恨 29~30
자신의 몸 구석구석을 매만지며 자신을 쾌락의 나락으로 빠뜨리던 사내의 손길이...자신의 보지를 반지던 손... 자신의 유방을 거침없이 주무르던 그손..그리고 자신의 입안을 하악 달아올르게 만든 그 사내의 혀가....
한순간에 일탈이 되는 듯한 느낌에 수정은 게슴츠레 눈을 뜨고는 사내를 바라보았다
사내는 이미 뭔가를 정리를 하고 있는듯 자신의 옷을 다시 챙겨입으며 자세를 바로하기 시작을 했고 그런 사내의 태도에 수정은 순간 자신이 첨만나서 식사를 하는 사내에게 너무 깊이 자신의 모든것을 허락했다는 사실과 자신이 그 사내로 인해 무너진 사실에 갑자기 부끄러움이 한끄번에 몰려들고 얼굴이 귓볼부터 발갛게 물들기 시작을 했다.
"저...죄송합니다.....저의 무례함을 용서하세요..."
갑자기 태도가 돌변한 사내의 태도에 수정은 더욱 당황을 하고 방금전까만해도 자신의 보지 한가운데 저 늠름한 좆대가 박히기만하면 되었는데... 그 지경까지 자신이 바둥거렸다는 사실에 더욱 부끄러움을 느꼈다.
"우리...그렇지..너무...빨리.........다가갔어...."
수정도 얼른 사태를 수습하고자 벌렸던 다리를 모으고 사내의 손에의해 내려진 팬티를 다시 올리고 있었다.
"정말..미안합니다.....사모님...."
"응.......그래....사실...나도...뭐.....잘못햇는걸. .뭐...."
그말을 하며 수정은 더욱 사내의 얼굴을 제대로 바라볼수가 앖었다.
"저... 정말 수정씨... 매력적이고 아름답습니다.."
"저...처음보는 사람에게 이렇게 해보기는 처음입니다.."
"앞으로 가끔 찾아뵈도 될런지....???"
식다을 나오면서 종영은 수정에게 이야기를 끄내고 있었고 수정은 그런 종영의 말에 완전 놀라난다는 기분이 들고 있었다.
안그래도 자신의 치부까지 모조리 들켜버렸다는 사실에... 체면이고 뭐고 다 구겨진 마당에..이남잔..꼭 병주고 약주는듯 했다.
"그...그래.....윤비서..편안데로...해....."
집으르 돌아오면서 수정은 내내 윤종영이라는 젊디젊은 사내를 생각을 했다.
마흔이 넘은 자신은 마치 어린애 갖고놀듯이 놀다가 버린듯한 그사내.. 그 어린사내에게 자신의 체면과사회적 지위와 모든걸을 허무너 뜨리고 보지까지 만지킨 자신을 생각하며 다시금 얼굴이 붉어지고 있었다.
그리고... 자신을 그렇게 갖고논 사내가 처음이라는 사실에도 다시한번 그사내에대한 야릇한 가정이 치솟고 있음을 알수 있었다.
여자들의 심리는 그런가보다...
다가서면 물러서고 물러서면 더욱 달라붘는듯한 그런 마음...그게 여자이리라...
종영은 오늘 일을 곰곰히 둘러보았다.
자신의 친생모인 장수정은 이제 자신의 손가락하나에 모든걸 빼앗을수도 있다는 자신감이 들고 있었고 그런 개같은 생모를 유린을 했다는 사실이 콩쾌하기보다는 뭔가 모를 서러움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그래도... 도도하기를 바랬는데....
그리고 아울러 자신의 영원한 안식처라고 생각을 했던 백선옥... 그녀에게서마저 배신을 당했다는 생각에 종영은 그날..잠을 이울수가 없었다.
토요일.....
난데없는 장정식의 호출에 종영은 얼떨떨하게 장의 집으로 향했다.
가족들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있었고... 여자들은 저녁을 준비들 한다고 난리들이었다.
"어..오늘이...무슨날 입니까...???"
"우리..엄마 생일이지...호호호..."
옆에서 쫘악 달라붙는 반바지를 입은 장현정이 않으면서 이야기를 꺼내었다.
"음..그런것 보다도....자네와 저녁이나 할까싶어서....오라고 했네..."
