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팡마트 05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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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팡팡마트 05
하루가 지났지만 내내 마음이 쓰이는 것이... 좀...개운하지가 않았다.
지금 선생님은 무얼하고 있을까??
지금 심정은 어떨까??
조신하고 참하고 아름답고 인자한 그녀를 짐승다루듯.. 돌려 세워 무자비하게 보지를 공략하고 그 보지속에 나의 좆물을 하수구처럼 흥건히 넣어버린
나를...어떻게 생각을 하실까...??
한번더 가보고 싶지만.... 가볼수가 없었다.
마침 그동에 배달을 갈일이있어 같다가 선생님의집앞에서 서성거렸다.
초인종을 눌러 보고 싶지만... 용기가 나지 않는다.
그래도 궁금하여 문가운데 조금 나있는 구멍으로 집안동정을 샆펴보고 있었다다. "툭.............뭐하니.........?' 눈군가 나의 등을 치며 물어는 소리에 난 소
스라치게 놀라며 뒤돌아 보았다.
그녀다.........
오신영....선생님..
어디 다녀오는지 하늘색 원피스에... 하이힐을하고 머리는 백색리본으로 묶고서 나를 바라보고 있다.
"서...선생님..............."
"나를..........선생으로 생각이나 하니...??"
뼈 있는 한마디............ 난 할말이 없어 고개를 숙였다.
주위를 한번 둘러보더니....
"들어가자...남들 보기전에.........."
얼른 문을 열고는 집안으로 들어 가셨다.
나는 마지못해 따라가듯 집으로 들어갔다.
"않아........왜 그렇게 서있니....???"
난... 쇼파 한구석에 자리를 잡았다.
그녀가 나를 의식한듯... 냉장고에서 물을 한잔마시더니 나에게 음료수 한잔을 내밀고는 나의 맞은편에 다소곳이 무릎을 붙이고 않았다.
"왜..... 무슨일로 왔니...???"
"................................................... ......................................"
"바보같은 놈..."
무엇을 의미하는지..나에게 바보같은 놈이라는 말을 했다.
선생님의 둥근얼굴이 더욱 클로즈업이 되고... 눈이 마주친 우리는 서로의 눈만 강렬하게 응시를 할뿐... 아무런 말을 하지 않았다.
선생님도 굳이 나의 시선을 피하지 않았고... 나 또한 피하지 않았다.
"그래...이선생님을 안아보고..품어본 기분이 어때...??"
고개를 내가먼저 숙였다. 할말이 없기에................
"왜..재미 없었니....???"
"내가...아가씨처럼...처녀가 아니어서...???"
난..고개를 숙인채 선생님의 질문의도가 뭔지를 몰라....헤메고 있었다.
"나를..가져본..소감이 어떠냐고........???"
선생님의 목소리 톤이 올라가고 있다.
그녀의 얼굴을 다시 처다보니 어딘가 얼굴에 홍조가 들었는게..볼이 발갛게 물들고 잇었다.
"조.....좋앗어요........"
"그래.......어떻게 좋았는데...........???"
"그......그게............."
"말해봐.............어서.......??"
마치 선생님이 학생을 혼내듯... 질문을 하고 있다.
"그냥..좋았어요...."
"그양이라니...구체적으로....이야기해........"
약간의 짜증이 썩인듯한 표정이었다.
" 엉덩이가...풍만하고..... 쫄깃했어요...."
"또..........??"
"젖가슴도.... 탄탄하고..... 그기..안이...따뜻한게...포근했어요..."
난...이야기를 하는 동안 스스로 흥분이 되고..좆이 발기를 하기 시작을 했다.
그녀를 바라보니... 다리가 약간은 벌어져잇고 자세가 약간은 흐트러져 있다.
"그기..가.....어...딘데.....???"
물어보는 선생님의 말도 떨리고 있다...
"저......선생님......................"
또다시 그녀와의 시선이 마주치고..그녀의 얼굴이 약간은 떨리는듯 했다.
