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 가슴만지기
아네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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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장모님 가슴만지기
장모님 가슴 만지는데 1년은 걸린것 같네요.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재미없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내용은 거짓이나 보탬이 전혀 없습니다.
저의 나이는 올해 30대 중후반 입니다.
작년 추석때 장모님이 차례준비를 혼자 하셔서 몸이 여기저기 쑤신다고 하소연을 하셨습니다.
처남이 한명 있는데, 아직 장가를 안가서 며느리가 없지요.
그래서 항상 명절때면 저희집에서 차례를 지내고, 서둘러 처가집으로 갑니다.
제가 군대에 있을때 고참들 스포츠 맛사지를 많이 해줘서(배우기도 조금 배웠고요) 나름 실력이 있습니다.
여기저기 몸이 쑤신다는 장모님한테
저 : 제가 안마좀 해드릴께요
장모님 : 자네도 피곤할텐데 그냥 방에 들어가서 쉬게나
저 : 피곤하긴요.피곤한건 장모님하고 집사람이 피곤하죠
그러면서 어깨를 주물러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사위의 손길이 처음이라 어색해 하시면서도 시원하고 좋다고 하네요.
어깨로 시작해 등, 허리로 점점 내려가며서 안마를 해드렸습니다.
추석때는 이렇게 끝나고, 처갓집 갈때마다 안마를 해드렸습니다.
올해 여름에 처갓집이 이사를 했습니다. 주말에 이삿짐은 모두 날랐고,
남은것은 정리와 새로 장만한 에어콘, 및 TV 만 들어오면 마무리.
때마침 저는 휴가 기간이라 월요일에 제가 처갓집에 있었습니다.
물론 집사람과 처남은 모두 출근 했고요.
에어콘과 TV를 기다리며,
저 : 장모님 피곤하실텐데 제가 안마 해드릴까요?
장모님 : 해주면 나야 좋지...
저 : 처남이 빨리 장가를 가야 장모님이 편해지실텐데요.
대충 이런 대화를 나누면서 안마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문뜩 장모님 가슴이 만지고 싶어졌습니다.
어깨, 등, 허리, 옆구리 순으로 점점 가슴쪽으로 손을 이동했습니다.
드디어 가슴에 손이 다다를때쯤, 장모님이 팔을 몸에 힘을 주면서 밀착시키더군요.ㅡㅡ;;
도저히 팔과 몸사이를 손이 들어가기 어려울것 같아서, 다시 어깨부터 시작하였습니다.
어깨, 등, 허리, 옆구리 순으로 또다시 안마 시작....
이번에는 가슴 근처에 제 손이 갔는데도 팔을 몸에 밀착시키지 않으시더군요..
조심스레, 가슴 밑부분을 만져봤습니다.
의외로 가만히 계시더군요. 사실 몸을 피하시거나 뭐라 그러실줄 알았는데....
그렇게 가슴 밑부분을 조금씩 만지고 있었습니다.
제 머리속은 복잡했고요.
지금 가슴 밑부분을 만지고 있는데 가만히 계시니까. 가슴 전체를 만져도 될까?
아니면 그냥 이쯤에서 만족해야 하나?......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사이 저의 손이 저도 모르게 장모님 가슴을 주무르고 있더군요
물론 옷위에서 만지는 거지만 엄청 흥분이 되더군요.
그날은 그렇게 옷위로 가슴을 만지는 것에 만족을 하였습니다.
한달정도 뒤 다시 기회가 왔습니다.
제가 엔지니어이다 보니, 거래처에서 장비 봐주고 바로 퇴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거래처에서 바로 퇴근하는 길에 장모님 댁에 들렸습니다.
처남과 술이나 한잔 할생각으로....
집사람에게는 전화로 처남과 식사하고 들어간다고, 먼저 애들이랑 밥먹으라고 통보를 했고요.
장모님댁 현관앞
띵똥 띵똥 (초인종 누르는 소리)
장모님 : 누구세요?
