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그리고 불륜 06 - 일거리와 카섹스
아네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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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다음날 아침에 식사를 하면서 와이프가 어찌들 지내는지 물어왔습니다.
"응~ 조카들도 잘놀고 두 내외도 잘 지내더라..
그런데 매제가 문제지... 아직 그냥 놀고 있으니까...
내가 알아는 보겠다고 했는데 뭐 마땅한게 없네...
뭐 없을까?"
"그래~ 그럼 나도 한번 알아볼게..."
출근을 해서 일을 하는데 와이프의 전화가 왔습니다.
명화모작이 어떻겠냐는 거였습니다.
마침 친구가 그 일을 하고 있더랍니다.
그림실력이 없어도 되고 그림 힘든일 아니니 할만하지 않겠냔 거였습니다.
또 그 업체도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있다고 했습니다.
"어~ 그거 괜찮겠네~
매제가 부족하면 내가 좀 갈켜주면 되겠고..."
하곤 답을 하고 자세히 더 알아보라 하곤 전화를 끊었습니다.
영화 모작은 실제 그리는 방법과 인쇄를 해서 하는 것이 있습니다.
실제그리는 것은 사실 웬만한 감각과 상업적 소양이 있지 않고는
못하는 일이었고. 알아 보라고 한 모작은 인쇄방법이었습니다.
전용 켄버스지에 명화를 인쇄해서 붙이고 그위에 투명 코팅액으로
그림을 그린 화가의 붓터치에 맞게 대충 터치를 가해주면 마치
실제 그림처럼 보여지는 기법입니다.
저녁때 집에들어가서 좀더 자세한 내용을 와이프에게 듣고는
매제에게 권해 보기로 했습니다.
여동생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나야~ 저녁은 먹었니?
매제한테 명화모작 해보라 그래봐..."
그러곤 자세한 내용을 알려 주었습니다.
다음날 여동생이 전화를 해왔습니다.
매제가 하겠다고 했다더군요.
자칫 자존심이 상하기라도 할까 염려스러웠는데 다행히도
그렇지는 않았나 봅니다.
사실 매제는 착하고 여동생을 배려도 잘해주는 편이었습니다.
업체에선 집에서 해도 된다고 편의 를 봐주었고
그림은 알아서 가져가고 납품하고를 하라고 했습니다.
그 부분은 저나 동생이 상황에 따라 해주기로 정리를 했습니다.
며칠뒤 첫 일을 맡으러 가는날 여동생과 같이 업체에 가기로 했습니다.
퇴근후 동생을 만나 모작 업체에 들렀습니다.
먼저 한 10장만 작은것으로 해보기로 하고 용품들을 받고는
간단한 제작 방법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그러는 새에 10시가 넘었습니다.
차에 물건을 실고 돌아오는 길에 여동생이 고맙다고 말을 했습니다.
이게 시작이지만 여동생의 얼굴이 많이 밝아진 것이 보였습니다.
집 부근에 다와갔을때쯤 동생이 말을 했습니다.
"오빠 나 오빠랑 조금만 같이 있다 들어가고 싶어~"
"그래, 그러자..."
차를 조그마한 동네 자투리공원 안쪽 한적한 곳에 세웠습니다.
여동생이 안겨왔습니다.
"다 잘될거야~ 걱정마.. 알았지?"
동생을 꼬옥 안아주면서 말을 했습니다.
그 말을 들은 동생이 더 안겨왔습니다.
운전석이란게 참 불편한 자리더군요.
그래서 뒷자리로 가자고 했습니다.
뒷자리에 옮기기 무섭게 우리는 키스를 했습니다.
내손은 동생의 가슴을 주무르다가 이내 스커트를 들쳐올리곤 팬티위를 더듬었습니다.
차속은 이내 뜨거운 공기로 차기 시작했습니다.
여동생이 내 허리띠를 풀러내리곤 바지자크를 내렸습니다.
팬티를 걷어내자 이미 설대로 선 내 자지가 툭 튀어 나왔습니다.
그 순간 동생의 따뜻한 손이 내 자지를 감쌌고 이내 동생의 입속으로 빨려들어갔습니다.
"하으~음..."
"우웁~ 춥춥... 초옵~~"
동생의 빨아주는 테크닉이 그사이에 많이 부드러워지고 좋아졌음을 느꼈습니다.
사람은 본능적으로 할수 있는 것이 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난 손을 뻗어 여동생의 팬티를 내리곤 손을 넣었습니다.
여동생의 보지털이 만져지고 손가락은 그 사이 갈라진 틈을 찾아 빠르게 들어갔습니다.
내 손가락이 보지에 반쯤 들어가자 동생이 빨던것을 멈추고 움찔 하였습니다.
