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아내의 침몰
높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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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홍석이이는 의자끝 부분에 엉덩이를 살짝 붙인 채 뒤로 비스듬히 기대앉더니 유경이를 가까이
오라는 시늉을 한다.
커다란 두 눈이 겁에 질린 채 또 무슨 짓인가 싶어 멈칫멈칫 가까이 온 유경이를 잡더니 스커트는 그대로 둔 채 허리를 안아 올리더니 자신의 허벅지위로 앉힌다.
그제야 홍석이이의 의도를 눈치챈 유경이는 " 저.... 상..홍석이오빠 "유경이는 다급하게 홍석이이를
부르다가 아무리 그래도 선배가 앞에 있는데 이럴수 있야면서 제발 흥분을 가라
안치라고 했다.
그러자 홍석이은 형을 깨워서 형수의 팬티를 보여줄까요 하면서 나를 깨우려고 일어서는
것을 유경이는 다급하게 잡으며 "홍석이오빠 왜 그러셔요"하면서 손을 잡고 자리에 앉치는
것이었다. 그러자 홍석이은 "형수 나도 사람인데 여기서 어떻게 하겠어요 형수가 너무
예뻐서 그냥 대보기만 할께요 "
"정말 이예요"
"정말이라니까요"
그제야 유경이는 엉거주춤한 자세로 홍석이이에게 자신의 엉덩이를 대주는 것이었다.
이렇게 치욕스런 자세를 다른 사람도 아닌 평소에도 벌레 보듯 하던 남편의 홍석이이에게
보여주니 눈에서 저절로 눈물이 나왔다.
하기야 지금 와서 부끄러운 자세가 무슨 대수인가...어떻게든 빨리 이 손아귀에서 벗어나고 싶은 생각뿐인 유경이는 그저 홍석이이가 시키는 대로 그의 어깨에 팔을 걸친 다음 엉덩이를 치켜들고 아랫배 위에 걸터앉았다.
홍석이이가 유경이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잡고, 자신의 심벌 위로 천천히 유경이의 여린 보지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홍석이은 유경이의 여린 비너스를 쳐다보다가 자그맣고 여린 조갯살 속에 자신의 심벌을 문지르니까 골을 타고 내리는 짜릿한 쾌감에 홍석이이는 침을 꿀꺽 삼킨다.
자신의 여린 꽃잎에 뭉클한 뜨거운 게 닿는 것에 놀란 유경이는 본능적으로 엉덩이를 치켜들었다가 입술을 질끈 다물고는 다시 내려갔다.
( 참는 거야.. 조금만 참으면 이젠 끝나는 거야... )
홍석이이는 왼손으로 유경이의 등뒤로 넣어 안고, 오른손으로는 자신의 심벌을 잡고는 유경이의 은밀한 화원 중심, 옥문에 서서히 갖다 댔다.
뜨거운 것이 자신의 가장 부끄러운 곳에 닿는 감촉이 오자, 유경이의 몸이 움-찔 한다.
" 이제 된 거죠? 홍석이오빠... "
흥분과 두려움으로 울먹이는 목소리다.
" 아니.. 아직 스치기만 했잖아요... 염려 말아요.. 조금만 더 붙이면 돼요.. "
그러면서 홍석이이는 두 손으로 유경이의 꽃잎을 양쪽으로 벌리고는 그 틈사이로 조심스럽게
대가리를 헤집고 들어갔다.
뭉툭한 대가리부분이 담기자 너무나 보드랍고 촉촉한 유경이의 꽃잎이 감싸오는데... 정신이 아득할 정도로 황홀하다.
" 상..홍석이오빠! 이제 됐잖아요... 제발 그만해요... 응? 약속했잖아요... "
" 그래.. 알았어요.. 여기까지예요... "
그렇지 않아도 대가리만 잠긴 상태에서 끝부분에 뭔가 가로막는 게 있어, 일단 멈추기로 작정했던 터이다. 그 상태에서 심벌의 중간부분을 손으로 잡고 유경이의 꽃잎 속을 빙글빙글 돌려갔다.
" 어때? 형수... 괜찮죠? "
" 으응.. 그래요.. 홍석이오빠.. 고마워요... "
하지만, 홍석이이가 그 정도로 끝낼 위인인가... 다잡은 물고기를 이렇게 풀어줄리가
만무하다.
유경이를 안심시켜 긴장을 풀게 하고, 또 한동안 마찰만 하면서 유경이의 보지가 충분히 젖도록 한 다음 최후의 돌진을 할 계획이다. 과연 얼마가 지나자 유경이의 숨이 가빠오면서 아까 애무할 때처럼 매달려 온다. 아래도 조금전 보다 꽤 미끌미끌해진 것 같다.
