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20대 때 1대2한썰
카이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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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벌써 거의 20년전
일산 라페의 우x아크리x빌 오피스텔 살던 섹파?
당시 저는 쏠로고 그녀는 남친이 있었는데
2년 전쯤에 만나서 사귈뻔 했는데 섹스만 하다가 거리가 멀어서 흐지부지된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운 동네로 이사와서 술 친구로 지네다가
지 오피스텔 가서 한잔 더 하자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섹파가됬었음
그녀 남친도 거리가 멀어서 주말에만 온다고 해서
주중에 술 먹으면 매번 거기서 섹스 두번하고 자고왔음
어느날 자기 후배 한명을 데려와서 셋이서 같이 술 먹는데
내가 외모는 좀 평범한데 말빨이 좋아서
그 후배 엄청 웃겨줬더니 2차 술 먹는데 자꾸 내 얼굴을 유난히 자주 처다보는게 느끼짐
때로는 눈웃음으로 때로는 그윽하게 자꾸 쳐다봄
3차까지 먹고 늦은 시간이라서
셋이서 그녀 오피스텔에서 한잔 더 하기로 하고 들어갔는데
그 후배는 졸리다고 조금 먹다가 복층인 윗층으로 자러 올라감
나랑 그녀는 술 먹다가 자연스럽게
키스 가슴 만지기 팬티안에 서로 손 넣고 만지다가
그녀가 내 반자지랑 팬티를 내리려고 하길래
에잇 안돼 소리 다 들려서 후배 깬다 그랬더니
괜찮다고 술 취해서 모를거라고 해서
둘이 한번 하고 그녀도 위층으로 자러 올라감
30분쯤 티비 보면서 혼술하는 중에 후배가 내려옴
화장실 갔다오더니 내 옆에 앉아서 같이 한잔 더하자고
그 섹파녀는 마르고 가슴 작고 얼굴이 예뻤는데
그 후배는 안경쓰고 화장 전혀 안한 얼굴인데 뽀얗고 이쁜 편이고
밖에서와는 다르게 흰티랑 반바지만 입고 있으니 글래머에다가 내가 좋아하는 러시아녀 같은 하얗고 뽀얀 피부였음
안주 먹으러고 숙일때마다 보이는 가슴골, 반바지가 올라서 보이는 뽀얀 허벅지
하 한번 했는데도 미칠거 같음
술 마시다가 실수인척 자연스럽게 무릎쪽을 툭 치기도 하고
그녀도 점점 내 가까이로 오더니 웃길때마다
자꾸 팔꿈치로 또는 손으로 내 팔이랑 무릎 허벅지를 만지길래
속으로는 하 미치겠다
만약에 하게된다고 해도 위에 있는 그녀한테 분명 들킬텐데.... 무한고민
그 후배가 좀 멀리 있는 안주 가져가려고 거의 완전 숙일때 가슴이 거의 다 보이는 찰나에
에라이 모르겟다 그녀 옷 위로 가슴을 움켜쥐었음 ㅋㅋ
그러면서 다른 한 손으로는 그녀 허벅지 제일 안쪽 ㅂㅈ 바로 아랫쪽 허벅지에도 손을 올려 버렸더니
아 그 풍성하고 말랑한 가슴과 매끄러운 허벅지 촉감이 결국 나를 미치게 만들었음
앗 매장에 손님 왔네요
손님 가고 다시 쓸께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에코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