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교사 노출훈련 8-9
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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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제 8 장 - 교합(交合)
사토루군의 자지의 끄트머리가 끝내 나의 작은 보지에 들어 왔다.
상당한 크기였는데 나의 보지가 젖어 있었기 때문에 쭈욱! 하는 소
리와 함께 간단하게 나의
몸속에 들기 올 수 있었다.
"하아아, 앙, 아흐...."
"끄트머리가 들어갔어요, 선생님. 너무 비좁아요, 선생님의 보
지."
그렇게 말하며 사토루군은 다시 허리를 밀어 왔다.
사토루군은 조금 구멍을 뚫고서 다시 조금 빼내고 하면서 나의 가
장 깊숙한 곳을 향해 천천
히, 천천히 돌진해 왔다.
"과연 신체조로 단련할 만 하군, 너무 꽉 조여."
"앙, 아응, 아, 아, 아아아....."
쭈르르륵 하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다.
내장을 후벼파듯이 사토루군이 들어 왔다.
사토루군의 자지 끝이 자궁에 부딪치고 밀어 올어대는 것 같은 감
각이 나를 감쌌다.
"어때요, 선생님? 전부 들어갔어요, 느낌을 말해봐요."
"아아아, 아아... 하아앙...."
처음 느끼는 남자 자지의 감촉, 그리고 엄청난 크기.
나는 확장감에 신음할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너무나 기분 좋아서 '그녀'에게 감사마저 하고 있었다.
"너무 좋아서 대답할 수 없는 것 같군요. 집어넣기만 했는데도 그
러다니 음란하네요."
사토루군은 허리를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었다.
나의 육체가 서서히 사토루군의 커다란 자지에 익숙해져 가는 것
같았다.
조금 편해진 것 같은 느낌이었다.
"따뜻한 살들이 휘감겨 속으로 끌어 당기려고 하고 있는 것 같
아."
사토루군이 천천히 자지를 빼내기 시작했다.
나의 허리가 사토루군의 허리를 따라 끌려 갔다.
사토루군은 나의 엉덩이 부분을 양손으로 잡고서 허리를 빼냈다.
"하악, 하아아앙!"
끄트머리의 커다란 부분이 빠지기 직전까지 허리를 빼내고는 이번
엔 힘껏 찔러 넣었다.
"흐아학!"
그 뒤에 격렬한 피스톤 운동이 시작되었다.
"앙, 앙앙, 하앙, 아윽, 응, 응.... 하응...."
이번에는 허리를 비틀듯이 하면서 였다.
이미 나의 보지는 사토루군의 거대한 자지에 휘저어져 풀쩍풀쩍 하
는 음란한 소리를 내고
있었다.
사토루군의 자지의 귀두 부분이 빠져나올 때 나의 애액이 솟아 나
와 나의 사타구니와 사토
루군의 하반신을 적셔 갔다.
나는 보지는 물론 항문까지 애액으로 끈적거리고 있었다.
땀투성이가 되어 머리를 어지럽게 흔들며 쾌감으로 몸부림치는 모
습은 학교의 학생은 커녕
나 자신도 믿어지지 않는 모습이었다.
좀전의 2번의 가벼운 절정보다도 훨씬 커다란 물결이 나를 삼키려
고 했다.
사토루군은 뿌리까지 넣은 상태로 치모끼리 비비듯이 돌려 댔다.
나의 클리토리스가 사토루군의 치모 언덕에 문질러지자 날카로운
쾌감이 등뼈에서 정수리로
울려왔다.
몸속의 자지는 질벽을 깍아 없애려는 듯이 회전하며 둔중한 쾌감을
주고 있었다.
"아응, 아응, 앙, 앙, 앙, 하윽! 하앙, 앙, 하악!"
"선생님, 싸요!"
"하응, 아으, 아악! 아윽!"
"오, 오옷!"
내가 아직 일찌기 경험한 적이 없는 절정에 도달했을 때에 사토루
군도 다다른 것 같았다.
그는 자지를 나에게서 뽑아내어 우유빛 정액을 내 몸에 뿌려 대었
다.
"허억, 헉, 좋, 좋았어요, 선생님. 이거 좀 고질이 될 것 같은
걸."
"다행이에요, 선생님, 사토루가 마음에 들었다니 말에요. 지금부터
는 언제라도 해 줄거에요."
나는 숨을 끊어질듯 쉬며 머리를 푹 숙이고 었었지만 유카리상의
생각지도 못했던 행동에
움찔 하고 몸을 꿈틀거렸다.