이윽고 자세를 바로 잡은 홍석이이는 유경이의 허벅지를 살짝 더 벌리고는 자신의 심벌을 중심에 정확히 조준한 다음 엉덩이에 힘을 주며 힘껏 밀어 넣었다,.
" 아아악!! 엄마아!! "
턱을 치켜들면서 유경이가 단말마의 비명을 지르자, 홍석이은 얼른 한 손으로 입을 막고, 남은 한 팔로는 유경이의 상체를 빠져나가지 못하게 꽉 안고는 엉덩이를 뒤로 조금 뺐다가 다시 한번 힘껏 찔러 넣었다. 이번에는 그의 좆대가리가 유경이의 보지속살을 뚫고 뻑적지근하게 파고 들어간 것이다.
( 됐어! 이 고상하고 예쁜 형수도 결국에는 나에게 먹힐 거면서 그토록 버팅겼는지)
" 우웁! 웁! 웁! "
입이 막힌 채 꼬챙이에 배를 찔린 물고기처럼 팔딱이는 유경이...
유경이는 거의 정신을 잃을 정도이다. 굵고 우람한 몽둥이가 사타구니서부터 등줄기까지 꿰뚫린 것 같은 엄청난 고통에 고개를 좌우로 흔들며 진땀을 흘린다.
그런 유경이의 모습을 내려다보면서 홍석이이는 기분이 그야말로 캡이다. 자신의 좆이 지금 이 귀엽고 예쁜 형수의 여린 보지를 뚫고 깊숙이 꽂혀있지 않은가... 더욱이 남편 외에는 남자라곤 손목도 못 잡아 본 순결한 형수의 보지에...
오뚝한 콧잔등에 진땀이 송알송알 맺힌 채 자신의 좆이 꽂힌 아픔으로 고통스럽게 찡그린 예쁜 형수의 모습이란....
유경이는 어떻게 이런 현실 까지 왔는지 옆에서 세상모르게 자고 있는 남편을 보면서 눈가에 흐르는 눈물이 주르륵하고 흘러 나왔다.
홍석이은 유경이의 눈물도 아랑곳없이 엉덩이를 슬슬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직도 완전한 삽입이 안된 걸 알면서도 우선은 그 상태에서 진퇴를 해 나갔다.
유경이는 더 이상 반항하지도, 그렇다고 아까 처럼 조금씩 달아오른 표정도 나타내지 않는다. 어쩌면 최대한 백치처럼 있는 것이 유일한 반항이라고 생각하는지도 모른다.
( 후후... 그래애? 벌레처럼 바라보던 나에게 당하는 것이 창피하고 모욕스럽다 이거지? 어디, 어디까지 참는지 두고 볼까.... )
유경이의 무반응한 몸짓에 오히려 적개심이 생긴 홍석이이는 자신의 심벌을 손으로 쥐고 유경이의 꽃잎 주위를 빙빙 돌리면서 가끔 위쪽의 팥알 만한 돌기, 유경이의 예민한 클리토리스를
쿡쿡 찔렀다. 동시에 위로는 혀로 젖가슴을 핥으면서 입술로 젖꼭지를 가볍게 깨물어
주기도 했다. 상당한 시간이 흐르면서 홍석이이의 몸에 땀이 배일 정도가 되자, 마침내 유경이가 항복의 첫 신호탄을 보내 왔다. 고개를 좌우로 한번 젓더니 입술을 깨문 것이다. 거기다
유경이의 꽃잎 속이 그가 느낄 정도로 촉촉해 져 그의 심벌의 완전한 삽입을 재촉하는
것처럼 보였다.
홍석이이는 유경이의 다리를 최대한 벌린 다음, 엉덩이를 쳐들었다가 힘차게 내려 박았다.
" 악!! 아우욱!! "
유경이가 비명을 지르면서 그의 가슴을 미는 순간, 홍석이이도 그의 심벌이 유경이의 알른알른한 조갯살 깊숙이 파고 든 감촉을 동시에 느꼈다.
마침내 해 낸 것이다.
평소 마음속깊이 연모하면서도 형수라는 몸이라 감히 넘볼 생각도 못한 유경이를 기어이
정복한 감격으로 만기는 그 순간 온 몸을 떨었다.
도저히 현실 같지가 않아 한 손으로 아래쪽을 더듬어 보니, 꿈은 아니었다.
유경이의 곱슬한 음모와 자신의 꺼칠꺼칠한 음모가 맞붙어 뒤엉켜 있고 그 아래 잘록한
곳이 시작되는 곳부터 온통 자신의 거대한 살 기둥이 뿌리째 박혀있다.
