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그리고 불륜 11 - 여동생의 또다른 구멍-항문섹스(완)
아네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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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여동생, 그리고 불륜 11 - 여동생의 또다른 구멍-항문섹스(완결)
와이프와의 첫 섹스가 있은 이틀뒤에 여동생을 만났습니다.
아침 출근때 와이프에게 저녁에 매제가 모작은 잘하고 있는지도 볼겸
여동생집에 가보고 올거라고 미리 얘길 해놓았습니다.
일을 서둘러 정리하곤 동생집으로 가기전에 우리집하고 여동생집
중간쯤에서 여동생을 만났습니다.
집으로 간다고 했기 때문에 잠시밖에 시간이 없었습니다.
우리둘은 바로 근처 모텔로 들어갔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자 마자 누가 뭐랄것도 없이 서로를 껴안고
격렬하게 키스를 했습니다.
"오빠. 보고싶었어~"
"그래 나도 많이 보고싶었어.
수술하고 다 나은거 빨리 보여주고 싶었거든"
"어디봐 오빠. 괜찮은거야?"
여동생이 내 허리띠를 풀러 내리며 말했습니다.
여동생은 내 불알을 이리저리 만지며 흔적을 찾아보았습니다.
작은 흔적밖에 남지않은 내 불알을 보고는 쪽~ 뽀뽀를 해주더군요.
그러곤 이내 내 자지를 입속으로 빨아들였습니다.
"쪼오옵~~"
여동생의 입속에 들어간 내 자지는 뜨겁고 미끌한 느낌에 서서히 발기했습니다.
전 허리를 움직여 여동생의 입속에서 아직 완전하게 서지 않은 자지를
삽입하듯 움직여 주었습니다.
"어때? 입속에서 자지가 커지는 느낌이~"
"호호호 재밌다~
입속에서 말랑말랑 했던 오빠 자지가 딱딱해지는게 너무 신기해~^^"
여동생이 빨아 주는것을 멈추고 샤워를 하러 들어간 사이에 맥주를 주문했습니다.
맥주가 도착하고 저도 간단히 샤워를 했습니다.
우린 가볍게 맥주를 한모금씩했습니다.
전 입에 맥주를 한모금 물고는 여동생의 입으로 향했습니다.
여동생이 키스를 위해 입을 맞추었을때 전 입에 있던 맥주를 여동생의
입으로 흘려넣어 주었습니다.
"쪼르륵~~"
맥주가 여동생의 입속으로 반쯤 흘러들어 갔습니다.
동생이 잠시 놀라는듯 하더니 꿀꺽~ 받아 마셨습니다.
제입에 남아있던 맥주는 제가 마저 마셨구요.
"아이~ 오빠 뭐야~ 놀랬잖아~ ^"
싫은듯 하지만 동생은 묘한 새로움에 흥분한 표정이 보였습니다.
"어때~ 맛있지?"
"응~ 괜찮았어. 기분 묘~하데~"
두어 모금의 맥주를 같은 방법으로 동생에게 먹여주고는 얘기를 나눴습니다.
매제가 모작을 잘하고 있는지 물어보았습니다.
작업 하는 속도도 빨라졌는지도요.
"응~ 오빠. 첨엔 잘 못하더면 서너개째 되니까 잘하데~
사실 어려운 작업은 아니잖아~"
애 아빠가 많이 밝아졌어~
나도 애아빠한테 잘해줄려구 노력하구...
다 오빠 덕분이야. 고마워~"
"잘됐네~ 다행이다.
글고 고맙네 어쪄네 하는 그런말 앞으론 하지마.
니맘 아니까. 그리고 니가 잘되면 내가 기분이 더 좋아~"
여동생의 밝아진 표정에 전 진심을 기분이 좋았습니다.
어느덧 맥주는 다 비워졌고 약간의 술기운이 몽롱하니 좋았습니다.
전 여동생을 끓어 않으며 깊은 키스를 했습니다.
손으로는 여동생의 알몸을 쓸어 내리듯 애무를 해주었습니다.
여동생의 손이 내 자지를 잡아 위아래로 훑어 내렸습니다.
키스로 부터 시작한 애무는 아래로 내려가서 보지에 다다랐습니다.
여동생의 보지는 이미 흥건해져 있었습니다.
전 클리토리스를 빨아주기 시작했습니다.
