恨 15~16
그 고통은 다름이 아닌 외할머니인 옥녀가 흘린 눈물의 의미를 잘알기에... 그 눈물을 보았기에... 그 눈물때문에 받는 인간적인 고통이었다.
차라리....보지나..말지....
그러나 종영은 그러한 마음을 자제하며 억울하게 죽은 얼굴도 모르는 아버지를 생각하고 조부모님들의 얼굴을 떠올리며 더욱 마음자세를 바로 잡아 가고 잇었다.
종영은 마음이 너무 무겁고 답답하여 2층 베란다로 성큼 나왓다. 찬바람이라도 맞아야만이 정신을 차릴것 같았기에...
그러나 그 베란다 아래 정원후원에는 먼저 나와 서성이는 한여인이 잇었으니 그녀는 바로 김수현...이집의 며느리였다.
오늘 낮에 그녀를 맞본...그 김수현....
먼저 이집의 막내딸을 잡아먹으려 했는데 이상하게....며느리부터 건드리는 꼴이 되고 말았다.
어찌 되었건 그녀가 나와 서성이는걸 보니..그녀도 낮의 일이 꽤나 충격이었던 모양이다...
하기야 남편이외의 남자에게 그것도 자신의 집에서 강간을 당햇으니....
당연한 일일거다...고발을 하고픈 마음일지는 모르나..그것은 현실적으로 도저히 불가능한 사실이라는걸 종영은 잘 알고 있다.
종영은 그런 그녀를 보고 후원으로 내려가 그녀의 뒤에서 소리를 죽이고 다가갔다.
무얼 그리 생각을 하는지 그녀는 아직 찬바람이 부는 날씨인데도 사람이 뒤에 온줄도 모르고 있었다.
일자형 롱치마가 가로등 불빛에 비치어 더욱 섹시함을 빛내고 있엇고 그녀의 엉덩이 라인이 잘 보고 팬티라인까지도 잘 보일정도로 풍마한 힙을 자랑하고 있었다.
"헉....누구세요..."
종영의 손이 그녀의 그 풍만한 엉덩이에 닿자 그녀는 소스라치게 놀라며 한발 물러섰다.
"나야....."
종영은 항상 그랬듯이 한번의 관계 후에는 자연스럽게 말을 놓아버렸다.
나이에는 전혀 상관을 하지 않고....
"왜이래요..지금....미쳤어...당신..."
그녀는 얼른 안채를 바라보며 굉장히 당황을 하고 잇었다.
"왜이러긴.....한번 먹은 보지는 영원히 내보지잖아...."
종영은 다가가며 다시 엉덩이를 건드렷고 수현은 여전히 안채를 바라보며 그 손길을 피하기 바빴다.
"정말...미쳤어..당신....."
"이러면,,나 정말...못참아요..."
"어쩔건데...못참으면...???"
종영은 히죽거리며 다시 수현의 뒤로 다가갔다.
수현은 순간 너무 당황을 하고 말았다. 도대체 이인간을 통제할길이 없는듯 해보였다.
"왜...못참으면..고발할려고...??"
"그렇게 해...하고프면.....그러면 아마....너의 시아버지...남편..그리고 너의 친정..모두다..한방에...작살이 날걸....."
"그리고..당신...당신도...네좆을 받으며 좋아서 교성을 질렀잖어...."
"우리 경찰서에거 강간인지...간통인지..한번 가려볼까...???"
수현은 자신의 귀볼을 간지르며 해대는 종영의 말에 더이상 할말을 잊어버리고 말앗다. 모든게 사실이었고 그 사실들을 종영이 너무도 잘알고 있다는것에...
"차..........알싹..............."
갑자기 종영의 볼을 얼얼해지고 별이 보이고 있었다.
순간 수현의 손이 종영의 볼을 강하게 후려치고 지나가고...
"너...정말...못된...인간이구나....."
수현은 종영을 노려보고서는 그대로 집안으로 획하니 들어가 버렸다.
볼을 감싸고 있던 종영은..너무 분한 마음이 앞섰다.
"이놈의 집안은 ..사람을 팰줄만..알았지.....시팔녀언....."
종영은 불같은 성질로 그대로 그녀를 따라 들어갔다.