난... 그걸..기회로 삼아 무릎을 꿇고는 그녀에게 종종걸음으로 다가갔다.
"죄송합니다...선생님..."
말은 그렇게 하면서 나는 나의 손을 그녀의 말려 올라가 허벅지가 반이상 보이는 다리의 산단부에다 손을 놓았다.
아.........흑.......... 그녀의 떨림이 더욱 크지고...
그녀의 눈은 내리깔리면서 나의 손움직임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서서히....조금씩... 그녀의 다리와 허벅지사이를 왔다갔다 하면서...
그녀의 하체를 자극하기 시작을 했다.
아..하..ㅎ학... 낮은 신음소리를 내지르며.. 그녀의 몸이 뜨거워짐을 순간적으로 알수가 있었다.
조금씩.... 손바닥을 편채 그녀의 허벅지를 자극하다 안으로 전진해 들어갔다.
손가락 끝이 그녀의 보지둔덕부근의 팬티언저리에 닿을 무렵...
"아........학........강호야.........."
"헉...........읍..........."
그녀가 나의 머리를 잡아당겨 자신의 유방과배사이에 잡아당기며 나를 안았다.
"아..........나...........이상해...아...ㅎ하학...."
"선생님............"
난 한손을 완전 그녀의 팬티위 보지둔덕을 강하게 자극하면서 다른한손으로 그녀의 허리를 강하게 껴안았다.
그녀는 다리를 벌려주면서..나릐 머리부근을 더욱 잡아당겼다. 숨쉬기가 힘들정도로
난...일어나 그녀가 보는 앞에서 나의 바지를 완전 내리고는 삼각팬티를 벗어나 있는 나의 늠름한 자리를 드러냈다.
"아................윽.........." 짧은 그녀의 탄성.
그녀의 뒤... 하늘색 원피스의 쟈크를 아래로 지익 내리자.. 그녀의 연하늘색 레이스
브래지어가 그대로 나의 시야에 들어오는 순간이었다.
그 브래지어 후크마져 벗겨버리고는 그녀를 일으켜 세웠다.
자연스럽게 그녀의 원피스가 허리에서 한번 걸리더니 이내 방바닥에 놓이고. 그녀의 연하늘 브래지어도 방바닥에 널부러 졌다.
그녀의 연하늘색 노라인 레이스팬티 한장만이 그녀의 알몸 한가운데 앙증맞게 걸쳐져있다.
너무나도 뇌쇠적이고 탐스러운 여체였다.
그녀의 배꼽이 너무나도 이쁘고 그녀의 미끈한 피부가 너무도 사라을 흥분시키고있다.
아........... 대낮에 보는 선생님의 알몸.... 너무도 섹시하고...
그녀의 여하늘색 망사팬티속... 검은수풀이 비쳐 더욱 나의 좆을 발기시키고 더이상 참다가는 내가 죽을 것만같았다.
그녀의 패티를 허벅지까지 서서히 내렸다. 그녀의 미끈한 두다리가 심하게 요동을 치며 흔들리고 있다.
아..흑....아............음............
검은수풀이 이렇게 무성하고 가지런하게 우거져 있을줄은 ...윤기있는 보지털이라고는 상상을 했지만...
그수풀을 모두 뽕아내려는듯.... 나의 혀가 그녀의 수풀을 빨아대고 있다.
아...흑...가..강호야......아..흑......
그녀의 두손이 나의 머리를 조심스럽게 잡는다.
이제 완전 내가 하는대로 이끌려 오는...선생님...
아.................. 뜨거운 두삼람의 숨소리와...비음만이....방안을 채우고 있다.
"아..흐흑...아...가...강호야...."
"으..흐헉.....선생님..."
그녀는 더이상 견디기가 힘이드는지... 쇼파에 주저 않아버렸다.
무릎사이에 팬티가 말려있는채로... 쇼파에 기대고는 할딱거리고 잇다.