항상 고고한 품위와 얌전하기 만한 유경이가 홍석이이에게 당하는 광경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한동안 그 자세로 꼼짝 않던 홍석이이가 이윽고 상체를 조금 세웠다.
그러고 보니 언제부터인지 형수가 자신의 등뒤로 팔을 감고 있다. 조금전 자신이 깊숙이 침입할 때 휘감았던 듯 하다. 유경이는 아무 반응도 보이지 않는 것만이 짐승 같은 놈한테
반항하는 유일한 방법이라 생각하고, 몸에 힘을 빼고 나무토막처럼 앉아있으려 했었다.
그런데 남편과 정사를 치를 때의 덤덤하던 기분과는 달리, 이 야만스런 사내한테서는 이상하게도 몸이 달아올라 입술을 깨물며 쩔쩔 매고 있던 차에.....거기다 바로 조금 전부터는 사타구니사이가 간질간질해 오는 것이 뭔가 시원하게 뚫어주었으면 싶은 욕망이 부글부글 타오르는 바로 그 순간에 갑자기 그 홍석이이의 우람한 살 기둥이 자신의 사타구니를 찢을 듯이 시원하게 내려 박히자 그만 눈앞이 캄캄해지면서 자신도 모르게 홍석이이를 끌어안고 말았던 것이었다.
이젠 체면이고 모욕이고는 다음 일이다. 지금은 홍석이이의 목에 매달리는 일 말고는 다른 것은 생각하기도 싫고, 생각나지도 않는다. 그냥 이대로 불덩어리가 되어 타올라 버렸으면 하는 본능에 몸을 맡기고 눈을 질끈 감으면서 홍석이이의 목을 힘주어 안았다.
그런 유경이의 기대이상의 반응에 오히려 만기가 처음에는 멈칫했으나 곧 입가에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유경이의 입술을 덮어 갔다. 그가 두툼한 입술을 갖다대자 처음에는 유경이가 완강히 고개를 흔들었다.
아랫도리는 송두리째 맡긴 채 그것만이라도 지켜보겠다는 것인지...
그러나, 홍석이이가 유경이의 뺨을 두손으로 받치고 강제로 입술을 벌려가자 얼마안가 그마저 포기하고 그의 혀를 받아들이고 말았다.
유경이의 혀를 자신의 입속으로 빨아들이자 비너스에 삽입할 때와는 또 다른 황홀한 쾌감이 등줄기를 내려훑는다. 매끄럽고 촉촉한 것이 싱그럽고 감미롭다. '쪼옥' '쪼옥' 소리를 들으니까 나도 모르게 흥분이 되었다. 홍석이이가 격렬하게 빨아주자 목을 감은 유경이의 두 팔이 더욱 힘차게 조여왔다.
겉으로 그렇게 정숙하고 기품 있던 유경이가 사랑스럽게 매달려오는 것을 보고 본격적인
테크닉을 구사하기 시작했다. 강약을 조절하면서 유경이의 화원 구석구석을 골고루 얼마동안 찔러주자 유경이는 이젠 부끄러움도 잊은 채 신음을 뱉아 냈다.
" 아흐윽! 난 몰라요... 하악! 하악! "
홍석이이는 허리운동을 계속하면서 유들거린다.
" 유경이야! "
" ... 아흐윽!! ... "
" 유경이야! "
" 아이! 왜 그러세요? "
"아까 그렇게 싫어하시면서 지금은 이렇에 매달려 있어요"
"그것은...그것은..."
"싫으시면 지금이라도 뺄까요"
유경이는 고개를 좌우로 저으면서 조그막게 "아니에요"
"뭐라고요"
"아니 그대로 있어주셔요"
그래도 홍석이은 유경이를 보면서 좀 더 절실하게 말해보라고 요구하는것이다.
"제발..제발.. 그대로 있어주셔요."
"키스해봐"
머뭇거리다가 유경이는 자신의 잎술을 홍석이이입에 맞췄다.
"앞으로 형수라 부르지 않고 유경이라고 할까?"
" ...... "
발갛게 달아 오른 얼굴만 꺼덕인다.
" 유경이! 이러니까 너도 좋지? "
" 왜 싫어"
" 아이! 모르겠어요... "
" 괜찮아 기분 나는 대로 마음껏 발산해 "
" 아..아! 난 어떡해... 몰라... 내가 왜이러지 맘대로 해요...홍석이오빠 맘대로...아욱!"
