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R] 아내의 남자들 02 ------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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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아내의 남자들 02
아내의 나신이 거실 창문에 비춰 들어오는 빛에 드러난다.
나의 벌떡 거리는 자지가 아내의 타액에 번들거리며 꿀떡거린다.
내가 승우 옆에 앉자 아내가 내 옆에 와서 앉는다.
“미쳤어 이이는...”
그러면서 장난스러운 눈빛을 보이는 아내의 눈동자 너머에 순간 스친 욕정의 눈빛을 놓치지 않았다.
승우녀석의 벨트를 풀고 바지를 벗기는 동안에도 승우는 깊고 고른 숨소리만 내며 쓰러져 있었다.
아내보고 슬쩍 팬티를 벗겨보라고 했다.
아내의 뽀얗고 길쭉한 손가락들이 승우의 삼각 팬티 끝을 잡고 살짝 살짝 내린다.
특유의 땀냄새와 강한 지린내가 풍겨져 올라온다.
아내의 기억속에 자리 잡혀 있던 굵직하고 우람한 남근이 눈앞에 드러나는 순간이다.
무성한 털이 뿌리를 가리고 있는데도 드러난 자지의 굵기는 이미 발기한 나의 자지보다 두껍고 길었다.
아내의 눈에 색욕이 스쳐지나간다.
아내가 슬쩍 나를 돌아본다.
“만져봐.”
아내도 내가 원하는 바를 이미 알고 있다.
평소 내가 잠자리에서 늘 ‘다른 남자’를 상상해달라 그렇게 한다고 상상해달라 고 요구했던게 세뇌처럼 작용한걸까.
아내의 가느다란 손가락들이 흉물처럼 흐느적 거리는 승우의 자지를 슬며시 잡는다.
“빨아봐...”
아내가 내 명령을 들은게 아니다.
아내의 목에 옭매여 있던 쇠사슬을 풀어주는 순간이었다.
금방이라도 사냥감을 향해 달려들 듯 흥분되어 있던 사냥개의 모습이였다.
아내의 자그마한 입술이 열리며 승우의 귀두 앞으로 다가간다.
조금은 역할만도 한데 냄새는 아랑곳 하지 않고 입안으로 그 굵은 자지를 꾸역꾸역 밀어넣는 아내다.
옆에서 보고 있던 나의 자지끝에 쿠퍼액이 한웅큼 뭉쳐 흘러내린다.
쭈웁... 입을 한가득 벌리고 간신히 머금은 자지는 반토막을 간신히 넣은 상태다.
승우의 자지가 꿈틀꿈틀하며 발기한다. 꼭 성난 곰처럼 기지개를 키며 일어나는 자지가 아내의 입속으로 들어간다.
“헉....”
승우가 잠결에 깼는지 아내를 내려다보고 놀라 숨을 들이킨다.
“허...서..선배님... 혀..형수님...”
아내도 짐짓 놀란듯 입에서 자지를 때고 날 돌아본다.
“계속해봐....”
얼마나 흥분되고 긴장했었는지 갈라지는 목소리가 내목소리가 아닌 것만 같다.
“괜찮아 승우야... 왜 싫으냐?”
승우의 눈동자 너머에 수많은 의혹이 스쳐지나갔지만 나의 물음에 순간 욕정이 솟구친다. 엄청나게 취한 승우였지만 덕분에 이성보단 감정에 충실해지는 순간이다.
아내의 입이 이미 거대하게 굵어진 승우의 귀두를 조심히 감싸 문다.
“흐읍...”
아내도 몸이 달아서인지 엉덩이를 들썩 들썩 한다.
3년만 간의 결혼 생활중에 가장 흥분되는 순간이었다.
나의 판타지...
내가 어려서부터 성에 눈을 뜨기 시작한 순간부터 행해보고 싶었던 그 판타지가 이루어지는 순간이었다.
너무나 쉽게 이 환상을 이루게 할 수 있었던 아내라는 존재에 대해 더 소유하고 싶어지는 순간이었다.
승우는 아내를 잡아 먹을 듯이 덮쳐갔다.
셔츠를 벗어던지고 알몸이 된 두 나신이 바로 여자의 원래 주인인 남편 앞에서 서로 얽힌다.
아내의 긴 기럭지도 승우의 큰 덩치앞에선 오히려 작아보인다.
큼직한 아내의 엉덩이를 떡이라도 주무르듯 움켜쥔다.
“아윽....”
아내의 눈에 잠시잠깐 고통의 기색이 스쳐지나갔지만 그 고통뒤에 짜릿한 쾌감이 얼굴 전체를 덮는다.
아내를 껴안아든 승우가 아내의 넓은 유륜을 덥썩하고 문다.
