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의 농염한 유혹
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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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9 20:16
민성은 요즈음 장모를 볼 때마다 살기가 좋아졌다는 생각을 틈틈이 품곤 했다.
오십이 다 된 아줌마 중의 아줌마처럼 보이지만, 그 행색과 얼굴은 마치 40대 초반을 연상시킬 만큼 싱싱하고 매혹적이었다. 그래서 가끔 아내 화경이에게 장모님은 나이가 들어도 나이를 모르겠다고 농담을 던지곤 했고, 화경이는 웃으며 받아치곤 했다. 정말 장모는 누가 봐도 본 나이를 제대로 맞추기 힘들 만큼 잔주름 하나 없이 고운 피부를 유지하고 있었고, 돈 많은 장인이 고른 여인답게 인물도 뛰어났다. 약간 넓어 보이는 얼굴에 덩치도 제법 있지만, 키는 보통보다 조금 커 보이는 몸매로, 나이든 아줌마들의 공통점처럼 특히 엉덩이가 죽여줄 만큼 탐스러웠다. 아마 아내의 언니들 중 제일 나은 화진이를 빼다 박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걸을 때 낭창거리듯 실룩이는 그 엉덩이, 터질 듯 탄력 있게 튀어나온 그 곡선, 깊은 골이 드러날 때마다 민성의 자지는 미칠 듯 꼴리곤 했다. 오십의 나이에도 어린애 같은 고운 피부를 간직한 장모를 볼 때마다, 민성은 짓궂은 장난을 걸었고, 그런 사위를 장모는 재치 있게 받아주며 웃곤 했다. "어... 장모님... 어쩐 일로 오셨어요???" 퇴근하자 집에 없는 아내와 이야기를 나누는 장모를 보며, 민성은 반갑게 인사했다. "박서방... 몇 일... 집에 묵어야겠네..." "그러세요... 저야... 훨씬... 낫죠..." 그러면서 장모님의 인상을 보니 조금 근심이 스며 있었고, 민성은 그 이유를 이내 파악했다. "장모님... 장인어른 때문이지???" "응... 뻔하지 뭐... 하여튼 아버지는... 문제야... 문제..." "왜???" "또... 바람을 피웠나 봐... 그렇게 속 썩이시더니... 나참..." 그러면서 화경이는 눈을 부라리며 갑자기 민성을 노려보았다. "자기... 만약에... 자기도... 아빠처럼... 그러면 죽을 줄 알아... 난... 그런 꼴 보고서는 못 살아... 알았지???" "알았어... 나참... 그만해..." "자기야... 하앙... 아... 어서..." "야... 너는... 장모님도... 계시는데... 오늘은 참자..." "안 돼... 엄마가... 있으면 어때... 뭐... 엄마는 그런 거 안 하나... 나참..." 화경이는 벌써 덤벼들며 바지를 내리고 자지를 입에 넣고 빨아대기 시작했고, 민성도 마지못해 응해주며 쾌감에 몸을 맡겼다. "헉... 퍼퍽... 퍼퍽... 허헉... 퍼퍽..." 사정을 하고 난 뒤 민성은 번들거리는 자지를 씻고 담배 피울 겸 팬티만 걸친 채 거실로 나왔다. 순간 커다란 물체가 휙하니 작은 방으로 들어가는 장면이 스치고, 연분홍 슬립 자락 사이 검정 팬티가 눈앞을 스쳐 지나갔다. 장모님이었다. '그럼... 장모님이... 우리가 섹스하는 장면을 엿봤다는 말...' '자신의 딸이... 내 좆에 박혀 헉헉대는 걸... 본 거란...' 그 생각에 샤워 내내 민성은 고운 장모가 그 장면을 보았다는 상상에 자지가 꼴려 미칠 것 같았고, 당장 작은 방으로 달려가 그 농염한 장모를 안고 싶었다. 토요일, 퇴근하자 아내는 보이지 않고 장모님만 빨래를 널고 있었다. "집사람... 어디 갔어요???" "응... 