"할짝~ 할짝.. "
"하아~"
여동생의 보지에선 금방 보짓물이 흘러나기 시작했습니다.
전 보짓물을 손가락에 묻혀서 항문을 문질러 주기 시작했습니다.
순간 항문은 놀란듯 오무라 들었습니다.
서서히 계속 문질러 주자 긴장을 푸는듯 느슨해 져 갔습니다.
전 그때를 이용해 손가락을 지긋이 눌러주었습니다.
손가락에는 애액이 흥건해 항문을 비집고 들어가기에 충분했습니다.
"하윽~~"
여동생은 조금은 놀란듯 엉덩이를 위로 빼었습니다.
전 손가락을 빼고는 혀를 아래쪽으로 옮게 항문을 살짝 빨아주었습니다.
"아흑~ 오빠... 아~"
여동생은 기어들어갈듯한 목소리로 신음을 내었습니다.
전 혀끝을 이용해 항문을 텃치하듯 빨아주었습니다.
결코 더럽거나 추하게 느껴지질 않더군요.
그게 섹스와 사랑의 힘이겠지요.
제가 항문을 핥을때 마다 동생의 항문은 움찔 움찔 오무라 들었습니다.
전 엄지손가락을 이용해 눈앞에 펼쳐진 동생의 보지를 애무했습니다.
"할짝, 할짝~ 쪼옵... 쫍.~"
"아아~윽...하아.. 오빠~~"
여동생은 흥분에 도취되 제 머리를 꽈악 움켜쥐었습니다.
전 다시 여동생의 보지를 빨면서 항문을 손가락으로 애무했습니다.
손가락에 힘을 주어 지긋이 눌러주자 손가락 한마디가
보지속으로 쏘옥~ 들어갔습니다.
그 상태에서 서서히 돌려주다 조금씩 밀어넣었다 뺐다를 해주었습니다.
"아~~아~~ 음~~~"
전 몸을 일으켜 여동생의 몸위로 올라가 자지를 삽입했습니다.
"푸우욱~~~! 쑥~!"
"하악~~!!!"
여동생이 저를 꽈악~ 껴안고 당기면서 흥분을 표시하였습니다.
전 동생의 다리를 들어올려 어깨에 걸치고 보지 깊숙이 자지를 박았습니다.
"퍽 퍽 퍽~ 푸우욱~~~"
한참을 여동생의 보지에 펌프질을 할때 여동생의 전화가 울렸습니다.
동생은 무시하고 계속 저를 끌어안고 있었습니다.
"전화받아. 매제전화 같아~"
여동생이 전화를 받더니 매제라고 눈치를 주었습니다.
순간 묘한 쾌감이 오더군요.
작은 악마의 근성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남의 여자를 몰래 따먹고 있는데 그 주인이 모른체 옆에 있는 상황의 짜릿함...
전 엉덩이를 밀어 자지를 보지에 푹~ 박았습니다.
그순간 불륜의 쾌감인가 싶음 감정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허윽~!"
갑작스런 나의 삽입에 여동생의 입에서 참으려다 놓친 신음소리가 툭 튀어나왔습니다.
여동생이 하지 말라는 몸짓을 하였습니다.
전 그모습이 귀여워 짖궂게도 다시 자지를 밀어넣었습니다.
"쑤욱~~~푹!"
"ㅇ...."
여동생은 나의 움직임에 동조를 하면 신음을 참았습니다.
피스톤 질을 하면서 여동생의 핸드폰에 귀를 대었습니다.
매제는 언제쯤 도착할지 나와 같이 오는지.. 등을 묻는것 같았습니다.
매제의 목소리를 듣는 순간 마음 반대편 저쪽에서 짜릿한 동물적인
쾌감이 튀어나왔습니다.
그 순간만은 이성이 없는 악마적 쾌감만 느껴졌습니다.
여동생이 간단히 대답을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아이~ 오빠 왜그래~ 난 참느라 죽는줄 알았단말야.
소리 들리면 어쩔려구 그랬어~"
말과는 다르게 여동생은 싫지 않은 표정이었습니다.
"괜찮아 몰라~ 그런데 괜히 기분은 좋더라.
그때, 니가 내여자 같은생각이 들었어..."
여동생이 내품에 다시 안겼습니다.
한손을 뒤로 뻗어 자지가 삽입된 보지끝을 만져보니 보짓물이 흥건했습니다.
