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성향네토라레부부 8
키다리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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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동영상을 열었다.
- 부부 -라는 제목이 붙어있었다.
자신이 아내를 희롱하여 분수를 터뜨리는 영상이 먼저 나왔다.
자신이 했던 행위를 다시보니 쑥스러웠다.
그리고 다른 방에서 구두주걱으로 엉덩이를 후려치는 본인의 모습!
다시보니 그여인의 비명소리가 의외로 컷다.
흥분하여 생각보다 쎄게 때렸던 같다.
다시 또 그녀에게 미안했다.
그리고 아내가 엎드려있는 방~
그곳에 남자가 들어섰다.
거구의 남자다.
그가 방에 들어서자 화면이 가득찼다.
그에 비해 아내는 아주 아담하고 작은 여인이었다.
그가 갑자기 아내의 허벅지를 들어올리더니 자신의 어깨에 걸었다.
거꾸로 매달린 아내가 급박하게 비명을 질렀다.
"어머머~~ 어어~~"
그가 그 상태로 아내의 보지를 흡입했다.
"크아아~~ 어떡해~~"
아내가 당황하여 버둥거리며 신음도 아니고 비명도 아닌 괴상한 소리를 냈다.
그는 아내의 반응에 아랑곳하지않고 쩝쩝~ 거리며 가랭이 사이에 얼굴을 박았다.
두사람의 신장 차이가 너무 커서 아내는 그의 육봉을 손으로 잡고 있을뿐, 입이 닿지않았다.
참으로 기이하고도 거친 행위였다.
그날 초대남의 주의사항이 애무없이 삽입하라고 했는데, 그는 다짜고짜 아내의 보지를 빨았다.
한참을 빨던 그가 아내를 내려놓았다.
아내는 두려움을 느꼈는지 몸을 한껏 움츠리고있었다.
움추린 몸은 덩치큰 남자에 의해서 적나라하게 벌어졌다.
그 남자의 몸에 달린 물건은 덩치만큼 어마어마 한 것이 덜렁거렸다.
정말 놀라울 만큼 큰 물건이었다.
크다.작다란 단어가 어울리지않는 그야말로 거대했다.
저 물건이 아내의 보지를 밀고 들어간다면 쾌락이 아니라, 고통을 느낄 것같았다.
그가 아내의 두 다리를 벌리고 결국 그 물건을 조준했다.
뒤쪽에서 보이는 그의 엉덩이가 천천히 내려갔다.
"아~그극~~아그극~~아하~"
아내가 지르는 소리는 비명같았다.
그의 엉덩이가 어느부분에서 멈췄다.
그러더니 아내를 들어올려서 자신의 가슴에 안았다.
그가 카메라쪽으로 돌아서면서 남녀가 결합된 부분이 적나라하게 보였다.
그 거대한 물건이 아내의 보지속으로 거의 다 들어가고 일부분만 남아있었다.
아~ 저럴수가~~
남편은 놀라서 눈을 크게 떴다.
아내는 덩치큰 남자에게 코알라처럼 매달려있었다.
저런 체위를 해주고 싶어도 할 수없는 자신이 더 작아지는 느낌이었다.
그 남자가 어린애 다루듯 가볍게 아내의 엉덩이를 들어올리며 허리를 팅겼다.
아주 능숙한 솜씨였다.
"아흐흐~~으흑~~"
아내의 소리는 비명(?)이었다.
그 거대한 물건이 주는 느낌이쾌감일까?
아내는 코알라가 아니라, 긴 창에 찔린 사슴처럼 비명(?)을 질렀다.
"아그그~ 아흐흑~~"
"이쁜이 잘 지냈어?"
허걱~
그들은 처음이 아닌가보다.
덩치큰 남자가 아내에게 인사를 건냈다.
"에~~ 하그그~~"
아내는 대답을 하는듯이 신음소리를섞어서 밀어냈다.
그는 피스톤을 하면서 방 여기저기를 돌아다녔다.
아내의 신음소리는 어느때보다도 격렬하게 터져나왔다.
"까흐흑~ 크허허엉엉엉~~"
그것은 울음소리였다.
그리고 그 울음소리는 그가 침대에 아내를 내려놓을 때까지 계속됐다.
그리고 그의 물건이 빠져나가자 분수가 솟구쳤다.
남편이 해줬던 분수보다 더 크게 터졌다.
분수를 터뜨리고 꿈틀거리는 아내를 그가 다시 물건을 집어넣어서 빠르게 피스톤을 하다가 빼내자, 아내는 또 다시 분수를 쏘앗다.
"아흐그그그크크큭~~"
아내의 신음소리는 이성을 완전히 상실한 짐승의 소리였다.
아내의 분수가 사그라들고 아내가 몸을 움추리고 경련을 하고있으면 그가 다시 아내의 다리를 벌리고 또다시 피스톤을 했고, 그때마다 아내는 분수를 쏘아올렸다.
"아그~으~~~커커컥~~우우우~"
그리고 그가 다시 피스톤을 더 빠르고 길고도 거칠게 이어갔다.
"컥~~~!!!!"
아내가 숨을 멈췄다.
두 손이 침대를 움켜쥐고 온몸이 경직됐다.
그가 더 빠르게 움직인다.
"으허헉!!!!!"