그녀의 팬티를 발목아래까지 내리자 그녀가 다리를 살짝들어 팬티를 벗겨 내리도록 도와주었다.
이제는 완전히 알몸인 그녀의 육체... 눈부실정도로 아름다운 육체...
약간은 튀어나온 똥배까지도 아름답게 보였다.
그녀의 다리를 약간 벌렸다.
검은 수풀사이로 회음부가 선명히 보이고... 그안에서는 이미 이슬이 촉촉히 맺히고 있었다.
읍............음.................흐흡............... ..
입과 척을 동시에 그녀의보지둔덕에 마찰을 했다.
아..흐흑.....가...강호야...아....
그녀의 보지를 두손으로 살짝 벌렸다.
바알간 보지속살이 가득찬 멍게처럼..뒤집어지고 잇었다.
"아....부끄러워....강호야...."
그녀의 다리에 힘이 약간실리며 다리를 오무리고 있다.
그녀의 허벅지가 나의 양귀에 마찰이 되고 있다.
읍.........후르릅.쪼옥.............
아..아......앙.............하...하...학...
가..가...강.......호...으허헉....
그녀의 두손이 또다시 나의 머리를 잡았다..그리고는 다리를 더욱 크게 벌리고 있다.
보지가 선명히 보이고 보지둔덕이 뚜렷히 드러날 정도로...
"쪼..오옥..............주르릅..........."
"아...학....선생님의 보지.....물이..너무...많아요...읍.....헉....헉..."
"아....흑.... 왜...싫어...강호야..."
"아뇨...너무..좋아요..흑........선생님의 보지물..너무..달콤해요....."
"아.....이상해...아....흐흑........너무....짜릿해...??.하학..."
그녀를 쇼파에 비스듬히 눕히고는 내가 올라탔다..
반대로 올라타고는 그녀의 보지를 열십자로 벌릴수 있는 한도까지 벌리고는 손가락하나를 집어 넣고 빙빙 돌리기 시작하면서... 보지윗부분을 혀로
강하게 빨아주었다.
아..흐흑....나......이상해..기분이...학...하..아....앙 ...
그만....아..흐흑...그만....해줘..아...강호야....
난...그녀가 나의 좆을 빨게끔 나의 길고도 굵은 거무킥틱한 말좆을 그녀의 입과 눈주위에 고정을 시켰다가 살며시 그녀의 입에 내렸다.
음..............읍.............
약간 당황한듯 말설이는 그녀... 제자의 좆을 입에 물자니 부담스러운건가??
난...조금 여유를 주었지만..그녀는 여전히 눈을 감고 잇을 뿐...빨아줄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
서서히 나의 좆을 놀리면서 그녀의 보지를 더욱 세게 빨아제꼈다.
아,,흐흑.....미치겠어...아...악...
헉.......으헉.....................
나의 좆대가리에 뭔가 따뜻한 기운이 흐르는 것이.... 그녀의 머리가 나의 좆을 따라올라 와서 나의 좆을 물고 있다.
으..흐헉......고개를 약간들고서 열심히 눈을 감고있다.
아....선생님...으...허헉.......
그녀의 볼이 약간을 불룩 튀어 나왔있다.
서로의 성기를 좁은 쇼파에 둘이 엉킨채 빨고 할고 있었다.
"아..흐흑.....강호야....그만...끼워줘..."
"나...더이상은.....참기...힘들어..."
왕방울 눈을 하며 나에게 애원을 하는 그녀...
쇼파에서 그녀의 한다리를 직각으로 들어 올렸다. 통통한 보지살이 밀려 보지둔덕이 더욱 통통하게 되고... 보지구멍을 삼각형으로 뿅 뚫려 나의 좆을
기다리고 있다.
퍼........우욱......퍼버벅.................
아........흐흑........흑...............아.......
퍽퍽퍽ㄹ!!!! 아..흑....너무좋아...선생님....
나....도....미칠것...같아...아...학....