자지끝과 보지에서 흘러내린 애액을 손가락에 묻혀서 항문에 발랐습니다.
그러곤 내 자지가 보지에 들어가는 움직임에 맞추어 눌러주었습니다.
자지를 깊에 박을땐 손가락 한마디가 항문에 들어갈수 있게 움직였습니다.
"아아~윽... 으흑~~ 오빠.....! 더~ 더 박아줘~"
여동생의 몸과 정신엔 오로지 섹스만이 남아있었고
몸은 거의 불덩이 처럼 달아올랐습니다.
"하아~ 니보지 너무 좋아...하아~~"
저도 참지 못하고 혼이 나간듯 중얼거리며 박아댔습니다.
전 동생을 엎드리게 했습니다.
그러곤 동생의 엎드린 몸위에 내몸을 똑같이 겹쳐포겠습니다.
뜨거운 맨살이 전신을 통해 전해지는 그 순간은 전율같은 흥분이 몰려들었습니다.
분명 여동생도 그순간을 느꼈을 것입니다.
여동생의 귓볼에 바람을 불어넣어 주자 몸이 움찔 얼어 붙었습니다.
"후욱~~~"
"하악~~"
전 귓볼을 애무하면서 등을 타고 혀끝을 이용해 애무하면서 내려왔습니다.
등뼈를 타고 내려오면서 혀끝을 스치듯하며 뜨거운 입김을 조금씩 불어주었습니다.
"아~~아아~~~ 흐응~~~"
여동생의 벌벌 떨듯 흥분하며 침대보를 부여잡았습니다.
내 입이 동생의 갈라진 엉덩이에 이르자 양쪽 엉덩이가 경직되며 그 사이를 좁혔습니다.
전 양손으로 살며시 벌리며 혀끝을 집어넣었습니다.
혀끝에 긴장한듯 오무라진 항문이 닿았습니다.
전 혀끝을 항문에 댄체 가만히 있었습니다.
항문이 서서리 풀리고 양쪽엉덩이에도 힘이 빠져나갔습니다.
그상태서 입을 항문에 꾸욱~~ 누르곤 핥기 시작햇습니다.
"흐으으~~응~ 하아~~"
여동생은 연신 신음을 떨듯히 토해내었습니다.
여동생의 항문아래로 보지의 갈라진 부분이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선 엄지손가락을 이용해 항문을 애무하고 집게 손가락으로는 보지를 애무하였습니다.
항문의 긴장이 충분히 풀려갈때 손가락에 힘을 주고 밀어넣었습니다.
"쑤우욱~~!"
한마디가 들어갈때 집게손가락을 보지속으로 밀어넣었습니다.
"아아~~~하아~악 ... 오빠~ 어떡해... 나 죽을거 같아~~"
"니 보지와 항문이 너무 예뻐...~"
항문과 보지에 동시에 들어간 그 모습이 저를 미치게 하였습니다.
전 서서히 손을 움직여 보지와 항문을 동시에 쑤셔주었습니다.
물론 동생이 항문의 자극때문에 불쾌하거나 아파할거 같아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했습니다.
전 여동생의 다리를 넓게 벌리고 가운데에 자세를 잡았습니다.
동생의 보지가 벌어져 물을 토하고 있었습니다.
전 동생의 보지에 자지를 밀어넣었습니다.
자세가 자세인지라 깊이 들어가진 않지만 뒤에서 박아주는 흥분만큼은 정말 강했습니다.
"쑤우욱~~"
전 피스톤질의 속도를 높여갔습니다.
"하아~ 하아~ 아흑~..."
제 움직에 맞추어 동생의 신음이 높아져 갔습니다.
그때쯤 자지를 빼고 동생의 항문에 지긋이 눌러 주었습니다.
물론 삽입은 않하곤 삽입하듯 꾸욱 꾸욱 눌러도 주고 돌려도 주었습니다.
동생의 항문에 애액이 번들거렸습니다.
자지를 밀어넣으면 금방이라도 들어갈것만 같았습니다.
전 다시 자지를 보지에 밀어넣습니다.
한동안 항문과 보지를 번갈아 애무했습니다.
"오빠. 뒤에 하고싶어?..."
"응, 너만 괜찮으면, 아니 니가 하고싶으면 항문을 갖고싶어..."
