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정의 세월 45~46
wuji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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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저이는..남편이에요…"
순간 강혁은 바짝 쫄기 시작을 했다.
혹..걸리면은 죽음이기에 강혁도 긴장을 하고서는 자세를 더욱 숙이기 시작했다
송화는 아예 차 속 깊숙이 몸을 숨기고 있은 상태였고 시계를 바라보니 어느새 열두시가
다가오고 있었다.
"어라………저것바라…."
"왜요…….?"
고개를 숙인 송화는 궁금한 듯이 고개를 살며시 들고 있었다.
"저….동서라는 그 여자가 있는 차로 가는 데…."
그말에 송화는 감이 잡히는지 고개를 들어 어둠속 남편의 행방을 바라보고 있었다.
남편은 쥐위를 한 번 둘러 보더니 이내 차안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그 순간 송화는 얼굴이 서서히 굳어지고 있었다.
"왜요…….."
강혁은 송화의 얼굴을 바라보며 일이 있음을 알고서는 질문을 던졌다.
"요근래…..저 둘이 친하게 지내는 거 같더라구요…"
"예전에 형님은 우리 남편을 벌레 보듯이 했는데……"
"남편과…그럼….?"
"그건..모르겠구요…."
그말을 하면서도 송화는 설마라는 생각에 그들을 지켜 보고 있었다.
그러나 에상처럼..아니 설마라는 생각을 틀린듯 했다.
송화의 남편이 들어가고 얼마 있지 않아 차는 요란스러운 듯이 아래위로 흔들리고 있었다.
얼굴이 굳어지는 송화를 바라보며 강혁은 서서히 좆대를 다시 송화의 보지에 삽입을 하고
있었다.
"우리도…어서..하자구…."
"아….흑………………강혁씨…"
또 다시 좆대가 밀고 들어오자 송화는 미친듯이 소리를 지르며 의도적으로 강혁의 머리채를
잡고 전보다 더욱 요란스럽게 소리를 내지르고 있었다.
얼마의 시간이 지난후….
송화는 차안에 있는 휴지를 들고서 보지에서 흘러나오는 허연 좆물을 훔쳐내고 있었다.
"허헉……..아..허헉…아………….'
강혁은 여운을 느끼면서 그대로 담배를 빼어 물고 있었다.
"오늘…좋았어…너무…………'
"저두요……….'
"그런데..남편이 바람을 많이 피는 모양이지…"
"남자들 다 그렇죠..뭐…..'
"그런데..어찌 형수랑 그짓을 하냐..씨팔…"
"완전 콩가루 집안이네….그것참…"
"남편 좆이 큰가 봐…"
"네…..큰편이예요………..'
송화는 의외로 담담하게 남편의 자지가 크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기술도 좋은가 봐…."
"기술…..그것도 좋아요….."
"그럼..완전 카사노바네…씨팔….'
강혁의 약간 삐진듯한 목소리에 송화는 조금 작아지고 있는 좆대를 잡고 입안으로 넣어
빨아주면서 말을 하고 있었다.
"그래도..난…이좆이…더..좋아요…."
송화는 옷을 추스린 후 아직도 출렁거리는 그 차를 바라보더니 무슨생각을 했는지 차에 내려
그곳으로 가고 있었다.
차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려오고…. 남자가 좆대를 들어내어놓고 어두움 속으로 도망가는
모습이 보이고…조금뒤…. 형님이라는 여자가 송화에게 머리채를 잡힌채 끌려 나오고 있었다.
강혁은 그런 광경을 바라보며 좀전의 송화와는 완전히 다른 또하나의 송화를 발견하고 놀라고
있었다.
씁쓸한 뒷맛이 일고있었고 강혁은 조용히 차를 몰아 집으로 향하고 있었다.
형수와 불륜을 저지르는 인간이나 다른놈에게 보지를 대주고 그 좆물을 그대로 간직한 채 그
불륜의 현장을 잡고 난리를 치는 여자나.. 그 여자를 잡아먹은 자신이나 모두 속물이라는
생각에 마음이 불편하기 그지 없었다.
명주의 방은 불이 꺼져 있고 자신의 방에는 불이 켜져 있음을 발견한 강혁은 명주가 자신의
집에서 기다린다는 사실에 만족하고 행복해하면서 얼른 내달아 올라가고 있었다.