"이런...죄송합니다..사모님..."
"진작 알았더라면...준비를 했을터인데...."
"아네요...윤비서...안그래도 윤비서에게는 항상 미안함을 갖고 있는데...."
그래도 자신에게 제일 잘해주는 외모조인 최미자는 오히려 윤비서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곁들이고 있었다.
저녁을 만들고 있는 집안의 여자들은 저마다 종영과 시선을 부닥치고...그중에서 현정이 제일 노골적으로 시선을 주고있었다.
며느리인 수현은 은근히 주고잇고..장수정또한 안주는척 하며..시선을 주고있었다.
"서연아...이리와보아라..."
갑작이 부엌에서 돕고있는 서연이를 장은 불렀다.
"너...사귀는 남자 있냐....???"
뜬금없는 질문에 서연은 놀란듯이 할아버지를 자라보며 눈을 흘겼다..그리고는 종영을 살며시 바라보다 시선이 부닥치자 얼른 고개를 돌려버렸다.
"너...없으면....내 좋은 사람 소개해주마...."
"자네.....우리 서연이 어떻나....???"
갑작스러운 장정식의 말에 집안의 여자들은 한결같이 놀라고 있었다.
특히 장수정은 더욱 더 한듯....멍하니 지 아버지를 바라보고 있었다.
"내...이 윤비서를 우리집안 사람으로 만들려고...해...."
"여기서..앞으로 나의 뒤를 이을만한 놈이 누가있어....???"
"이놈을 잘키워...나의 뒤를 잇게 할거야...."
장정식의 결의에찬듯한 말에 그 어느누구도 말을 잇지를 못했다.
"여기...정서방이랑은 이미 이야기가 된 사실이야...."
그말에모두들 정인그룹 회장인 정인성을 바라보고는 다시 장을 바라보았다.
종영도 알고 있었던 사실이지만...정인그룹은 사실상 장의 물건이나 다름이 없다.
장의 도움과 배경이 아니었다면 지금의 정인그룹은 없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고.. 장은 사위지만..그렇게 해준데에대한 모든 받아낼것들은 받아내어 정인그룹의 막강한 실세로 자리를 잡고 있는듯 했다.
그 이권청탁까지도 종영은 그 모든 자료들을 모을려고 준비를 하고 있던중에 그런제안을 지금 장정식이 하고 잇는것이었다.
호랑이의 아가리에 먹이를 던져주는 꼴이라고나 할까...??
종영의 입장에서도 결코 나쁠게 없었다.
그기에다 항상 마음에 걸렸던 백선옥마저 다른남자를 만나고 있음을 확인한 터에...
"저는...너무..과분합니다......의원님.."
"아...이사람아.....과분하기는..."
"그말은...자네...우리 서연이 좋아한다는 말이구만...허허허..."
"보자....윤비서가 서연이보다 두살이 많으니...오라버니가 되는구만.."
"서연이 너는 어떠냐...??"
서연은 그렇게 물어보는 할아버지의 말에 얼굴이 붉어지며 그냥 쪼르르 부엌으로 들어가 버렸다.
저녁을 먹고 집으로 돌아오는길....
장의 배려로 종영은 서연과 데이트를 할수가 있었다.
"서연씨...너무 당황스럽죠....???"
"저도...의원님의 말씀에 놀랐습니다..."
"저야..뭐....좋지만....서연씨가 싫다면은 그렇게 하실필요는 없습니다....의원님의 말에 너무 게이치 마세요..."
종영은 최대한 서연을 배려하고 있었다.
이제 대학1학년인 서연..... 그 풋내음이 종영의 머리를 더욱 어지럽게만하고 있었다.
"저...결혼은 나중이고여...그냥 만나보고 싶어요...."
뜻밖의 서연의 제안에 종영도 놀란듯 서연을 바라보고 사귀어보고 싶다는 서연의 뜻에 종영은 고개를 끄덕이며 찬성의 뜻을 나타내었다.
그렇게 몇개월이 흐르고...또다시 여름이 찾아오고...여름은 한여름으로 변하고 있었다.
이제는 서연과도 제법 가까이 지내는 사이가 되었고 그동안 서연은 종영의 마력에 빠져든듯 서서히 종영을 좋아하고 있었다.
