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정의 세월 49~50
wujiang
0
13
0
2시간전
"이렇게 살을 섞은 것도 벌써 두 번째인데..그 정도는..헉…헉..알아야지….?"
"진경이예요……"
진경은 이제 자신의 존재를 사내에게 밝히지 않을 이유가 없어진듯 했고 단 두 번의 만남이고
두 번의 성관계를 가지고 있었지만 자신의 존재를 이 사내에게 알리고 싶어했다.
"하는 일은..뭐야…?"
"벤츠를 타고 다니는 걸 봐서는 제법 사는 듯 한데….."
"퍽…………퍼퍽…….."
강혁은 보지속에 좆대를 담아둔 채 이번에는 그녀가 움직이질 못하게 하고서는 아래에서
맷돌을 돌리듯이 허리를 돌리고 있었다.
"아..흑……….흐흑…………."
진한 흥분이 오는지 진경은 두 손을 식탁에 잡고서는 제법 큰 교성 소리를 질러내고 있었다.
"그냥…하..응…..그냥….부자집…..안주인… 정도…허엉..아……."
"응..그냥..부자집..안주인이라……씨팔…"
강혁은 끝내 자신의 정체를 밝히지 않는 진경이 조금은 짜증스러웠지만 그러나 더 이상 알
필요도 없을 듯 하며 묻지 않았다.
"나중에…갈 때..연락처나..하나..주고가라….허헉…퍽퍽!!"
자세를 바꾸고 있었다.
강혁은 그녀를 일으켜 세웠고 그녀를 벽으로 밀고 가서는 그녀의 엉덩이를 두 손으로 잡았다.
그녀는 자연스럽게 벼게 두 손을 잡고서는 가는 허리를 뒤로 쭉 내면서 엉덩이를 치켜
들어주고 있었다.
사내가 원하는 뒤치기 자세를 보다 쉽게 해주기 위해서였다.
"퍽!! 퍼걱!!"
"흑…………….아…….."
뒤로 좆이 들어오는 것이 다른체위보다 더 깊이 삽이이 되는 듯한 느낌에 진경은 또 다시
자지러지고 있었다.
"퍼걱…….퍽퍽퍿!!!"
"음….헉…허헉..퍽퍽!!"
"보지가….먹을 때마다…맛이있어..씨팔..허헉…"
"니…보지도…조개보지인가 봐…허헉..퍼걱!!"
"몰라…허엉…하……어서…아..어서….."
"어서..뭐….좆물…싸달라구….허헉..퍽퍽!!"
"나….허엉..오르가즘..느끼는 거.. 같아…하…으응..아.."
"미치겠어…이런기분…첨이야…하앙….아.."
"퍼퍽….퍽퍽퍽!!!"
강혁은 그말에 더욱 강하고 집요하게 보지속을 드나들며 속살들을 휘젓고 있었고 진경은
미친듯이 소리를 질러대고 있었다.
이제는 더 이상 남들을 신경쓸 겨를이 없을 정도로 진경은 오르가즘의 끝을 내달리고 있었다.
"시파알….걸래 같은년….허헉…퍽퍽!!"
"넌…갈보야..씨팔년아…."
"아..흑…맞어…난….갈보야..아….흐흑..난…."
"퍼퍽……………퍼퍽……….퍼퍽!!"
"욱………허헉………좆물이……..허헉…"
"퍼퍽………..퍼걱….퍽"
강혁은 머리채를 쥐어잡으면서 잡아당기며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었다.
"허헉……….내 좆무울…받아라….허헉…"
"퍽퍽퍽!!!"
"아…..어서…넣어줘..어서…하..엉….자기…좆물…하어엉………"
"울컥…………………….울커컥………………울커컥…………"
순간 터져나오는 강혁의 좆물에 진경은 또 다시 흥분을 느끼면서 강하게 보지속을 관통하는
좆물의 느낌을 전달받고 있었다.
"헉…………헉……….휴우…………….아…………"
"너무…좋아…아..헉헉…."
여전이 보지속에 좆을 삽입한 채 강혁은 후희를 즐기면서 그녀의 복숭아꽃 같은 연한 피부결을
쓰다듬고 있었다.
