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어느날 002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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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나의 어느날 002
영화관을 내려와 2층 푸드코너에서 점심을 먹었다.
난 불고기 덮밥을 혜진이는 쫄면을 먹었다.
비록 늦게 나왔지만 영화관에서의 서비스가 고마워 내가 밥값을 대신 냈다.
그녀는 내가 계산할때 옆에 착 달라붙어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 웃었다.
밖으로 나오자 막상 갈데가 마땅치 않았다.
" 어디갈래?............................................................................... "
" 글쎄........................................................................................."
나의 물음에 그녀도 답답한 모양이었다.
" 김해는 진짜 갈데가 이리두 없냐??................................................. "
" 그러게... 부산 같으면 바다라도 갈텐데............................................ "
따뜻한 오후 햇살에 크게 기지개를 키자 온몸이 나른해져 왔다.
혜진이는 주위를 두리번 거리며 혹시라도 갈만한 데가 있을까하고 둘러보았지만 이내 날 쳐다보며 말했다.
" 우리집에 갈래?... 아무도 없는데......................................................"
그녀집에는 한 번도 가 본적이 없었다. 그렇기에 가족관계는 알지만 가족역시 한번도 본적도 없었다.
나도 가고 싶다고 조른적도 없지만 그녀 역시 먼저 가자고 말한건 오늘이 첨이었다.
" 느네 집에?... 다 어디갔는데?.......................................................... "
" 아빠는 오늘 회사에 볼일 있다고 아침일찍 가셨구... 엄마는 친구 병문안 가셨구... 언니는 아침에 일어나니까 없던데......................................... "
" 구래?... 몸도 나른한데 느네 집에 가서 뻗을까?.................................................... "
" 가자............................................................................................ "
그녀는 나의 겨드랑이 사이로 팔을 집어넣어 팔짱을 끼고는 도로로 향했다.
우린 택시를 타고 혜진이의 집으로 향했다.
택시안에서 혜진이는 내 어깨에 머리를 기댄채 눈을 감았다.
기본요금이면 충분한 거리에 혜진이의 집이 있었기에 그녀의 감은 눈은 오래있질 못했다.
아파트 라인 입구까지 택시를 타고 간 우리는 혜진이 앞서 걷고 난 그 뒤를 따랐다.
엘레베이터를 타고 21층 버튼을 눌렀다.
엘레베이터 문이 닫히자 혜진이는 갑자기 뒤를 돌아 나에 목을 감고 키스를 했다.
전혀 예상치 못한 갑작스런 행동이었다.
키스와 동시에 그녀의 혀는 나의 입안으로 밀려 들어왔다.
얼떨결에 그녀의 허리를 양손으로 감싼 난 이내 그녀의 혀를 음미하며 나의 혀와 얽힘을 시작했다.
그녀의 혀는 아주 가늘고 길었다.
나의 치아 구석구석을 훑으며 입술을 깨물기도 하였다.
그녀의 가쁜 호흡이 이어졌다.
아마도 영화관에서 열기를 식히지 못한 모양이었다.
그나마 난 사정이라도 했지만 그녀는 그러질 못했기에 한참만에 터지는 봇물같았다.
그녀의 허리를 강하게 당기자 그녀의 허리에 속살이 손 주위에 느껴졌다.
등을 타고 손을 올리자 그녀의 브래지어 끈이 잡혔지만 이 공간에서 풀어버리기는 난감했다.
힘껏 혜진이를 당겼고 그녀도 온몸을 나에게 맡긴 채 입술과 혀만 바쁘게 날 녹였다.
눈을 살며시 뜨며 그녀의 얼굴을 보았다.
이마에 몇가닥 흐트러진 머리칼이며 뜨거운 김을 뿜는 그녀의 코 귓끝에 이쁘고 앙증맞게 달려있는 귀걸이 감은 눈위에 조금씩 떠는 그녀의 속눈썹 곁눈질로 엘레베이터 층수를 확인했다.
17층 더 이상의 진도는 위험했다.
잠시 우리둘은 참아야 했다.
내가 그녀를 잠시 반강제로 몸에서 떼어내자 그녀도 다 왔다는걸 눈치챈 듯 나의 목에 감겼던 손을 풀었다.
띵!!!