홀로 사는처지라서인지...한여름에 개도 걸리지 않는 감기를 종영은 호되게 당하고 있었다.
예전같았으면 백선옥을 찾았을터인데...이제는 종영은 더이상 그녀를 찾지 않았다.
"오빠....많이 아퍼....."
지금..종영의 옆에는 천사보다도 아름다운듯한... 서연이 걱정스러운 얼굴로 들여다 보고 있었다.
"아니..괞찮아....나...한숨더 잘테니...너..그만집에 가거라..."
종영도 서연의 걱정에 그만 집에가라는 말을 하고 다시금 눈을 감았다.
얼마나 지났는지....한결가벼워진 몸을 느끼며 종영은 눈을 떳다...
땀을 많이 흘린탓인지 감기가 나은듯 몸이 개운한걸 느끼고....주위를 둘러보았다.
"어......서연아....."
날이 어두워진듯한데..서연이는 종영의 곁을 떠나지 않고 그렇게 옆에서 잠이들어있었다.
위에서 바라본 서영의 얼굴...너무도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얼굴이었다.
티하나없는 맑은 얼굴..그리고 맑고 깨끗한 성격.......창녀같은 장수정이 딸아이 하나 만큼을 잘키운듯 했다.
이불을 덮어주려 하는순간 종영은 갑자기 옴몸이 떨려옴을 느낄수 있었다.
하늘거리는 원피스 치마자락이 말려올라가 그동안 한번도 볼수 없었던...그녀의 허벅지가 드러나고 있었기에...
솜보다도 보얀그녀의 허벅다리....아....허헉.....
종영은 갑자기 누군가 자신의 목을 죄는듯한 답답함을 느끼고 있었고....종영의 좆대는 또다시 발기되어 날뛰고 잇었다.
그녀의 치마자락을 잡은 종영의 손길이 덜덜 떨리고 있었다.
아마 이런느낌은 예전에 산사에서 백선옥을 건드릴때 느꼈던 그...감정이리라....
여름철이지만.....스타킹을 신은 서연의 다리는 그래서인지 더욱 빛을 발하는듯 했고 종영은 차마.....그 팬티안을 바라볼 용기가 나지않아 한숨을 고른뒤 다시 치마자락을 들추기 시작을 했다.
"아..헉...저건...우.............."
장미무늬같은 꽃무늬가 가득한 스타킹밴드가 그녀의 허벅지 양쪽을 예쁘게 포장을 하고 있었고...그 밴드위....그녀의 흰색팬티가 자리를 잡고 있었다.
"허헉......"
종영의 입에서는 짧은 교성이 터져나오고...보는것만으로도 가슴이 떨리어 옴을 느낄수 있었다.
치마속...이제 갖 피어오른 꽃봉우리의....정중앙을 그렇게 종영은 뚫어지게 바라보고 잇었고......종영의 손은 더덤거리며 그 스타킹의 감촉을 느끼며 서서히 위로 올라가고 있었다.
종영의 손짓에 원피스는 더욱 말려올라가고 있었다...
드디어 드러난 그녀의 스타킹의 끝자락....밴드부분이 정말 아름다운 꽃무늬 에리스로 장식이 되어 그녀의 오동통한 허벅지를 감싸고 있었다.
종영은 그....밴드에 새겨진 레이스를 만지며...눈은 그녀의 백설같은 하얀팬티에 ㅏ박혀있었다.
손가락 하나가 다시금...위로 올라가고..그 손가락은 원을 그리듯 그녀의 팬티라인을따라 빙글 돌다가 드디어...그녀의 중심부로 내려가고 있었다.
마른침이 그냥 삼키워 지며...종영의 이마에는 땀방울이 맺히는듯....
그때.........................
"오빠.........................."
그말과 함께 서연의 가느다란 손이 종영의 팔을 잡았다.
"서....연아................."
서연은 지금껏 단 한번도 자신의 치마속으로 사내의 손이 침범을 하지 않았는데..지금 사내의 손길이 자신의 가장중심부인 그곳에 스치듯 들어오자 너무 놀라 멍하니 천장만을 바라보고 있었다.
"서....서연아...미안해......"