여동생의 보지엔 이미 보짓물이 흐르다 시피 하였습니다.
여동생은 그 강한 자극에 몸부림을 치듯 엉덩이를 뒤로 뺐습니다.
전 놓치지 않으려는 듯 끌어당기며 엉덩이에 걸쳐진 팬티를 당겨 내렸습니다.
그상태에서 손가락을 곧추세워 보지 깊숙히 찔러넣었습니다.
"하아~윽~~아~ 오빠...'
잠시후 동생의 팬티는 벗겨지고 신발도 벗겨졌습니다.
전 시트에 등을 대고 앉고는 동생을 무릎위에 올려 앉혔습니다.
그 자세에선 자연스레 동생의 다리가 벌어지고
동생의 보지가 내 눈앞에 쩌억~ 벌어지는 상태가 되더군요.
그때의 흥분이란 이루 말할수가 없었습니다.
불빛이 어스름해 잘 보이진 않아도 다 보여지는듯 흥분 되었습니다.
여동생이 엉덩이를 치켜 들면서 내 바지를 끌어내렸습니다.
자세가 그렇게 되니 동생의 보지가 눈앞에 닿듯이 올라와 펼쳐졌습니다.
내 바지가 무릎아래로 흘러내려가자
난 여동생의 엉덩이를 받쳐들고는 보지를 빨기 시작했습니다.
"쪼오옵~ 쫍...
할짝 할짝...."
클리토리스를 혀끝으로 핥다가 보지속으로 혀를 밀어넣고 빨아도 주기를 한참을 하자
여동생은 어쩔줄을 모르고 숨을 헐떡였습니다.
"아아~하아~악... 오빠~ 나 미쳐... 나 죽을거 같아..."
여동생의 신음소리가 격해짐에 따라서 차 유리창엔 습기가 서리기 시작했습니다.
난 동생을 내리면서 자연스레 자지위에 보지를 대었습니다.
여동생이 내 자지를 바로잡고는 보지에 각도를 맞춰주었습니다.
엉덩이를 놓자 푸욱~하고 보지속으로 자지가 빨려들어 갔습니다.
"하아~악~~!"
"허억~"
우리둘은 거의 동시에 신음소릴 내 뱉었습니다.
카섹스에서 그 자세가 그리 편하고 자극적인줄 처음 알았습니다.
전 뒷자석 시트에 자연스럽게 앉은듯 몸을 기댔고
동생은 운전석시트 등받이 뒤에 등을 기대고 있는 자세였습니다.
우린 섹스가 아니더라도 자연스럽게 포게앉은 연인들로만 보일뿐이였습니다.
또한 아주 깊이까지 자연스럽게 박혀들어갈수있는 자세이기도 했습니다.
그때 제 전화벨이 울렸습니다.
와이프였습니다.
순간 조금 긴장이 되더군요. 당연한 거겠지요.
" 어디야?"
"응~ 지금 동생집에 가고있는 중이야. 얘긴 잘됐어..."
얘길하고 있는 사이에 동생이 허릴 움직였습니다.
보지물이 흘러 질척이듯 한 상황에서 그것도 와이프와 전화를 하고있는데.
동생의 보지가 움직이니 아주 미칠것 같더군요.
순간 하던 말이 끊껴 들어갔습니다.
겨우 진정을 하고 전해주는 데로 집에 가겠노라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야~ 왜그래~ 표시날뻔 했잖냐~"
"호호.. 재밌던데~ 갑자기 그러고 싶어지더라.."
내 자신의 일이지만 참 인간의 마음은 알기 어렵다고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냥 기집질도 아니고 여동생의 보지속에 내 자지가 들어가있는 상태임에도.
그순간 속으로 짜릿한 흥분이 전해졌었습니다.
여동생도 그런 기분을 느끼려 했던것 같았습니다.
여동생이 내 자지를 깊이 박아둔체 내몸위에서 리드미컬하게 엉덩이를 움직였습니다.
보짓물은 얼마나 흘렀는지 내 불알밑까지 흘러내렸습니다.
밀폐된 작은공간인 차안은 묘한 마력이 있는듯 했습니다.
주변에서 노출이 된 공간 이긴해도 한편으로 완벽하게 차단된 공간이니
이 두공간이 가져다 주는 조마조마한 스릴감과 분리감이 혼합되어 큰 쾌감을 주었습니다.
여동생의 움직입에 맞추어서 나도 펌프질을 거칠게 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아~ 하아~"
고개를 숙여보니 여동생의 보지속으로 파뭍혔다 나오고를 반복하는 장면이
통제할수 없을 만큼의 자극을 주고 있었습니다.
그때쯤 공원 꺽어진 끝쯤에 행인이 한사람 나타 났습니다.