장정식에 대한 분노...그리고 그 새끼들에 대한 분노....그 모든것들이 옥녀의 눈물로 잠시 사그러 들었다가.... 다시 횔횔 타오르는 순간이었다.
물론....유치하게 여자를 협박한 자신도 문제가 잇음을 알고는 있었지만..이완 벌어진일...인정사정 없이 완전 똥개로 만들어 버리기로 작정을 했다.
거실에는 이집의 손녀이자 수현의 딸인...정연이가 놀고 있었다.
장재현은 아직 들어올려면..멀었고.... 이제 6살인 정연이는 알것은 다 아는 나이기에 종영은 정연이의 눈치를 보다.... 안방에 있는 수현을 불러 낼려고 노력을 하고 있었지만... 정연은 그런 기미를 보이지 않았고...
"정연아...너...참..좀전에..할머니가..부르는거..같?볕?..??"
종영은 넘겨 짚어 이야기를 꺼내자 정연은 얼른 일어나 쪼르르 안채로 달려갔다.
얼른 문을 열고 들어갔다.
그녀는 자신의 안방문을 열고 종영이 들어오자 기가 막힌다는듯이..쳐다보며 입술을 움직였다.
"여기가...어디라고...감히....."
"왜...못올때 왔어..시팔....."
"손이 제법 매운데..시팔년........"
수현은 정신이 몽롱해지는듯 했다.
이 어린 사내에게 시팔년이라는 소리까지 듣고 있는 자신이 너무도 비참해 보였기에
'나가..어서...."
그녀는 악을 쓰며 고함을 질러대었다.
"밖에..정연이 있어..몰래들어 왔는데...나갈까...???"
그말에 수현은 움찔 거릴수 밖에 없었다.
지은죄가 있기에...차마 딸아이에게 이런 모습을 보이고 싶지는 않앗다.
종영은 서서히 다가갔고 수현은 서서히 뒤로 물러나 더이상은 물러 날곳이 없는 막다른 구석으로 몰리게 되었다.
종영의 손이 자신의 어깨에 닿는순간 수현은 순간적으로 그손을 뿌리치다 잡고서는 물어 버렸다.
"악.....아악..............."
간신히 손을 빼내자 손등에는 이빨자욱이 선명히 드러나고 잇엇다.
"이런...개같은 년이...시팔..."
종영은 더이상 참지를 못하고 그녀의 블라우스를 잡고 힘을 주어 잡아 당겨버리자..그녀의 브라우스 단추는 후두둑 거리며 방바닥을 나뒹굴고...그녀는 황급히 소리를 치며 얼른 두손으로 가슴을 쥐어 잡았다.
그러나 사내의 힘에는 당하지를 못했다.
울며 사정을 다시하는 수현...그러나 종영은 뒤도 돌아보지 않고 그녀의 옷을 모두 벗겨버리고..이제 남은것은 그녀의 얼룩무의 사선의 섹시한 팬티 한장만이 달랑 남아 있었다.
그손으로 사내의 손이 마치 자기 물건을 찾으려는듯 수욱 들어오더니..보지털을 뽑아버릴 태세로 지나오다...자신의 꽃잎 가운데를 인정사정없이 그냥 손가락으로 수셔 박아버렸다.
"하..하..학.....안돼...나쁜놈아......"
그러나 사내는 비웃듯이 히죽거리며 하나남은 팬티마저 그냥 힘없이 벗겨내리고는 다리를 강제로 벌리고 잇었다.
죽을 힘을 다해 다리를 오무렷지만..사내의 얼굴은 점점더 자신의 보지쪽으로 다가오고 수현은 이내 눈을 감아 버렸다.
"허걱............윽..........허헉............"
사내의 혀가 또다시 자신의 보지에 닿는순간 그동안 다리에 주었던 힘이 스르르 풀려버리고...수현은 힘없이 그만 고개를 돌려 버리고 말았다.
남편과 잠자는 침대에서 다른 사내에게 보지를 대주는 지금.... 그것도 안채에는 시부모가 눈뜨고 있고 박밖에는 자신의 어린딸이 있는데도...
수현은 그 상황이 믿기지가 않은듯이 고개를 돌려버리고...
종영의 혀는 정말 부산하게 움직였다...
이미 두손에는 그녀의 유방이 가득햇고 입안에는 그녀의 보지속살들이 가득했다.
'후르륿......쯔읍...쪼옥......"