유경이는 이제 유경이의 두 다리로 홍석이이의 허리를 뱀처럼 감고 엉덩이까지 아래위로 흔들어
댄다. 때가 무르익었음을 느낀 홍석이이가 마지막 피치를 올리기 시작했다. 증기기관차의
피스톤처럼 힘차게 내려꽂기를 몇 차례.... 얼마 안가 유경이가 먼저 클라이맥스에 도착한
신호가 왔다. 그의 몸에 엉덩이를 바짝 밀착시키더니 온몸에 경련이 일어난 것처럼
부들부들 떨면서 턱을 위로 치켜들었다.
" 아아악!! 상..홍석이오빠 저를 좀.....아후!! "
홍석이이도 유경이의 오르가즘을 느끼자 참고 참았던 수문을 열고 말았다. 유경이의 실버들 같은 허리와 엉덩이를 함께 당기면서 자궁 깊숙이 시원한 분출을 시작하는 순간 눈앞에 별이 번쩍 번쩍 하면서 황홀의 극치가 다가왔다.
" 아하학!! 나 죽어.. 엄마!! 아우욱!! "
그토록 예쁘고 사랑스러운 여인의 절정의 몸짓과 단내나는 교성에 홍석이이의 정액도 덩달아 딸려 솟아올라 왔다.
" 어허억!!.. 어억!! 으으으.... "
" 츄우욱!... 츄욱!.. 츄욱!.. "
부랄 속에 고여 있던 정액을 있는 대로 시원하게 유경이의 보지 속에 뿜어버렸다
. 그리고는 흐뭇하고 나른한 기분으로 허리를 안고.. 유경이의 질 벽은 아쉽다는 듯이
계속 '움찔움찔' 경련하면서 차츰 줄어드는 그의 심벌을 물고 있다.
" 으으윽!! "
한 동안 두 사람은 기진맥진한 상태로 꼼짝도 않았다.
사정이 끝난 홍석이이의 심벌은 자신의 정액과 유경이의 분비물로 범벅이 되어있었다.
유경이의 밑을 보니까 분비물에 의해서 젖어버린 수풀과 여린꽃잎 사이로 홍석이이가 사정한
정액이 흘러 내리기 시작했다.
유경이는 난생 처음 느껴본 수치감과 두려움 속에서 남편이 아닌 다른남자와 행위를 한
여운으로.....
홍석이이는 사모하고 짝사랑하던 형수를 정복한 쾌감과 유경이에게 육체의 기쁨을 안겨 준
만족감으로....
그리고는 테이블 위의 티슈로 유경이의 보지에서 흘러나오는 분비물을 닦아주었다.
유경이는 얼굴을 들지 못하고 "홍석이오빠 정말 저의 남편은 괜찮은거죠"하면서 닦아주는 홍석이이의 손을 잡았다. 홍석이이는 약간 어려움이 있겠지만 형수가 이정도로 나를 도와줬는데
해봐야지요 하면서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튕기면서 "형수 앞으로 내가 원할 때 대줘야해 "하며 유경이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홍석이이는 양복 윗도리를 벗어 놓더니 유경이를 일으켜 세우고는 서있는 자리에서 유경이의 허리를 잡고 몸을 밀착 시켜왔다. 유경이는 불안했지만 여기서 술을 한잔 먹으며 좀 대접하다 가면 되겠거니 하고 홍석이이가 이끄는대로 부르스를 추기시작했다. 홍석이이는 한 손으로 유경이의 실버들 같은 허리를 바짝 잡아당겨 몸을 밀착시키고는 이미 일어서기 시작한 자신의 성기로 유경이의 하복부를 마찰시키기 시작했다. 늘씬한 유경이에 비해 키가 작고 뚱뚱한 오홍석이이는 벗겨진 이마를 번들거리며 연신만족한 웃음을 짓고 고개숙이면 바로 입앞에 놓여 출렁거리는 유경이의 풍만한 가슴을 응시하며 연신 하체를 비벼댄다. 오홍석이이의 성기가 자신의 음부를 마찰하자 유경이는 알 수 없는 뜨거운 느낌이 자신의 아랫배에서 치밀어 오르는 것 같아 그 느낌을 떨쳐버리려고 고개를 흔들었다. “헉”
갑자기 어께에 있던 오홍석이이의 손이 유경이의 얇은 블라우스에 쌓인 유방을 주물럭거리기 시작했다.
“저,홍석이이님…”
“왜 그러십니까?” 정색을 하고 홍석이이가 묻자
유경이는 “아니예요”라고 하고는 홍석이이의 손길에 자신을 맡겨둔다.
