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외도 (나이트 룸) 03 (완)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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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외도 (나이트 룸) 03
나는 녹음기를 멈추었다.
아내 얼굴이 파랗게 질려 있었다.
아내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그 자리에 주저 앉았다.
아내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 나도 아무 말을 하지 않았다.
잠시 후 아내가 입을 열었다.
“이렇게 된 거 잘못했다는 것 인정할께… 그렇지만 자기 책임도 있어. 날 너무 외롭게 했어. 자긴 맨날 술집에서 늦게 들어오고 술집 년들이랑 만나느
라고 날 안아주지도 않고…. 사실 많이 외로웠어… 나도 사랑받을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싶었어…” “그래서 니 보지 벌리고 딴 놈 정액 집어넣었어?
외간남자랑 빠구리치니까 좋았어?” “……………”
나는 아내에게 완전한 항복을 받아내고 싶었다.
계속 다그치며 사과를 유도했다.
그리고 아내를 따먹은 놈이 누구인지 알고 싶었다. 아내는 진심으로 사과를 했다.
“자기야~ 내가 잘못했어… 자기 마음 아프게 하려고 그랬던 것은 아니었어… 아까도 말했지만 나도 사랑받는 존재라는 것을 확인하고 싶어서 그랬던
거야… 서연이가 만나던 사람이 있었는데 내가 외로워하는 것을 서연이가 보더니 나도 한번 만나보라고 해서….”
“그래서 언제 만난거야?”
“얼마 안 됐어. 한 세달 전인가? 자기한테 술집 여자가 전화한 다음이야…”
“넷이서 뭘 한거야? 솔직히 말해!”
나는 빳빳해진 내 자지를 느끼며 최대한 흥분한 감정을 억누르며 물었다.
“그냥… 처음엔 학원 끝나고 커피샵에서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하다 보니 친해져서… 담엔 저녁 같이 먹고 그러다가 술도 같이 하게 되고, 노래방
가고.. 뭐 그랬지….”
“보지는 언제 처음 줬어?”
“오늘이 처음이야…”
이 년이 아직도 거짓말로 둘러대려고…!!
“오늘 어떻게 하다 보지 따 먹힌 거야?”
“자기 말 대로 저녁 먹고 K 나이트에 갔는데… 술이 취해서… 정말 그 땐 아무런 정신이 없었어….”
“모텔로 갔어?”
“아니…. 나이트 룸에서… 정말 술에 취해 잠깐 졸았는데… 애무하는 바람에… 흥분되기도 했고 술도 취해서….”
나는 일단 믿어 주는 척 했다.
그리고 어떻게 따 먹혔는지 상세히 다 얘기해 주면 용서해 주기로 했다.
아내는 내가 화가 좀 풀어진 것을 알고 안심을 한 듯 이야기를 이어갔다.
“잠깐 졸았던 것 같았는데…. 내 가슴과 밑이 느낌이 이상한거야… 그래서 눈을 떠 보니 그 사람이 가슴을 빨며 밑을 만지고 있는거 있지…”
“밑이라니, 뭘 말하는 거야?”
“아.. 거기… 팬티 위로…”
“치마 속에 손을 넣어서?”
“으…응… 처음엔 팬티 위로 만지다가… 내가 가만히 있으니까….”
“팬티 안에 손 넣었어?”
“으….ㅇ”
“여기 이렇게 손을 넣어서 보지를 만졌다는 거야?”
나는 아내 팬티 속으로 손을 넣어 보지를 만졌다.
패드를 했지만 정액과 보짓물로 미끈거렸다.
“아~앙! 그래… 그렇게 만졌어…”
“그 담엔?” “아~~~ 음… 내 젓꼭지를 한참 빨더니 밑에도 해 줬어..”
“뭘 해줘?” “으..ㅇ 입으로 해 줬어…”
“보지도 빨아줬다고?”
“응….”
“옷은 어떻하고..?”
“그냥… 입고… 팬티만 벗겨서…”
“서연이는 어디에 있었는데..?”
“아… 걔가 먼저 시작했어… 눈 떠서 봤을 때 둘이 키스하는 것 같더니 바로 밑을 입으로 해 주더라고… 그러더니 동혁씨가 바지를 벗고… 둘이 했어…”
“룸에서 빠구리를 했다고..?”