"오늘..많이 늦었네요…"
"응…….조금………….."
"그런데..기분이..별로인거 같아요…..?"
명주는 약간 어두운 듯한 강혁의 얼굴표정에 불안을 느끼면서 말을 걸고 있었다.
"응……조금 피곤해서 그런가봐…"
"그런데..우리…여보 보니깐..금방 피곤이 가시는 데………"
"피있……………"
명주는 빈말임을 알면서도 자신의 사내가 자신을 위하여 그말을 해주자 너무 좋아하고 있었다.
명주는 무슨 할말이 있는지 내내 강혁의 행동을 지켜보며 입을 옹알거리고 있었고 강혁은 그
표정을 보고서는 고개를 끄덕였다.
"왜…할 말 있어요…?"
"저….강혁씨…"
"예………?"
"저….엄마 될 거.. 같아요………………'
"그게………..무슨…………………..?"
순간 강혁의 얼굴은 경직이 되고 있었고 그런 표정을 명주는 불안한 얼굴로 바라보고 있었다.
"그럼……………임신을……….?"
"네………….오늘 병원에 갔는 데……….3개월 접어 들었대요…"
순간 강혁은 눈물이 핑돌기 시작했다.
"아………………명주씨…….."
강혁은 명주를 와락 안고서는 그녀를 들어 올렸고 빙글 돌리면서 눈물을 쏟아내고 있었다.
"고마워요…명주씨..정말….."
강혁은 정말 명주가 자신의 아이를 가지리라고는 생각도 하지를 못했다.
그냥…좋아서 사랑해서 둘이 함께 오랬동안 산다는 생각만을 했는데 자신의 아이를 가져
주었다는 생각에 너무도 좋아하고 기뻤다.
명주는 어린애처럼 기뻐하는 강혁을 바라보며 정말 자신도 기뻐 어쩔줄을 몰라하고 있었다.
그렇게 둘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결실을 맺으면서 행복의 문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언제 여름인가 싶더니 어느새 가을로 접어들고 낙엽이 하나 둘 떨어지나 싶더니 이내 겨울이
찾아오고 있었다.
그 겨울의 끝이 보일즈음… 명주의 배도 남산처럼 불러 있었다.
그리고 다시 새봄을 알리듯 얼음이 녹는 소리가 들려오고 꽃샘추위라는 소리가 들려오고
있었다.
"강혁씨…………."
"응…….'
" 이름을 뭐라고 할거예요…?"
" 사내면…. 정호라고 짓고 여자 아이면 당신이 생각을 해봐…"
"참..우리….. 아이 호적에 올릴려면….혼인신고도 해야하는 데…."
명주는 몇 번을 망설이다 더 이상은 지체를 하지 못할 것 같아 강혁에게 말을 꺼내고 있었다.
"참…그렇지………….'
"우리 아이….출생신고를 할려면…………?"
"내가..왜 그 생각을 못했지..나참………………….."
"그리고 보니 당신 면사포도 못씌어 주었네…."
"저야..괞찮아요..그런데… 아이 때문에…"
명주는 자신과 나이차 때문에 여전히 마음에 걸리고 있었다.
다음날… 강혁은 동사무소를 찾아 들었고 늠름하게 혼인신고를 하고 돌아왔다.
동사무소 여직원이 이상한 눈초리로 몇 번을 바라보고 몇 번을 확인했지만 강혁은 늠름하게
대답을 하고서는 그렇게 뒤를 돌아 나왔다.
가슴속에….. 한장의 등본을 들고서…
남편 정강혁… 처… 강명주…….
사실 강혁의 호적은 삼촌으로 되어 있었다.
핏덩이 일 때 엄마의 나이가 미성년자고 그당시 엄마의 할아버지가 인정을 하지 않아 성년이
되면 혼인신고를 하려고 1년을 미루었는데..그 사이에 아버지가 돌아가시는 통에 엄마는
핏덩이인 자신을 두고 그렇게 가버렸고 그통에 강혁은 삼촌 밑으로 1년 늦게 호적에 올린
것이었다.
그런 강혁이 자신의 만의 등본을 가지게 되었고 곧 그 등본아래 자신의 자녀를 등재한다는
즐거움에 기뻐 들뜨고 있었던 것이었다.
"여보………..이것봐…"
"오머………..이건………….'