아내의 온 몸을 핥고 빨아댄다.
순간 벌어진 다리 사이로 스쳐지나가는 소음순 사이로 이미 흥건하게 애액이 흘러 번들거린다.
꼭 불타는 연인처럼, 둘의 입은 계속해서 서로를 탐했다.
나라는 존재가 있는 듯 없는 듯 둘은 열정을 넘어선 사랑을 나누고 있었다.
아내를 개처럼 돌려 엎드리게 한다.
아내의 얼굴이 나를 향한다.
아내가 나를 쳐다본다.
아내의 눈 한가득 욕정과 번들거리는 음탕한 색기가 흘러 넘친다.
굵직한 승우의 자지가 벌떡거리며 아내의 큼직한 두 엉덩이 사이로 사라진다.
마주보던 아내의 이맛살이 순간 찌푸려진다.
“으흑.....”
나는 쿠퍼액을 흥건히 흘리고 있는 자지를 아내의 입에 물려준다.
“아흥.. 여보... 사랑해....”
다른 남자의 굵디 굵은 자지가 자신의 보지를 침범당하는 순간에 아내는 나와의 사랑을 확실시 한다.
아이러니하다.
“나도....”
그 우람한 자지가 뿌리까지 보이지 않는다.
대단하다.
앞뒤로 서서히 흔드는 승우의 몸짓에 아내의 몸이 딸려 움직이는 것 같다.
평소 내가 휘둘려왔던 아내의 모습과는 정 반대다.
아내는 금방이라도 오르가즘을 느낄 것 같은 표정이다.
“우욱..."
승우의 입에서 놀란 신음이 흘러나온다.
“아학...으흑.... 아앙...”
아내의 몸이 떨리며 내 발기한 자지를 힘껏 빨아당긴다.
눈을 감은 아내의 눈꺼풀이 파르르 떨린다.
첫 오르가즘이다.
아내의 오르가즘은 거의 연속적으로 계속 이어졌다.
쉴틈없이 찍어대는 승우의 불기둥이 아내를 눕히고 발을 V로 벌려 박기 시작하자 그 적나라함에 나는 금방이라도 사정할 것 만 같았다.
아내의 보지구멍을 들락거리는 굵은 자지...
“아흑...꺄흑... 아흑... 어흑... 꺅....”
끊어질 듯 이어지는 아내의 오르가즘. 세하릴 수 없을 정도다.
끊어질 듯하면 승우녀석이 허리를 빠르게 움직이며 그 큰 자지를 찍어 넣는다.
그럼 또 이어지는 흥분의 교성과 교태섞인 신음소리가 거실을 가득 채우고 있다.
다시 내 자지를 아내의 입에 물린다.
아내는 고개를 옆으로 틀어 미친듯이 내 자지를 훑어댄다.
‘더 이상은...’
참을 수 없을 만큼 참았다.
나는 예고도 없이 아내의 입속 가득 정액을 쏟아낸다.
꿀럭꿀럭 거리며 흥분해서 더 많이 쌓였던 양을 쏟아 내었지만 시럽쥬스라도 되는 양 꿀걱거리며 한참이나 삼켜 먹는다.
더 빨라지는 승우의 움직임...
승우의 튼실한 가슴팍에 땀이 비오듯 흐르고 있다.
이미 한계이리라.
“혀..형수님... 쌉니다...”
“아..안에다 싸도 돼...으흥... 괜찮아....”
나도 안전한 날임을 알고 있지만 왠지 아내의 입을 통해 듣는 요구는 색달랐다.
아내는 보지를 가득 채우는 좆물을 느끼고 싶은 거다.
뿌직뿌직.. 찌걱...철퍽철퍽....
아내의 다리가 더욱 하늘로 향한다.
흐느적 거리는 아내의 다리를 근육질의 팔로 감싸 안은 승우는 거칠 것 없이 아내를 끌어 당기며 보지속에 밀어 넣는다.
아내의 젖가슴이며 팔다리가 속절없이 흔들거린다.
퍽...
하는 야구공 받아내는 글러브 소리처럼 마지막 타격을 알리는 소리가 들리며 승우와 아내의 몸이 격렬히 흔들린다.
한참이나 아내의 벌어진 보지에 굵디 굵은 자지를 박아 넣고 있던 승우는 “후우....” 숨을 내뱉으며 자지를 빼낸다.
아내의 보지에 박혀있던 자지가 빠지자 흥건히 뭉쳐있었을 승우의 좆물이 꿀럭하고 흘러 나와 항문으로 흘러 내린다.
상당한 양이다.
그리고 상당한 냄새다.