동생이 내 몸쪽으로 몸을 숙이고 난 동생을 끌어안은체로 잠시 있었습니다.
겉에서 보기엔 연인들이 진하게 끌어안고 있는정도로 밖에 보이지 않을 모습이었습니다.
잠시후 전 허릴 살살 움직이면서 펌프질을 했습니다.
아직 행인이 멀리 사라지기 전이었기 때문에 스릴이 있더군요.
"오빠~ 아직 사람있어~ 가만좀 있어봐~ "
"하하 괜찮아 보면좀 어때~ ㅎㅎ "
난 일부러 놀리듯 하면서 더 움직였습니다.
순간 여동생의 보지도 꿈틀대기 시작했고 우린 거리낌없이 다시 섹스에 몰입했습니다.
"하아~ 하아~ 아~~~"
"후우~ 헉~헉~"
우리둘의 쾌감이 절정에 달할즈음 행인이 골목저편 끝으로 사라지는 것이 보였습니다.
"푹푹 푹~~~퍽~~"
난 더욱 거칠게 박아대기 시작했습니다.
"아~ 으~ 윽 쌀거 같아~"
"오빠 오늘은 안돼. 밖에다 싸줘..."
난 자지를 꺼내 동생의 보지 갈라진틈에 대고 계속 펌프질을 했습니다.
난 더이상 참지 못하고 좃물을 싸대기 시작했습니다.
"쭈우욱~ 쭈욱~~~ "
순간 동생의 손을 잡아끌어 자지 끝을 움켜쥐어 주었습니다.
서로 옷을 입고있었기 때문에 옷에 다 튈 상황이었습니다.
난 여동생의 스커트를 걷어올려 그 장면을 보고있었습니다.
동생의 손에는 허연 좃물이 손가락사이에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동생은 그 상태에서 허릴 움직여 자지를 보지틈에 앞뒤로 마찰시켰습니다.
"쭈욱...."
마지막 남은 한방울의 정액조차도 모두 뽑아내 지는듯 했습니다.
여동생은 질펀한 내 좃물을 내자지와 함께 보지털에 문질러 대며 여운을 즐겼습니다.
전 그제사 뒤로 몸을 던지듯 시트에 기댔습니다.
섹스후의 쾌감과 만족감.. 그리고 뿌듯한 피로감이 동시에 몰려왔습니다.
"오빠.. 이거 어떻게 처리하지...ㅎㅎ"
상황이 볼만했습니다.
여동생의 보짓물과 내 좃물이 범벅이된 애액에 옷이 닿지 않게 붙잡아야 했고
한손엔 정액은 범벅이었으니...
전 시트위의 휴지박스를 어기적거리면 잡아당겨서 휴지를 뽑아 동생의 손을 닦아주었습니다.
대충 마무리를 하고 옷을 내린뒤 동생이 나한테 쓰러져 왔습니다.
"하아~ 흠.... 오빠 너무 좋았어... 이제 오빠 없이는 못살거 같아."
"응~ 그래 난 언제까지나 니 옆에 있을거야. 사랑하다~"
우리둘은 끌어안고 한참동안 진한 키스를 했습니다.
섹스가 끝나고 돌아보니 창문은 온통 김이서려 밖이 안보일정도였습니다.
옷매무새를 바로잡고는 차문을 열어 환기를 시켰습니다.
분명 정액냄새와 애액 냄새가 진동할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집앞에 거의 다다랐을때 동생이 말을 했습니다.
"오빠, 정관수술하면 안돼? 나 아까 오빠 정액 그대로 다 넣고 싶었거든..."
동생의 말에 잠깐 놀랬지만 그 마음을 충분히 알수있었습니다.
나역시 여동생의 보지않에 가득 싸주곤 싶었지만 임신걱정때문에 체외사정을
해야했고, 또 그 부담감 때문에 사정도 빨라졌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었습니다.
"응, 알았어~"
정관수술은 와이프와 간간히 얘기하곤 했지만 막상 하지 못하고 미뤄왔던 것이라
이참에 해보잔 생각으로 동생에게 대답을 해주었습니다.
짐을 들고 올라가니 매제가 안자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림 그릴 것을 모두 전해주고 그리는 방법을 간단히 가르쳐 주었습니다.
물론 더 궁금하거나 하면서 생기는 문제들은 여동생이 가르쳐주기로 했습니다.
그러는 사이에 동생의 얼굴을 보니 아까의 흥분으로 발그레한 기운이 아직 남아있었습니다.
내심 찔리는 것은 어찌할수 없더군요.
서둘러 마무리를 해주고는 집을 나섰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동생으로 부터 메세지가 왔습니다.
"오빠. 나 아까 너무 좋았어. 사랑해~"
- 다음편에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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