빨간색 숫자가 21층에 다 왔음을 알렸다.
문이 열리고 아무도 없는 조그만 복도 그녀의 집앞에 서자 그녀는 손가방에서 열쇠를 꺼내 문을 열었다.
역시 그녀의 말대로 집에는 아무도 없었고 그녀집은 잘 정돈되어 있었다.
거실로 들어서며 이리 저리 두리번 거리며 구경을 했다.
" 앉아있어... 머... 마실래?.................................................................... "
" 암거나............................................................................................"
" 직접 꺼내 드세요... 아구구구... 피곤해라............................................. "
혜진이는 제 방으로 보이는 문을 열고 들어갔다.
난 그녀와 단둘이 집안에 있다는 사실에 입이 바짝 말라 냉장고를 열고 사이다 캔 하나를 손에 쥐었다.
돌아서는 순간 혜진이는 방에서 옷을 갈아입고 문을 나왔다.
분홍색 츄리닝을 위아래로 입고 머리를 묶어 올리며 자신의 방 옆에 있는 문으로 다시 들어갔다.
화장실인 모양이었다.
사이다를 따서 두어모금 마시면서 티브이 리모컨을 찿았다.
사이다의 시원함이 목을 따갑게 긁으며 가슴이 확 트이는 느낌이 들었다.
" 정인아..........................................................................................."
" 응... 왜?........................................................................................ "
그녀가 화장실에서 날 불렀다.
" 티브이 옆에 보면 티슈있을꺼야... 좀 줄래?.......................................... "
" 어................................................................................................. "
화장실에 휴지가 다 떨어진 모양이었다.
사각 티슈를 들고 문앞으로 가서 노크를 했다.
그녀가 문을 빼끔 열었다. 좌변기에 앉아 바지를 무릎에 걸친 채 날 올려다 보며 손을 내밀었다.
바지위로 그녀의 이쁜 허벅지가 삐죽 보였다.
" 땡유.............................................................................................. "
그녀의 손에 들려주고 돌아서서 쇼파로 향했다. 푹신해 보이는 쇼파가 들어눕고 싶게끔 충동질 했다.
" 머... 아무도 없으니까......................................................................... "
쇼파 쿳숀을 베게삼아 길게 누워 기지개를 켰다. 몸이 나른해져왔다.
순간 문소리가 나며 그녀가 화장실에서 나와서 내게로 걸어왔다.
내가 쇼파에 길게 누워있자 그녀는 쇼파밑에 앉아 쇼파에 등을 기댔다.
혜진이는 내 손에 있던 리모컨을 뺏어 티브이를 켰다.
채널을 이리저리 돌려보던 혜진이는 입맛에 맞는 프로그램을 못 찿았는지 OCN영화 채널을 마추고 리모컨을 옆에 놓고 고개를 뒤로 젖혔다.
영화는 외국영화인데 나도 첨 보는 것이었다 딱 보니 잼없게 보였다.
고개를 돌려서 그녀를 보았다.
혜진이는 고개를 뒤로 젖힌 상태로 눈을 감고 있었다.
턱선부터 내려오는 아주 긴 목줄기 그 밑으로 봉긋하게 보이는 그녀의 가슴 베란다에서 들어오는 햇빛만으로도 충분히 하얗게 보였다.
손을 옮겨 그녀의 목을 지나 반대쪽 귀를 만졌다.
아무 반응이 없었다.
귓볼을 엄지로 계속 문질렀다.
혜진이는 고개를 바로 하고는 날 쳐다봤다.
" 하고 싶지?.......................................................................................... "
갑작스런 질문에 마땅한 대답을 할 수가 없었다.
" 흐...................................................................................................... "
그냥 어색한 웃음만 흘렸다. 혜진이는 내 두볼을 손으로 잡고는 다가와 입을 마추었다.
아주 가볍게 입술끝만 닿이고는 조금씩 조금씩 내 입술을 자신의 입술로 터치했다.
나의 물건이 순식간에 청바지를 뚫고 나올듯 부풀어 올랐다.
그녀가 입술을 조금 뗐다.
" 나 아까 영화관에서 죽는줄 알았어... 참는다고.........................................................."
" 그래?.............................................................................................................. "
그녀가 아주 급하게 나의 입술을 덮었다.