그가 사정하는듯 엉덩이가 힘이 들어가고 동작을 멈췄다.
"푸허어억~~~"
숨이 막혔던 아내의 호흡이 터졌다.
그가 물건을 빼냈다.
아내가 몸을 움추리고 옆으로 돌아누었다.
그가 카메라를 들고 아내의 가랭이 사이를 가까이 보여줬다.
그곳에선 맑은 물과 그가 싸지른 정액이 동시에 흘러나왔다.
꿈틀거리며 경련하는 아내의 엉덩이 사이에서 맑은 물이 '마농의 샘'처럼 그치지않고 흘렀다.
아~~
그가 알고있던 아내가 아니었다.
남편이란 자는 아내의 백분의 일도 알지못하는 듯했다.
저렇게 변할 수있었구나~~~
그는 뒷통수를 강하게 얻어맞은 듯 정신이 혼미했다.
흥분해야할 야한 동영상에서 그는 오히려 축소되고있었다.
다른 동영상을 플레이 시킨 것은 한참뒤였다.
첫 동영상에 너무 큰 충격을 받아서였다.
두번째 동영상은 아까 그 덩치큰 남자가 침대에 엎드려있었다.
그리고 초대남이 그 뒤에 서있었다.
"형님~ 형님처럼 시키지않은 행위를 하시려면 다른 사람을 찾아 보시죠. 제가 어제 분명히 애무하지말라고 분명 말씀드렸잖아요"
"아~ 죄송합니다. 오랜만에 그 아줌마를 보니 반가워서 깜박했습니다"
"지난번에도 비슷한 말씀하셨지요?"
".......그게......정말 ... 죄송~"
"그 말은 잘못을 인정하신다는 말인가요?"
"물론입니다. 죄송합니다"
덩치가 큰 남자는 초대남에게 쩔쩔매고있었다.
자신도 들었다.
두번째 방에서는 애무하지말라고...
그는 아내를 까무러치게 만든 덩치큰 남자에 대한 질투심이 솟구쳤다.
"그러면 약속된 벌을 주겠습니다"
초대남이 그 남자의 허벅지 뒷쪽으로 삐져나온 불알과 그 괴물같은 물건을 한꺼번에 움켜쥐었다.
"아흑"
저렇게 잡히고 나면 반항은 커녕, 수치심으로 고개를 들 수가없었던 기억이 있다.
초대남이 움켜쥔 손을 위로 치켜들었다.
"어~윽"
그 남자가 엉덩이를 들어 올리면서 작게 신음했다.
남편은 그 모습을 보고있노라니 통쾌했다.
그리고 초대남은 구두주걱을 엉덩이에서 몇번 비비더니 강하게 엉덩이를 후려쳤다.
"짜아악~~"
"어이쿠~ 자?잘 못했습니다"
매질의 강도가 어느때보다 쎘다.
"짜아악~~"
"으윽~ 잘 못했습니다"
불알과 물건을 움켜쥐고 초대남은 야무지게 엉덩이를 후려쳤다.
"짜아악~~"
"아큭~ 잘못했습니다"
그가 본능적으로 엉덩이를 내려서 매를 피하려고 할때마다 초대남은 움켜쥔 손을 거칠게 끌어올렸다.
그 장면을 보고있노라니, 어느새 육봉이 빳빳해지고있었다.
이 흥분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
"짜아악~~"
"어이쿠~선생님~ 잘못했습니다"
"형님은 벌써 세번째입니다. 이번엔 짧게 갈 수없습니다"
"짜아악~~"
"잘못했습니다~ 선생님~아흐윽~"
매질은 의외로 강하고 오랫동안 이어졌다.
덩치큰 남자는 얼핏봐도 40대후반정도는 되보였다.
커다란 덩치가 초대남에게 매질을 당하고있었다.
그 모습이 왜 이렇게 기분좋게 하는 걸까?
얼마뒤 덩치큰 남자는 거만하게 앉아있는 초대남앞에 세워졌다.
"다음에 또 그러시면 계약 파기할 겁니다. 가볍게 하는 말 아닙니다"
"네네~ 잘 알겠습니다"
고개를 꾸벅거리는 덩치큰 남자의 물건은 상황에 맞지않게 솟구쳐서, 그 남자의 고개처럼 끄덕거렸다.
그러고보니 자신도 그랬었다.
얼얼한 엉덩이의 고통만큼 흥분됐었던 그 느낌을 알고있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시죠. 돌아가십시오"
덩치큰 남자가 굽신하더니 화면에서 사라졌다.
남편은 왠지 속이 후련함을 느꼈다.
(따식~ 물건만 크먼 다냐?)이런 기분이었을 것이다.
초대남이 보너스로 보내준 그 영상을 보고나서 남편은 기분이 한결 가볍고 좋았다.
초대남에게 더 깊이 빠져들고있는 자신을 붙들고 싶지않았다.
그가 이끄는대로 이렇게 가는 것도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차피 자신은 초대남을 넘지 못할 것이었다.
성욕이 불타오를 때는 모든 것이 아름답습니다.
상대방의 단점보다는 장점이 더 많이 보이고, 미운 것보다는 예쁜 부분이 보입니다.
욕구는 발전의 동력입니다.
욕구는 호기심을 만들고, 호기심은 행위를 하도록 유도합니다.