오늘 갑작스럽게 친구 모임이 있어서 저녁 먹고 들어온다고 하던데..." "그래요..." 안방으로 들어가 옷 갈아입고 나오자 장모님은 보이지 않았고, 담배 피우려 발코니로 나가니 막 널어놓은 장모님 속옷들이 눈에 들어왔다. 아내 것보다 요란스럽고 화려한 팬티와 브래지어, 브래지어 끈이 더 넓고 커 보였다. 갑자기 자지가 꼴리기 시작했고, 아내 속옷만 보다 장모님의 유방과 보지를 감싸던 그 천조각이라 생각하니 미칠 것 같았다. 담배 피우며 자크 열고 좆대를 꺼내 장모님 팬티 보지 닿을 부위에 비비는데, "뭐하나... 박서방... 담배 피우나??? 커피 한 잔 타줄까???" 뒤에서 장모님 음성이 들려 민성은 얼어붙었고, 식은땀 닦으며 담배 대충 끄고 거실로 들어왔다. "그럼... 집에 있게나... 나... 친구 좀 만나고 올 테니..." 장모님은 방으로 들어갔고, 무안해진 민성은 용돈 드릴 생각으로 안방에서 돈 집어 작은 방으로 갔다. "장모님... 저... 이거... 가져가세요..." 문 여는 순간 민성은 당황해 뒤로 자빠질 뻔했다. "헉... 장모님... 아..." "악... 박서방..." 검정 끈팬티, 한쪽 묶을 수 있는 작은 팬티가 그 큰 엉덩이에 끼워져 믿기지 않았고, 굵어 보이는 다리를 감싼 스타킹과 검정 가터벨터, 레이스 요란스러운 그것, 허리엔 올인원 같은 천조각, 의자에 다리 올리고 스타킹과 가터벨터 연결 중이었는데 탄력 있는 엉덩이가 훤히 드러났다. "헉... 헉... 죄... 송해요... 장모님..." 민성은 숨 가빠 말이 안 나올 정도였다. 평소 탐내던 엉덩이, 똥꼬에 끼인 끈팬티의 섹시함에 자지가 아플 만큼 발기됐다. 문을 닫고 돌아섰지만 얼굴 벌겋게 달아올랐다. "나... 나갔다 올께..." 검정 바탕 꽃무늬 투피스 입고 부끄러워 얼굴 붉히며 장모님은 나가셨다. "아... 미치겠네..." 뒷모습 보자마자 민성은 반바지 내리고 성난 좆대 잡고 발코니로 나가, 물 젖은 장모님 팬티에 좆대 에워싸고 딸딸이 쳤다. "아... 흐흑... 헉... 연자야... 허헉... 내 사랑... 이연자... 허헉... 헉..." 엉거주춤 자위에 열중하던 민성은 장모님이 지갑 빠뜨려 돌아와 그 광경을 목격한 줄 몰랐다. 연자는 사위의 자위와 자신의 팬티에 감긴 좆대를 보며 이상야릇한 마음이 들었고, 젊은 사내 자지 보는 순간 치가 떨릴 듯 흥분됐다. "아... 저건... 내 팬티..." 사위 좆물로 팬티 적신다면... 그 생각에 숨 가빠지며, 나가야 한다는 이성에도 불구하고 몸은 더 보고 싶어 했다. "헉... 장모님..." 사정 직전 민성이 돌아보니 장모님이 서 있었고, 좆물 튀어나와 팬티 적시는 순간이었다. "아... 자네..." 연자는 할 말 잃고 입 벌린 채 허연 좆물 묻는 팬티 바라봤다. 한동안 눈 마주치다 연자가 돌아서려 하자, 억센 팔이 휘감으며 민성은 유방 쥐고 와락 안았다. "장모님... 아... 미치겠어요... 헉..." "박... 서... 방... 이러지... 말게..." "화경이가..." "흡... 흡... 어흑... 으읍... 이 사람... 아..." 말 끝나기 전에 사내 혀가 입안으로 들어오자 버둥거리다 포기하고, 눈 감고 파르르 떨며 받아들였다. 꿀물처럼 달콤한 타액과 솜사탕처럼 부드러운 혀를. "아... 흐흡... 쪼옥... 쪼옥... 하... 흑... 아..." 사위 손이 엉덩이 주무르자 연자는 몸 기댄 채 맡겼다. "아... 헉... 장모님 엉덩이... 너무... 섹시해..." "볼 때마다... 꼴려... 죽는 줄 알았어... 나..." "박서방... 하... 흑... 아... 몰라... 어떡해..." 사위가 만지며 칭찬하는 엉덩이에 연자도 자부심 느꼈다. "아... 흑... 이거... 뭐야... 아... 오십의 여인이... 끈팬티..." "오늘... 누구... 