"응, 나도 하고싶어, 조금은 걱정이 되지만...
오빠가 갖고싶으면 주고도 싶고...
아직나 항문으론 안해봤거든... 애아빠하고도 안해봤어..."
동생의 그말에 사실 많이 흥분이 되더군요.
항문이 처녀지란 흥분보다는
여동생이 날 위해 주고싶어하는것 자체가 절 흥분하게 했습니다.
"고마워... 사랑한다. 그리고 널 갖고싶어...
처음이라 아프겠지만, 긴장을 풀고 힘을 빼면 덜 아플거야.. "
전 여동생의 몸위에 내몸을 포겐뒤 끌어 안으며 귀에대고 속삭여 주었습니다.
전 자지를 잡고 항문에 대고 지긋이 힘을 주었습니다.
꾸욱~ 꾸욱~ 눌러주면서 항문의 긴장를 풀듯 적응을 시켰습니다.
잠시후 엉덩이에 힘을 주어 자지를 밀어넣었습니다.
귀두가 항문속으로 자취를 감췄습니다.
"쑤욱~"
"아윽!!! 아아~!"
그 순간 동생의 입에선 가녀린 신음이 삼키듯이 뱄어나왔습니다.
동생의 굳은 얼굴을 보니 미안함이 일었습니다.
몸을 숙여 목과 발갛게 달아오른 볼... 그리고 귀에 가볍게 키스를 해주며
마음의 위로를 보내주었습니다.
"정히 아파서 못하겠으면 말해... 그만해도 되니까..."
"응 오빠~~ 괜찮아 해줘~ 나 오빠한데 다 주고싶어~~"
잠시를 가만히 있다가 서서히 엉덩이를 움직였습니다.
하지만 내 자지를 다 박아줄 용기가 나질 않았습니다.
여동생이 많이 고통스러워 할것을 알기때문이었습니다.
또, 지금하는 이경험이 작게라도 쾌감이 있어야 앞으로도 서로를 위해가면
항문섹스도 가끔은 할수 있을것 같기 때문이었습니다.
전 엎드린 여동생의 몸을 감싸안고 삽입을 하다가 몸을 일으켜 항문을 보았습니다.
내 자지가 반쯤 항문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그 장면이 너무 흥분되더군요.
여동생이 아픔을 무릎쓰고 나한테 주고있는 항문이었으니까요.
자지끝에 전해지는 느낌은 보지와 크게 다를 것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또 다른 구멍이란 흥분감과
항문의 괄약근이 조이고 있는 힘으로 인한 조임의 느낌은 최고 였습니다.
완전히 뺐다가 삽입하고를 하기엔 아직 어렵기에 자지를 조금씩 움직이고
귀두가 빠지지 않을만큼만 피스톤질을 했습니다.
"하아~ 아아~~"
여동생의 입에선 고통인지 쾌감인지를 모를 신음소리가 새어나왔습니다.
등에는 송글송글 땀방울이 맺혀갔습니다.
(많이 아프겠지~~~)
한편으로 애처로운 생각에 그만 하고 빼고도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 움직임이 적어지자 그 마음을 알아차렸는지
여동생이 내 엉덩이를 살며시 끌어당겨 주었습니다.
전 다시 동생의 몸을 끌어안고는 부드러운 삽입을 시작했습니다.
"하아~하아~"
여동생과 저는 동시에 신음을 내기 시작했고 그제사 자지끝에 쾌감이 몰려왔습니다.
"쑤욱~ 쑤욱~ 쑥~"
제 자지가 여동행의 항문에 들락거리는 속도가 빨라질때쯤
여동생의 이마에도 땀방울이 송글송글 했습니다.
"하아~ 아~ 싸고싶다..."
"응~ 오빠 싸줘... 내 항문에 가득 싸줘..."
저의 움직임은 빨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순간적으로 동생의 아픔은 잊어졌습니다.
"쑤욱~ 쑤욱~~ "
"아윽~ 하아 악~~ 하아~~"
여동생의 자지러지듯한 신음소리와 함께 제 자지에선 좃물이 튀어나갔습니다.
"쭈욱! 쭈우욱!!! 쭈욱~~~"
"하악, 하악, 하악~"
동생과 저는 그 순간의 쾌감에 몸서리 치듯 숨을 쉬어댔습니다.
둘의 입에서 뿜어져 나오는 단내나는 숨이 방안을 가득 채웠습니다.