손으로는 유방을 농락하며 하체를 밀착시키던 점무는 더 참기 어려운 듯 유경이의 치마를 끌어올리기 시작하더니 손을 뒤로 돌려 유경이의 풍만한 엉덩이를 슬슬 주므르며 유경이의 엉덩이 사이를 손을 세워 쿡쿡 찌르기 시작했다. 더 서있기 힘들어진 유경이는 다리에 힘을 주며 버텨보지만 홍석이이의 손이 엉덩이 사이를 파고 들때마다 다리에서 힘이 풀려나감을 느낀다. 급기야 오홍석이이는 유경이의 팬티를 제끼고 유경이의 뽀얀 엉덩이 살을 주물럭 거리더니 엉덩이 사이의 비좁은 틈새에 자신의 손가락을 끼워서 위아래로 누르기 시작한다. 이미 유경이의 엉덩이 사이에 배어난 땀은 홍석이이의 손가락이 움직이기에 좋은 여건을 만들어 주고 있었으나 유경이는 어떻게든 벗어나보려 엉덩이를 흔들어 보는데..오히려 그런 행동이 오홍석이이를 더욱 자극시키고 있었다. 홍석이이는 유경이의 땀으로 젖은 자신의 손가락으로 유경이의 국화모양 항문 주위를 지분거리다가 중지를 항문 속으로 슬그머니 밀어넣었다. “헉”
유경이는 그동안 버티고 있던 다리사이의 긴장이 일순간에 풀려나가는 것을 느꼈다.
홍석이이도 손가락으로 유경이의 방비상태가 무너져 감을 감지하고는 동시에 유경이의 블라우스 앞섶을 풀어헤치고는 유경이의 유방을 터질듯이 감싸고 있는 핑크빛 망사 브래지어를 아래로 끌어내렸다. 유경이는 아래쪽 뒷구멍이 홍석이이의 손가락에 꽂혀 있는데다 앞쪽에서는 홍석이이의 성난 좆이 자신의 비너스를 압박하고 앞에서는 자신의 뽀얀 유방과 핑크빛 젖꼭지가 노출되자 머리가 혼란 스러웠다. 어떻게 이상황을 빠져나갈까하는 생각이 드는 찰나 홍석이이의 두터운 입술이 유경이의 핑크빛 젖꼭지를 덥석 물어 빨아들였다. “츠읍~”
“아흑..”
유경이는 세군데에서 동시에 전해지는 쾌감에 치를 떨었다. 더 이상 서 있기가 힘든 유경이를 홍석이이는 소파에 밀어부쳤다. 그러고는 헉헉거리는 유경이의 치마를 와락 걷어올리고는 재빠른 솜씨로 유경이의 핑크색 망사팬티를 끌어내렸다.
“안돼욧!.. 홍석이오빠”
그러나 이미 유경이의 팬티는 한쪽 다리에서 떼어져나와 왼쪽 발목에 걸쳐 있었고 “정말 풍만하군!” 이라고 한 마디 내뱉은 홍석이이는 흰스타킹에 싸여 반짝이며 빛나는 유경이의 두 허벅지를 들어벌리고는 쇼파위의 유경이에게 몸을 숙이고 다짜고짜 유경이의 사타구니 사이에 얼굴을 파묻었다.오홍석이이의 거친 혀가 유경이의 사타구니 주변에서 왔다갔다를 반복하자 유경이는 점차 정신이 몽롱해져 갔다. 한동안을 유경이의 핵심 주변에서 바삐움직이자 유경이는 점점 숨이 가빠져 갔다.
“어흑!!”
갑자기 주변만 집요하게 핥아대던 오홍석이이의 거친 혀가 유경이의 클리토리스를 거칠게 핥아버린 것이다. 그러더니 그는 유경이의 음부전체를 물고는 강하게 빨아당겼다.
“아,제발 하지 마세요”
유경이는 소리쳐 보았지만 오홍석이이는 아랑곳없이 유경이의 클리토리스를 잘근 씹었다.
“아흑,억”
유경이는 처음 느껴보는 강한 느낌에 등을 튀겼다. 도저히 참을 수 가 없어진 유경이가 갑자기 오홍석이이를 밀쳐냈다.
“아니 왜 이러는거야?”
“저 죄송해요, 잠시 화장실을…”
“왜 쌀 것 같아서요?”
유경이는 그런 오홍석이이의 적나라한 말에 얼굴이 왈칵 붉어졌지만 서둘러 옷매무새를 고치고 자리에서 일어섰다. 팬티를 다시 꿰입으려는 유경이를 오홍석이이는 제지하고는 유경이의 팬티를 다리에서 떼어내어 자신의 주머니에 쑤셔넣었다. 유경이는 화장실에 들어가 변기위에 걸터 앉아 잠시 생각을 정리하려 하였다. 도저히 여기서 끝날 것 같지 않다는 생각에 다시 불안해졌다. 하지만 그런 생각도 잠시 갑자기 화장실 문이 벌컥 열리며 오홍석이이가 들어왔다.