사내의 좆물을 받았다는 포만감과 함께 만족을 이루자 진경은 또 다시 알 수 없는 허탈감이
밀려들어오고 있었다.
자신이 왜 이렇게 더러운 창녀가 되었는지..그리고 첨으로 스스로 갈보라고 소리를 지를 때의
그 시원한 느낌이 왜 들었는지….
진경은 그런 여러가지 생각이 교차되어 고개를 숙이고는 머리를 가볍게 흔들고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잘못하면 이 사내의 품에 빠져 헤어나지 못할 것 같다는 느낌마저 들고
있었다.
"안돼..그러면…."
"이제…는….잊어야지…."
그래..이게 마지막이야….내보지를 다른 사내에게..돌리는 일은…."
"난…갈보가…아냐….창녀도…아니고…."
"그래..이게…마지막이야…마지막…"
그렇게 다짐을 하며 미동을 하지 않는 동안 사내의 좆을 작아져 어느새 자신의 보지에서
사라지고 있었다.
"어…………집인데……….."
옷을 입고 나오던 강혁은 순간 삐삐를 확인하면서 그 위치가 집임을 알고서는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집이면…….혹시………………"
그런 생각이 미치자 강혁은 진경을 졸라 미친듯이 서울로 나오고 있었다.
"왜요…? 급한 일이라도…"
"응…그런일이…있어…어서 가….어서…"
진경은 초조해하는 사내를 바라보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최대한 차를 몰아 서울로 나오고
있었다.
"혹….아기가..나오려..해서……"
강혁은 별생각이 다 들고 있었다.
"집 사람이….애기를….낳기위해…."
"아…….미치겠다..정말…."
진가는 한강변을 바라보며 강혁은 입술이 타들어 가는 듯한 마음에 어쩔줄을 몰라
도착하자마자 집으로 달려들어갔다.
"여보…………."
"여보………..명주……….어딧어…."
그러나 집에는 아무런 기척이 없고 사무실에 한장의 종이가 있었고 그 메모지를 바라보다 그냥
눈물이 핑돌고 말았다.
"기다리다…….병원가요….."
단 한마디의 그 내용을 바라보며 자신이 가장의 역할을 다하지 못한 듯한 죄책감에 강혁은
눈시울이 붉어졌고 다시금 미친듯이 차를 몰아 병원으로 내달리기 시작했다.
"어머….어디갔다..이제…..오셨어요…"
병원입구에 들어서자 임양과 정양이 달려와 원망스러운 눈초리를 보내고 있었다.
"일이 있어서……….."
강혁은 말 끝을 흘리고 있었다.
"집 사람은…?"
"기다리다 못해 안으로 들어갔는데……일단은 자연분만을 하고..안돼면 수술을 해야 한데여.."
임양의 말에 강혁은 타들어가는 입술을 침으로 달래며 분만실 안을 바라보고 있었다.
얼마후….
"강명주씨..보호자분…."
네…………접니다…저………'
강혁은 복도의 한쪽에 있다가 얼른 달려와 강호원을 바라보았다.
"축하드립니다….."
"공주님이예요…"
그 순간 강혁은 눈물이 핑돌고 있었다.
자신이 드디어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되는 순간이었기에…
"산모는…? 산모는요………..?"
"건강합니다…."
그말과 함께 간호원은 다시 안으로 들어가 버렸다.
"축하해요…강혁씨…………….'
미장원 직원들은 저마다 축하를 한다는 말을 건네고 있었고 강혁은 자신의 딸이 보고픈 마음에
눈을 분만실에서 떼지 못하고 있었다.
" 고생했어…여보………."
"아녜요…."
"우리.. 아이……어디있어요….?"
"응….지금….신생아실에 있어…"
"뭐예요…?"
"딸…아주 예쁜 공주님이야…."
"정말요….?"
강혁은 대답대신 고개를 끄덕였다.
"아들이었으면…더 좋았을 텐데……."
"아냐..아들은 뭐…아냐…."
"난…딸이 더 좋아…."
"그러잖어…보통 첫딸은 살림 믿천이라구…."