애인 만나러... 나가는 거야???" "애인에게... 보지 대주러... 나가는 거야... 장모... 허헉..." 민성은 손 앞으로 돌려 수북한 보지털 스다듬었다. "아... 흑... 박서방... 아... 흑... 어떡해... 나... 몰라... 하윽..." 젊은 사내 손이 보지 드나들고 창녀 취급 속삭임에 흥분 배가 됐다. "오늘... 내가... 죽여줄게... 연자... 아..." 민성은 보지 만지며 안방으로 밀어 넣었다. "박서방... 우리... 여기서... 끝내... 응..." 안방 밀려 들어가며 바지 벗는 소리에 정신 차린 연자는 애원했지만, 이미 몸은 침대에 놓여 있었다. "헉... 아..." 우람한 자지 꿈틀거림에 연자는 마른침 삼키며 힘 풀었다. "장모님... 이렇게... 된 거... 한 번만요... 네..." "나를... 후레자식이라고... 욕해도... 어쩔 수 없어요... 장모님..." 민성은 재킷 벗기고 블라우스 단추 풀며 온몸 더듬었다. "아... 흑... 너무... 좋아... 이것 봐..." 치마 벗겨 던지고 두 손으로 몸매 감상했다. "장인은... 이렇게... 농염하고... 섹시한... 장모를... 왜... 과부로... 만드는지... 아..." 혀끝으로 목덜미 애무하던 민성은 도톰한 귓볼 자극했다. "헉... 아... 항... 박서방... 아... 항... 그만... 아... 흐 흑..." 귓볼 간지르자 연자는 까무러칠 듯 짜릿함 느꼈고, 성감대 모르고 산 세월이 아까웠다. 온몸 나른해지며 사내 요구대로 몸 대주었다. "아... 이 끈팬티... 너무... 섹시해..." "풀어도... 되죠... 장모님..." 민성은 입으로 끈팬티 잡아당겨 벗겼다. 윤 나는 수북한 보지털, 두툼한 조개겉살, 오십 보지답게 왠만한 좆 삼킬 듯했다. "아... 장모님... 보지가... 너무... 아름다워요... 아... 흑..." 보지겉살 벌리며 만지작거렸다. "아... 흑... 박서방... 아... 흑... 몰라... 아..." 연자는 모른다는 소리만 하며 시선 피했다. "흐흡... 아... 이 냄새... 너무 좋아..." 보지에 얼굴 대고 냄새 맡던 민성은 혀 세워 밀어 넣었다. "헉... 아... 허헉..." 혀 닿자 몸 뒤틀리며 교성 터졌다. "흐르릅... 쪼옥... 쪼옥... 흐 읍..." 큰 보지 훑으며 빨고 손가락으로 속살 자극하자, 허연 보지물 좔좔 흘렀다. "아... 흐흑... 몰라... 나... 어떡해... 아... 흐흐엉..." 넓적다리 최대한 벌리며 울부짖었다. 가터벨터 끈 늘어나고 스타킹 당겨졌다. 한 손으로 요염한 몸 더듬으며 혀로 보지 자극, 입안에 음핵 오물거리고 목구멍으로 보지물 넘어갔다. "허헉... 박서방... 허헉... 아... 몰라... 허헉... 아... 그만... 아..." "아... 헝... 여보... 나 몰라... 아... 허엉..." "좋아요... 장모님???" "아... 몰라... 아... 흐흑... 몰라... 하앙..." "그럼... 장모님... 이... 사위의 자지를 한 번만 빨아주세요..." 민성은 발기된 자지 입술에 물렸다. 연자는 실눈 뜨고 자지 바라보고 사위 얼굴 봤다. "아... 흑... 몰라... 정말..." 실눈 뜨고 못 이기듯 잡고 입술 벌려 좆대가리 넣었다. "헉... 허걱... 아... 너무 좋아... 허헉..." "사위 자지 맛이... 어때요... 장모님... 아... 허헉..." 민성은 반강제로 물리고 돌아서 보지 다시 빨았다. 딸아이 침대에서 욱구자세 오럴하는 연자는 미안하고 부끄러웠지만, 사위 자지 빨지 않고는 안 될 것 같았다. 우람하고 혈기 넘치는 자지 입에 물고 미친 듯 정성 다해 빨았다. "장모님... 뒤로... 대주세요..." 연자는 개처럼 엉덩이 내밀고 고개 돌려 보지에 자지 들어오려는 걸 봤다. 