“어머, 이게 무슨 짓이예요?”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오.” 그리고는 다짜고짜 바지 지퍼를 내리고 자신의 벌겋게 달아오른 성기를 꺼내었다. “헉~”
비록 나이는 들었지만 그의 크기는 남달랐다. 남편 물건의 두배가 넘는 것 같았다. 그런 짧은 생각도 잠시 그는 유경이를 잡아 일으키고는 변기 쪽으로 돌려세웠다.
“아,제발 그만 해주세요..안돼!!”
유경이의 애원에도 아랑 곳하지 않고 그의 성기는 유경이의 엉덩이를 벌리고 유경이의 소담한 꽃잎을 벌려젖히며 거칠게 밀어들어갔다.
“뿌지직~”
“아악,아악,악..”
유경이는 너무나 고통스러워 비명도 제대로 못지르고 변기를 콱 거무 잡았다. 홍석이이는 잠시 틈을 두었다가 다시 뒤로 빼고는 더 깊은 진입을 시도 했다. 이번에는 그의 성기가 뿌리채 유경이의 몸을 뚫고 들어갔다.
“억,억, 아, 아퍼”
마치 그의 성기가 자신의 등허리를 꿰뚫어 뒤통수 까지 몰아치는 느낌에 유경이는 치를 떨었다.
슬며시 진퇴를 거듭함에 따라 유경이의 비명이 점차 잦아들자 오홍석이이는 유경이의 하트 모양 풍만한 엉덩이살을 꽉 부여잡고는 거칠게 피스톤 운동을 전개했다.
“철퍽, 철퍽, 척퍽, 푹푹 푹푹, 쑤꺽쑤꺽 쑤걱”
“찔꺽찔꺽 찔꺽”
홍석이이의 살찐 배와 유경이의 뽀얀 엉덩이 살이 부딪히는 소리와 성기와 성기가 만나는 질척거림, 거기에 유경이의 비명이 좁은 화장실 안에 메아리 친다.
“아악,아악, 으헉, 너무.. 학학,엄마,아욱”
“나 죽어, 아 미쳐”
유경이는 이미 이성을 잃어 듯 하다. 한번에 자궁까지 벌리며 밀려들어오는 오홍석이이의 거대한 좆을 느끼며 점차 머리속이 희열로 타올라 터져 버릴 것 같았다. 오홍석이이는 유경이의 반응을 보고는 더욱 강하게 운동을 전개했다.
“철퍽,철퍽,철퍽, 쑥꺽,쑤꺽,쑤걱, 퍽퍽” “삐걱,삐걱”
변기가 요란한 소리를 내며 삐걱거리고 유경이의 엉덩이가 벌겋게 달아오를 정도로 오홍석이이는 밀어 붙인다.
“유경이야 ” “헉헉, 악”
“유경이야”
“헉헉..왜 그러..악..세요..헉.. ? ?
“좋아… 좋은가?” “느낌이 오나?”
“퍽,퍽퍽퍽..” “악, 미쳐요”
“더 이상 못 참겠어요..여보..사랑해요 . .악..죽어요…헉,아흑”
유경이는 홍석이이를 여보라 부르고 있엇다
유경이는 어느새 부끄럼을 잊어버린채 홍석이이의 밀어 붙임에 적나라한 신음을 토해내며 오르가즘을 향해 간다.
“그래, 아까는 그렇게 빼더니… 넌 역시 명기야…”
“오늘 완죤히 성에 눈을 뜨게 해주마..죽어라~!!”
“퍽퍽퍽퍽퍽, 푹퍽푹퍽..” “아아아악~”
십분을 넘게 그의 자지가 유경이의 여린 보지에 몰아닥쳐 유린한다.
홍석이이는 나이가 나이인지라 섹스의 묘미를 색다른 맛으로 느끼려 하고 있었는데 거래처 사장의 어여쁘고 순결한 유경이가 자기 손에 그것도 화장실에서 정복되자 더욱 흥분이 고조되었다.
“악, 미쳐요..나와요..악악.. ? ?
유경이가 드디어 절정에 올라 변기를 쥐어 뜯을 듯이 부여 잡으며 질액을 싸대기 시작한다. 홍석이이도 그런 유경이의 반응에 자신도 최고조의 오르가즘을 느끼며 정액을 방출한다. 유경이의 허리를 당겨 엉덩이를 자신의 아랫배에 꽉 붙인채 엄청난 양의 정액을 유경이의 자궁 속으로 싸 버렸다.