당신의 보지물은 먹어도 먹어도 맛이 좋아...흐읍...후르릅...
자신의 보지를 빠는 소리가 귓전을 자극하자 수현은 귀를 막아 버리고 싶었지만..한편으로 달아오르는 자신의 몸을 또다시 발견을 하고는 미친듯이 울부짖었다.
"아..하학...그만..아...아앙...아...."
종영이의 혀가 여자의 클리스토퍼를 자극하자...수현은 그만 다가오는 흥분에 까무러 치듯 뒤로 넘어가 버리고....오히려 다리를 더 벌려주고 있었다.
"아..아앙...아...몰라...아...아앙....."
"시팔....모르긴..좋으면..좋다고..해...."
보지전체를 턱주가리로 쳐올리며 혀를 길게 내빼 훑고 빨던 종영은 그녀의 유방을 탐스럽게 만지작 거리며 말을 이어 나갔다.
"아저씨..어디있져...아저씨......"
그순간..들려오는 정연이의 목소리...
둘은 순간 멈춰버렸고...그녀는 얼른 일어나 뛰어가더니 안방문을 잠궈버리고는 그 문고리를 잡고 한동안 그렇게 서있었다.
자신의 딸에게는 보여주고 싶디 않은 장면이리라...
종영은 다가가..그녀의 어깨를 보담으며 그녀를 다시 침대로 데리고 왓고 그녀의 배위에 서서히 올라타고 잇었다.
이제는 수현도 더이상의 반항은 의미가 없음을 아는지... 조용히 다리를 벌려주고 있었다.
"빨리...끝내....."
종영은 순간 놀랐다. 수현의 입에서 흘러나온 그말에...
고개를 끄덕인 종영은 자신의 좆대를 잡고 그대로 한방에 수현의 보지를 뚫고 자궁깊숙이 좆대를 밀어 넣었다.
"하...하학....아.........."
그녀의 두다리가 순간적으로 들리는가 싶더니 이내 벌려진 다리 그 상태로 다시 돌아왓고..종영은 신나게 좆질을 해대기 시작을 했다.
"퍼퍽....퍽...퍼퍽...퍼퍽..."
리듬에 맞추어 깊게...얕게.....좌로..우로....
용두질이 계속됨에 따라 수현의 얼굴은 더욱 일그러 지고...어금니까지 문듯... 입술이 입안으로 말려 들어갔다.
흘러나오는 교성을 애써 참으려는 듯했다.
'퍼걱...퍽퍽퍽!!!"
수현은 더이상의 흥분을 자제하지 못하고 그만 종영의 목을 두팔로 끌어안아주고 잇었고 두다리로는 종영의 엉덩이를 잡아 당기고 있었다.
어찌보면은 종영의 배밐에 깔려 매달려 있는듯한 모습이라고 할까...
"아..하학..그만..아...아...앙..."
"나....몰라..아..아앙...여보...아..하학.."
용두질이 가속이 될수록 그녀의 표정은 더욱 일그러 지고 그녀의 오르가즘이 이제는 얼굴에 까지 나타나고 잇었다.
그렇게 침대는 둘의 땀과 분비물로 흥건이 져셔지고 있었고...둘의 섹스는 그후 한참동안이나 계속 되고 잇었다.
"우..허헉...허헉....억..퍼퍽...퍽....퍼퍼..."
"너의..보지는....맛이..기가막혀..허헉..너무...좋아. ...""
이제 수현은 종영의 좆대가리가 너무좋다는 말을 하고 싶었지만..차마...참았다.
"아..허헉..너의 보지에 내좆물을.....넣어도 되지...???"
그녀는 대답대신 고개를 끄덕이며 더욱 종영의 목에 매달리고 잇었다.
"헉...시팔...허헉.....퍽퍽퍽!!!"
"우욱.,,,,,,,,,,,,,,,,,,,어억..................울... .................컥.........어억..........."
종영의 좆대는 줄기찬 물줄기처럼 그녀의 보지를 강타하면서 자궁안 깊숙이 좆물을 흘려 주고 있었고...수현은 그런 종영을 더욱 세게 안아주고 있었다.
"헉..허헉..헉....."
종영은 좆을 빼내고 정리를 한다음 나가려고 했다.
"조...조금만...이대로..잇어줘...."