유카리상은 나의 항문을 손가락으로 문지르기 시작했다.
나의 항문은 나의 애액으로 미끌거렸기 때문에 유카리상의 손가락
움직임은 매우 스무스했
다.
간지러운 듯한 기분 좋음이 나를 마비시켰다.
"어때요, 선생님, 요 항문은? 선생님이라면 기분 좋겠죠?"
유카리상의 가느다란 손가락이 나의 항문을을 어루만져 갔다.
"조금씩 부드럽게 되는군요, 호호호... 어때요?"
유카리상의 손가락이 항문에 들어왔다.
첫째 관절까지 넣고 항문 주름을 펴듯이 마사지를 시작했다.
"유, 유... 유카리...상... 그, 그건 더, 더러워... 아흑!"
유카리상의 손가락 한개가 나의 항문에 비집고 들어왔다.
그리고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다.
나의 항문은 '그녀'의 영향을 이미 받아서 유카리상의 손가락 정도
라면 태연히 받아들이게
되었다.
"응, 응, 하응, 아아-!"
"이 신체조 여왕이 항문으로도 느끼네! 구멍이라는 구멍은 전부 성
기인가봐."
유카리상은 손가락을 항문에서 뽑아 냈다.
나의 몸에서 힘이 빠졌을 때에 나의 보지에 또 무엇인가가 침입해
왔다.
"아으흑!"
사토루군의 자지보다 좀 더 가는 바이브였다.
그것도 3개로 되어 있어 한가운데의 제일 굵은 것이 나의 보지에,
또 하나의 가는 것이 항
문에, 제일 작은 것이 클리토리스용이었다.
"그럼, 이것으로 끝내기로 하지요."
천천히 보지와 항문에 바이브가 박혀 들었다.
뿌리까지 밀어 넣었을 때 제일 작은 것이 클리토리스에 닿았다.
"스윗치 온♪."
"아으으으으, 으, 으, 아, 아앙, 아아아, 악!"
몸속의 바이브가 꿈틀꿈틀 움직이기 시작했다.
클리토리스는 작은 움직임의 바이브로 흔들려 졌다.
3번의 절정으로 축 늘어져 있던 나의 육체에 또다시 쾌감이 지진처
럼 점차 크게 울려 왔다.
"하아악, 안돼! 와, 와...!"
절정에 익숙해져 버린 나의 육체는 순식간에 4번째의 절정을 맞이
하고 있었다.
그리고 나는 캄캄한 어둠 속으로 떨어져 갔다.
[번역] 여교사 노출 훈련 7부
제 9 장 - 목욕탕
눈을 뜨니 나는 목욕탕에 있었다.
꽤 넓은 4조 반만한 욕실에 욕조가 2조만한 크기였다.
나는 욕실의 은색의 에어 매트 위에 누워 있었다.
다만 오른 손목이 오른쪽 발목에, 왼손목이 왼쪽 발목에 끈으로 고
정되어 있었다.
그 때문에 나는 다리를 벌린 상태로 오무릴 수가 없었다.
욕조에는 유카리상이 들어가 있었고 나를 응시하고 있었다.
"깨었어요, 메구미 선생님? 그렇게 젖어있으니 기분 나쁠 것 같아
서 씻어 줄려고요."
욕실 안을 둘러봐도 사토루군은 없었다.
"사투루는 돌아갔어요. 선생님의 보지가 굉장히 좋았었다고 칭찬이
대단했어요.
또 메구미 선생님과 하고 싶어 했지만 쫓아 냈어요."
유카리상은 욕조에서 일어나 알몸으로 내 옆에 섰다.
"나의 알몸을 보는 것이 처음이죠? 선생님만 알몸이면 불쌍하니까
나도 알몸이 되었어요.
아직 중학교 3학년이기 때문에 선생님처럼 볼륨은 없지만요."
유카리상의 육체는 호리호리했고 아주 날씬했다.
유방은 아직 응어리가 남아 있는 듯 했고 그리 크지는 않았다.
치모는 아직 중학생인 만큼 꽤 적었고 드문드문 나 있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그럼 씻어 줄께요♪."
유카리상은 스폰지에 보디 소프를 묻혀 나의 몸을 씻기 시작했다.
나의 목덜미에서 가슴에 걸쳐 스폰지를 움직여 갔다.
"선생님의 유방은 누워있어도 옆으로 별로 쳐지지 않는군요. 보통
그 정도로 크면 옆으로
쳐지는데. 어때요, 기분 좋아요?"