“아욱,어어억,윽”
“아학,아악, 나 죽어, 앙, 악악”
유경이는 홍석이에게 물을 주기 위해 부엌으로 들어가 컵을 찾았다.
“헉~”
갑자기 뒤에서 뭔가 들이 미는 느낌과 동시에 홍석이이 굵은 팔로 유경이를 안았다.
유경이는 놀라 컵을 떨어뜨릴뻔 했으나 냉정한 어투로 홍석이을 떼어 놓았다.
“이것 놔요!!”
홍석이은 유경이가 의외로 강하게 나오자 당황했지만 다시 유들거린다.
“형수 본지도 너무 오래된거 같고 해서 이렇게 왔는데 너무한 거 아뇨?”
“홍석이오빠 이번 일은 정말 고마워요. 하지만 우리 이제 이러지 말기로 해요.”
유경이는 다시 한번 단호하게 말했다.
갑자기 홍석이이가 무릎을 꿇고는 유경이의 얇은 실큰 잠옷 자락을 좌우로 헤쳤다.
핑크빛 잠옷만큼이나 뽀얀 유경이의 늘씬한 다리와 팬티가 들어났다.
“형수는 항상 야한 속옷만 입나봐.”
홍석이이는 음모가 야릇하게 비쳐지는 유경이의 노랑색 실크 망사팬티를 바라 보며 게거품을 물었다.
“지금 뭐하시는 거예요.”
홍석이은 대답도 없이 유경이의 탱탱한 허벅지를 꽉 부여잡아 벌리더니 그대로 얇은 팬티 위로 유경이의 비너스를 입으로 한가득 베어물며 빨아다녔다.
“츠흡~”
“아흑,아~”
“제발 이러지 말아요. 여긴 우리집이잖아요!! ”
홍석이은 유경이의 저항에도 아랑 곳하지 않고 개기름이 흐르는 이마를 번들대며 더욱 강하게 빨아당긴다.
“츠흡, 츄흡~”
“어흑, 아 제발.. 남편이 있잖아요?”
아무리 머리를 밀어내려해도 허벅지를 꽉 부여 잡고 있는 홍석이의 손아귀 힘엔 역부족이다.
“남편이 없으면 괜찮다는 말인가요?”
홍석이은 한마디 내뱉더니 유경이의 팬티를 무릎까지 끌어내리고 다시 유경이의 보지에 입을 갖다댔다.
“그리웠어!” “쮸흡~”
“허흑, 아~”
유경이는 더 서있기가 힘들어 냉장고 문 손잡이를 두 손으로 잡고 겨우 매달리듯 선다.
“아, 제발~”
유경이는 아랫도리에 참기 힘든 느낌을 받으며 더욱 냉장고 손잡이에 매달린다.
홍석이이는 그동안 정말로 많이 굶주린 사람처럼 더욱 강하게 유경이의 부드러운 조갯살을 한입가득 빨아들이고 핥으며, 가끔 유경이의 클리토리스를 혀를 세워 쿡쿡 찔러간다.
팬티를 벗기기 전부터 젖어들기 시작한 유경이의 음부는 이제는 젖을대로 젖어 자신을 송두리째 빨아드리는 짐승같은 남편 홍석이이의 혀가 더욱 놀기 좋도록 해주고 있었다.
“츱읍,씁씁, 츄흡” “아흑,아, 어흥,학”
유경이는 점점 더 강해지는 느낌에 어찌할 바 모르며 남편이 누워있는 쪽을 살핀다.
“상..아흑 …훈씨 이제..악…학 그만해요. 하아아흡.. 말 있으면 얘기로 하구요.”
유경이는 그동안 자신의 머리를 빙빙돌며 괴롭혀 온 홍석이이 왔다는 사실에 처음부터 당황했으나 자신의 집에서 그것도 남편이 있는 상황에서 다시 치욕스러운 일을 겪게 되자…머리가 더욱 혼란 스러워졌다.
비록 술에 많이 취했지만 내 집에서 홍석이이 과감하게 유경이를 유린해가자 실눈을 뜨고 바라보면서 내 자신이 더욱 흥분되었다.
유경이가 주저 앉을 정도로 빨아대던 홍석이이는 입을 떼고는 다시 일어섰다.
이번에는 유경이를 안고 강하게 입술을 덮쳐간다. 그러면서 발을 들어 무릎에 걸린 유경이의 팬티를 발치로 끌어내린다.
점점 분위기가 심상찮게 돌아감을 느낀 유경이가 사력을 다해 저항해 보지만 홍석이의 완력에 당해내지를 못하고 힘만 빠져간다.