“응… 그래서 나도 그걸 보니 좀 흥분되는 바람에…..”
“넌 원래 보지 빨리면 정신 못차리자나… 이렇게…”
나는 아내 보지를 빨았다. 정액 냄새가 났지만 상관하지 않고 혀로 전체를 다 핥아 주고 나서 클리스토리스를 살살 녹였다.
“으..ㅁ 아학… 앙! 자기랑 비슷하게 빨았어… 아흑~! 그래서 내가 넘어갔나봐~! 아~~~학!!”
미친 년! 아무나 빨아줘도 넘어갈 거면서….
“근데 왜 이렇게 정액이 많아? 도대체 몇 번 싸 놓은거야?”
“아~앙! 몰라~~!!”
“솔직히 말 하기로 했어…!! 거짓말 하면 용서 못해!”
“알았어… 아흑! 영준씨가 한번 싸고 아니 두번 쌌구나… 그리고…”
“딴 놈이 또 쌌어? 누구야?”
“하..학! 아~~~! 동혁씨..!”
“뭐!? 동혁이는 서연이 애인이랬자나!”
“아음! 아~~ 그런데 학~! 둘이 하고 나서…. 나한테 또 했어… 아학~!”
나는 참을 수가 없어서 내 자지를 질퍽거리는 아내 보지에 박았다.
보짓물과 정액 때문인지 아니면 동혁이가 아내 보지를 넓혀 놓아서인지 헐렁한 느낌이었다.
나는 박으면서 물었다.
“누구 자지가 더 맛있었어…? “
"학! 학! 학! 학! 아학! 자기 학! 자지!! 학! 학!”
“아니! 아까 니 보지 따 먹은 놈들 중에서!”
“학! 아~~앙! 몰라! 난 자기 자지가 제일 달고 맛있어!! 악~~!”
나는 더 세게 박았다.
“이 년이!! 똑바로 말 안해!?”
“아앙! 아~ 영준씨가 나하고는 맞는 것 같았는데… 동혁씨가 크니까.. 학…!”
“커니까 더 좋았어?”
“아음! 응… 첨엔 좀 아팠는데.. 담엔 더 좋았어… 꽉 차는 느낌이어서.. 학! 학! 바로 느끼게 해 줬어.. 아학!”
이 년이…! 영준이가 맞는 것 같았다고..? 그럼 오늘 처음 한 게 아니잖아….. 역시 내 예상이 맞았군… 벌써 많이 붙어 먹었군….
“넌 몇 번 했어..?”
“아흑~! 아~~~ 모르겠어~~! 학! 흡! 영준씨랑 할 때 흡! 흡! 두번은 느낀 것 같고… 하악! 동혁씨가 박아줄 때 또 느꼈고… 으으으응~! 아~ 나 지금 할
거 같아~~! 학! 그리고 나중에 영준씨가 또 할 때 한번 더~~ 하악! 아~~~ 나 해~~~~!!!”
아내의 신음 소리를 들으며 나도 아내 보지 안에 오늘 네번째 정액을 집어 넣었다.
6. 마사지
그 날 이후로 아내는 더 이상 남자를 만나지 않는 것 같았다.
아내는 도청 장치가 부착된 핸드폰을 차에 넣어 두고 거의 쓰지 않았다.
나는 아내가 자고 있을 때 아내가 원래 쓰는 핸드폰을 용산 전자상가로 들고가 그 핸드폰으로 도청 장치를 옮겼다.
가끔 장치를 켜서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들어 보곤 했지만 특별한 대화는 없었다.
아내는 내 눈치를 보며 순종적인 여자로 되어 가는 듯 했다.
그런데도 나는 불안한 마음이 항상 들었다.
고기 맛을 본 중이 어떻게 나올지는 뻔한 이치였다.
더구나 두 놈이랑 음탕하게 그룹섹스를 한 마당에 나 모르게 딴 놈 자지 맛을 볼 기회가 온다면 다리 가랑이를 벌려줄 것만 같았다.
이럴 바에는 아내가 딴 생각을 못하게 내 앞에서 씹질 잘 하는 놈이랑 붙어 먹게 하는 것이 더 안심될 것 같았다.