민성은 가터벨터 끈 잡아당기며 좆대가리 보지구멍에 맞췄지만, 꺼덕거리는 자지가 구멍 찾지 못하자, 연자가 자지 잡고 보지속 밀어 넣었다. "헉... 아... 흐흑..." 단단 굵은 기둥이 꽃잎 가르자 헛바람 빠지듯 소리 질렀다. 민성은 가터벨터 레이스 잡고 고삐처럼 당기며 깊숙이 밀어 넣었다. "퍼걱... 수걱... 허헉... 우..." "장모님의... 보지가... 너무... 넓어... 아..." "이... 엉덩이... 너무... 좆꼴려... 허헉..." "퍽퍽퍽!!! 퍼퍼퍽... 수걱... 퍼퍽..." "아... 허헝... 아... 여보... 하... 앙..." 굵은 불기둥이 보지속 짖이듯 들어오자 미친 듯 울부짖었다. "아... 흐흑... 퍼퍽... 퍼퍽... 수걱..." "어때요... 장모님... 허헉... 전에... 집사람이랑... 이렇게... 섹스하는 거... 구경하면서... 얼마나 몸이... 달아 올랐어요... 네에... 허헉..." "아... 몰라... 좀더... 아... 흐흡... 아... 여보... 아..." 동문서답하듯 여보라 연신 하며 엉덩이 일렁거렸다. 강하게 짖이쳐주는 자지 오랫만이라 보지 아리고 흥분 배가 됐다. "퍼퍽... 퍼걱... 퍽퍽퍽!!!" 자세 바뀌어 마주 보며 젖가슴 부여잡고 지속 박았다. "헉... 하... 허헉... 그만... 아... 여보... 하흑..." "퍼퍽... 퍽... 퍼퍽... 퍼퍽..." "오늘... 오랫만에... 보지... 청소... 깨끗하게... 해드릴게요... 허헉... 퍼퍽..." 보지와 좆대 최대한 밀착하며 공략하자 오르가즘 느끼며 시트 잡아당기며 드러누웠다. "헉... 허헉... 퍼퍽... 퍼퍽..." 한 손 보지둔덕 올려 용두질하던 민성도 사정 기운 느껴 망설였다. 장모 보지에 사정 미안함 들었다. "헉... 쌀 거 같아... 허헉... 헉... 허헉..." "장모님의 보지에... 사정을 해도... 되죠... 허헉... 헉... 허헉..." "아... 몰라... 허헉...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해... 허헉..." "퍼퍽... 퍽퍽퍽!!!" "퍼퍽... 허헉... 퍼퍽..." "아... 울컥... 울커억... 울컥..." 좆물 큰 보지 가득 채우며 자궁으로 밀려 들어갔고, 연자는 부끄러워 이불 잡아당겨 덮었다. 한참 지나 자지 작아지며 빠져나오고, 연자는 도망치듯 옷 챙겨 작은 방 갔다. "엄마... 왜... 벌써... 가는 거야???" 저녁 딸아이 들어오자마자 연자는 가방 챙겨 집으로 간다며 나갔고, 차 태워준다는 민성 거부하고 도망치듯 사라졌다. "엄마... 왜 저러지???" "혹시... 자기... 뭐... 엄마에게... 나쁜 짓 했어???" 민성은 찔려 얼른 손 내저었다. "아... 아니... 내가... 무슨..." "혹시... 가라고... 말한 거... 아냐???" "아냐... 얘는... 내가... 뭐... 그렇게... 못된 인간인가???" 대충 얼버무리고 담배 물고 발코니 나갔다. 담배 피우며 장모 생각했다. 오십에도 탄력 몸매, 섹스 테크닉, 아내 먹는 것보다 더 흥분됐다. 오십 무시할 게 아니라는 생각 들며 담배 껐다. 3일 후 장모 생일. 점심시간 박대리는 성인용품 가게 기웃거렸다. 란제리, 속옷, 용품 보니 자지 발기되고 침 흘렸다. "이거... 야광입니까???" 야광팬티, 낮엔 만지지 마 밤엔 만져줘 글자, 민성은 그 팬티와 끈팬티 3점, 잠자리 슬립 구입해 소포 붙이고 편지 동봉했다. "자기야... 자기는 엄마에게 뭐 선물할 거야???" "응... 용돈이나 좀 드리지 뭐..." 킥킥 웃으며 말했다. 티비에서 드라마 방영 중. "여보... 저기... 저... 