순간 수현은 더욱 종영에게 매달리며 보지에 박힌좆을 빼내지 못하게하고는 그렇게 섹스의 후희를 즐기고 잇었다.
몸을 부르르 떨어대면서.................
"창문으로 나가...얼른..."
무심결에 문쪽으로 향하는 종영을 수현은 돌려 세웠다.
그런 수현을 종영은 다시한번 안아주면서...창문을 통해 거실로 나갔고..
정연이는 여전히 재미있게 혼자서 거실에서 놀고 있었다.
수현은 샤워를 하며 자신의 보지를 내려다 보앗다.
오늘 한번도 아니고 두번씩이나 외간 남자에게 대주었던 보지를...
그리고 그 외간 남자의 좆대에..흥분과 오르가즘을 느꼈던 자신을....
수현의 입가에는 알수없는 의미없는웃음이 흐르고 있었다.
"저..아이 누구야...??'
선거 막바지.. 장정식은 유세장에서 빠져 나오면서 또다른 한 여인에게 관심을 주고 있었다.
선거 유세장에 나와있는 한복을 입은 섹시한 여인이 지나가는 우리차를 바라보며 인사를 하고 있었다.
한복이 잘 어울리는 전형적인 한국의 미인상이었다.
얼굴도 둥그스럼한게. 종영이가 보아도 색꼴깥아 보엿고 남자꽤나 밝히는 여인같아 보였다.
눈웃음을 살살 치는것이.... 엉덩이와 젖가슴도 빵빵해 보이고...
그런 유형의 여인을 장정식이 놓칠리가 없었다.
"저... 저 여인은 사무장님의 부인입니다."
종영은 사무장의 부인이라는것을 예전부터 알고 있었다. 그리고 그녀의 섹시함과 요염함을 익히 알고 있었다.
사무장을 따라 몇번 만나 보았기에.. 그녀에 대해 알고 있었고 그녀의 성격도 어느정도는 파악을 하고 잇었다.
그리고... 한복을 입고 선거판에서 설쳐대는 그녀를 보면서 종영도 몇번 졸꼴림을 당하기도 했었다.
"음....사무장이..어울리지 않는 보물을 가지고 있구만...."
그말과 함께 정식은 눈을 감고는 입맛을 다시고 있었다.
마지막 선거 유세가 끝난 선거당일...
장의원과 일행들..그리고 우리는 선거사무실에서 개표결과를 지켜보고 있었다.
국회에서 하려는 장의원을 일부러... 조금 당선확인후 들어가라고 종영이 잡고 있었다.
개표가 시작이 되고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고,,,종영은 귀속말을 속삭였다.
"장의원님....안으로 드시죠..."
종영은 장의원에게 내부 장의원이 사용하는 밀실로 들기를 권했다.
이길거라고 예상을 하면서도 내심 초조한 장의원은 신경질적으로 종영을 바라보며
"왜..그래.....??"
"장의원님 의원님이 이기는것은 자명합니다..걱정말고..제가 안에 선물하나 준비해 두었습니다."
"뭔데...???"
종영은 옆에 서있는 사무장을 힐끗 바라보고서는 다시 조용히 귓속말을 속삭였다.
"안으로 드시죠...."
장의원은 마지못해 밀실로 들어가고 잇었다.
종영은 들어가는 장의원을 바라보며 히죽거리고 웃음을 지어 보였다.
안으로 든 장의원은 끔쩍 놀라 입을 다물지를 못했다.
밀실안에... 한복을 비고 졸라게 화장을 한....전에 한번 말한 사무장의 부인이 쇼파에 불안한 눈으로 안아 잇는것이었다.
"허...그사람..참...."
장정식은 순간 어떤 상황인지를 예감하고는 웃으면서 그녀가 않아있는 쇼파에 않았고... 않자말자 그녀의 어깨에 손을 올리며 작업에 들어가고 잇었다.
"이름이....???"
"주..희숙...이예요.."
"희숙이라...허허.."
"몇살이지...???"
"서른여덟이에요...."
"좋은 나이구만...."
대화를 하면서 장정식의 손은 계속 그녀의 몸을 더듬다..이내 치마속 깊숙이 그녀의 사타구니로 들어가고 있었다.
"하..헉...의원님...아...흐흑..."
그녀의 사람을 녹이는 애교썩인 비음이 터져 나오고..