아내가 교태섞인 몸짓으로 몸을 꼬운다.
꼭 주인앞에서 애교를 떠는 고양이의 몸짓이다.
그렇게 꿈같던 한밤의 정사가 끝이났다.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왔다.
아내의 애교가 더 심해진다.
아내의 잠자리에서 더욱 아내의 색기가 드러난다.
아내의 눈에는 무언가 더 갈망하는게 짙어진다.
아내의 사랑이 변함없다는걸 확신할 수 없다는게 그때의 솔직한 내 심정이었다.
하지만 그 절정의 쾌감에 대한 중독은 그냥 색욕일 뿐이었다.
차차 시간이 지나고 2년이라는 시간이 더 지나면서 부부 사이의 사랑에는 변함이 없다는걸 깨닫았다.
더 과감한 시도를 할 수 있었고 더 커다란 쾌감을 건 질 수 있었다.
사랑과는 별개였지만 그 행위에서 얻는 쾌감을 더없이 사랑하게 된 우리 부부였다.
그렇다.
중독자였다.
승우는 그 이후로 부쩍 더 친한 척을 했지만 좀처럼 그때의 일은 다시 리플레이 되진 못했다.
적어도 내가 의도를 하지 않으면 이루어지질 못했다.
꼭 내가 초능력자라도 된 것 같았다.
그 일이 생기기 전까지만해도 말이다.
작년 초봄이다.
애기를 데리고 봄나들이도 계획하고 승우와도 평소처럼 같이 잘 지내던 나날이었다.
글로 적어서는 표현할 수 없는 어떻게 보면 너무나 어처구니 없게 다른 남자와 살을 섞은 아내의 모습에 현실을 받아들이는 감각이 마비된 것만 같았다.
그리고 그 비현실성이 나의 판타지를 더 자극시킨 것 같다.
승우의 굵은 자지를 받아 들이며 교성을 지르던 아내의 모습에서 창녀와 같은 음탕함과 더러움을 느꼈다.
그 감정에 충실해지는 순간이었다.
쓰리썸 같은 것도 싫다. 외간남자를 끌어들여 질펀한 강간과도 같은 그 상황을 나도 모르게 떠올린다.
‘아내가 어디 다치지는 않을까?’
라는 마음 약한 감정보다도 더 강한 욕정이 그 상상을 현실화 시키자고 부채질한다.
‘어디가 좋을까... 누가 좋을까... 어떻게....’
무수한 상상이 머리속을 지배하며 자지를 뻐근하게 흥분시킨다.
그런 상상을 아내에게 슬그머니 주입시킨다.
아내의 몸을 애무하며 달아오른 아내의 몸뚱이에 새로운 쾌감의 판타지를 상기시킨다.
그렇게 아내를 조련한다.
나의 판타지를 자연스레 아내에게 떠올리게 주입하고 또 주입한다.
“여보.. 다른 남자랑 한번 해보고 싶지 않아...?”
아내의 눈에 짙은 의혹이 스쳐지나간다.
“자기는, 내가 다른 남자랑 바람이라도 피라는 것 같다..?”
“아냐아냐.. 그런거 아니란거 알잖아”
“......그래두 꼭 말하는거 보면, 자기가 나 사랑 안하는 것 같아...”
아내의 두려움은, 아내만의 두려움이 아니다.
이런 욕정의 벼랑 끝에선 나와 아내의 엔딩은 어떤 모습일까.
나도 아내도 똑같다.
상대방의 사랑을 의심하기 시작한다.
나는 확신을 심어주어야 한다는걸 깨닫는다.
“아니.. 내가 그럴리가 있냐... 난 당신이 내 말대로 해주는게 너무 사랑스러워..”
“.........그래두...”
아내의 짙은 속눈썹이 내 눈안에 비친다.
“당신에게 계속 얘기했었지만.. 나는 당신이 다른 남자와 살을 섞어도.. 사랑만은 변하지 않아. 승우때도 그랬지만... 그 이후로 당신도 알잖아? 얼마나 내가 당신한테 잘해주는지...”
“...알지.... 그럼 우리 사랑 변치 않는거야...?”
아내도 자신의 변화에 두려움을 느낀다.
아내에게 필요한건 나와 아내 사이의 ‘사랑’이라는 다리가 무너지지 않을거라는걸 확신시켜주는거다.
잠시 욕정에 휩싸여 아내의 보지속을 유린할 때만 쓰던 ‘승우와의 섹스’를 진지하게 꺼내놓는다.
다른 남자와의 섹스를 진지하게 현실로서 건져 올려본다.
역하고 추할 것 같은 예상과는 달리 오히려 명품가방을 건진것 같은 다른 일반적인 평범한 섹스에 비해 럭셔리 명품 섹스라는 느낌이 지배적이다.