여동생의 항문을 처음 들어간 이순간의 미칠듯한 흥분이 쏟아져 내리면서
온몸의 나른함이 전신을 타고 흘러내렸습니다.
여동생의 몸은 아직도 경직된 그상태였습니다.
전 여동생의 몸을 꽈악끌어안고는 한참을 있었습니다.
여동생의 숨이 고라지고 몸에 힘이 빠져갈때쯤 저는 자리를 서서히 빼기 시작했습니다.
"좀 아플꺼야... 긴장풀고 있어..."
"쑥~!"
뜨겁게 달아오른 항문에서 귀두가 쑥~ 빠져 나왔습니다.
"아흑!!"
여동생이 아픔을 참으려는 듯 침대에 얼굴을 묻었습니다.
전 그상태에서 항문을 지긋이 누르고는 가만히 있었습니다.
엉덩이를 움직여 마사지를 하듯해 주었습니다.
그래야 여동생의 항문이 덜 아플것 같았습니다.
"많이 아펐지?"
"아냐 오빠. 좀 아프긴 했어도 너무좋아. 오빠에게 줄수 있어서..."
"고마워... 사랑해...
그리고 널 가질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
전 몸을 돌려일으키곤 동생의 항문을 살펴 보았습니다.
발갛게 달아 있었습니다.
많이 아플것이 뻔하기에 속으로 미안함을 보냈습니다.
전 손을 넓게 펴서 항문을 감싸고 지긋이 누른체로 살살 움직여 주었습니다.
그러다 사랑스런 마음에 항문에 살짝 키스를 해 주었습니다.
평상시라면 아주 지저분하게 생각되는 항문이지만
사랑하는 사람이과의 섹스를 하고 마음을 주고 받은 곳이란 생각에
더럽다는 생각이 전혀 안들었습니다.
"아이~ 오빠 그러지마... 창피해..."
"하하 괜찮아 이쁘기만 하다야~"
전 진심이었습니다.
여동생의 옆으로 누워서 팔을 베어주며 안았습니다.
"오빠 너무 좋았어.
첨에 걱정이 많이 되긴했는데. 나중에 할땐 아프기도하고 좋기도 했었어..^
오빤 뒤에하면 좋아?"
여동생이 묻지도 않은(미안한 마음에) 말에 대답을 하며 저한테 물었습니다.
"응~ 그런데 사실 보지에 하는 것보다 좋진않아.
하지만 보지와 다른곳이라는 일탈과 니가 마음을 줘야 가능한 곳이기 때문에
좋은거야. 그렇기 때문에 보지와는 좀 다른 느낌과 쾌감이 있어"
"그런데, 보지하고 다른게 자지에 느껴지긴 해?"
여동생은 첫경험이 궁금한지 계속 물어왔습니다.
"응~ 사실 속에 깊이 들어갔을때 큰차이는 없는데 속은 보지속이 나은거 같고
항문은 들어갈때와 항문에 들어간 바깥경계 부분이 조여지는 느낌이 보지보단 좋지. ^^"
"응~ 나도 가끔은 해보고 싶네~ 호호
그리고 아까 오빠가 끝나고 나서 내 뒤를 마사지해줄때 행복했어.
오빠가 날 이만큼이나 사랑하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던데~ ^^"
전 대답대신 여동생을 끌어당겨 키스를 해주었습니다.
서둘러 모델을 나와 여동생의 집에 도착하니 매제가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그간 잘지냈어~
얘기를 들으니 모작 잘 한다면서~"
"아직 잘한다 할정돈 아닙니다.
감사드려요~"
조카들이 안겨왔습니다.
내 새끼들 마냥 꼬옥안아주었습니다.
여동생과 사랑을 시작하고 섹스를 한뒤로 조카들이 더 애착이 가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매제의 일을 둘러보니 정말 제법 잘하더군요.
저녁을 간단히 같이 먹고는 여동생의 집을 나섰습니다.
매제와 조카들이 배웅을 나오는것을 문앞에서 들어가라 하고 여동생만 따라 나왔습니다.
대문이 닫히자 여동생이 절 안아오면서 키스를 했습니다.
"오빠~ 사랑해..."
"응~ 나도 사랑해..."
작은소리로 짧게 대화를 나누고는 집으로 향했습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올레벳
etcet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