나는 3s에 대한 여러 경험담을 읽어 보고 아내를 새로운 관능의 세계로 인도하기로 마음 먹었다.
아내에게 바로 3s를 하자고 하면 거부할 가능성이 높았다.
가장 자연스럽게 유도할 수 있는 방법은 마사지를 통해 아내가 스스로 무너지게 하는 방법이 좋아 보였다.
아내는 마사지를 받는 것을 무척 좋아하기 때문에 찜질방에서 경락 마사지를 자주 받는 편이었다.
나는 아내에게 안마를 받자고 권유해 보았다.
전문 맹인 안마사가 하는 것이기 때문에 찜질방에서 받는 마사지와는 차원이 다를 것이라고 했다.
아내는 한번도 해 보지 못한 것이었기에 한번 받아 보겠다고 동의했다.
나는 맹인 안마사를 인터넷을 통해 찾아 연락을 했다.
그에게 나와 애인이 같이 안마를 받을 계획인데 애인을 안마할 때 몸 구석구석 터치를 해서 흥분을 시켜줄 수 있느냐고 물었다.
그는 물론 가능하다고 했고 원하는 선까지 해 줄 수 있다고 했다.
나는 모텔과 약속 날짜를 잡았다.
모텔에서 안마사를 잠시 기다리는 동안 나는 아내의 보지를 만지며 애로 영화로 분위기를 약간 띄웠다.
벨 소리에 문을 열어주니 안마사는 기골이 장대한 편이었고 눈은 보이지 않는다고는 말했지만 (잠시 후 알아차렸는데) 거의 대부분 볼 수 있는 것 같
았다.
나는 그를 안내해서 자리에 않게 한 후 우리 둘을 안마해 달라고 하고 내가 먼저 침대에 누웠다.
그가 나를 안마하는 동안 아내는 tv를 보다가 샤워를 하고 가운을 걸쳤다.
안마 받기에 편한 복장으로 갈아 입은 셈이다.
내 안마가 끝난 후 나는 냉장고에 넣어둔 맥주를 꺼내 안마사와 아내에게 한잔 하라고 권했다.
안마사는 맥주를 마시며 담배도 한대 핀 후 화장실로 가서 손을 씻고 왔다.
아내는 맥주 한잔에 약간 볼그스레해진 뺨으로 침대 위에 누웠다.
안마가 시작되고 나는 소파에 반쯤 누운 자세로 맥주와 담배를 즐기며 tv를 보는 척 하며 안마사가 하는 행동을 주시했다.
안마사는 엎드려 있는 아내에게 열심히 안마를 하는 것 같았다.
그러더니 아내에게 브라자를 벗을 수 있느냐고 물었다.
브라자 끈 때문에 기도가 막혀 순환이 원활하게 돌아가지 못한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
아내는 꼭 그래야 하냐고 물었다.
안마사는 가능하면 그게 안마의 효과에 훨씬 좋다고 했다.
나도 이왕이면 기 안마의 효험을 보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고 한마디 거들었다.
아내는 알겠다고 하며 브라자를 풀었다.
안마사의 손이 어떤 마술을 부리며 아내의 몸을 유린했는지 알 길이 없었지만 그가 허벅지와 사타구니 사이를 만지는데도 아내는 아무런 제지를 하
지 않았다.
그의 손놀림으로 보아 아내의 음부도 슬쩍슬쩍 스치며 지나가는 것 같았다.
나는 맥주를 한 병 더 딴 후 tv 채널을 애로 영화로 돌렸다.
심심하니까 이거나 봐야겠다며 혼잣말을 했다.
영화는 일본 애로영화였는데 점차 신음소리가 심해졌다.
잠시 후 안마사는 아내에게 돌아 누우라고 했다.
그리고 수건을 아내에게 건내 주었다. 아내는 수건으로 젖무덤을 가렸다.
안마사는 눈도 가리시는 것이 외부 자극을 차단하기 때문에 기의 순환에 도움이 된다고 했다.
나는 수건을 하나 더 가져와 아내의 눈을 덮어 주었다.
안마사는 팔부터 안마를 시작했다.
겨드랑이 근육을 풀어주면서 가슴도 슬쩍 터치를 했다.
팔이 끝난 후 가슴을 안마하면서 유방 주위를 터치하기 시작했다.