종영의 이마에서도 식은땀이 송글송글 맺히고 있었고 자신의 실수로 인해 종영은 서연을 바로 볼수가 없었다.
종영은 서연의 팬티와 스타킹밴드사이에 어정쩡하게 놓여진 손을 슬그머니 치우고 있었다.
그렇게 한동안 종영은 않은채로 서연은 누운채로 정적이 흐르고...
서연도 처음으로 자신의 은밀한 부위에 사내의 손이 닿자 첨에는 당황을 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자신의 행동때문에 혹....종영이 미안해 하지는 않을까 싶은 마음이 들고 있었다.
물론 서연도 이제 대학1년이라 남녀의 관계는 알것은 다 알고 있었다. 아직 자신에게 그런일이 직접적으로 일어나지 않았던것 뿐이었는데...이제 그 일이 자신에게 다가오자 알수없는 두렴움과 함께 약간의 호기심마저 일어나고 있었다.
"오빠....나...사랑해...???"
멍하니 서연의 작은 발가락만 바라보던 종영은 갑자기 들려오는 서연의 목소리에 서연을 바라보며 답을 했다.
"응.....사랑해...서연아..."
그말과 동시에 벌써 종영의 몸은 그녀의 어깨를 감싸며 그위를 뒤엎고 있었다.
"오.....오빠........."
"응....서연아......아.......사랑해..."
종영의 입술은 바알갛게 상기된 앵두같은 서연의 입술로 향하고 있었다.
처음하는 키스였지만 서연은 본능처럼 스르르 눈을 감으면서 입술을 살며시 벌리고 있었다.
"아..흠...아..."
강하게 이물질이 들어오는듯한 느낌에 서연은 자신도 모르게 입을 더욱 크게벌리며 짧은 교성을 터트렸다.
처음으로 해보는 키스..서영은 머리가 멍해지는듯...아무생각도 나지않았다.
다만 아주 달콤한 사탕을 입에 문듯한 착각만이 머리속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종영은 최대한 깊숙히 혀를 밀어넣으며 혀를 돌리면서 타액을 서연의 입안으로 밀어넣고 있었다..
종영의 다른손은 이제 조금씩 자리를 바꾸면서...다시슴 정강이부터 서서히 서연의 체쥐를 더덤어 올라가고 있었다.
까칠한 스타킹의 감촉과...스타킹에 아로놓아진 장미모양의 문늬가 손결을 타고 넘어오고.....드디어 손은 다시금 서녕의 허벅지안쪽 그녀의 스타킹밴드에 머물고 있었다."
"아,,,흑...오빠...아..흐흥....아..."
서연은 뭔가가 입안의 이물질이외에 또다른 사내의 손이 자신의 다리를 스다듬으며 안으로 안으로 밀고 들어오자....온몸을 경직시키고 긴장을 하고있었다.
그러다 허벅지안쪽..자신의 붕심부위에 도달을 하자 그만 헛바람을 내듯...소리를 내지르고 있었다.
"오빠..무서워..아...흐흑....."
"괞찮아......서연아.....조금만.....참아....??..."
종영은 무슨 도자기를 감상하듯......
올라간 치마사이로 드러나는 서연의 매끄럽고 날씬한 다리와..그다리를 감싸고 있는 하얀색의장미무늬가 가득한 스타킹을 바라보다...그녀의 중심부를 감싸고 있는 순백색의 팬티를 바라보고 있었다.
너무 하예서.....그녀의 검은 보지털이 조금은 비쳐나오는 .....
종영의 고개는 서서히 그 팬티의 중심으로 향했다.
"오빠..아...악..뭐하는거야.....아...윽..."
그러나 종영의 혀와 턱은 이미 팬티위지만 그녀의 일자계곡을 따라 길게 소처럼 혀를 낼름거리며 보지를 빨아주는 자세를 취하고 있었다.
그녀의 팬티는 벌써.....촉촉히 종영의 침에의해 젖어들어가고...
종영은 엉거주춤자세로 계속 머리를 서녕의 둔덕에 처박고 침을 흘리며 그녀의 팬티위 보지냄새를 맡고 빨면서 자신의 바지를 내리고 있었다.
드디어 발기된 자지는 미친듯이 흔들어대며 밖으로 뛰어나오고...종영은 그찰나 얼른 서연의 팬티자락을 잡아당겨 서서히 팬티를 벗겨 내리고 있었다.
