한 어둠 속에서 그녀는 얼굴을 붉힌다.
바지 쟈크 사이로 드러나 천정을 보고 껄떡거리는 봉달의 좆을 혀로 핥아 주고 입을 벌려 천천히
움직이는 처남댁 현주….
그렇게 여러 번 빨아 주다가 다시 혀로 귀두며 기둥을 핥아 주는 그녀다.
‘ 하아~~! 남의 남자 자지를 빠는데 기분이 너무 이상해~~! 고모부~~! 어머님도 고모부 이 큰 자지를
자주 빨아 주세요? ‘
‘ 응~~! 장모님은 좆 빠는 것을 좋아하시더라구~~! ‘
‘ 할짝 할짝~~! 어머님… 자지 잘 빠시죠? ‘
‘ 연륜이 있으니까… 처남댁도 잘 빠는교~~! 장모님은 어떤 때 입에 좆물을 받기도 하는교~! ‘
‘ 어머~~! 입으로… ‘
그러더니 잠시 뒤 그를 보며..
‘ 고모부… 내 입에도 싸 봐요~~! ‘
‘ 처남 좆물을 입으로 받는교? ‘
‘ 아~니~~! 나도 입으로 한 번 받아 보고 싶어서…. ‘
그녀의 말에 봉달의 좆을 불끈거린다.
처남댁의 끈질긴 애무에 봉달은 그녀의 입 안에 뜨거운 정액을 쏟아 내었고 처남댁의 입가에는 허연 정액이
흘러나오는데 그 모습이 무척 야해 보였다.
처남댁은 곧 화장지로 정액을 닦고 입 안의 정액을 뱉어 내었다.
그리곤 그의 위에 엎드려 안겨 들며..
‘ 고모부~~! 기분 괜찮았어요? ‘
‘ 엄청 좋았는교~~! 처남댁… 이제 보니 자지 엄청 잘 빠네~~?! ‘
‘ 아~이~~! ‘
곱게 눈을 흘기더니 귀에 대고 속삭인다.
‘ 입으로 정액 받는 거… 기분 괜찮았어요~~! ‘
‘ 하하~~! ‘
봉달은 기분 좋게 웃으면서 풍만한 둔부를 쓰다듬는다.
시간이 지날수록 처남댁과 점점 가까워졌고 애무의 농도는 짙어졌다.
농도가 짙어질수록 처남댁도 그런 애무를 원하는 것 같았으며 둘은 그만큼 가까워졌다.
어느날 조금 일찍 학교에서 퇴근한 처남댁 현주와 함께 모텔에 들어 간 봉달…
모텔 방안에서 처남댁 현주는 소파에 비스듬히 눕듯이 한 자세로 두 다리는 팔걸이에 걸쳐졌다.
그 앞에 앉은 봉달의 앞에 처남댁 현주의 사타구니가 활짝 벌어져 있고 붉은 속살이 드러났으며
아래 구멍은 오므려졌다 닫혔다 한다.
봉달은 그런 처남댁의 적나라한 보지를 혀로 살살 핥아 주었고 그녀는 육체를 꿈틀거리면서
‘ 하아 하아~~! 고…고모부… 너무 조~아~~! 이..이러니 어머님이 사위를 그리 좋아하시지~~! ‘
‘ 할짝 할짝~~! 처남댁 보지도 참 이쁜겨~~! 맛도 좋고~~! ‘
그는 혀로 살짝살짝 핥다가 어느덧 혓바닥으로 계곡을 핥으니 처남댁의 육체가 요동을 친다.
봉달의 애무에 점점 가면서 처남댁 현주의 글래머스타일인 육체는 파도를 쳤고 그녀의 신음을 점점
더 높아져 간다.
‘ 아흑~~! 나…나 미쳐~~! ‘
‘ 쭈우웁~~! 쭙쭙~~~! ‘
봉달은 그녀의 질에 대고 빨았으며 애액이 그의 입안으로 빨려 들어 간다.
그렇게 애무를 하다가 어느 순간 처남댁 현주가 그를 밀쳐 냈다.
뜨거운 눈으로 그를 보던 처남댁 현주는 손을 밑으로 내리더니 스스로 질을 벌리며..