다음날 바로 혼인신고를 하고 등본을 가져오는 남편을 바라본 명주는 자신의 이름이 강혁의
밑에 놓여 처라는 수식어가 붙어있자 새삼 감격스러워 하고 있었다.
엄연히 자신은 어제까지는 법적으로 처녀였는 데 그런데 오늘 드디어 이렇게 정식 아줌마가
되는 순간이었다.
"고바워요…여보………………"
"아냐..내가 고맙지..뭐…'
강혁은 그런 명주의 옆에서 불러오는 배를 쓰다듬으면서 행복에 겨워 하고 있었다.
"여보…오늘 한 번 다녀와요…."
"아냐…조금만 더 참으면 되는 데..뭐…."
" 아이참….진짜 다녀오라니깐…."
"이건…내가 부인으로서의 역할을 다하지 못한 책임이예요..어서요…."
강혁은 명주를 바라보고 있었다.
"정말이야..당신……………….그 마음이….?"
그말에 명주는 조금은 뾰루퉁하고 있었다.
"뭐….내남자를 다른 여자에게 준다는 게 기분 좋은 여자가 어디 있어요.."
"하지만..한참인 당신이 참는 게 너무 안쓰러워서…..그렇죠…"
"괞찮어…오히려 그런데 가면은 병 걸려요..병……….'
강혁은 명주가 오랜만에 여자집을 다녀오라는 제의를 정중하게 거절을 하고 있었지만 사실
정말로 달아오르는 좆대를 주체를 하지 못하고 있었다.
근 5개월을 섹스를 못하다 보니…이제 치마를 입은 여자만 봐도… 여자의 향수냄새만 맡아도
좆대가 발기되어 아플지경이었다.
사실 강혁은 여러 번 여자를 경험할 수도 있었고 자신이 사귀던 여자를 찾으면 얼마던지
섹스를 할 수도 있었지만 그건 왠지 사랑하는 아내인 명주에게 죄를 짓는 짓 같아 자제를 하고
있었던 터였다.
그러나 그날만은 강제로 등을 떠밀다 싶이 하는 마누라의 등쌀에 강혁은 한식형님이나 술이나
한잔 하려는 생각으로 한식형님의 가게로 가고 있었다.
"삐삐…삐삐….."
갑자기 울리는 삐삐 소리에 강혁은 허리에 찬 삐삐를 확인하고서는 그 주인공이 제비형인 걸
알고서는 방향을 그곳으로 돌려 제비형에게로 달려갔다.
"형………오늘 건수 있수…."
"임마..그러니깐 너를 불렀지…."
"그래여..정말……죽이는 데…"
"안그래도 요즘 마누라가 임신을 해서 5개월을 못했다 싶었는데…"
"자슥..오라고 애원을 해도 안오더니…5개월이 너의 한계구나..'
그말에 강혁은 머리를 긁적이며 히죽이 웃어주었다.
사실 제비형이 몇 번을 전화를 헸지만 바쁘고 와이프가 임신을 했다는 핑계로 강혁은 거절을
해 왔었다.
"누군데…………?"
"음…..오늘은 좀…거물들이다…."
"거물…..누구인데…"
"응..너도 이야기만 들어도 알만한 부자 마누라들이야…"
"누군데………….?"
"너에게만 말해 주는 거야…?"
"너…미빌지켜야해..알았지….."
"알았어..씨팔…"
제비는 그래도 안심을 하지 못하는지 재삼 당부를 하고서야 귓속말을 하기 시작했다.
"국회의원…..박현필의원 알지….."
"네….."
"그….박현필이 마누라하고….그리고 재성그룹알지…"
"네….."
"그…재성그룹….맏며느리하고..둘이야…."
"뭐…..요…그런애들…………..을……….'
"형……혹..잘 못건드렸다가……뭐 되는 거 아뇨…?"
"아냐…그건.."
"걔내들이 먼저 원해서 그렇게 하는 건데..뭐…."
"그래요….정말이죠..형님…."
"그럼……….정말이지…………………."
"야..그대신…절대 아는 척 하지 말고..연락처도 묻지 말고 그냥 한 번의 엔조이로 끝내는
거야.."
"알았지….."
"알았어..형…..걱정마…
"정말 오랜만에 나와서 몸 한 번 제대로 풀겠는데..그래….."