움직이지않으면 어떤것도 이루지 못합니다.
용기있는 자가 미인을 얻는다고했는데, 사실 용기는 많은 것을 얻게합니다.
거절당할 수있는 용기!
다시 시도할 수있는 용기!
그것만 있으면 성공은 당신의 것입니다.
시도하지않고 얻는 것은 없습니다.
즉, 성공의 출발은 욕구입니다.
초대남과 첫 만남을 하고 10개월이 지났을 즈음에, 초대남 단둘이 시끄러운 맥주집에 앉았다
남편은 10개월 동안 초대남을 통해서 많은 경험을 하고 또 배웠다.
건물관리라는 것은 무기력의 다른 표현이다. 변화도 도전도 생기도 없는 어둡던 시간들이었다.
그러나 상상속에 있었던 것들을 현실에서 실현하면서, 요즘은 새로운 사업을 시도할 동력을 찾았다.
그래서 초대남과 식사시간을 가젔다.
술집에 들어와서 살펴보니, 눈에 익은 맥주집이다.
"이 집은 지난번 동영상에 나왔던 그집아닌가요?"
"아~ 네 기억하시는군요. 그 집맞습니다. 그때는 저기 저 자리에 앉아있었지요"
초대남이 아내가 앉아있었던 탁자를 가리켰다.
"그 영상은 정말 충격적이었어요"
"그러셨군요. 저를 만난 여인들은 비슷한 과정을 거칩니다. 지금까지 백여명의 여인을 비슷한 방법으로 시도했습니다"
"아하~ 그러셨군요"
"그렇게 비슷한 이벤트를 시도했을 때 몇명이나 그것을 거부했을까요? 조련 순서도 거의 모두 비슷합니다"
백여명~
정말 많은 여인들이 이 술집을 다녀갔다는 것을 알았다.
정답을 맞추기보다, 여인들의 숫자에 놀랬다.
"그? 글쎄요"
"대충이라도....."
초대남이 맥주를 주욱~ 들이켰다.
"20명정도??"
어느 숫자도 상식적이라고 할 수없을 것같았다.
"ㅎㅎ 그렇게 많이 거부할 것같습니까? 백명중 2명이었습니다. 그것도 도망친 것이 아니라, 어둡고 무서워서 주저앉아서 울었던 여인이 둘입니다"
"아~ 그....그렇군요"
정말 의외였다.
아내만 순순히 옷이 벗겨진게 아니었다.
"그래서 그 두여인은 어떻게 됐나요?"
"그런데....참 희한하죠? 그 두 여인이 가장 크게 신음소리를 내고, 둘다 분수를 떠뜨렸습니다"
정말 놀라운 결과였다.
"아~ 어떻게 그럴 수있을까요?"
"제가 생각하기엔 자극이란 것은 비슷한 호로몬을 나오게 하는 것같아요. 놀라움, 두려움, 수치스러움 등등? 비오 날 발가 벗겨서 차밖에 내동댕이쳐지면, 그녀들의 그 다음 반응도 비슷합니다"
지금도 이 술집을 무대로 그 전통은 이어지고 있다고했다.
그때 활약하는 도우미들은 얼굴이 좀 험하고, 덩치도 반항을 시도하지 못할 정도로 크다고했다.
"형님처럼 덩치가 작고, 순하게 생겼으면 아마 도망치는 여자들이 있었을까? ㅎㅎ"
그 동영상에서 보지를 보여줬다는 이유로 아내는 그들에게 끌려가서 너무 쉽게 보지를 벌려주었던 오해가 풀렸다.
사실 아내를 해픈여자라는 생각도 했었다.
본인은 그 영상을 보면서 흥분하고 즐겼으면서도, 아내에 대해서는 다른 잣대를 드리밀고 있었던 자신이 정말 부끄러워졌다.
우리는 살면서 이와같이 뻔뻔한 자기 합리화와 타인에 대한 분별없는 판단을 자주한다.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이라는 기준의 잣대를 모두가 여러개씩 들고다닌다.
자동차를 운전하다보면, 휙~ 빠르게 지나가는 차를 보고ㅡ 저런 미친xx!!!
앞에 느릿느릿 가는 차를 보면 ㅡ 아~ 붕신xx!!!
참으로 편리한 평가지만, 무지무지 자기중심적이며, 비양심적인 판단이다.
그러니깐, 자신을 때론 의심해봐야한다. 자신을 기준하여 옳다고 생각하는 바로 그 생각이 문제일 수있다는거다.
(당신의 운전성향은 어떤가요?
마찬가지로 당신의 섹스성향으로 다른 사람을 평가한 적은 없었나요?)
"제 아내도 아우님에게 여러 여자가 있다는 것을 알고있습니까?"
정말 궁금한 것을 물었다.
"몇명인지는 몰라도 알고있을 겁니다. 오피스텔에 왔다갔다하면서 마주친적도 있고요. 알고있는 것이 잇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시키는 것을 더 충실히 하기도하고....보이지않는 경쟁자와 경쟁하는 심리도 생기겠죠. 질투를 내비치면 그 여자는 바로 정리합니다 "
그 부분에 있어서는 단호하게 말했다.