박근형 마누라 한혜숙 말야... 장모님 닮지 않았어..." "응... 그렇지... 나도 그런 생각 했는데..." 화경이는 탈렌트 유심히 보며 고개 끄덕였다. "맞아... 얼굴도 닮은 듯 하지만... 몸매도 닮은 거 같고... 옷 입는 거도 닮은 듯 해..." "그렇지..." 민성은 탈렌트 보며 내일 일 즐거워 웃었다. 가족 모인다며 하루 늦춘 생일 토요일, 민성은 일찍 처가집 가 소일거리 도왔다. 점심 장인 장모 맞은편, 민성과 화경 반대편, 민성은 장모 바로 맞은편. 밥 먹으며 이야기하지만 식탁 아래 다리 바빴다. 민성 발로 장모 발 살며시 밟고, 빼내자 더 대담하게 발가락 들어 롱치마 안 사타구니 자극. 얼굴 붉어지며 연자는 그러지 말라는 듯 고개 젖었지만, 민성은 싱글거리며 엄지발가락으로 보지구멍과 둔덕 강하게 자극. "윽... 헉..." "엄마... 왜 그래???" 갑작 소리에 장인과 화경이 장모 봤고, 얼굴 붉힌 연자는 밥 먹다 걸렸다 핑계 대었지만, 눈빛은 장난치는 사위 봤다. "조심해... 먹어... 참..." 장인 핀잔 이어지고 식사 이어지며, 민성 발가락 얇은 팬티 제치고 안 들어가 보지물 젖음 느꼈다. 엄지발가락으로 구멍 쿡쿡 수실 때마다 연자 흥분에 얼굴 변하고, 사위 원망스럽게 봤지만 제지 안 했다. 밥 먹으며 오르가즘 느낄 뻔한 상황에서 강릉 아들 며느리 들어와 위기 면하고, 연자는 안도 한숨 쉬며 사위 꼬려봤다. "오늘... 입었어???" "아직..." 거실에서 장모 옆 붙어 부엌 힐끔 보며 엉덩이 만지작. "오늘... 입어... 알았지???" "몰라..." 새색시처럼 꼬집으며 연자는 부엌 갔다. "처남댁... 처... 물 한 잔만... 주세요..." 부엌에서 엉덩이 실룩이는 은경 보며 꼴린 좆 세우며 불렀고, 은경 물 쟁반 들고 왔다. "엉덩이... 실룩이지 마... 좆 꼴리잖아???" 작게 속삭이며 성난 자지 잡아보여 주었다. 은경 부엌 바라본 뒤 눈 흘기며 자지 보며 마른침 넘겼지만, 보는 눈 있어 빈컵 들고 엉덩이 보란 듯 실룩이며 부엌 갔다. "여보게... 우리... 목욕하러... 갈 건데... 같이 가지???" "아뇨... 전... 집에 있을래요... 잠이나 잘랩니다... 다녀오세요..." 작은 방 들어가 누웠고, 장인 처남 여자들은 목욕 가는 소리 들렸다. 20여 분 지나 잠 안 와 뒤척이는데 부엌 인기척, 문 열고 나가보니. "어... 처남댁... 목욕하러 안 갔어???" "저... 아침에 하고 왔어요..." "그래... 그럼... 보지가... 깨끗하겠네..." 민성은 먹은 보지라 거침없이 다가가 실룩 엉덩이 잡고 치켜올렸다. "아... 흑... 아..." 싱크대 잡은 채 입술 벌리며 교성 터뜨렸고, 민성은 붉은 치마단 올리며 검정 팬티 안 손 집어 넣었다. "보지가... 더... 도톰해진 거... 같은데... 털도... 더 많이 난 듯하고..." "흑... 누가 오면... 어쩌려고... 하... 흐흑..." "목욕하고 오려면... 한 시간은 더 있어야겠다..." 손가락 구멍에 수셔작 빙글 돌려주었다. "어... 허엉... 오빠... 하..." "나 보고 싶었지... 처남댁..." "아... 너무... 보고 싶었어... 아... 미칠 것 같아... 허억..." "그럼... 내... 자지... 네 침으로... 씻어줘..." 은경 기다렸다는 듯 돌아서 바지 내리고 붉은 입술 벌려 좆대가리 넣고 오물거리며 빨았다. "허헉... 아... 흐흑... 아..." "좆 빠는 실력이... 많이 늘었네... 처남 좆... 자주... 빠는가 봐... 허헉..." "하... 윽... 오빠 좆이... 훨씬 더... 맛있어... 아... 흐흡... 쪼옥..." 긴머리 넘기며 빙빙 돌리며 빨아댔다. "이제... 깨끗해졌다... 이제... 