"밖에...남편이..아..흐흑..몰라.아......"
그녀는 아예 장의원의 가슴에 푸욱 파묻히며 옷고름을 풀어주는것을 도와주고 있었다.
얼마의 시간이 흘렀는지... 밀실은 두사람의 열기로 뜨거워 지고 있었고... 그녀는 장정식의 위에서...엉덩이를 내리찍다가 다시 엉덩이를 들고 좆대를 빨아주다가...좆이 어느정도 발기를 하면 다시 끼워서 흔들러 주는 일을 반복하고 있었다.
"아..학..오빠..힘좀..줘...아..흐흐....헉..."
"불만...지피면...뭐해...아...몰라....책임져...아.. 하앙..."
그녀의 애교썩인 교성에 장정식은 쪽팔림을 느끼고는 사내다운 짓을 한번 해보고자 더욱 힘을 주고 있었다.
"아...앙..좋아..오빠..아..허헉...."
"나...버리지마..오빠..아..아앙..."
"그래..그래...내가 너를 버릴수는...없지..허헉..."
"아..하학..약속했어/..오빠..아안...."
"나...밖에 남편두고서도..오빠에게 보지를 대주고 잇단 말야...아..하앙...."
"알아서..내...보상을 하지....허헉...."
"너......보기보다.....색꼴이구나......."
밖에서 종영은 밀실로 눈치를 주며 계속 티브이를 주시하고 있었다.
사무장은 저 밀실에서 지 마누라가 장정식에게 몸을 주고 있는것도 모르고 좋아서 히죽거리며 의원님 자랑을 늘어놓고 있었다.
"비잉...신....허허허...."
종영은 비웃듯이 사무장을 바라보고 있었다.
얼마의 시간이 지났는지..한참이나 된듯했다.
정식은 만면에 웃을을 머금고 히죽이며 밀실을 나와 사람들이 있는곳으로 점잖게 와서 않더니 이내 종영을 바라보며 가볍게 고개를 끄덕였다.
종영은 얼른 밀실로 들어갔다. 남들이 보지않는 다른문을 통해서...
그녀는 막 정리를 마친듯히 한복의 고름을 매만지고 있었다.
"어땠어여..??오래 걸리는걸 보니 재미가 좋았나 보네...??'
그녀의 얼굴도 아직까지 얼굴이 발그스럼한게 섹스후의 홍조를 띄우고 있었다.
"재미는 무슨...노인네 상대하다 힘만 뺏지뭐...??"
그녀는 배시시 종영을 바라보고 웃었다.
돈은 그정도면 충분할거여..그리고 장정식 의원님이 용돈도 특별히 주셨을거구...몸한번 대주고 그정도 받기는 힘들거여...
종영은 담배를 하나 배어물고서는..... 연기를 내쉬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고마워요...윤비서...."
"저..우리그이에게는 절대 비밀이야...알았지..???"
종영은 담배연기로 장난을 하며 씨익 웃었다.
"담에 한번 주면..생각을 해보지..."
"아..잉...젊은 총각이 못하는 말이 없어...이 누님 놀릴거야....호호..."
그녀는 앙증맞은 애교로 종영을 흘기고 있었다.
"담에..한번 줄거죠....???? 희숙씨...???"
"윤비서라면 언제든지....호호...좋아요..."
그말을 남기고 희숙은 뒷문을 통해 몰래 나가 다시 지 남편의 옆으로 다가가 아무일이 없는것 처럼 선거결과를 티브이를 통해 보고 있었다.
밤11시쯔음..드디어 당선화정이라는 문구가 티브이를 통해 나타나고..매스컴【?인터뷰 요청이 쇄도를 하고 있었다.
장정식은 그런 부류들에 휩싸여 만면에 웃음을 띄고는... 즐거워 하고 있었다.
그 광경을 바라보며 종영은 쓸쓸히 그 자리를 빠져 나왔다.
"나야.....문열어...."
"지금시간에 어떻게....???"
"보고싶어 왓지뭐....뭐하러 왓겠어...???"
선옥은 예고도 없이 들이닥친 종영을 바라보며 너무 좋아 입이 귓가에 걸리고 있었다.
"참..장의원 당선되엇던데 어떻게 된거야...???"
그녀는 종영이가 원하는데로 양주를 내어오면서 종영의 옆에 바짝 다가가 않았다.