수건 위로 터치하다가 나중에는 밑으로 손을 넣는 것 같았다.
아내는 아무 말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었다.
나는 아내가 눈을 가리고 있기 때문에 마음 놓고 안마사가 하는 짓을 지켜볼 수 있었다.
안마사는 이제 배를 안마하기 시작했다. 원을 그리기도 하고 누리기도 하며 점점 아래로 터치하는 위치를 옮겨 갔다.
팬티 윗부분 방광을 몇 번 누른 후 엉덩이 옆 쪽 근육으로 넘어갔다.
한참 엉덩이 근육을 풀다가 허벅지를 만지기 시작했다.
안마사는 이 분야의 전문가답게 여자가 눈치채지 못하게 서서히 흥분시키는 방법을 터득하고 있는 것 같았다.
아내는 점점 안마사의 손놀림에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흥분해 갔고 어느새 보지물이 팬티를 적시고 있었다.
안마사는 가끔 팬티 위로 손을 쓱 쓰다듬기도 하고 두 손으로 유방을 주무르며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살살 만져주었다.
모든 것이 기의 순환을 위해 하고 있다는 것을 과시하듯 손놀림을 단순하게 하지 않고 옆구리라든지 허벅지라든지 어떤 경로를 따라 움직이는 것처
럼 보였으나 사실은 손길이 스치는 부위가 다 흥분을 유도하기 위한 부위였다.
안마사는 나에게
“사장님, 사모님 팬티가 하체의 기 유통을 막고 있습니다. 사모님 손발이 찬 것으로 보아 기가 많이 막혀 있는데 지금 통기를 확실히 하기 위해서는
방해되는 것을 모두 제거해야만 효험이 보장됩니다.”
나는 아내에게 다가가
“자기야, 이거 벗겨 줄께. 그래야 기와 혈액 순환이 잘 되나봐..”
아내는 아무 말을 하지 않았다.
나는 아내 팬티를 벗겼다.
음부에는 물이 이미 흘러 나오고 있었다.
안마사는 안마를 이어나갔다.
발끝에서부터 양 손으로 훑기 시작하여 종아리 허벅지를 지나 사타구니까지 기를 유통시켰다.
물론 그 과정에서 안마사의 손은 아내의 보지를 스칠 수밖에 없었다.
몇 번 그러더니
“사모님, 기가 바로 여기 사타구니에서 막혀 있습니다. 여기가 막혀 있으면 자궁과 난소에 기가 전달이 되지 않기 때문에 부인병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제가 뚫어 드릴테니 약간 창피하시더라도 편안하게 생각하시고 가만히 누워계시기만 하면 됩니다.”
안마사는 사타구니를 어루만지기 시작했다.
가끔 손 등으로 아내의 보지를 터치하기도 했다. 보지를 터치하는 횟수가 잦아지고 한번 터치할 때 머무는 시간도 길어졌다.
그러다가 갑자기 손가락을 아내 보지에 넣더니
“허~어~~~ㅁ! 예상한 데로 역시 기가 음부에 뭉쳐서 돌지 않는군요…”
아내는 잠시 놀라는 듯 했지만 가만히 있을 수밖에 없었다. 안마사는 아내의 보지물을 확인한 후 본격적으로 보지를 마사지하기 시작했다.
명분은 음부의 기를 유통시킨다는 것이었다.
끈적한 보지물을 손가락에 묻혀 음핵을 살살 굴려주기도 하고 질 안에 손가락을 넣어 어딘가를 누르는 것 같기도 했다.
손가락이 질 안에서 움직일 때마다 아내는 참았던 신음을 토하기 시작했다.
“아~학!”
처음에는 속삭이듯 약한 단발의 신음이었으나 점점 더 커지기 시작했고 그 신음은 계속 이어졌다.
“아앙~! 아~~~ 학! 아~~~학! 으~~응! 으~흡! 하학!”
나는 바지를 벗고 아내에게 다가가 빳빳하게 서 있는 젖꼭지를 빨기 시작했다.
안마사는 나를 보며 계속해도 되는지를 물어보는 것 같았다.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아내의 입으로 내 입을 이동하니 미끈한 혀가 내 입 속으로 들어왔다.