퍽퍽퍽!!! 아,,,흐흑.....아..으...........음....
다리하나가 들려 심하게 요동을 치는 가운데 열심히 그녀의 옥문을 열고 수시고 있다.
"헉...헉...선생님의..보지를.....이렇게...또..먹을수가.. .있다니...아......"
"나...도...미쳣어...아...흐흑...제자에게......아.. .몰라....아..흐흑..."
"좀더...아...좀더....아..여보.........."
그녀의 입에서 나를 여보라고 부른다.
퍼어억!! 푸우욱!!!
질~퍽...피이잉...피이잉....피이시익....
그녀의 물소리에 요상한 소리가 방안가득 메아리치고 있다.
그녀를 정면으로 않히고 다리를 V자형태로 들게하고는 나의 두팔로 선생님의다리를 잡고 고정을 시켰다.
보지가 이미 나의 좆에 뚫려 훤하게 길이 나있다.
퍼.................푸욱..........!!
아.....흑................자궁까지 들어온거,,,같아,,,,,,,,아,,,,,,,,
퍼억!! 푸우욱!!헉...헉....
좋아요....선생님..???
아..흑....응.....너무...황..홀해......
미칠것..같아....이렇게.....해보기는..처음이야..아..흐흑.. .
내가...창녀가..된..기분이야...으..헉....
퍽.........푸욱.....퍼억............퍽퍽!!
푸욱!! 질~퍽...퍽퍽퍽!!!
이제 그녀의 교성은 울음으로 변해 있었다..
으..허헝....아..그만....나....그만...여보..아..하앙....
보지.....아퍼...아..흐흑..그만......나..죽어...으..하학...
그녀의 보지속으로 나의 좆이 들락거리는것을 본..그녀는 완전...실신지경에 이르면서..이제 헛소리까지 하고 있?..
아..흑....여보....아...음....사랑해...아..
나...어떻해....아...으음.....아..허헝...
당신....나빠..아..흑....
퍼억...푸우욱....질~~퍽.....
우.욱............나......선생님...나....도........미치겠어??...학....
퍼어억....퍽...퍽...퍽....
선생님의 보지에...좆물을.....싸고...싶어요..아...흐흑...
몰라....아..하학......아...앙....
선생님의 보지...깊숙히...나의 분신들을...남기고...싶어........
아...학........윽.....퍼어억..............................
울컥..........울컥...................................나의 좆물이 좆대가리를 거쳐 그녀의 보지속으로 들어기는것이......느껴질덩도로....엉청나게..좆물을 보냈다.
으..헉............신영아...............아..................
나의 입에서 그녀의 이름이 나왔다.
아.......여보.......아.흐흑............
나의 허리를 부여잡고 더욱 안기어 온다.
그렇게 좆물이 그녀의 보지 깊숙히 완전히 들어 길때까지 좆을 빼지않고...가만히 잇었다...........그녀의 입안가득 나의 침과 혀를 보내면서.
그녀도 열심히 나의 침을 받아먹고...나의 혀를 잡아 당겨주고 있다.
"아............선생님....................."
"강호야.....나................어제..... 우리그이랑...섹스를 하는데....그만...너의 얼굴이 떠올라.....죽는줄..았았다..."
"남편의 얼굴이 너의 얼굴로 보이다니..........휴우..............'
그랬구나.... 그래서 선생님이..오늘............
나..... 나쁜년이지...???
아니예요....
그녀는 나의 얼굴을 보며...쓴웃음을 지어 보였다.
벽에 걸린 그녀와 남편의 다정한 사진이 나를 뚫어져라 바라보고 잇는듯 했다.
옷을 입고 문박을 나오는데....
"강호야.............."
뒤돌아 보았다...........
"나를...신영이라 한번만 더...불러 주겠니..........???"
"시...신영아.............."
"신영아................."
그녀는 대답대신 나의 품에 다시 한번 안기었다.
그렇게.......................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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