"응..내가 만들어 준거야..."
"뭐...??? 그사람 방해하러 들어갔잖아...."
"응..나중에 크게 무너뜨려야지...."
종영은 그렇게 티브이를 통해 게속되는 선거결과를 바라보며 양주를 들이키고 잇었다.
"안잘거야...???"
선옥은 종영이 술을 마시는 동안 화장실에서 방금씻은 몸을 다시한번 씻었다.
특히 자신의 보지를 뒤집어 가면서 깨끗히 씻었다.
"응...자야지...."
그말과 함께 종영은 그제서야 선옥을 바라보았다.
"우..............저거뭐야...넘 섹시한데........"
선옥을 바라보는 종영의 눈빛은 심상치가 않앗다.
아이보리 계열의 속살결이 훤이 보이는 슬립...인데 양옆으로 허벅지까지 트여있는 섹시한 슬립에다.... 끈은 매우가는 어깨끈이라 금방이라도 풍만한 유방이 흘러 내릴것만 같았다.
"우..너무..섹시하다...나 죽일려고..오늘 작정을 햇구나..."
종영은 웃으며 다가가 그녀의 턱을 한손으로 잡고서는 그대로 그녀의 입에다 깊은 키스를 퍼붓기 시작을 했다.
"으.읍....흐흐.......흡....쪼오옥.............."
선옥은 눈을 살며시 감으며 들어오는 종영의 혀를 자신의 심장까지 빨아들일 태서로 적극 키스를 하고....종영의 타액을 보약먹듯 남김없이 빨아먹기 시작을 했다.
종영의 팔에 안겨 침대로 향하는 순간 선옥은 이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수가 없는 행복을 느끼면서 그이의 목을 살며시 껴안았다.
"아..흑...아.......어억......"
선옥은 또다시 머리가 하해지는듯한 느낌을 받고서.....허리를 뒤로 꺽고 있었다.
사내의 혀가 자신의 보지를 거침없이 파고 들어 오고 있었다.
"아..하학.......누님...아...보지는....너무....맛잇어 ...아...나의 좆에는 역시 누님의 보지가 어울려..흐헉...후르릅..쪼옥...."
종영은 낼름거리는 혀를 길게 내빼고 그녀의 보지구멍을 깊게 강하게 자극적으로 빨아대고 있었다.
"저..정말이지...아....나의...보지가....자기에게는...?╂舅訣?.아..하앙....."
선옥은 종영의 말이 설령 거짓이라도 그렇게 믿고 싶어 다시한번 확인을 하고 있었다.
"그럼.......누님...으..하학....'
종영은 그렇게 자신의 몸을 돌려 보지를 빨면서 좆대를 선옥의 입가에 넣어주고 잇었다.
육구자세의 전형으로 바뀐둘은 미친듯이 서로의 성기를 빨아주고....
이제 선옥도 사내의 좆을 능수능란하게 요리를 하고 있었다.
종영의 좆대를 처음으로 빨면서 종영에게 배운 오럴릐 솜씨.......
"아...하항...내보지에는..역기..자기..좆이..제일이야... 하..으읍..후르릅.."
혀를 이용해 아이스크림을 빨듯 둘러대며 잡아당기는 선옥은 주저없이 종영의 좆이 진정한 자신의 보지를 먹을수 있는 종이라고 말을 하고 있었다.
"자..올라와봐......"
"아..잉..자기가 해주지....."
선옥은 그말과 함께 약간 부끄러워 하며 검은 보지털이 무성한 보지를 자기손으로 벌리더니 이내 종영의 위에서 종영의 좆대를 부여잡고 자신의 보지에 좆준을 하고..
"푸.............걱...........퍽......포폭........."
"아........흑....아퍼.......아........."
선옥은 순간 거대한 불기둥이 그대로 자신의 보지를 지나 장궁벽까지 두들기자 미친듯이 몸을 부르르 떨고 있었다.
그리고는 말을 타듯 두손을 종영의 가슴팍에 두고서는 엉덩이를 서서히 아래위로 움직이며 좆대를 내려다 보고 있었고..종영의 좆대는 그렇게 보지를 뚫어주고 있었다.
"아..앙....아..헉..퍽..퍼퍽...퍽...ㅍ"
"아....앙....아앙...하학....너무..좋아..여보...아...."