아내의 혀를 빨며 안마사를 보니 바지를 벗더니 팬티까지 벗는 것이었다.
그의 물건은 그의 몸집만큼 탄탄하고 우람했다.
더구나 링을 박았는지 자지 중간이 두툼하게 보였다.
나는 아내의 입 속에 내 물건을 넣으며 아내의 유방을 혀로 희롱했다.
아내는 안마사가 자지를 꺼 낸 것을 아직 보지 못했다.
안마사는 손으로 아내의 보지를 몇 번 만지더니 다시 내 눈치를 살폈다.
나는 고개를 끄덕여 주었다.
그는 거대한 자신의 물건을 서서히 아내의 번들거리는 보지에 접근시켰다.
그가 좆을 아내의 음부에 입성시키자 아내는 놀라지도 않고 신음을 토해 냈다.
“아흑~!”
아내는 나에게 물었다.
“아~~~! 자기야 나 이렇게 해도 돼? 으읍~!”
'시팔! 꽂기 전엔 아무 말도 않더니만 꽂히고 나서 새삼 뭘 물어보고 그래!! '
“응! 나랑 같이 하는 거니까 괜찮아~!”
나는 이것은 바람 피우는 것이 아니고 이전 아내의 행위와는 다른 것이라며 차별화 시켜 아내를 안심시켰다.
아내의 신음소리는 점점 커져갔고 안마사의 거대한 물건은 아내의 보지를 초토화시키고 있었다.
“아악~! 아! 내 보지 찢어지는 거 같아~~! 너무 꽉 차~!”
아내는 그냥도 커 보이는 안마사의 자지가 링으로 장식되어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채 꽉 찬 보지의 포만감에 눈이 뒤집힐 정도였다.
더구나 이 안마사는 확실한 선수여서 g-spot은 물론 잘 닿지 않던 아내의 보지 안 구석구석을 시원하게 찔러주고 있었다.
나는 침대 밑에서 내려 찍히고 있는 아내의 보지를 관찰했다.
자지가 후진할 때는 보지 속 살이 같이 따라 나오는 것 같았다.
보지물은 이미 침대 시트를 흥건하게 적시고 있었고 꽉 박힌 자지 틈 사이로 계속 흘러나오고 있었다.
“아학~! 아~아~아~~~! 미치겠어! 아~악! 자지가 너무 커!! 아~~앙!”
안마사는 아내 등 밑으로 손을 넣어 자지를 끼운 채 아내를 들어 앉아서 박기 시작했다.
이 자세는 자지가 깊이 들어가기 때문에 아내가 금방 오르가즘에 오르는 자세이다.
아내는 바로 폭발하기 시작했다.
“아~~~항!! 아~~악! 나 해~~~~~!!!!”
아내는 신음을 거의 20초 이상 질러댔다.
그리고는 축 늘어졌다.
안마사는 아내를 손으로 받치며 다시 침대에 눕혔다.
그는 다시 나를 쳐다보았다.
나는 다시 고개를 끄덕여 주었다.
그는 의식이 없는 것 같이 누워있는 아내의 보지를 사정없이 박아댔다.
아내는 다시 신음을 하기 시작했다.
“아~~아~~아~~아~~!”
박히는 리듬에 맞춰 노래하듯 소리를 질러댔다.
점점 박아대는 강도가 세어지며 속사포같이 박는 속도가 빨라지기 시작했다.
“아~앙! 아~앙! 아~앙! 아~앙! 흐~~읍! 하~악! 하~악!”
아내는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내리 꽂히는 말뚝에 소리만 질러댔다.
“아~~~~~!!”
라는 신음과 함께 안마사는 아내의 자궁 깊숙이 정액을 분출하기 시작했다.
아내도 뜨거운 좆물을 느끼면서 다시 한번 오르가즘을 맞이했다.
자위를 하고 있던 나는 안마사가 아내 보지 안에 쌀 때 아내의 가슴 위에 내 정액을 뿌렸다.
이 후부터 아내와 나는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3s의 세계로 접어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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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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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23 | 현재글 아내의 외도 (나이트 룸) 03 (완) |
| 2 | 2026.07.23 | 아내의 외도 (나이트 룸) 02 |
| 3 | 2026.07.23 | 아내의 외도 (나이트 룸) 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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