"이런 복잡한 두뇌 플례이에 감정까지 소비를 하면 저는 쓰러질지도 모릅니다ㅎㅎ"
우리는 적당히 취해서 기분좋게 해어졌다.
"12시 30분에 침대에 엎드리세요"
건물 사무실에 들러서 새로 시작할일의 서류를 챙기고 있는데, 초대남의 문자가 왔다.
오랜만에 초대남의 선물이 도착한 것이다.
벌써 한달 가까이 아내의 손길을 타지못한 남편은 지난 동영상을 보면서 자위로 달래고있었다.
서둘러 집으로 들어왔다.
아내가 막 샤워를 끝내고 욕실에서 나왔다.
적당히 취기가 오른 상태에서 침대에 엎드렸다.
엎드려있는 이 순간은 정말 긴장되고 짜릿한 시간이다.
감미로운 아내의 손길, 혀의 부드러움, 초대남이 뭔가 새로운 것을 시도하도록 했을지 모르는 기대감 등등이 모든 세포를 긴장시킨다.
아내의 손에 오일이 묻었는지 육봉에서 미끄러지는 손길이 더욱 자극적이었다.
금방이라도 쏟아질 것같은 사정감을 엄지발가락에 힘을 주면서 버티는 순간순간이 천국이었다.
오일이 항문에도 듬뿍 발라지는 것같았다.
오늘 초대남은 무엇을 하라고했을까?
아내의 가냘푼 손가락 하나가 항문 깊숙히 들어왔다.
그리고 천천히 왕복했다.
육봉이 마찰되면서 항문까지 점령한 아내의 손길은 밤새이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 순간!
손가락이 빠져나가고, 두툼한 것이 천천히 밀고들어왔다.
"어흑~~"
그는 그 뻐근함에 묵직한 신음을 밀어냈다.
그리고 진동했다.
그 진동은 아내가 잡고 육두질하는 좃끝에서 더크게 느껴졌다.
"하으윽~"
엉덩이를 더 높이 쳐들면서 남편은 크게 신음소리를 냈다.
그 소리에 육두질이 빨라지고 점점 버티기 힘든 상태로 남편을 몰아갔다.
"하그그~~윽!!!"
아내는 틈을 주지않았다.
그대로 남편을 벼랑끝까지 밀어붙였다.
"아흑~"
결국 그는 항복을 하듯이 정액을 주루룩 쏟아냈다.
"하윽하윽~~"
엉덩이는 하늘 높이 쳐든상태에서 그는 경직됐다.
아내가 정액이 빠져나간 좃을 강하게 흡이했다.
그 감각은 덜익은 자두처럼 시었다.
"아흐아흐~~"
남편은 몸서리쳤다.
아내가 항문에서 몸통 굵직한 진동기를 빼냈다.
"잠깐 계세요"
아내가 그를 고정시키더니, 항문에 다른 것을 끼어넣었다.
"이거 낼 아침에 빼드릴게요"
"어허~~"
아내가 끼우고 자던 그 항문마개가 남편의 항문에 끼워졌다.
아~~
이건 또 왜?
남편은 아내가 시키는 대로 그것을 끼우고 힘빠진 몸을 눕혔다.
왜 이것을 끼울까?
남편은 취기와 피곤함으로 노곤하게 잠이 들었다.
정신노동을 하거나, 정신적 스트레스가 많은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자극적인 섹스를 한다.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그렇다는 것이다.
직업적으로 보면, 외x의사,뱅기종사, 증권사, 도박사, 간혹 x법쪽 인사들이 그렇다고한다.
섹스가 주는 자극은 기본적으로 크지만, 직업적 스트레스가 더 큰 경우는 더 큰 자극이 되는 섹스를 해야만 스트레스가 해소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육체적 단순노동자들은 섹스도 단순하다는 것이 일반론이다.
그러나 선천적으로 타고난 취향은 그 방향으로 발전하는 것같다.
그래서 결혼 20년 아니 10년만 지나면, 서로에게 긴장감이 사라지고 자극도 크게 느끼지못한다.
그래서 밖으로 눈을 돌리고, 그러다가 자칫 가정에 분란이 일어나기도한다.
그런 위험성 때문만이 아니겠지만, 부부가 합의해서 즐기는, 스와핑이나 초대 등등 유사한 취향들이 발전했다.
그 발전의 속도는 인터넷 발전 속도와 비례했다.
초대남의 조건은 까다롭다.
어떤 부부나 커풀도 '아무나'를 원치않고 언제나 까다로운 조건이 붙었다.
지금 첫 초대남을 우연히 잘 만나서 꿈꾸던 세계를 즐기고있는 남편은 하루하루가 긴장되고 새로웠다.
사실 꿈꾸던 것 그 이상의 현실이 벌어지고있었다.
무기력한 일상을 깨뜨려준 초대남이 고맙고 때론 존경스러웠다.
이른 아침, 기분 좋은 감각이 느껴졌다.
아~~
아내가 아침에 발기한 좃을 빨아주고있었다.
정숙하고 순진한 아내는 여지껏 해주지않던 서비스다.
그냥 입을 왔다갔다하는 것이 아니다.
강하게 흡입하며 목구멍 깊숙히 빨려들어가는 귀두는 그 감각에 자지러졌다.
아내의 목젓이 느껴지도록 깊이 들어갔다가 귀두는 입끝에 걸려서 오물거림을 당했다.