강혁은 은근히 기대를 하고 가고 있었다.
차안에서 제비는 그네들의 신상과 몸매 얼굴에 대해 소상히 이야기를 해주고 있었다.
"그렇겠지…아마.."
"씨팔년들…돈이 남아도니…몸매와 얼굴에 쳐바르는 것 아니겠수…"
"나이는 마흔이 넘었는데…얼굴과 몸매….그리고 보지구멍은 장난이 아니라더라….씨팔.."
"혹….남편들이 찾아줄까 싶어…외국에서 이쁜이 수술하고 왔다는 소문이 파다하다.."
제비형은 그렇게 그 여인들을 이야기하며 비하하고 있었다.
"너…절대…그 여자들 비위 거슬리지 말고…그리고 그 여자들 신상에 대해서도 묻지 말아라.."
"알았지…"
"알았어..형…걱정마.."
"그냥 즐겁게 먹어주고만 올께…."
차는 어느덧 남산에 위치한 한 호텔 앞으로 들어가고 있었고 제비형은 두 개의 키 중 하나를
들었고 강혁은 나머지 하나를 들었다.
"야…복걸복이야….씨팔…"
"들리는 말로는 재성그룹 며느리가 좀더 이쁘다고 하던데….."
"누가 걸릴지…모르지….안 그러냐…히히히…"
"나 먼저 들어간다……"
제비는 그렇게 히죽이며 엘리베이터를 타고 먼저 올라가고 있었다.
1102호…
남산의 절경이 한눈에 들어오고 있었고 시원스레 한강이 비치고 있었다.
키를 꽃자 불이 들어오고 있었고 강혁은 신발을 벗고 안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어….아무도 없네…씨팔…."
"뭐야…이거…."
"잘 못 들어온 거..아냐…..이거…."
그러면서 강혁은 탁자로 향했고 탁자에서 종이에 뭔가 적혀있는 용지를 발견하고는 읽어
내려가고 있었다.
"뭐야..이거…"
강혁은 종이에 씌여진 글들을 읽어 내려가고 있었다
"음…….꼭 무슨 행동지령 같구만…그것참………"
강혁은 그 쪽지를 본뒤 쪽지를 휴지통에 버리고서는 옷을 벗어 장롱에 걸어둔 뒤 화장실로
들어가 샤워를 하기 시작했다.
고급이라는 생각이 확 들 정도로 화장실을 온갖 치장이 되어 있었다.
"씨팔..여기서..한빠구리 뛰면 죽이겠는 데….히히…"
중얼거리며 그렇게 상혁은 아랫부분을 잘 씻어내고 있었다.
"불은 끄고 전조등만 희미하게 밝히고 침대에 누워 기다리라…"
"음………그러지뭐… 못할거 없잖어….크크…"
강혁은 종이에 적혀진 대로 팬티 한장만 달랑 입고서는 침대에 누워 불을 끄고 작은
조명등만을 켜놓고 기다리고 있었다.
"자기가..뭐….잘났으면 얼마나 잘났을까….?"
"부자라고..보지에 금테 둘른것도 아닐것이고…."
"그렇다고..내좆이 그보지에 들어가지 않는 것도 아닐거고….씨팔.."
"평상시처럼 해보는 거여….씨팔…. 여자는 모두 이것에는 난리를 치는 것 아니겠어.."
"그리고 이년도….보아하니..남자를 꽤나 밝히는 듯 한데…."
그렇게 약간의 긴장됨을 강혁은 스스로 다짐을 하며 긴장을 풀고 있었다/
침대에 누운지 약20여분이 지나자 문쪽에서 문이 열리는 소리가 작게 들려오고 있었다.
"음……이제 오는구만,…."
강혁은 거의 반사적으로 일어나 문을 바라보다 이내 다시 누워버렸다.
조용히 들려오는 여자의 발자국 소리… 그 소리는 어느 순간 끊기고… 정적이 한동안 자리를
잡았다.
그러나 여자는 몇 번의 경험이 있는지 자연스럽게 롱문을 열고 옷들을 벗는지 소리가 들려왔고
강혁은 고개를 살며시 들어 그녀를 바라보았다.
검정계열의 투피스 정장… 그리고 하얀색 블라우스가 보이고 그녀의 등이 보이고 있었다.