강혁은 명주의 손을 꼭 잡아주고 있었고 바람을 피우느라 병원도 제대로 대리고 오지 못한
자신을 원망하고 있었다.
"정연아…..이리오렴.."
정연이 병원을 나온지 어느덧 3개월이 지나 100일이 다가오고 있었다.
"아빠….아빠…해봐…."
"일 안 나가세요…?"
"응…나가야지….."
아침 일을 나가다 말고 이제 자신을 바라보며 방긋 웃고 겨우 목을 가누려고 버둥거리는 딸을
바라보며 강혁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바라보고 있었다.
그런 모습을 바라보며 명주는 마냥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어서 가세요…. 늦었어요…"
"응…그래……알았어…."
"우리..정연이..저녁에 아빠가 맛있는 거..사다줄께….."
"제발..장난감 그만 사와요….."
"우리집이 온통 장난감 천지야…..아직 어려서 가지고 놀 줄도 모른단 말이예요…"
나가는 남편에게 명주는 잔소리를 하고 있었고 그 잔소리 하는 입을 강혁은 자신의 입술로
막아버리고 있었다.
"사랑해….명주………….'
"저두요…………….."
퇴근 시간이 다가오자 강혁은 서둘러 집으로 들어가기 시작했다.
"사장님…요즈음 집에 일찍 들어가네요…?"
" 집에..일이 좀 있어서…."
"히히….거짓말…"
"정연이가 보고싶어 그러죠…."
강혁은 들킨것 같아 조금은 쑥스러운 듯이 뒷머리를 긁적이고 있었다.
"정연이….백일… 할거죠….?"
"우리…도…꼭 갈께요…"
"아뇨..백일은 뭐……돌잔치만 할거예요…"
그렇게 둘러대며 강혁은 행복한 웃음을 지으면서 서둘러 집으로 돌아왔다.
"여보….여보…일어나봐요….?"
"응..왜….""
"정연이가…아픈것 같아요….."
"뭐……..?"
자다가 강혁은 놀라 일어나 머릴 집어보았고 머리에서는 정말 불덩이 같은 열리 나고 있었다.
"열이 많이 나네….."
"병원 가자…어서…"
강혁은 너무 놀라 아이를 안아들고서는 종합병원 응급실로 향했고 얼굴에는 근심과 수심이
가득 실려 있었다.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단순..열감기예요…"
"아기가..목이 많이 부어 있네요…."
"오늘 응급처지를 해드릴 테니 내일 아침 병원에 다시 오세요…?"
죽을 인상을 하고 있은 강혁과 명주를 바라보며 의사는 웃으면서 말을 해주고 있었고 그렇게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고 말을 하고 있었다.
강혁과 명주는 밤새 잠을 이루지 못하고 아기를 바라보고 물수건을 하면서 아이의 열을
체크하고 있었다.
"몇 도야…여보…?"
"38도 3분이예요…"
"아직이네….열이..안내려와…..어쩌지.. 다시 병원갈까…?"
"아녜요….해열제를 먹이고 약을 먹였으니..조금있으면….내려올꺼예요…"
"그래..그러겠지…."
둘은 근심스러운 눈으로 아이를 바라보며 그렇게 얼굴을 맞대고 있었다.
새벽이 거의 다되었는 듯.. 여름의 끝자락이지만 벌써 먼동이 터 오는 듯한 느낌이 들고
있었다.
"좀…자야죠….?'
"아냐…..괞찮어…."
"몇 도야………..?"
"37도…예요….열이 이제 거의 정상으로 돌아 왔어요…."
그말에 강혁은 긴장을 풀면서 벽에 몸을 기대며 한숨을 내쉬고 있었다.
그건 명주도 마찬가지였다.
그런 명주를 우두커니 바라보던 강혁은 명주를 부르고 있었다.
"이리와…여보…."
"이리와…여보…."
약간은 지친듯한 눈매 그러나 그 속에는 번뜩이는 다른 눈빛이 숨어 있는 듯 했다.
명주는 다정히 부르는 남편의 다리에 머리를 뉘이고는 다정히 강혁을 바라보고 있었다.
강혁도 명주를 내려다보며 긴머리를 쓰다듬어 주고 있었다.
"힘들지…?"