동시에 그녀의 뜨거워진 혀가 내 입안에 자리를 잡았다.
그녀의 혀를 천천히 당기며 이로 조금씩 물었다.
그녀의 손이 상의를 걷어올리며 나의 젖꼭지를 찿았다.
내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집은 혜진이는 꼬집다가 긁다가 하며 내 가슴 주위를 손가락으로 애무했다.
" 음... 으.............................................................................................................. "
내가 들뜨는 걸 느꼈는지 혜진이는 자세를 바로 하며 가슴에 있던 손을 내려 청바지 위로 나의 사타구니를 꾹 눌렀다.
나의 물건이 놀란 듯 꿈틀댔다. 청바지 위에서 잠시 나의 물건을 비벼대던 손은 이내 후크와 지퍼를 내리고 팬티속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그녀의 따스한 손이 나의 물건을 위에서 부터 잡아나갔다.
" 벌써... 커졌네......................................................................................................."
엄지로 나의 귀두끝을 누르며 혜진이 한마디 했다.
난 아무말 없이 그녀의 허리를 감으며 당겨 나의 가슴에 안았다.
그녀는 나의 귀 주위를 가쁜 호흡을 쏟으며 애무하기 시작했다.
나의 물건을 쥔 손은 아주 부드럽게 위 아래로 쓰다듬으며 흔들어댔다.
난 손을 앞으로 해서 그녀의 츄리닝 상의 지퍼를 풀었다.
지퍼만 풀자 그녀는 잠시 하던 애무를 멈추고 몸을 바로 세워 상의를 벗기 시작했다.
츄리닝 흰색 나시티 두개를 벗고나자 그녀의 터질듯한 가슴을 겨우 감싸고 있는 베이지색 브래지어가 모습을 드러냈다.
양손으로 그녀의 어깨끈을 내렸다.
혜진이는 팔을 끈에서 뺀 뒤 자리에서 일어났다.
누워있는 나에게 몸 맵시를 뽐내 듯 츄리닝 바지를 보는 앞에서 내렸다.
그녀의 깊은 배꼽은 그녀의 흥분됨을 대변이라도 하듯 가쁜 호흡을 뱉아내고 그녀의 아래를 가린 한장의 천조각은 마지막 섹시함을 드러냈다.
손대면 기름이라도 주루룩 흐를만큼 윤기가 있고 탄력이 있는 그녀의 허벅지 난 나도 모르게 침을 꿀꺽 삼켰다.
바지를 벗은 그녀는 한발 앞으로 다가와 그녀의 굴곡있는 허리를 내밀었다.
" 벗겨줘.................................................................................................."
난 벗기기전 그녀의 무릎 안쪽부터 손을 쓸어서 위로 올렸다.
허벅지의 따스함을 지나서 오르자 입구부터 그녀의 팬티 위로 가쁜 열기가 느껴졌다.
손을 뒤집어서 손바닥으로 혜진이의 삼각지대를 눌렀다.
" 아........................................................................................................"
그녀는 자신의 깊은 곳을 만지는 내 손을 바라보다 입을 반쯤 벌린채 신음을 뱉아냈다. 그
녀의 깊은곳은 벌써 팬티를 적시고 있었다.
팬티와 허벅지 사이로 손가락을 조금 밀어넣어 그녀의 입구를 건드렸다.
벌리면 금방이라도 물이 쏟아질 듯 그녀의 입구는 젖어있었다.
" 응... 아..... 아................................................................................... "
그녀의 신음섞인 콧소리에 난 더이상 참을 수 없었다.
손을 빼서 그녀의 팬티를 두손으로 내렸다.
무릎까지 내리자 혜진이는 무릎을 꿇고는 다시 내 젖꼭지를 혀로 애무하며 오른손으론 나의 물건을 잡고 빠른 속도로 흔들어 댔다.
난 참을수 없는 몸의 전류를 느끼며 그녀의 머리를 잡고 더욱 끌어당겼다.
가슴에서 목으로 어깨로 겨드랑이로 그녀의 뜨거운 입김과 함께 나의 몸은 무참히 부서져갔다.
물건에서 뜨거움이 느껴지며 사정을 알리는 신호가 왔다.
하지만 이렇게 사정을 할 순 없었다.