재킷을 벗어 롱에걸면서 힐끔 강혁이 있는 곳을 바라보고 강혁은 고개를 들고 있다가 그녀와
눈이 마주치고 말았다.
"안녕하세요………"
"네…."
그녀는 짧은 인사말로 대신하고서 다시 고개를 돌려 브라우스를 천천히 벗어 내리고 있었다.
"헉…………….아………..씨팔…….."
그녀의 부라우스 끈과… 뒤 부분이 불빛에 반사되어 반짝이는 모래처럼 보이고 있었고 그녀의
하얀색 브래지어만 보고서도 강혁의 좆대는 발기를 하기 시작했다.
넓은 등짝의 한가운데를 가로지은 하얀색의 브래지어..그리고 우유빛깔의 그녀의 피부는 젊은
강혁은 유혹하기에는 부족함이 없었다.
뒤돌아 옷을 벗는 그녀는 사내가 바라본다는 사실에 약간은 부담을 느꼈는지 조금 망설이는 듯
하다 이내 아래 스커트의 후크를 풀어 내리고 있었다.
"우………..후……….휴………………"
그녀의 엉덩이와 허연 허벅지 그리고 미끈한 다리를 보는 순간 강혁의 심장 박동수는 빨라지고
있었고 가슴이 멎는 듯한 흥분이 몰려오고 있었고 아랫도리는 단단한 막대기보다 더욱
단단해져 아픔을 느낄지경이 되고 있었다.
그녀의 팬티는 힙을 상당 부분 가리는 기능성 속옷처럼 보였는 데 그 넓은 부위에 온통
레이스와 무늬가 소담스럽게 수놓아져 있었다.
그리고 상당 부분은 망사처리 된듯이 망사 사이로 허연 그녀의 엉덩이살이 보이고 있었다.
그러나 그 팬티와 브래지어 마저 벗을 것이라는 생각과는 달리 그녀는 얼른 가운을 입고서는
화장실로 들어가 버렸다.
"씨팔………헛좆만…열심이 꼴아있네…."
너무 발기해 좆대가 조금은 휘어진듯한 자신의 자지를 한 손으로 잡고 아래위로 흔들기를
반복하며 그녀가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었지만 그러나 그녀는 한동안 화장실에서 나오지가
않았고 그녀의 방금전 뇌쇠적인 모습을 상상하며 계속 좆대를 흔들다 보니 좆대에서는 뭔가가
뭉치는 듯 하더니 이어 좆대가리에서는 허연물이 조금 삐져 나오고 있었다.
본능적으로 강혁은 손을 뻗어 휴지를 잡기 시작을 했고 조금 더 흔들다보니 어느새 머리가
하얗게 변하면서 강한 스릴과 함께 짜릿한 여운이 감돌기 시작했다.
손에는 휴지로 감당을 하지 못한 좆물들이 여기저기 묻어 있었다.
휴지를 더 꺼내서 뒷처리는 하는 사이 여자는 샤워를 하고 난 뒤인지 큰 타올을 몸에 감고서
나오며 자신을 바라보는 강혁을 바라보고 있었다.
강혁은 어색한 미소를 주면서 얼른 휴지를 아래로 던졌고 좆대에 조금 남아있는 좆물들은
이불로 얼른 닦아내 버렸다.
"몇 살이예요….?"
그녀는 냉장고에서 맥주를 한 병 꺼내서 컵에 따라 마시면서 한잔은 강혁에게 내밀고 있었다.
"나이가 뭐…중요합니까…?"
"하기야…그렇….죠……."
그녀도 고개를 끄덕이더니 조금 망설이다가 침대를 손으로 두어 번 눌러보고서는 위로 올라
오고 있었다.
그런 그녀에게서 흘러나오는 샤워코롱의 냄새가 다시 한 번 강혁의 머리를 스쳐가고 물기에
젖어 방금 닦았던 몸과의 접촉이 이루어지자 강혁은 다시금 강한 성욕이 일어나고 있었다.
"이리와요……."
"어…………흑………."
강혁은 침대에 앉아 조금은 어색해 하는 그녀의 허리를 잡으면서 그녀를 자연스럽게 넘어
뜨리면서 그녀의 위에 올라타고 있었다.
커다란 젖무덤 위에 흰타올이 감겨져 매듭을 이루고 있었고 그 매듭을 손으로 잡아당기는 순간
수건은 그녀의 몸에서 떨어지면서 그녀의 백옥 같은 살결이 눈에 들어왔다.