"아니…"
"당신…어떤 때 보면은 나보다도 어른 같아…."
"나이는 한참이나 적은데…말하는 거나…행동하는 걸 보면 나보다도..더 성숙한거 같아…"
그말에 강혁은 빙그레 웃으면서 손으로 명주의 귓볼을 쓰다듬고 있었다.
"우리..그거 안한지 오래되었다..그치…"
"응………."
명주도 그말에 호응을 한다는 투로 고개를 끄덕였다.
"뭐….정연이 때문이지 뭐….."
명주는 그말을 하며 가볍게 입을 벌리고 하품을 하고 있었다.
"지금…우리 한 번 할까…?"
"지금…..?"
"당신..자야 일 나가지…피곤하잖아…."
"괞찮어…내가 뭐 당신 나이인 줄 알어…."
그말에 명주는 입을 삐죽이고 있었다
"이리와..명주….."
"헉…………아…잠시만….."
손이 파자마 속으로 들어오자 명주는 놀라면서 남편의 손을 빼낸 뒤 얼른 일어나 화장실로
가고 있었다.
"내가.. 못살아 정말…."
"휴……………우…"
나이어린 신랑과 오손도손 깨소금을 뿌리면서 살고있는 명주는 남편의 대단한 정력에 혀를
내두르면서도 나이어린 남편이 원한다면 받아들이려고 지금 샤워기 물을 보지속에다 뿌려대고
있었다.
아무리 남편이지만 자신의 깨끗한 보지에 남편의 좆을 받아들이고픈 마음에 조금 더 신경을
쓰며 자신의 아랫도리와 젖가슴을 그리고 온몸을 거품을 내어가며 박박 문지르며 씻어내리고
있었다.
"뭐야…."
화장실에서 타올을 두르고 나온 순간 명주는 적잖이 실망을 하고 있었다.
남편이 그 사이를 기다리지 못하고 정연이 옆에서 잠들어 있는 것이었다.
"피있…………똑 같네…뭐…."
자신의 아랫도리를 씻으면서 남편의 물건을 오랜만에 받아들일 생각에 한껏 긴장되고
젖어들었는데 남편이 자고 있자 가벼운 실소와 함께 허탈함이 배여 나오고 있었다.
"몇 시야..지금….?"
"어…..5시30분이네….."
이제 완전히 날을 밝아가고 있었고 명주는 잠시 망설이다 모닝커피를 타서는 신문을 보며
하루를 시작하고 있었다.
잠을 자기에는 너무 늦은 듯 했고 낮에 잠시 눈을 붙일 요량으로…
"여보……..일어나요….?"
"어…지금..몇 시야…?"
"일곱시가 넘어가요..지금…"
명주는 약간은 삐친듯이 말을 하며 강혁을 바라보지 않았다.
"깨우지..그랬어…깜박 잠이 들었네…."
"너무 곤히 자서..그냥 두었어요…"
강혁은 아침을 준비하는 명주를 바라보고 있었다.
40대 초반의 관능미가 물씬 풀겨나오고 있었다.
검정색 면라운드 티에…. 검정바탕에 하얀색 무늬가 가득한 약간은 풍성한 듯한 치마를 입은
그녀의 뒷모습을 바라보자니 강혁의 좆은 발기되어 있은 좆에 더욱 발기가 되고 성욕이 당기고
있었다.
그리고 그 치마아래 두 줄기 가느다란 끈이 그녀를 더욱 여성스럽게 만들고 있었다.
움직일 때 마다 실룩거리는 엉덩이는 40대 초반의 나이를 대변하듯이 정말 터질듯이 풍만하고
만지고픈 욕망이 절로 일어나고 있었다.
"음……………"
"식사 할거니깐…씻고 오세요…."
"응………."
강혁은 건성으로 대답을 하며 그녀의 뒤로 다가갔다.
그리고는 뒤에서 조용히 그녀를 안아채고 있었다.
"아침부터..왜 그래요…."
"호호..간지러워….어서..씻고 오세요…."
"하…엉….이러지…아흑…."