초대남이 조련시킨 탓인지 아내의 오랄은 날로 자극적인 감각을 주었다.
아내의 손이 엉덩이 쪽으로 가더니 어젯밤에 끼어둔 항문마게를 잡았다.
밤새 끼어있던 탓인지 감각이 없던 그곳에서 쑥~ 마개가 빠져나갔다.
"어흐~~"
지기도 모르게 신음을 냈다.
항문으로 바람이 들어와서 시원함이 느껴졌다.
아내는 마개를 빼주고는 오랄도 멈췄다.
이것도 초대남이 지시한 것이 분명했다.
아내 스스로 할 수있는 일이 아니다.
남편은 마개를 화장실에 두고 나오는 아내를 불러서 품안에 안았다.
아내가 가슴 깊이 파고들었다.
그 동안 초대남의 여자로 길들여지면서 제대로 안아주지 않았던 탓일까? 아내가 깊이 파고들었다.
그리고 오랜만에 부드러운 키스를 나눴다.
"당신~ 정말 괜찮은 거죠?"
아내가 남편을 올려다봤다.
애처로운 눈길로 종합세트같은 질문을 했다.
이 질문은 '난 괜찮데 당신은 어때?"라는 질문으로 이해됐다.
"당신이 좋으면 난 머래도 좋아~"
그리고 둘은 더 깊은 키스를 나눴다.
아내도 좋으냐고 묻지않았다. 아내를 곤란하게 할 질문이었다.
아내가 다시 밑으로 내려가서 아직도 끄덕거리는 육봉을 부드럽게 빨아줬다.
마치 고마움을 표하는 듯한 감미로움을 선사했다.
"다른 부부들도 저희 부부처럼 비슷하게 관계를 설정하나요?"
초대남과 맥주를 마시던 날, 남편이 초대남에게 했던 질문이다.
"네~ 저의 취향이 독특해서 그렇게 하지않으면 저에게는 의미가 없는 만남이 되더군요. 그래서 원치않는 부부는 중단합니다"
그는 지금까지 부부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단 한번도 주지않았다고했다.
호텔비용이든, 소품이든 모두 본인이 부담한단다.
"동영상에 나왔던 덩치큰 그 남자는
몇살이나 됩니까?"
아내를 들고서 힘과 대물 자랑을 했던 그 남자가 궁금했다.
"아~ 그형님은 아마? 49세인가? 그 형수 나이가 더 많습니다. 형수가 51세일겁니다"
"그렇군요~"
"그 형님은 외국출장이 많습니다. 그래서 형수가 시간이 많죠"
그 말인즉슨 많은 남자들에게 돌려지고있다는 것였다.
"동영상을 보니 엉덩이를 많이 맞던데....."
"벌써 여러번 규칙을 어겼습니다. 또 그런일이 있으면 정리할겁니다"
초대남이 단호하게 말했다.
아내에 대해서 묻고 싶은 것이 많았지만, 차마 묻지못했다.
묻는다고 그가 다 말해줄리도 없었다.
그날이후 아내는 초대남의 부름이 뜸하다가, 어느날, 1박 2일로 외박한다는 초대남의 문자를 받았다.
외박이 특별한 것이 아니었지만, 초대남이 보내주는 동영상이 있을까하는 기대감만 부풀었다.
초대남의 호출이 없으니, 초대남이 보내주는 동영상도 없었다.
아내는 아침마다 발기된 아침 좃을 빨아주는 서비스를 해줬지만, 가득찬 정액은 빼주지않았다.
사실 그것도 고통스러운 쾌감이다.
"오랜만에 영상 하나 보세요"
초대남의 반가운 문자다.
관리실 구석진 자리에서 플레이 버튼을 눌렀다.
고정된 카몌라에 아내가 초대남의 육봉을 빨고있었다.
역시 초대남의 육봉은 육중하기도 하지만, 귀두가 특히 크고 우람했다.
"올라와~"
초대남의 말에 아내가 보지를 육봉에 맞추고 엉덩이를 내렸다.
"아흐~~"
아내는 육봉이 밀고들어가는 감각에 깊은 신음소리를 밀어냈다.
아내의 허리가 리드미컬하게 움직였다.
"흐음~~흐으~~"
아내는 그의 좃맛에 길들여진 여인이 분명했다.
그리고 그 신음소리는 포만감과 감격스런 소리같았다.
스스로 엉덩이를 움직이는 아내는 점점 빠르게 속도를 냈다.
"아흐흐으으~~"
암컷이 숫컷의 사랑에 어리광을 부리는듯한 소리였다.
간드러지는 신음소리를 질러대는 아내에게 초대남이 허리를 차올리기 시작했다.
"아흐흐흑~~ 아흑 아흑~~"
쩍쩍~ 달라붙는 소리와 아내의 신음소리가 잘 어울린다는 느낌이 들었다.
"쩍쩍.. 철벅~철벅~~"
아내가 허벅지를 초대남의 허리에 붙이면서 경련했다.
"하그그~ 하그그~"
아내는 절정에 도달해서 몸부림쳤다.
속궁합이 잘 맞는 커풀처럼 멋지게 절정에 올랐다.
"하으 하으~~"
아내는 부들거렸다.
"보지~!"