"허헉………….우………….."
강혁의 눈에서는 알 수 없는 광채가 나오고 있었고 입에는 먹이감을 앞에 둔 맹수처럼 입안에
침이 고이고 있었다.
진경은 그런 사내의 눈빛과 표정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잘 알고 있었기에 이글거리는 사내의
눈빛을 피하면서 고개를 살며시 돌리고 있었다.
" 너무..보지 말고…..어서….."
진경은 뚫어지라 바라보는 사내를 바라보며 한마디를 던지고 있었다.
"음…보지만..말고..어서라…"
"어서…보지를 씹창내달라는 소리구만….히히히…"
강혁은 아내의 임신으로 인해 참았던 욕정이 한 번에 들끓고 일어나면서 향수냄새 폴폴 풍기는
진경의 몸뚬아리를 손으로 만자작거리고 있었다.
히죽거리며 웃음짓는 사내를 바라보는 순간 진경은 사내의 입에서 나온 욕 같은 소리에 약간은
당황스러웠지만 그러나 그 소리가 자신을 더욱 자극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서서히 느끼고
있었다.
차려진 밥상이 아닌 조금은 아니 많이 일탈이 되는 섹스를 상상해 왔고 동경을 해왔던게
사실이었다.
남편과의 섹스는 정말 자신의 방에서 고즈늑한 분위기에서 정 자세로 서로의 성기를
애무해주는 오럴도 없이 남편이 몇 번 자신의 몸을 혀로 애무를 하다가 바로 삽입을 하는 그런
섹스를 15여년 해오다 보니 이제는 정말 실증이 나고 있던 터였다.
언제나 같은 방..언제나 같은 자세..언제나 같은 상대를 상대로 한 섹스가 지겹다고 하는 편이
맞을 듯 했고 그런 삶 속에서 박의원의 부인과 어울리며 섹스의 다른세계가 있음을 알게
되었고 이제는 호텔이 아닌 다른 장소에서의 섹스도 가끔은 생각을 하고 있을 정도로 진경은
발전을 하고 있었다.
"흐엉………하……아………"
순간 진경은 눈을 내리깔며 사내를 바라보았다.
사내의 두 손이 자신의 오무린 다리를 벌리면서 그 가운데 자신의 소중한 국부를 침을 흘리며
바라보고 있었기에…
사내의 얼굴이 그 사이로 서서히 내려오는가 싶더니 이내 사내의 혀가 자신의 보지둔덕에
놓이는 것을 느끼고는 흠칫하고 있었다.
"하………..윽…….으윽…….."
"음…..보지에도….향수를 발랐냐…?"
"냄새 좋은데….히히…"
보지털 사이로 나는 향긋한 향수 냄새에… 강혁은 마취제를 맞은 듯 몽롱해지고 있었고 아래
좆대는 더욱 단단해지고 있었다.
"으………흡………쪼오옥…………..흐흡…….."
강혁은 혀를 세로로 말아 넣으면서 더욱 소리가 나도록 그녀의 보지를 빨기 시작을 하면서 한
손으로 그녀의 젖어있는 보지털을 만져주고 있었다.
"아..하…어엉…하…………흑…"
진경은 사내의 혀가 자신의 보드라운 속살들을 밀고 자극해 들어오자 머리를 가볍게 흔들며
교성을 내지르고 있었다.
3개월 전에 마찬가지 방법으로 남자를 탐할 때도 그 사내는 자신의 보지를 열심히 빨아준
기억이 다시금 나며 서서히 보지를 적시기 시작했고 그 느낌을 강혁도 받고 있었다.
"음….보지물이 많이 나오네…"
강혁은 혀를 더욱 안으로 밀어넣기 위해 얼굴을 그녀의 사타구니 안에 완전히 밀착을 시켰고
그녀의 애액은 그런 강혁의 입술주위를 번들거릴 정도로 적시고 있었다.
입안으로 들어오는 그녀의 타액은 조금은 신듯한 맛이었지만 강혁은 맛있게 목젓을 울리면서
그 보지물을 삼키고 있었다.
"아..헝..아..항…아…흐흑…아.."