위에서 보지를 내리찍고있는 선옥은 서서히 오르가즘을 느끼는지.....자신의 유방을 움켜쥐고있는 종영의 두손을 살며시 잡으로 더욱 빠르게 엉덩이를 움직였다.
"하..학...여보..자기가...해줘..."
"나..자기가..뒤로해줄때가..넘...좋아..아앙...."
"뒤로..해줘......"
그말에 종영도 달아올라 꺼덕이는 좆대를 빼내서는 그대로 선옥의 보지에 박아버렸다.
"아.허헉.....너무..좋아...아........"
선옥은 개처럼 보지를 대주면서 그 흥분에 너무 달아올라...스스로 손가락을 입안에 넣고 있었다.
"퍽..퍼퍽..퍽...퍼퍼퍽....."
종영의 용두질은 가속을 牡堅?시작을 했다.
"아..앙..아..하핳ㄱ.....너무..좋아..아..."
선옥은 오랫만에 받는 주인의 좆이라서인지 까무러 칠정도로 좋았고 더이상은 개처럼 자세를 유지할수 없을 정도로 오르가즘을 느끼고 있었다.
스르르 그녀는 침대에 누워버렸고..종영은 아직 성에 차지 않은듯 그녀의 엉덩이를 살며시 들어 좆대를 다시 끼우고는 그녀의 등에 바짝 달라붙어그녀의 엉덩이 전체를 밀어대며 좆질을 해대기 시작을 했다.
선옥도 마지막까지 다리를 벌려 주며 종영의 좆대가 잘들어 올수있도록 배려를 해주며...종영의 좆대를 보지깊숙이 받아주고 있었다.
"자기...그동안..많이 쌓였나봐...하...학..."
"응....니보지를...못먹어서..병나는줄..알았어..허헉..."
"맛이..어때...??"
"좋아..너무...너무..좋아..아..허헉...."
"그만...아...ㅎ허헉.....너의 보지가....아...."
선옥의 보지는 또다시 괄약근을 움직이며 종영의 좆대를 잘근잘근 씹어주고 있었다.
'아...하앙........선옥아.허헉...하..허걱...."
"퍽...퍼퍽....퍼퍽....퍽...퍼퍽..."
종영의 머리에는 곧 사정의 기운이 임박함을 알리는 흥붕이 도에 달하고 있었고... 선옥도 자신의 사내가 좆물을 보지에 넣어주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었다.
"사내의 말대로..이제는 사내의 좆물을 받으면서...피임을 하지 않았다"
"이..사내의 아이를 가지기 위해....."
"허헉..나...살거같아..하학......헉..퍽퍽퍽퍽!!!"
"응...어서...아...어서..여보...아하앙..."
종영은 마지막 좆대를 들어 깊이 최대한 깊이 그녀의 보지와자궁을 열어제치며좆물을 발사하고 있었다.
"어억..........울.............컥..울컥................. ........................울컥........"
한참동안 좆물이 흘러들어가고 있었고...선옥은 그런 종영의 좆대를 죽일힘을 다하여 물러주었다.
한방울의 좆물도 흘리지 않기 위해.....
한참을 그렇게 있더니 선옥은 다시 정리를 하고 종영의 가슴에 묻혔다.
"자기야....."
"응...???"
"자기...그일..말야...."
"응...."
"그만두고...나랑....멀리 외국나가서 살면 알될까...???"
선옥은 아무래도 11살이나 차이가 나는 나이차이를 이 한국에서는 극복하기가 어려울듯 하여 종영에게 그렇게 제안을 햇고 그리고 점차 종영의 행동이 가면갈수록 불나방의 행동같아 종영이 다칠까 염려가 되어 이야기를 꺼냈다.
"그만해...안돼......."
"나는...어떻게 되어도 상관없어........꼭 복수를 해야해...."
"그대신.....나를 대신할..만약...내가....잘못되면..................."
"나를 대신할...내새끼 하나만....낳아줘.......그게..다야...."
"미안해..누님..이런부탁해서......."
종영도 자기보다 11살이나 많은 이제 서른둘의 여인에게 자기 아이를 낳아달라고 말하는것이 잘못인줄을 알지만..그러나 지금 자신이 가장 믿고 사랑하는 여인은 이여인이기에 그렇게 말을 했던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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