강혁의 혀가 라운드로 인해 훤이 들여다보이는 어깨 부근을 혀로 간지르듯 자극을 주며 빨자
명주는 간지럽다는 느낌과 동시에 짜릿한 쾌감으로 자리잡고 있었다.
"아…잉…안돼…지금은…."
"왜 그래….남편이..마누라 보지 한 번 만진다는 데…"
"당신도..차암…….밥부터..먹고….."
"밥은 무슨..지금은 밥보다는 이게 급해..이것봐….."
명주를 돌려세운 강혁은 자신의 잠옷바지를 내려버렸다.
"헉……………….."
명주는 늘 보는 남편의 좆이지만 새삼스럽게 보이고 있었고 남편의 뜻에 따라 좆대를 한
손으로 쥐고서는 앞뒤로 두어 번 흔들어 주고 있었다.
명주는 강혁의 눈을 바라보며 남편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눈치를 채고 있었다.
그리고는 남편이 원하는 것을 위해 조용히 무릎을 꿇고 있었다.
"헉………………….헉………..여보…………"
강혁은 무릎을 굻고 자신의 성난 자지를 입에 넣고 있는 명주를 바라보았다.
"우…허헉…너무 좋아..여보…."
명주는 긴 머리를 옆으로 제치면서 혀 끝으로 남편의 좆대가리를 감싸면서 앞뒤로 조심스럽게
움직이고 있었다.
"헉…허헉…….아…역시….."
"미치겠어…명주….허헉….아……..허헉…"
명주의 한 손에 들여 만지키던 불알마저 명주가 빨아주자 강혁은 더 이상 참지를 못하고
싱크대를 잡고 괴로운 듯 소리를 내지르다 명주을 들어 식탁위로 올리기 시작했다.
"아..흑………….여기서…하자구…?"
"응…급해…."
"그래도..방으로 들어가서……하지…"
"싫어..여기서..할래…."
강혁은 두 손을 밀어넣어 그 치마를 올리면서 그녀의 팬티를 잡아당겨 내리고 있었다,
고동색 계열의 작고 앙증맞은 팬티에는 하얀색 실로 학과 그림이 수놓아져 있었다.
"음……………………흡………..흡……………"
남편이 자신의 팬티를 입가로 가져가 냄새를 맡자 명주는 그 장면으로도 긴장이 됨과 동시에
흥분이 일어나고 있었다.
벌써 보지에서는 남편의 좆에 대한 기대심리로 보지물이 흘러내리고 보지속은 벌서 남편
좆으로 꽉찬 듯한 느낌이 전해오고 있었다.
"아…..여보…………….."
발바닥부터 혀로 자극을 하며 위로 올라오는 남편의 얼굴….그 얼굴의 정점에는 남편의 혀가
있었고 그혀는 벌써 사타구니를 공략하고 있었다.
"아,,,,후..흑…………….여보…………아…."
빙자로 길게 찢어진….정연이가 나오고 난 뒤 조금은 더 벌어진듯한 명주의 보지..그 시커먼
보지겉살을 두 손으로 벌리고 강혁은 붉은 속살을 혀로 잡아당기고 있었다.
식탁 위에 누워 다리를 벌리고 있는 명주는 남편의 검은 머리카락이 움직이고 그 움직임이
있을 적마다 자신의 아랫도리가 어디론가 빠져버리는 듯한 충격과 짜릿함에 머리를 흔들고
있었다.
아..흑…………여보…………아….."
"좋아….?"
"예…너무…..아..미치겠어……"
"그곳이..없어진듯 해요…."
"그곳이 어디인데..말로 해봐…어서…"
"정연이…나온 곳요…."
"정연이 나온 곳이 어디인데…어서…말해봐…."
"보…보지…….."
"응…이게 우리 마누라 보지구나….히히.."
"아흑…..여보……그만…어서요…"
"그만…..해줘요…미치겠어…."
"짜릿해…?"
"응….미치도록…짜릿해…정신이 텅 비는 듯해…어서…"
"내좆이…그리워…"
"그럼……지금..안해주면..나 죽을 거.. 같아…"
역시 관능과 농염함은 속이지를 못하는 듯이 한 번 불을 붙여놓자 명주는 활활 타오르는 듯이
불타고 있었다.
"자..여기있어…."