강혁의 혀가 더욱 잘 돌아가면서 보지속내를 혀로 핥아주자 진경은 더욱 크게 소리를
질러대면서 이제는 자연스럽게 다리를 벌리고서 허리를 들썩이고 있었다.
"읍………흐흡……….아…"
혀를 빼내자 그녀의 보지는 벌겋게 부어오른 듯 상기되어 발그스럼해졌고 그 사이로 붉은
보지살로 뒤덮인 보지구멍이 보이고 있었다.
그 구멍으로 강혁은 가운데 손가락을 수욱 밀어넣으면서 갈고리를 만들어 보지속을 빙빙
둘러가며 자극을 주기 시작했다.
"허억………아..허헉……….아..앙.."
진경은 혀가 빠져나간 자리에 다른 딱딱한 이물질이 보지를 점령한 것을 알고서 그 정체가
좆이 아님을 알고서는 고개를 들어 자신의 보지속에 들어간 물체를 확인하고 있었다.
"으..헉…..손가락…"
"그만….아…흑…안돼…."
손바닥 전체가 자신의 보지를 뒤덮고 있었고 그중 가운데 손가락이 자신의 보지구멍속에
들어가있음을 확인한 진경은 자지러지듯이 소리를 질렀다.
"손가락은…넣지마…요….."
"상처나…..그리고….."
"그리고…뭐..씨팔…"
강혁은 짜증이 난듯 소리를 지르면서 계속 보지속에서 손가락을 심하게 휘돌리고 있었다.
"더….아..흑…더럽….잖..아요..."
진경은 그러나 그말을 하면서도 또다른 느낌이 머리속을 더욱 혼랍스럽게 하는 흥분으로 인해
제대로 말도 끝내지 못하고 있었다.
"괞찮어….씨팔…"
"손…씼었어..걱정하지 마…."
"아…흑….아……."
그러나 진경은 그런 사내의 말이 붕붕 떠다닐뿐 이미 손가락으로 인한 짜릿한 충격에 휩싸여
쾌락의 늪에서 허우적거리고 있었다.
"아..흐..흑..아…흐흑.."
처음에는 작게 그리고 간헐적으로 흘러나오던 교성은 서서히 크게 그리고 길게 흘러 나오고
있었다.
그리고 어느덧 반말을 하며 욕지거리를 하는 사내의 몸짓에 진경은 흐느적거리면서 사내의
행동에 자신을 맞추고 있었다.
그리고 지금껏 한 번도 반말을 들어보지 못했고 특히 돈을 주고 사내를 구해 섹스를 할 때는
자신이 여왕대접을 받고 자신이 리드를 했는 듯 한데 지금은 그것이 반대로 오히려 리드를
당하는 듯한 느낌을 받고 있었다.
그러나… 지금껏 많은 사내들을 요리하며 남자를 조금은 아래로 바라보았던 자신에게 이렇게
대하는 사내가 이상하게 마음에 들고 있었고 그런 욕을 반말을 얻어먹는 게 더욱 더 자신을
흥분시키는 최루제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만….하윽..아…..그만…"
허리를 비틀면서 엉덩이를 간간히 들었다 내렸다를 반복하는 진경의 몸짓으로 볼 때 강혁은
그녀가 흥분을 하고 있음을 느낄수가 있었다.
"그만..뭐……보지에 박아달라구….?"
진경은 사내의 거친 물음에 답을 하지 못하고 고개만 끄덕이고 있었다
"그럼..말을 해야지..말을..응…"
강혁은 여전히 능글맞는 웃음을 지으면서 손가락을 여전히 보지속에 넣어둔 채 휘저으면서
다른 한 손으로는 그녀의 약간은 작은 듯한 아담한 젖가슴을 잡아쥐고 비틀고 있었다.
"그만…하고…해줘…."
그녀는 그말을 하기가 쑥스러운 듯 얼굴을 더욱 붉히면서 겨우 말을 꺼내고 있었다.
"해달라고….흐흐….알았어…소원이면….해줘야지…흐흐.."
강혁은 다시 한 번 음흉한 웃음을 지으면서 그녀의 보지에서 손가락을 빼내고는 자세를
바로잡기 시작했고 자세를 잡으려고 아래로 내려가는 강혁을 바라보며 진경은 고개를 들고서
그곳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리고 사내의 허리아래 매달려 건들거리는 또하나의 막대기를 바라보며 진경은 마른침을
삼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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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스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