물건을 흔드는 그녀의 손을 잡아 멈추고 그녀를 몸 위로 당겼다.
혜진이는 다리를 내 하체에 올리며 내 몸위로 스치듯 올라왔다.
잠시동안 혜진이는 나를 애무하면서 팬티도 벗어버린 모양이었다.
그녀의 등 뒤에 후크를 풀자 그녀는 그녀와 나 사이에 있던 그녀의 마지막 조각 브래지어를 당겨 바닥에 던졌다.
그녀는 양 팔을 지탱해 위에서 날 내려다 보았다.
그녀의 눈은 너무 섹시했다.
혜진이 살포시 미소지었다.
예전부터 느껴왔던거지만 그녀가 웃을때 보조개는 너무도 이쁘고 섹시했다.
양손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가끔 엉덩이 사이로 그녀의 샘을 확인했다.
혜진이 가슴을 내 얼굴쪽으로 내밀었다.
분홍 젖꼭지 조금은 수줍은 듯 부풀어 올라 나의 입술을 기다리고 있는 그녀의 분홍 젖꼭지가 내 앞으로 마구 다가왔다.
다가오는 그녀의 젖꼭지를 살짝 피하고는 가슴 밑을 혀로 쓸었다.
" 음................................................................................................ "
그녀가 아주 깊은 자극을 받았는지 고개를 뒤로 젖혔다.
위로 보니 그녀의 턱 끝만 보였다.
조금전까진 그녀가 나를 내려다 보고 있었는데 그녀의 가슴이 내려오며 다시 내 얼굴앞으로 다가왔다.
오른손으로 그녀의 가슴을 부드럽게 만졌다.
가능하면 그녀의 젖꼭지는 건드리지 않으려고 일부러 그녀의 가슴주위만 부드럽게 터치했다.
그녀의 오른쪽 가슴 역시 젖꼭지 주위만 입술과 혀로 터치해나갔다.
그녀가 왼팔로 지탱하며 오른손으로 내 귀를 만졌다. 그녀가 떨었다.
순간 혜진이는 고개를 두어번 심하게 저었다.
" 미... 치겠어......................................................................................"
혜진이는 귀를 만지던 손을 내려 그녀의 허벅지 사이에서 버둥대던 나의 물건을 잡더니 상체를 세우고는 바로 삽입을 시도했다.
" 아.... 아... 윽.................................................................................... "
그녀의 뜻대로 쉽게 삽입이 되질 않았다.
그녀의 입구에다 물건을 급하게 대고 그녀가 앉아버리자 나에겐 통증이 왔다.
그녀의 입구 옆 벽에 눌려진 것이다.
" 아... 아야......................................................................................... "
혜진이는 살짝 미소를 짓더니 다시 상체를 조금 들어 삽입을 시도했다.
나의 물건이 그녀의 입구로 들어가면서 하체에 뜨거움과 함께 또다른 느낌이 들었다.
내 물건 주위를 꽉 싸는 느낌...
그녀는 삽입부터 나의 물건을 조여가며 받아들이고 있었다.
혜진이는 소파와 나 사이의 틈에 다리를 세워 최대한 깊숙한 삽입을 하였다.
" 으... 아............................................................................................ "
" 어우... 아..........................................................................................."
삽입이 되자 그녀는 움직이지 않고 그대로 나의 물건을 느끼고 있었다.
그녀의 입구는 나의 물건을 쥐었다 놨다 하는 압박을 규칙적으로 해왔다.
" 좋아...?............................................................................................ "
그녀가 나의 가슴을 두 손으로 누르며 물었다.
" 어.................................................................................................... "
난 조금더 자극을 원했기에 피스톤 운동을 해주지 않는 그녀가 아쉬웠다.
그녀의 골반을 잡고는 내 허리를 가볍게 흔들었다.
" 가만있어봐... 아..................................................................................."
" 좀..................................................................................................... "
" 내 안에서 니꺼 움직여... 간지러워.........................................................."
그 말에 갑자기 내 물건이 본능적으로 더욱 힘이들어가며 꿈틀거렸다.
" 아... 아... 미치겠어... 아... 너무좋아......................................................."
난 허리를 튕겨 그녀에게 더욱 붙였다.