"아..흐흑..오빠...무서워....아..흐흑..."
그러나 서연도 이미 결정을 한듯 발목에 걸려 대롱거리는 팬티를 발가락으로 벗어 어디엔가 던뎌놓고 있었다.
약가는 곱슬인듯한 그녀의 보드라운 보지털이 부끄럽다는듯이 종영을 바라보고 있었고 종영은 그 보지털을 머리스다듬듯이 쓰다듬고 있었다.
"아...흑..오빠...아...."
서연의 몸은 마치 사시나무 떨리듯 떨리어오고.....
종영은 서연의 스커트를 더욱 위로 올리고.... 그리고는 서영의 뒷자크를 내려 원피스를 허리띠처럼 가운데 둥글게 만들고 있었다.
약간은 큼직한 하얀색의 레이스 브라사이로 그녀의 분홍빛 유방이 모습을 살며시 나타내고 있었다.
"아......오빠....아..흐흑...."
종영의 손이 노련하게 그녀의 브래지어 사이 유방을 밖으로 꺼내들었다.
자신의 유방을 사내가 만지는걸 바라보던 서연은 더이상 바라볼수가 없어 그만 눈을 감아버렸다.
혀가 자신의 몸을 간지르며 구석구석을 지나다닌다는 생각이 들고.....서연은 그때까지도 눈을 가만히 감고만 있었다.
"아..흑....아......흐흑..."
유두가......사내의 입안으로 들어가 사내의 잇몸에서 잘근잘근 씹히자 서연은 그만 까무러칠듯한 짜릿한 충격에....헉헉거렸다.
"아....흐흑...오빠...아..하앙...."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 서서히 어느정도 가시는걸 느끼고....
"허걱...............안돼.아악...........오빠....... .........."
순간 서연은 두눈을 크게 뜨며 하늘을 바라보듯 바라보다 종영을 내려다 보았다.
"아///오빠....안돼..아..흐흑...안돼...아..하앙....."
서연은 그렇게 20년을 간작한 자신의 순결한 보지가 사내의 입안으로 들어가 있음을 보고는 미친듯이 머리를 흔들어 대었다.
'아..흐흑...오빠...뭐하는거야...아..흐흑....하지마... .아..으윽...."
종영은....얇고도 부드러운 그녀의 작은 회음부를 마음껏 빨아대며 유린을 하다가 이제...서서히 서연의 배위에 몸을 실으며 두다리를 벌리기 시작을 했다.
"오빠///아////흐흑//////"
"괞찮아.....조금만..참아.....알았지....."
"퍼........................퍽.................."
"악.............................................아악.. ........."
순간 서연은 뭔가가 자신의 살결을 찢고 들어온다는 느낌과 통증에 허리를 90도 각도로 세우면서 그대로 사내의 머리를 잡아당겼다.
"악.......아퍼....그만.........아악..........."
종영도 갑자기 심한 저항을 하는 서연을 바라보며 어리둥절하게 바라보고 있었다.
좆대에 묻어있는 선혈........ 좆대가리는 그 선혈을 묻히고서....아직도 성에 못이겨 건들거리고 잇었다.
"오빠...너무아퍼...아...흐흑...."
"처음엔...아퍼...그러나...조금만..응......알았지..."
종영은 다시금 서연의 위를 올라타며 경계를 하는 서연의 보지에 좆대를 바로 찌르지를 못하고서....다리하나를 들어...그녀의 허벅지를 포장하고있는 스타킹밴드를 입으로 물어늘이고 있었다.
"아...흐흑..이상해...오빠...개같아....아.."
"침을 발라가며..그녀의 레이스를 따라 혀가 움직이자 서연은 간지럽다는듯이 몸을 비틀어 오고 있었다.
"퍽.........퍼퍽............................."
순간을 놓치지 않고 얼른 다리를 벌린다음 종영은 다시금 그녀의 보지에 좆대를 강하게 밀어넣었다.
"퍽...퍼퍽.....퍼걱............."
뭔가가 종영의 조대를 가로막는다는 느낌과...좁은 땅굴을 지나간다는 느낌이 들었지만 종영은 그렇게 터널을 공사하면서 힘차게 밀고 들어갔다.