초대남의 그 말에 아내가 엉금엉금 기어서 초대남의 입에 보지를 맞췄다.
아내가 허리를 세워서 초대남의 입술을 느끼며 또 경련했다.
"흐그그 흐그그~"
그때 또 한여인이 나타났다.
허~~
그러더니 그 여인이 초대남의 육봉을 물고 주억거렸다.
방금 아내의 보지에 박혔던 좃을 그녀는 덥석 물고 빨아댔다.
한 여인은 보지를 빨리고, 한 여인은 좃을 빠는 그 모습은 포르노에서나 봤던 그 장면이었다.
아내가 저렇게까지 오픈되고있다는 것이 놀랍고 신기했다.
두 여인간에는 질투심도 없다는 건가?
초대남의 능력에 또 다시 놀라는 대목이었다.
"질투를 하면 그것으로 끝냅니다"라고했던 초대남의 말이 떠올랐다.
다른 여인이 몸을 세워서 아내와 반대방향으로 엉덩이를 내밀더니 초대남의 육봉을 보지에 끼우고 엉덩이를 내렸다.
"아흑~~"
그 여인도 가득찬 신음소리를 내면서 엉덩이를 돌렸다.
"아흐흐흐~~"
"흐윽~~흐윽~~"
두 여인이 동시에 질러대는 신음소리가 가득했다.
철벅거리는 소리!
쭉쭉~ 거리는 소리!
그리고 간들어지는 두 여인의 신음소리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음악보다 듣기 좋았다.
아~
큰 엉덩이를 들썩거리는 그 여인은 단 한번도 좃이 빠져나오지않고 빠르게 움직였다.
"아흐그그그~~"
그 여인이 급하게 신음소리를 터트리더니엉덩이를 들면서 육봉을 빼냈다.
"쏴~~"
물줄기가 힘차게 쏟아졌다.
"하그그~~~"
그녀는 초대남의 두다리를 잡고 몸부림쳤다.
물줄기가 서너번 솟구치고나서 다시 보지에 육봉을 박았다.
"아흐흐~"
그리고 다시 큰 엉덩이를 움직이는 연인!
조금뒤 어김없이 물줄기가 솟구치고 그녀는 그렇게 서너번을 스스로 분수를 터뜨렸다.
그것을 보고있는 남편은 믿을 수없는 장면에 입이 쩍 벌어졌다.
그리고 화면이 바꼈는데.........
그것은 두여인이.......
서로 엉켜서 69로 서로를 빨고있었다.
그 남편의 아내가 지금!
레즈비언처럼 플레이를 하고있었던 것이다.
아~~
키가 딱 어울리는 두여인은 옆으로 누워서 서로서로 보지를 빠는 모습에 남편은 결국 육봉을 꺼냈다.
"진동기~~"
초대남의 말에 각자 갖고있는 기구를 작동했다.
그리고 서로의 보지에 진동기를 가동했다.
아흐흐흐~~"
두 여인이 동시에 신음소리를 냈다.
진동기의 감각에 흐느적거리는 두여인의 욱체가 너무나 섹시했다.
"하그그 하극~~ 아"
누구의 신음소리인지 모르게 뒤섞여서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고있었다.
"아하아하아히~~"
"지는 사람은 운동을 게을리한 사람이야"
초대남의 목소리가 크게 들렸다.
아내가 빠지지않고 스포츠센타를 가는 이유가 있었구나.
초대남의 지시가 있었던 것이다.
두 여인은 경쟁적으로 진동기로 서로를 자극했다.
카메라가 움직여서 진동기가 자극하고있는 보지를 가까이 보여줬다.
어느 보지는 맑은 물이 흘러내리고, 어느 보지는 하얀 거품을 흘리고있었다.
"하그그극~~~"
어느 보지에서 물줄기가 솟았다.
"아흑~~ 아흑~~"
두여인은 지지않고 자극했다.
"아우욱~~~제발~~ 아그그~제발"
결국 어느 여인인지 애절한 소리를 냈다.
"좋아 ? 그만~"
초대남의 목소리가 들렸다.
두 여인이 침대에 널부러졌다.
어떤 진동기는 침대에서 아직도 웅웅거리며 울리고있었다.
놀랍고 충격적이고 또 흥분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남편은 멍~하니 한참동안을 움직이지 못했다.
순박한 아내가 언제 저렇게까지 변해있었나?
속내를 잘 말하지않는 사람이 더 응큼하다더니 ㅡㅡㅡㅡ
초대남은 그녀들에게 황제처럼 굴지도 않았지만, 그렇다고 평등한 관계도 아니었다.
아내와 첫데이트 때에는 멋진 외모와 좋은 메너로 아내를 사로잡았고, 두번째 데이트 때에는 아찔한 감각만 남겨주어서 세번째 데이트가 기다려지도록 만들었다.
그는 여인들이 스스로 몸을 열게하고 한번 열린 몸은 그의 것이 되었다.
"그 친구는 참 잘 생겼어. 그치?"
아내의 마음을 알고싶어서 아내에게 초대남의 외모에 대해서 물었던 적이있다.
"착하게 생겼는데....."
아내는 잘 생겼다는 말을 돌려서 표현했다.
그때는초대남과 여러번 만난 뒤여서 아내는 그에게 푹 빠져있었다.