처남댁... 보지에... 박고 싶???" "보지... 벌려줘... 어서... 허허... 헉..." "어떻게... 대줄까... 오빠..." "뒤로... 대줘..." 치마 걷어올려 팬티 내리고 보지속살 벌겋게 부어올라 보지물 줄줄 흘렀다. "퍼... 걱... 수걱..." "아... 좋아... 좋아... 오빠... 흐흑..." "오빠... 세게... 박아줘... 아... 흐흑... 내 보지... 건질 거려... 죽는 줄 알았어..." "나... 실은... 오빠... 자지... 먹으려고... 목욕하러... 안 갔어... 어엉... 허엉..." "퍼걱... 퍼퍽... 수걱..." "그런 거... 같더라니... 허헉... 퍼퍽... 퍽퍽퍽!!" 길게 빼내 강하게 뒤에서 박아주었다. 그 순간 초인종 울리고, 둘 번쩍 자지 빼 바지 올리고 민성 쇼파 누워 잠 자는 척, 은경 치마 내리고 문 갔다. "누구세요???" "나야... 올케..." 큰처형 화진이었다. 민성은 모르는 척 잠 자는 척. "이모부... 이모부..." 조카 달려와 깨웠고 민성 못 이기는 척 눈 뜨며 하품. "형님... 왔어요..." "응... 그런데 다들 어디 갔어???" "목욕 간다고 가셨고... 전... 자는 중이었어요..." "그래..." 둘 쇼파 앉아 떠들었고, 저녁 오랜만에 가족 모였다. 술 안 먹은 동서형님들도 작심하듯 장인과 대작, 민성은 몸 사리며 술 적게 마시며 분위기 띄웠다. 조금 뒤 있을 즐거운 일 위해. "자네도 한 잔하게... 박서방..." "네... 장인어른..." 술잔 받으며 장모 연자 봤다. 연자는 인상 지푸리며 고개 가로저었다. 민성은 먹는 척 버리고 장인 동서 술먹였다. 술 떨어지자 장모님 눈치 주며 자리 비웠고, 민성은 빙긋 웃으며 윙크. "자자... 한 잔들 하지... 어서..." 술 거나해진 장인 술잔 돌리고, 장모님 상황 지켜보다 자리 비웠고, 민성은 처형들 공략. 처형들 친정이라 재잘거리며 술 받아먹었고, 화경이 제일 거나해 횡설수설. 민성은 술 먹는 척 비우며 분위기 띄웠다. 장모님 2층 올라가 민성 눈치 주며 앉았고, 민성은 귀엽게 느껴 윙크. 시계 11시 넘어가며 동서들 꾸벅 졸고, 처형들 자세 흐트러지고 장인 하품 연달아 피곤하다며 안방 갔다. 다른 가족들 각자 방 들어가고 화경 화품 하며 방 올라갔다. 뒷정리 하려는 며느리 장모님 그만 쉬라 하시고, 술 기울이는 민성에게 다가왔다. "창고방에... 이부자리... 펴놨어..." 스쳐지나가듯 하시고 안방 갔고, 민성은 2층 방 들어가려다 3층 창고방 올라갔다. 푹신한 요와 얇은 이불 펴져 포근했다. "아... 이불만 봐도 좆이 꼴리네..." 바지속 손 집어 넣어 꼼지락거리며 연자 기다렸다. 부드러운 요 촉감 느끼며 장모가 사위에게 보지 대주기 위해 이불 펴놓은 상황에 흥분돼 좆물 터질 것 같았다. 야한 란제리와 편지 보내며 그리우면 장소 잡고 식구들 재우라 했는데, 그녀가 따랐다는 사실에 기분 좋았다. 기다리기 지루할 즈음 계단 올라오는 소리, 민성은 바지 내렸다. "뭐야... 그렇게 오면 어떡해???" 문 열고 들어오는데 홈드레스 차림. 민성은 실망한 투로 봤고, 연자는 서랍에서 야한 슬립 꺼내 사위 앞에서 홈드레스 벗었다. 안에 민성 구해준 야광팬티와 가터벨터, 연노랑 슬립 걸쳤다. 눈앞에서 갈아입는 장모에 민성 두 눈 충혈됐다. 불 꺼고 이불속 들어와 살 맞대 누웠다. "일어나봐... 연자야..." "아... 이... 싫어..." "어서... 글자 한 번 보게..." 이불 걷고 일어나 보지 중앙 '만져줘' 글자 선명. "우... 만져줘... 정말... 보지 만져도... 돼..." "응... 어서... 만져줘..." "만져주세요... 사위님... 장모의 보지를 만져주세요... 라고... 