" 악... 아... 아...................................................................................... "
그녀의 쉴새없는 신음이 쏟아졌다.
서로의 운동이 시작되었다.
그녀가 스스로 움직임을 느끼자 난 살그머니 운동을 멈추었다.
역시 그녀는 혼자서 피스톤 운동을 하고 있었다.
혜진이의 멋진 가슴은 그녀의 양팔안에서 물결치듯 춤추고 이내 그 가슴은 내 두손에 들어왔다.
그녀의 양쪽 가슴 끝을 손가락으로 계속 비비며 팅겼다.
" 아... 아... 너무... 좋아........................................................................."
" 헉... 헉... 헉... 아... 아........................................................................"
혜진의 아래가 뜨거워짐이 느껴졌다. 확연히 뜨거움이 강해졌다.
혜진이는 나의 어깨를 잡아 날 일으켰다.
" 빨... 아 줘... 세게... 아... 악................................................................"
" 쩝... 쪽... 쯔읍................................................................................. "
" 더... 세게... 더.................................................................................."
" 음... 쩝... 쩝...................................................................................."
그녀의 허리운동이 불규칙적으로 심하게 튀었다.
피스톤 운동에서 허리돌림으로 다시 피스톤 운동으로 바꾸어갔다.
" 쩝... 으... 아... 나... 할꺼... 같은데........................................................"
" 아... 응... 아잉... 쫌만... 잠시만............................................................"
" 으... 안돼... 야... 헉... 헉....................................................................."
" 좀만... 참어... 다 돼가... 아... 아학... 아아... 아...................................... "
그녀의 허리움직임이 급해졌다.
" 어... 어... 윽... 악.............................................................................."
참지 못한 나의 물건이 드디어 터져버렸다.
그녀의 질안쪽 벽에 심하게 부딪히는 나의 정액이 느껴졌다.
" 악... 윽... 악... 악... 윽........................................................................"
그녀가 나의 머리를 잡아 그녀의 가슴으로 힘껏 당겨 안았다.
숨이 막힐 정도로 대단한 힘이었다.
그녀의 가슴속에서 빠져나오기도 애무하기도 힘들 정도로 꼼짝할수가 없을정도 였다.
" 흑... 윽... 아..... 아아아아아................................................................"
혜진이의 몸은 엄청 뜨거워져있었다.
더웠다.
아주 시원한 바람을 쐬고 싶었지만 그녀를 밀쳐낼 수가 없었다.
그녀는 다시 나의 물건을 쥐었다 놓았다 자극을 했다.
내 목덜미에 그녀의 입김이 쏟아졌다.
" 했어?............................................................................................. "
" 어..... 넌?....................................................................................... "
" 너... 쌀때... 나도 모르게 했어.............................................................."
" 진짜?............................................................................................. "
" 어... 으... 휴지 어딨냐?..................................................................... "
혜진이는 고갤 들어 두리번 거리더니 이내 뒷쪽에 있는 티슈를 확인하고는 몇장 뽑았다.
티슈를 접은 그녀는 자신의 샘쪽으로 티슈를 가지고 가서는 서서히 몸을 일으켰다.
나의 물건이 그녀의 뜨거운 물속에서 빠져나오자 온몸이 시원해지며 나른해졌다.
그녀는 아래를 휴지로 막은채 일어났다.
그리고는 티슈통을 들어 내 가슴에 던졌다.
" 많이 두 쌌네..................................................................................."
" 다 니꺼야... 임마........................................................................... "
" 웃기셔..........................................................................................."
혜진이는 티슈를 사타구니에 끼운 채 화장실로 향했다.
그녀의 아주 발갛게 달아오른 볼이 너무 이뻤다.
그녀가 화장실 문을 닫자 난 몸을 일으켜 티슈로 물건을 닦았다.
화장실에서는 물소리가 나기 시작했다.
물건을 닦은 휴지를 버리려고 쓰레기통을 찿는 순간 갑자기 그녀의 현관문에서 소리가 들렸다.
이내 문이 열리고 누군가가 들어왔다.
" 누가 있니?..................................................................................... "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15 | 나의 어느날 003 |
| 2 | 2026.07.15 | 현재글 나의 어느날 002 |
| 3 | 2026.07.15 | 나의 어느날 001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