"그 친구가 보내준 사진을 보니까, 물건이 엄청나더라구.."
"어머~ 그런 사진도 보냈어요?"
아내는 화들짝 놀랐다.
사실 남편은 그런 육봉을 맛본 소감을 묻고싶었다.
"미리 다 알아봤지. 그 이후에 만남을 한거야"
"남자들은 그런 것도 주고받아요?"
사실 그 당시 초대남이 보내준 동영상을 보면, 아내는 초죽음이 되도록 여러번 오르가즘을 넘나들었다.
만남 초기에 순진한 여인을 성적인 감각으로 사로잡아버리는 것이 남자들의 로망이지만, 초대남은 섹스만으로 아내를 굴복시키는 것이 아니었다.
섹스가 없는 데이트로 여인의 허영심을 채워주거나, 작은 선물을 큰 마음을 숨쳤다.
육체만을 탐하는 남자가 아니라는 이미지가 확실해지면, 여인들은 그의 마음을 얻기위해 스스로 노력하 는 것같았다.
"부부를 만나는 초대남이 본인의 성욕만 풀려고 한다면, 그 부부는 두번 다시 안볼겁니다. 특히 애인컨셉으로 만나는 것은 부담이 큽니다"
어느날인가 초대남이 자신의 어려움을 토로한 적이 있었다.
유부남ㆍ유부녀가 배우자가 아닌 연인을 만나는 것은 본능 속에 숨겨져있다.
부부관계가 좋고 나쁨을 떠나서 그런 욕망들이 꿈틀 거린다.
풍뎅이과에 속하는 A라는 풍뎅이 숫컷은 암컷과 교미가 끝나면 암컷의 성기 구멍을 특수물질을 분비하여 막아버린다.
다른 숫컷의 접근을 막아서 자신의 DNA만을 남기려는 본능이다.
다른 숫컷들은 막힌 구멍을 뚫는 기술이 없기에 다른 암컷을 찾아야한다.
여기서 반전은 막힌 구멍을 암컷이 제거하는 기술이 있어서, 막힌 구멍을 다시 오픈한다는 것이다.
풍뎅이의 본능에서 추론해본다면, 숫컷은 씨를 뿌리고 제빨리 다른 암컷을 찾아가고, 암컷은 확인되지않은 한마리의 숫컷이 아니라 더 많은 숫컷의 씨를 받아서 각각 다른 알집에 넣는다.
이것은 후손의 생존확률을 높이고 더 강한 DNA를 남기기 위한 암컷의 선택이다.
인간의 본능도 이것에서 크게 벗어나지않는다.
더 많은 씨를 뿌리고 싶은 숫컷과 더 좋은 씨를 원하는 남녀가 만나는 이유다.
인간이 풍뎅이와 다른 점은 그것을 로맨스라는 아름다운 단어로 포장하는 능력이 있다는 것이다.
아내가 멋진 남자에게 끌리는 이유도 키작고 안생기고 머리벗겨지는 남편 보다 초대남이 좋은 것은 당연하다.
아내가 레즈를 즐기는 동영상을 보고, 남편은 귀가를 서둘렀다.
참을 수없는 흥분감을 빨리 배출하고 싶어서였다.
그러나 집에는 이미 아내가 돌아와서 저녁을 차리고있었다.
"일찍 오셨네요? 막 전화할려고했는데..."
"어? 배고프구먼....."
남편은 생각보다 일찍 귀가한 아내를 보고 흠칫 놀랐다.
집에 오기 전에 봤던 동영상의 느낌이 남아있는데, 아내는 태연하게 저녁을 차리고있었다.
"오늘 동영상은 새로웠죠? 느낌이 어떠셨나요?"
저녁식사를 마치고 밖으로 나와 담배를 피우는 사이에 초대남이 문자를 보냈다.
"정말 짜릿하더군요. 아내가 언제부터 그런 것이 가능했나요?"
"이번이 세번째 시켜본겁니다. 이제 거의 오픈되듯합니다"
"아내가 레즈성향도 있나요?"
"꼭 레즈가 아니더라도 오픈되면 강능해집니다. 동영상 때문에 힘든실텐데, 밤 10시에 엎드려계세요"
"아~ 네 "
남편은 감사하다고 인사를 해야할지 망설이다가 짧게 문자를 보냈다.
배설하고 싶은 욕망이 가득했는데, 너무나 고마운 일이었다.
아내가 다른 여자의 보지를 빨고, 빨리면서 흥분하던 모습이 아른 거렸다.
침대에 엎드리는 일은 언제나 즐거웠다.
자신이 통제하지 못하고 누군가에게 이끌려가는 상황이 점점 더 큰 흥분으로 다가왔다.
낮에 봤던 동영상 탓에 침대에 엎드리자마자 육봉이 빳빳해졌다.
기대감과 불안감ㅡㅡㅡㅡ
아내는 정확한 시간에 욕실에서 나왔다.
아내가 육봉을 부드럽게 손으로 감쌌다.
아~ 이 감각은 언제나 감미로웠다.
그리고 뜨거운 입속으로 흡입되는 귀두에서 짜릿함이 폭발하듯 온몸으로 퍼졌다.
초대남의 지시로 남편을 애무하는 아내는 어떤 기분일까?