"퍽..퍼퍽....퍽..퍼퍽..."
"악.......아악..................하학...."
서연은 더이상 피하지는 않았다.
어짜피 치루어야 할일 아픔을 참으려 이를 악물며 인산을 찌푸리기만 했다.
"퍽...퍼퍽...퍼퍽.......아..허헉...."
얼마나 지낫는가......종영의 용두질은 더욱 빨라지고 잇었고...서연도 서서히 보지부위가 얼얼해진다는 느낌에서 통증을 잊어버리고 있었다.
"우....허헉.....울컥.........어억...................... ."
사내의 허리가 크게 젖혀지는가 싶더니 이내 자신의 가슴위로 힘없이 쓰러지고 서연은 그런 사내의 등을 어루만지고 있었다.
그리고...이내....느껴지는 다른촉감....
자신의 보지속으로 뭔가 뜨거운 물들이 가득 밀려들어오고 있다는 느낌....그느낌으로 인해 자기도 모르게 보지를 꽈악 수축을 하며 종영의 좆대를 물어주고 있다는 느낌만이 머리속을 메우고 있었다.
"아...몰라..이게...사내의...정자구나....아...흐흑..."
서연은 자신의 질속을 타고 자궁까지 밀려들어오는 물의 따스함을 느끼며 그렇게 넓은 사내의 등을 어루만졌다.
서연이 돌아가고 종영은 침대시트에 묻어있는 선혈을 바라보며 알수없는 후회를 하고 있었다.
사랑한다며 집밖을 나설때...다시한번 키스를 해주었던 그 장면이 머리속을 스치고 지나가고 있었다.
그래도....동생인데..한배에서 나온.........
자신의 시나리오에는 없다가 갑자기 나타난 자신의 동생... 그동생을 사랑한다며 오늘 순결을 뺏은 오빠가 된 종영....
자신의 처지에 종영은 길게 담배를 빨아당기며 한숨을 쉬고 있었다.
"서연아...너에게는...정말.....미안하다...."
"그러나...이해해라......나의 한이 너무....크다....미안하다..."
종영은 그렇게 홀로 중얼거리고 잇었다.
이제 종영을 통해서 진정한 여자가 된 서연은 종영을 더욱 자신의 남자로 받아들이고 이제는 종영의 일거수 일투족까지도 알고싶어지고 있었다.
그런 서연을 바라보며 종영은 더욱더 진한 죄책감에 시달리고 그러다 보니 서서히 서연을 멀리하고 있었다.
표시를 나게하지는 않았지만....
그렇게 가을이 깊어가고 겨울이 다가오고 있었다.
벌써.....장정식은 내년에 잇을 대선을 위해 활기찬 행보를 시작하기 시작을 했다.
그럴수록 장은 자신의 비서인 종영에 더욱 의지를 하고이제는 자신의 손주사위가 될아이라고 생각을 하다보니 정말 많은 것들을 스스름없이 종영에게 보여주고 있었다.
종영은 그 모든걸...정리를 하며 하나하나 자료를 준비해가고 있었고....
거리에....구세군들이 등장을 하고 있었다...
서연과 나란히 시내를 걸으며 데이트를 하고 있는 종영은...지나가는 사람들의 맑은 표정을 바라보며 자신의 잃어버린 웃음을 생각하고 있었다.
"오빠.....??"
"응....."
"아까....번에....했던자세말야.....??"
"응....왜...."
"너무....짜릿하더라.........나...도..이제...속물다되었나 봐....."
"그렇게 아프던게...이제는 자꾸 하고싶어........"
"또............???"
종영은 놀란듯이 서연을 바라보았다.
방금까지 여관에서 뒹굴다가 나왔는데....서연는 그 내용을 이야기 하며 또 하고싶다고 종영의 팔을 잡고 안기고 있었다.
"이런...........너....참...."
"나.....이상하지...나도 모르겠어...그냥........하고시퍼...."
서연은 자신도 이상한지 고개를 가웃거리며 종영을 바라보며 웃어주고 잇었다.
"어.....윤서방님........."
누군가 부르면서 종영을 잡는동작에 종영은 뒤를 돌아 보았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RIO CASIN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