‘ 하아 하아~~! 고…고모부~~! 고모부 큰 자지… 여기 구멍에 좀 넣어 줘요~~! ‘
‘ 그럼 처남댁 보지도 발랑 까진 보지가 되는디~~? ‘
‘ 하아 하아~~! 어머님도 발랑 까진 여자로 만들어 놓고선~~! 어…어서 박아 줘요~~! 못 참겠어~~! ‘
봉달은 한껏 팽창한 물건을 잡아 그녀의 벌어진 질에다가 갖다 대었다.
처남댁 현주는 뜨거운 여자였다.
또한 글래머스타일인 육체를 파닥거리면서 대 주는 것도 남자로서 기분 좋은 것이었다.
봉달의 육체는 그녀 위에서 끊임없이 움직였고 그녀의 육체는 소리를 내면서 파닥거렸다.
오랫동안 침대 위에서 뒹굴던 두 사람…
마침내 봉달의 뜨거운 정액이 처남댁의 질 가득 넘치도록 쏟아져 나왔다.
뜨거운 시간이 지나고 나서 봉달은 처남댁을 자신의 허벅지에 앉혀 안았으며..
처남댁 현주는 아직도 발그스름한 얼굴로 곱게 눈을 흘기며..
‘ 고모부 나빠~~! 이씨 집안 여자들을 다 자기 것으로 만들어 버리고… ‘
그러면서 두 팔로 그의 목을 감아 오며
‘ 하아~! 섹스가 이런 건 줄 몰랐어~~~! 죽는 줄 알았어~~! ‘
‘ 나도 무지 좋았던겨~~! 처남댁은 끝내 주는 여자여~~! ‘
처남댁 현주는 고개를 들어 그를 보며
‘ 고모부…. 어머님은 섹스하고 싶을 때 고모부한테 뭐라 그러셔~~? ‘
‘ 장모님…? 음… 다른 사람 안 듣게 내 귀에 대고는 씹 하고 싶다 그러시는겨~~! ‘
‘ 어머~~! 어머님이 ‘씹’하고 싶다고 하셔?
‘ 응~~! ‘
처남댁은 그의 말에 살짝 얼굴을 붉히다가 귀에 대고 속삭인다.
‘ 그럼 나도 고모부한테 씹 하고 싶다고 하면 해 줄 거야? ‘
‘ 당연하지~~! 처남댁 보지 구멍이 얼마나 맛있는디~~! ‘
‘ 하아~~! 고모 보지 구멍하고… 어머님 보지 구멍하고… 내 보지 구멍하고… 다 맛이 달라~~? ‘
‘ 당연하지~~! 남자 좆맛이 다 다르듯이 말여~~! ‘
봉달의 말에 처남댁은 애교스러운 모습으로 속삭인다.
‘ 나…. 사실 지금 말하는 건데…. 고모부하고 어머님하고 둘이 씹 하는 거 보고 질투 많이 났었어~~!
앞으로 시어머니인 어머님 보지 구멍하고 며느리인 내 보지 구멍으로 고모부 즐겁게 해 줄게요~~!
말하다 보니 야릇하네~~?! 모녀 보지 구멍을 자기 것으로 만든 것도 모자라서 이젠 우리 고부 보지
구멍도 자기 것으로 만들어 버리고… ‘
‘ 하하~~! 이리 와~~! ‘
‘ 어..어멋! 또? ‘
처남댁의 얼굴이 붉어진다.
찰박 찰박 찰박~~!
침대에 엎드려 풍만한 둔부를 내민 뒤에서 허리를 움직이는 봉달…
‘ 아흑~~! 여…여보~~! 어머님도 이 자세로 박아 드려~~? ‘
‘ 응~~! 장모님은 특히 이 자세를 좋아하시는겨~~! 특히 주방에서 뒷치기 당하는 걸 좋아하시는겨~~! ‘
‘ 아흑~~! 나…나도 다음에 주방에서 뒷치기 당하고 싶어~~! 아흑~~! ‘
처남댁은 잘록한 허리 아래 풍만한 둔부를 흔들고 꿈틀거리면서 점점 신음이 높아져 갔고 봉달의 애액을
머금은 좆은 거침 없이 질속을 드나든다.
금옥과 금옥 어머니, 그리고 이제 처남댁까지….
어쩌다 보니 이렇게 되었는데 어쩌겠는겨?
그냥 인연이 닿다 보니 그러녀니 하는겨~~!
우리가 뭐 남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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