"아, 씻어 주는 것은 기쁜 일이지만 혼자 씻을테니까 끈을 풀어
주지 않을래?"
"안돼요, 선생님 도망갈거잖아요. 아까는 메구미 선생님과 사토루
가 즐겼지만 이번엔 내가
즐길 차례에요♪."
나의 몸이 흰 거품 투성이가 되어 하얗게 되었다.
대충 스폰지로 겉을 다씻자 유카리상은 이번엔 자신의 몸을 씻기
시작했다.
유카리상의 몸도 나 처럼 하얗게 되었다.
"그럼, 좀 더 깨끗하게 해요♪."
유카리상은 나의 위에 올라타 몸을 붙여 왔다.
"이것이 '소프랜드' 라든가 하는 보디 세척이라는 거죠."
즐거운 듯이 말하며 벌어진 나의 몸 위를 가늘고 날씬한 유카리상
의 몸이 상하, 좌우로 움
직이며 나의 몸 위를 미끄러져 갔다.
"깨끗해지면서 기분 좋아지죠, 메구미 선생님? 나 메구미 선생님을
좋아해요.
한번 메구미 선생님의 몸을 맘대로 해보고 싶다고 생각해 왔어요.
그럴 수 있어 기뻐요!"
"잠, 잠깐, 유카리상. 좋아한다고? 아까 그런 짓인 하고서, 앙!"
"선생님에게 호텔에서 나온 것을 들켰을 때는 어떻게 할까 하고 생
각했지만 설마 이렇게 잘
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어요."
유카리상의 거품투성이의 손가락이 나의 젖판 위를 원을 그리듯이
움직여 갔다.
"유카리 선생님을 좋아하는 건 나뿐이 아니어요. 신체조부 대부분
이 선생님을 노리고 있으
니까요.
신체조를 배우는 것보다 유카리 선생님과 사귀고, 좀 더 선생님을
알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
는 걸요."
그렇게 말하니 별로 나쁜 기분은 아니었지만 지금의 상태에서는 좀
복잡한 기분이었다.
"호호, 섰어요, 섰어. 선생님은 역시 민감하군요. 기분 좋아요?"
"그래, 몸을 씻어 준다고 했지? 유방 가지고 놀지 말아, 앙!"
유카리상의 오른손 엄지와 집게 손가락이 일어선 젖꼭지를 집고 빙
글빙글 돌렸다.
그리고 왼손 손가락 전체로 나의 보지를 벌리고 애무하기 시작했
다.
"잠, 잠깐 그런 짓 하지 마, 으응 안돼! 앙, 아아아...."
"메구미 선생님, 모처럼 씻어 주는데 또 젖었어요. 안돼요, 아무
리 기분 좋아도 조금은 참아
봐요."
"그, 그런 말 하지 마, 아윽! 하앙, 응, 하악, 하앙... 안
돼...."
"호호, 나도 흥분해 젖었네요. 아까 한 말이지만요 신체조부 모두
가 메구미 선생님을 노리고
있기 때문에 나 말고도 조심하지 않으면 안돼요."
"앙, 아앙, 노, 노리다니, 무슨... 앙!"
"나와 같은 짓을 하려는 거죠."
나의 보지는 흰 거품을 흘려 버릴 정도로 애액이 넘쳐나와 항문까
지 방울져 떨어지고 있었
다.
"신체조부 아이들은 여자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많아요. 몰랐어요?
요전의 합숙 때도 모두 어떻게든 메구미 선생님에게 잘 보일려고
열심히 했는데요."
"아앙, 이, 이제, 안, 안돼... 기분 좋아... 오, 올 것 같아...
어, 어떡하면 아흑 좋아...."
나의 몸은 유카리상의 몸 아래에서 위로 밀어 올리듯이 매트리스의
위에서 퍼덕였다.
"내 손가락으로 메구미 선생님이 뿅 가다니! 기뻐요♪ 마음껏 해
요, 마음껏..."
"안, 안돼... 그, '그녀'가... 하악!"
"그녀요? 그녀가 누구죠? 메구미 선생님도 실은 여자를 좋아해
요?"
"아항! 왔어! 아악! 하응!"
나의 몸이 마구 꿈틀거리면서 절정에 도달해 버렸다.
"메구미 선생님, 왔어요? 너무 시시해요. 그렇지만 뭐 괜찮아요
♪."
나의 젖가슴은 격렬하게 상하로 들썩이고 있었고 절정의 여운이 몸
속을 휘돌아 다니고 있
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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