해봐..." "아... 잉... 몰라... 그냥... 해..." 목소리 떨렸다. "어서... 말해줘... 장모... 그래야... 장모의 보지를 강하게... 후벼파주지... 어서..." "사위... 내 보지... 만져줘... 아... 흐흑... 어서???" 손바닥 대고 보지 둔덕 항문 동시에 지긋이 눌렀다. "헉... 아... 허헉... 아... 여보... 아... 하..." 서서 보지 내려다보다 흥분에 비틀거렸다. "왜... 흥분돼???" "응... 미치겠어... 아... 이렇게... 내가... 변할 줄??... 허엉... 아... 하... 흐흑..." 젊은 사내 손이 보지 항문 만지자 소름 돋는 쾌감 밀려들었다. 얇은 팬티 축축 젖어 손바닥 젖음 느꼈다. "벌써... 보지... 꼴렸구나..." "보지물이... 줄줄... 흘러내리네..." "아... 흑... 몰라... 박서방... 나... 왜 이러는지... 허엉... 아... 학..." "팬티... 벗겨줄까... 사위가... 장모의 팬티를 벗겨주면 남들이 뭐라고 할까???" "아... 흑... 몰라... 어서... 벗겨줘..." 두 손으로 찢어버릴 듯 팬티 내리고 보지털 입술로 잡아당겼다. "흐흑... 아... 박... 서... 바... 앙... 으흑..." 혀가 보지부근 닿자 몸 경련 일어나듯 떨었다. "책상 위에 올라가서 다리 벌리고 보지 벌려봐... 연자..." 요령껏 요구에 망설이다 책상 올라가 다리 벌리고 보지 두 손으로 벌렸다. 사위 앞에 보지 뒤집는 자신 이상했지만 흥분됐다. "우... 장모님의 보지속살이... 너무... 붉어... 정말 조개속살 같아..." 엄지손가락으로 속살 만지작거리며 혀 길게 넣어 빨아주었다. "허엉... 아... 흐흐... 흑..." 혀가 속살 부드럽게 빨자 미칠 듯 떨며 보지 활짝 벌렸다. 보지물 입안 삼키고 일어나 머리채 잡아채 좆대 얼굴 들이밀었다. "허헉..." "아... 흑... 아... 몰라... 흐흑... 아..." 사위 자지 못 빨 것 같았지만 잡고 입술 벌려 넣었다. "사위 좆 맛이... 좋아... 응???" "아... 흑... 대답해봐... 장모야... 어서..." 창녀 취급에. "좋아... 아... 허엉... 너무 좋아... 여보... 허헉..." 굵고 단단한 자지 입에 넣고 빨아대는 것만으로 침 고이고 좋아 죽을 것 같았다. 싱싱한 젊은 사내 좆 맛 감미롭고 달콤했다. 가터벨터 스타킹 벗기고 두 손 묶고, 슬립 거칠게 찢고 벽으로 밀어붙여 젖통 강하게 잡았다. "아... 흑... 아퍼... 박서방... 살살... 해... 아... 흑..." "가만 있어... 넌... 오늘... 나의... 마누라야..." "아... 흑... 몰라... 아... 미칠 것 같애... 허헝... 아... 몰라..." 욕지거리 오히려 흥분 시키고 찢어진 슬립에 강간당하는 듯 짜릿함. 다리 들어 올리고 입술 거칠게 맞추며 혀 밀어 넣고 혀 잡아당겼다. "읍... 흐흡... 쪼옥... 흐읍... 주욱... 쪼옥..." "야... 보지... 벌리고... 자지 집어... 넣어라... 뭐 하냐..." 벽치기 하며 요구하자 연자 자지 잡고 보지구멍에 넣었다. "수걱... 수어억... 퍼억... 퍽!!" "아... 흑... 아..." 좆대 한꺼번에 박히자 한쪽 다리 들린 채 길게 교성 질렀다. 가터벨터 끈 잡아당기며 깊숙이 밀어 넣었다. "벽치기는 첨이지..." "응... 첨이야... 좆이... 너무... 깊숙이... 들어온 거... 같아... 보지가... 아퍼..." "퍼퍽... 퍼걱..." "니 보지... 이쁜이 수술했냐... 나이답지 않게 보지가 쫄깃하다... 퍼퍽... 퍽퍽!!" "아... 흑... 작년에... 이쁜이... 했어... 아... 흑... 여보... 아... 허헉..." 