"자기..보지에..끼워봐…."
명주는 덜렁거리는 남편의 좆대를 한 손으로 잡고 자신의 보지구멍에 정확하게 밀어넣고
있었고 좆대가리가 보지입구에 다다른 순간 자신도 모르게 입을 벌리고 있었다.
"어서….해줘…어서…"
사내가 움직이질 않고 가만이 있자 명주는 사내의 허리와 엉덩이를 잡고서 잡아 당기고
있었다.
"그렇게 하고싶은데 어떻게 좀전에는 참았어…"
"몰라..어서…박아줘..어서…"
남편이 조금 격한 말을 해야 움직인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명주는 보지에 좆을 박아달라고
애원을 하고 있었다.
"그럼…박는다…..명주야…"
"응…어서………."
"퍽!! 퍼퍼걱!!"
"아……흑…..좋아…아…………….."
"퍽퍽퍽퍽!!!"
"아..흐흑..여보…………아….흐흑……….."
"좋아..?"
"응…너무 좋아….자기좆은 정말…좋아….최고야…"
"퍽퍽퍽!!! 퍼퍽…퍼퍽!!"
"자기 보지도 최고야…..정말..최고야..허헉.."
"피있 거짓말…."
"아….여보…허엉………어………..하앙…"
식탁이 삐그덕거리면서 이상한 소리가 날 정도로 강혁은 강약을 조절하며 마누라 보지를
오랬만에 박아주고 있었고 그런 그들의 뒤로 아침 태양이 떠오르고 있었다.
"하..흑…여보..그만..정연이….깰 때..하..윽…"
태양은 벌써 한참이나 속아 올라있고 보지속은 마치 폭격을 맞은 듯 아려오고 있었다.
변강쇠를 능가하는 듯한 저 괴력에 명주는 지친듯이 몸을 뉘이며 그렇게 보지를 내주고
있었다.
보지에서는 흘러내린 음액과 좆의 마찰로 인해 이상요란한 소리가 집안을 가득 울리고 있었고
그렇게 사내에 의해 명주는 아침부터 오르가즘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었다.
"우……….ㅎ허헉…여보…보지가….좆을…물어..허헉.."
"아..흑..여보…."
"아…내조개보지…허헉…퍽퍽퍽!!!"
"아마…..내 마누라 보지만큼…..조개보지는 없을 거야…"
"정말..당신 보지는 긴자꾸보지야…허헉..아…"
"아..흑…여보..사랑해요…"
"나두….사랑해..여보……………."
"퍽퍽!!!"
"나…쌀거 같아…."
"보지에…싸도 되지..?"
"그럼요…당신 보지인데……..마음껏 좆물을 넣어주세요…"
"어서…허엉……"
"퍼걱……………..퍼퍽퍼퍽….."
"울커억……………………..울컥……………………"
길게 좆대가리는 껄덕이다 참았던 정액을 한 번에 마음껏 명주의 보지속에 좆물을 뿌려대고
있었다.
"헉………………..허헉………….아……….'
마누라의 보지에 좆물을 마음껏 뿌릴 때 느끼는 이 편안함과 안락함…
강혁은 다시금 명주의 보지속에 자신의 좆물을 뿌리면서 그런 느낌을 전해받고 있었다.
"아…너무 좋아……………..헉…….헉…"
"저도…너무 좋아요……아….."
"자기..좆물이 들어오는 게…느껴져요…"
명주는 괄약근을 죄면서 좆을 더욱 강하게 물어죄기 시작했다.
자신의 자궁으로 들어온 좆물을 한방울이라도 흘리지 않게 하기위한 몸부림인 양 그렇게
사내의 좆대를 잡아 당기고 있었다.
개들이 그런 모양을 하던가…
교미후 한참을 붙어 엉겨있는 것을…
정말 오늘만은 둘은 최대한 몸을 밀착하며 마치 개들처럼 그렇게 후희를 즐기고 있었고 사정후
정연이가 깰 때까지 서로의 몸을 쓰다듬으면서 있었다.
출근길…
얼굴에 묽은 홍조를 띄우면 살며시 웃고있는 아내를 바라보며 강혁은 행복해 하고 있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