저 : 장모님 접니다.
장모님 : (문열어 주시며) 어쩐일로 이시간에 왔는가?
저 : 지나가는 길에 처남이랑 술한잔 할려고요
장모님 : 00이 오늘 당직근무라 안들어 오는데.. 자네 그럼 식사는 했는가?
저 : 아뇨, 처남이 당직인줄 몰랐네요
장모님 : 어여 들어오게. 금방 밥 차려줄테니
이렇게 장모님이 차려주신 따뜻한 밥을 먹고, 같이 TV를 시청하고 있었습니다.
순간 저번에 장모님 가슴 만진게 생각나서, 오늘도 만지고 싶어졌습니다.
저의 레파토리 장모님 제가 안마해드릴께요
하면서 저번처럼 안마를 시작했습니다.
역시 어깨,등,허리,옆구리 순으로...
도둑질도 처음이 어렵지 두번째 부터는 쉽더군요.
자연스레 손이 옆구리를 거쳐 가슴으로 갔습니다.
순간 장모님이 제게 이런 말을 하더군요.
며칠전 침대에서 자다가 떨어졌는데, 옆구리가 너무 아프시다고,
그러시면서 멍이 들었는지 봐달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당연히 넵 하고 대답하고 옷을 옆구리 부분만 위로 올려서 보는척 했습니다.
얼핏보기엔 멍들은 자국은 안보여서 좀더 옷을 들어 올리려 하니, 장모님이 손으로
자신의 가슴을 옷위로 가리시더군요. 당연히 옷은 가슴위로 올라가진 않고, 따라서 가슴도 보이지 않고.
속으론 보고 싶은데, 보고 싶은데를 외치고 있지만 어쩔 도리가 없었습니다.
이미 옷은 가슴 부분까지 올라가 있었으니 천천히 다시 안마를 시작하였습니다.
기회를 봐서 다시 시도해 볼 심산이었지요.
안마단계는 다 아실테니 생략하고
옆구리에서 이번엔 배로 손을 이동했습니다.
장모님이 요즘 소화도 안된다는 말씀도 있고 해서
장맛사지 핑계로 배를 맛사지 했습니다.
기회를 노리며 손을 조금씩 조금씩 위로 이동했습니다.
물론 이번엔 옷속에서 작업을 했고요.
드디어 가슴부분 근처. 진짜 많이 망설였습니다.
두눈 질끈 감고 손을 가슴으로 이동했습니다.
연세가 있으셔서 브라는 안하시고 보정속옷만 입고 계셨거든요.
제손이 장모님 맨가슴을 만지는 순간 장모님이 움찔하시더군요.
아무말씀도 안하시고 TV만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몸을 피하지도 않으시고, 아무 말씀도 안하시니 됐구나 싶어 조심스럽게 만지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너무 가슴만 만지면 이상하니까, 다른곳 안마도 하면서 다시 만지고 그러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안마하면 당연히 맨가슴은 내손에 들어오고요.
저번엔 꼭지를 엄지와 검지로 애무하듯 비벼대니, 장모님이 거긴 간지럽다고 하시면서 옷을 내리시더군요.
이젠 가슴은 정복(?) 했으니, 다른곳을 도전해 봐야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배랑 다리 맛사지 해드리면서 옷위로 둔덕까진 만졌는데, 더이상은 용기가 안나네요.
가슴하고는 너무 판이하게 위험한 곳이라.
엊그제는 장모님이 저를 피하는 느낌도 살짝 받았습니다. 솔직히 겁도 나고요.
뭐 딸의 행복한 가정을 깨고 싶진 않으셔서 아무에게도 말은 안하시는것 같은데,
솔직히 죄책감도 들고, 더이상 진행해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암튼 가슴 만지는데 1년이 걸렸으니, 차근 차근 시간을 여유롭게 가지면서 생각해 봐야 겠네요
이상 재미없는 얘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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