자세 바뀌어 방 가운데 두 팔 방다닥 집고 엉덩이 꺼덕들고, 뒤에서 용두질. "퍼퍽... 차알삭... 퍼퍽... 따악... 퍼퍽..." "아퍼... 흐흑... 아... 하..." "엉덩이가... 너무... 탄력 있다... 허헉... 때리고 싶어... 허헉..." "때리고 싶으면... 때려... 내 몸은 자기... 몸이잖아... 허헉..." 뒤에서 좆대 박아주는 사람이 사위 아닌 남편처럼 느껴지고, 즐거움에 침 질질 흘렸다. 민성은 개 끌듯 몰고다니며 뒤에서 용두질. "아... 하... 앙... 나... 오르가즘... 느껴... 허엉..." 넓적다리 위 올라타 밑에서 쳐올려주자 머리 텅 비는 듯 섹스 즐거움 새삼 느꼈다. "아... 정말... 미칠 거... 같아... 너무... 좋아... 가슴이... 터질 거... 같아... 하앙..." "나... 당신... 노예가... 되고 싶어... 아... 항... 아... 허엉..." 젖가슴 털썩이며 엉덩이 내리찍다 울며 사내 가슴에 매달렸다. 마무리 위해 요 위 눕히고 올라타 좆대 보지구멍 가져가자, 연자 번들거리는 자지 잡고 밀어 넣었다. "사위 자지가... 그렇게... 좋아???" "응... 미칠 거 같아... 박서방..." "퍽... 억... 퍼퍼걱..." "허걱... 아... 갑자기... 넣으면... 어떡해... 아..." "이런 선물... 주는 사위 없지... 퍼퍽... 퍼억..." "응... 너무 좋아... 최고의 선물이야... 아... 흑..." "여보라고 불어봐... 연자야..." "여보... 여보... 하악... 아..." "퍼걱... 퍼퍽... 퍼퍽... 퍼퍽..." 허리 요령껏 돌리며 보지 휘저어 사정 기운 느껴 좆대가리 굵어졌다. "나... 쌀 거 같아... 보지에... 좆물... 넣어도 돼..." "응... 넣어줘... 자기... 좆물... 받고 싶어... 하앙... 아... 하..." "퍼퍽... 퍼퍼퍽... 퍽퍽!!" "장모... 내 좆... 물... 한 번 먹어볼래... 입에다... 넣고 싶은데..." "자기... 좆물을... 먹으라고???" 보지 대주다 망설이다 고개 끄덕였다. "응... 입에다... 넣어줘..." "자기... 좆물이면... 먹을 수... 있을 거... 같아..." "퍼퍽... 퍼퍼퍽... 퍽퍽!!" "헉... 입 벌려... 쌀 거 같아... 허헉..." 자지 빼 일으켜 세워 입에 밀어 넣었다. "윽... 허윽... 커읍..." 좆물 성난 파도처럼 터져 입으로 흘러들어갔고, 눈 꼬옥 감고 받아먹었다. "욱... 허헉..." 입에서 빼 흘러나오는 좆물 젖가슴 배에 뿌렸다. "아... 흑... 아... 여보..." 허연 좆물 몸에 흘러내리자 더 흥분돼 로션 바르듯 몸 전체에 발랐다. "아... 너무... 좋았어... 이런 기분은 첨이야... 아..." 후희에 젖어 입맛 다시고, 홈드레스 입고 나가려는 연자 민성 불러 세웠다. "연자야... 이 보지... 누구 보지야???" "자기... 보지..." "자기 보지라니... 정확하게... 말해봐... 어서..." 보지 부여잡고 바라봤다. "아... 흑... 자기... 박서방... 보지... 야... 하윽..." "내 꺼 맞지... 언제든지... 보지... 대줄 거지???" "응... 이제... 내 보지는 박서방 보지야... 언제든지... 보지 줄게..." "다른 넘에게 주다 들키면... 보지... 꿰매버릴 거야..." "알았어... 여보... 자기에게만 보지 줄게..." 새색시처럼 다짐하고 원래 남편에게 내려갔다. 사위 좆물 가득 받은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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