상상만으로 우리 둘은 큰 쾌감에 젖어든다.
아내의 몸을 쓰다듬으며 나의 판타지를 조심스레 풀어나간다.
아내의 젖무덤을 핥으며 다른 남자의 혀가 지난다는 상상에 금방이라도 사정할 것 같은 흥분이 온 몸을 휘젖는다.
아내도 그 터부에서 느껴지는 위험과 쾌감에 몸을 떤다.
우리 부부 사이에 큰 전환점이 되는 순간이었다.
그렇다고 아내가 요부나 창녀처럼 더럽혀지는걸 원하지는 않았다.
그리고 그렇게 되지도 않았다.
다른 부부들이 진동기를 이용한 섹스 등등 자신들의 성욕을 끌어 올리기 위해 하는 수단들...
외간남자와 아내와의 섹스는 우리 부부 사이의 섹스생활을 더 흥분시키고 만족시켜주는 그런 수단들 중에 하나였다.
그렇게 둘이 서로 그 설정에 동의를 하자 왠지 둘다 마음이 가벼워진다.
꼭 연애때로 돌아간 것 같다.
같이 쇼핑을 나가도 아내의 몸을 슬쩍하고 훑어보는 남자의 눈빛에 우리 부부는 색다른 상상을 떠올리며 몸을 떤다.
“저 남자가 당신 엉덩이를 한참이나 보네..”
“후후... 이이도 참.. 너무 어리지 않아?”
이미 그 남자의 눈빛을 넘어서 그 남자와의 섹스를 떠올리며 흥분한다.
“오히려 어린 남자애도 재밌지 않을까?”
나의 말에 아내의 몸이 살짝 흥분에 떤다.
레크레이션 강사라는 직업은 사실 상당히 불편한 직업이다.
아내의 경우는 미모가 약간 되는 편이라 수련회는 물론이고 간혹 회사 워크샵같은데도 자주 불려간다.
보통 수련회는 1박이면 끝이나지만 워크샵같은 경우는 3박이나 몇번 없었지만 거의 일주일 동안 합숙아닌 합숙을 한 경우도 있었다.
“잘 도착했어?”
“응...”
아내는 이번에 OO체육고등학교 1박2일 수련회에 MC로 참가하게 되었다.
체육고등학교..
왠지 체격조건이 좋은 고등학생들의 남자들이 아내를 바라본다 생각하자 나도 모르게 흥분이된다.
“자기야 그거 한번 해볼까?”
“응? 그거? 뭐?”
“그거...학생이랑 하는거...”
그래도 조금은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다.
내가 없는 아내에게 무리한 요구일 수도 있었다.
그리고 아직 그 정도 단계는 아닐지도 모른다.
“그런거 하다가 소문이라도 나면 어떻게해... 안돼...”
소문만 나지 않으면 할 수 있다는 소리로 들린다.
“괜찮아, 애들 소문이라 믿지도 않을건데 뭐...”
나는 불끈불끈 거리는 자지를 움켜쥔다.
짜릿하게 퍼져나가는 쾌감에 아내의 나체가 떠오른다.
아내의 나체를 더듬는 어린 남자들의 손길이 떠오른다.
아내를 더 부추긴다.
“해봐, 그냥 애들 방에 가서 놀면서 자연스럽게... 한명 데리고 어떻게 안되겠니?”
흥분때문에 나도 모르게 비굴한 음성이 내 목을 통해 흘러나온다.
빌고 있다.
어떻게 보면 아내와 나 사이의 주종관계는 아내가 주(主)일지도 모른다고 떠올린다.
“한번.. 시도는 해볼게... 근데...”
“아냐아냐, 괜찮아.. 나 걱정은 하지 말고.. 자세히 얘기만 해줘...알았지?”
“으응....”
아내의 말을 막으며 아내에게 강요한다.
위험한 발상이었지만 이성보단 욕정이 내 머리속을 지배하고 있었다.
그날 저녁 얼마나 길고 긴 밤을 지세야 했던가...
다음날 회사에서 일을 하는둥 마는둥 해야했다.
그리고 도착한 집에서 나를 기다리던 아내를 끌어 안으며 키스를 퍼붓는다.
아내를 침실로 데리고 가서 아내를 겁탈하듯 탐한다.
“하악...하악....”
“그..그래... 했어..?”
어색한 질문이지만 이미 둘다 그 어색함보단 애무로 흥분된 욕정이 몸을 지배한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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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26.07.22 | 현재글 [NTR] 아내의 남자들 02 ------ |
| 3 | 2026.07.22 | [NTR] 아내의 남자들 01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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