초대남이 지시한 정확한 시간에 침대에 엎드려있는 남편을보면서 무슨 생각을 할까?
지난번 엉덩이를 후려맞던 남편을 보고나서, 아내는 이런 상황을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것일까?
"아흐으~"
이런 저런 생각중에 아내가 항문에 기구를 찔러넣었다.
뻐근하게 느껴지는 것으로 봐서 처음부터 굵은 것을 넣은 것인가?
육봉이 깊숙히 흡입되고 항문에 꽂힌 기구가 진동을 시작했다.
"아후후~~"
남편의 신음소리도 덩달아 바이브레이션이 됐다.
아~
아내의 입속은 왜 이렇게 감미롭고 짜릿한가?
육봉을 흡입하면서 불알을 격리하여 위로 들어올렸다.
"아흐~~"
집게손으로 잡힌 두쪽이 약간 아픈듯 하면서도 자극되는 그 행위가 또 새로웠다.
항문의 진동, 육봉의 흡입, 불알의 자극!
특히 항문에서 느껴지는 감각이 횟수가 거듭될수록 이물감이 없어지고, 점점 야릇한 자극으로 변해갔다.
어느것 하나도 놓치기 아까운 짜릿함으로 남편은 엉덩이를 높이 쳐들고 쇳소리를 내며 헉헉~거렸다.
낮부터 폭발하고싶은 정액 덩어리가 전립선에서 꿈틀거리며, 아우성을 치는 것같았다.
그러나 아내의 손길은 그 절정을 만들어주지않고 최고점에 다다르면 손길을 멈췄다.
사정시키지않는 기술을 배운 것일까? 정액이 폭발할 것같은 정확히 그 지점에서 손길이 정지됐다.
"아~~ 제발~ 좀만더~~~~"
남편은 애원하듯이 신음을 냈지만, 아내는 냉정하게 멈췄다.
그리고 미칠 것같은 어느 순간에!!!
"오늘은 여기까지 할게요~"
아내의 이 말은 남편에게는 날벼락같은 말이었다.
아내가 여기서 멈추는 것은 분명, 초대남의 지시가 있었을 것이다.
남편이 스스로 함정으로 빠지길 기대하는 초대남의 의도가 보였다.
아~~
남편은 참을 성없는 욕구와 초대남이 파놓은 함정에 빠지고 싶다는 자포자기 심정이 일었다.
아내가 항문에서 진동기를 빼내자마자, 몸을 돌려서 아내를 잡아서 침대위로 넘어 뜨렸다.
"어머머~~"
아내의 잠옷을 거칠게 뒤집고 보지를 덥썩물었다.
아내의 그곳은 스스로 흥분했는지 이미 홍수가 되어있었다.
"하으으윽~~"
남편이 클리토리스를 강하게 흡입하자마자, 아내는 간드러지는 신음소리를 질렀다.
이미 흠뻑젖은 것을 확인한 남편은 곧 바로 육봉을 깊이 삽입했다.
아내의 반응이나 흥분보다 폭발하고 싶은 욕구로 이성을 잃고있었다.
"아훅~~"
남편은 찔러넣자마자 빠르게 피스톤을 했다.
"아흐으흑~~ 어쩜 좋아"
아내는 이후에 벌어질 것을 염려하는지, 남편의 행동에 흥분과 걱정이 섞인 신음을 뱉었다.
남편은 지금 이후에 벌어질 초대남의 후한 따위는 가벼운 것이었다.
"아흐윽~~~여보~~"
아내의 격정적인 신음소리와 그가 폭발하는 것은 거의 동시였다.
"아극~"
남편은 엉덩이를 앞으로 밀어넣고 사정을 했다.
온몸이 땀으로 범벅이 되고, 두다리가 바르르 떨렸다.
이렇게 큰 오르가즘은 처음인듯했다.
나의 것을 내가 훔치는 상황에서 느끼는 오르가즘은 너무도 강렬했다.
아~ 이런 감각도 있었단 말인가?
자신의 몸 어디에 이렇게 강한 오르가즘이 숨겨져있었을까?
아내가 물수건으로 몸을 닦아주는 것을 느끼면서 기절하듯이 잠이들었다.
그는 아내의 전화기가 누군가와 통화중이었던 사실을 몰랐다.
결국 그는 초대남이 계획한대로 정확히 그 함정 속에 빠졌던 것이다.
얼마나 격렬했던지, 남편은 좀처럼 자지않던 늦잠을 잤다.
시계처럼 정확했던 그의 사고와 생활에 변화가 생긴 것은 초대남을 만나고부터였다.
늦은 출근을 하여 건물을 한바퀴돌았다.
관리실에 돌아와서 어젯밤의 일을 초대남에게 실토해야하는지, 아내만 모른척 해준다면 넘어갈 수있는 일이기도 했다.
약속을 어긴 것에 대한 미안함이 있지만, 갑자기 벌어진 일이라 이유를 대기도 적당한 말이 없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10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9.22 | MD성향네토라레부부 10 마지막 |
| 2 | 2026.09.22 | MD성향네토라레부부 9 |
| 3 | 2026.09.22 | 현재글 MD성향네토라레부부 8 |
| 4 | 2026.09.22 | MD성향네토라레부부 7 |
| 5 | 2026.09.22 | MD성향네토라레부부 6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