“형수, 나도 맘만 먹으며 납품건 정도는 바로 좌지우지 할 수 있어요.”
“네, 알아요. 홍석이오빠 제가 잘못 했으니 제발 앉아서 이야기해요.”
그러나 호락호락 물러날 홍석이이가 아니었다.
홍석이은 계속 유경이의 입술과 목언저리를 빨며 이미 풀어질대로 풀어진 유경이의 실크 잠옷 앞섶을 제끼고 팬티와 한 세트인 노랑색 실크 브래지어 위로 일어서기 시작한 유경이의 젖꼭지도 손가락으로 같이 애무해 갔다. 유경이는 주로 가슴이 큰 여자들이 착용하는 패드가 없는 실크 브래지어를 하는데 약간 길고 가는 유경이의 꼭지가 오늘따라 더욱 브래지어 위로 돌출해 보인다.
“형수는 정말 사랑스러워 미칠것 같단 말이야. 이렇게 풍만하고 아름다운 형수를 매일 안는 형은 정말 좋겠단 말이야.”
홍석이은 계속 유들거리며 유경이의 브래지어를 밑으로 끌어내렸다. 유경이의 풍만한 유방과 핑크빛 젖꼭지가 브래지어를 딪고 퉁겨져 나왔다.
“정말 예술이야.”
“홍석이오빠 이제 그만”
이제 홍석이이에게 유경이의 말따윈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 목언저리를 핥던 입을 때고는 유경이의 유방을 한입가득 빨아문다.
“츠흡”
“아흑”
홍석이은 유방을 빨아드린 입속으로 유경이의 젖꼭지를 혀로 돌려가며 지분거리고 한손으로 자신의 허리띠를 끌르더니 바지와 팬티를 동시에 내렸다. 검붉게 고개를 쳐든 코브라 대가리 같은 홍석이의 자지가 퉁겨져 나왔다. 유경이는 자신의 허벅지에 홍석이의 뜨거운 부분이 닿자 기겁을 하며 홍석이을 밀쳐 내보지만 홍석이은 끄떡도 않으며 오히려 유경이의 왼쪽 허벅지 밑에 자신의 오른손을 넣어 쳐든다. 그리고는 유방을 더욱 세차게 빨며 자신의 물건을 유경이의 입구 언저리에 갖다 댄다. 유방에서 전해져오는 강한 느낌과 아랫도리에 닿는 뜨거운 느낌을 피하려 더욱 발버둥치는 유경이…
“헉, 홍석이오빠 제발… …아아악!!”
“뿌푸…욱~”
홍석이의 거대한 자지가 아까 보지를 빨리고 난 후 시간이 지나 다소 미끄러움이 덜해진 유경이의 발그스름한 조갯살 사이를 뚫고 확 밀려들어왔다. 그동안의 반항도 잠시 시간이 정지 한듯 유경이는 자신의 가장 소중한 곳을 관통당한체 정지 해 버렸다.
유경이의 왼쪽이 나를 향해 있었기에 들려진 다리 사이로 홍석이이의 좆이 유경이의 보지를 뚫고 들어간 적나라한 모습이 한 눈에 들어왔다. 내 자지도 터질 듯이 부풀어 나를 괴롭게 했다.
잠깐 동안의 정적도 잠시
홍석이의 엉덩이는 유경이를 아래에서 위로 쳐올리기 시작했다.
“철퍽,척,척 철퍽,퍽퍽…찍꺽찔꺽 질꺽~”
“악,악 아악 악, 허흑”
유경이는 얼굴을 찡그리며 저항해 보지만 이내 홍석이이 밀어 붙이는데로 매달려 이리저리 출렁인다.
“팍팍, 철퍽,철퍽!”
“악, 헉헉, 어흑”
너무도 강한 느낌에 비명 소리 마저 잘 나오지 않는다.
홍석이은 이제 유경이의 나머지 허벅지까지 들어올려 양손으로 유경이를 받치고는 더욱 격렬하게 유경이의 보지에 피스톤 운동을 전개한다.
“퍽퍽퍽퍽, 철썩철썩,쑤꺽,질꺽질 컥”
“악, 아흑, 학 아 살살”
다소 뻑뻑하던 유경이의 보지도 이제는 흥건히 젖어올라 홍석이이의 움직임을 도와주고 두 남녀의 음부가 부딪히는 질펀한 소리가 살이 부딛히는 소리와 함께 리드미컬하게 메아리친다.
계속 유린 해가자 유경이도 지금은 상황을 망각한 듯 한층 더 흥분한 신음을 흘리고…
“어흑, 아후욱, 상..악 오빠,악, 나 미쳐 아악”
“어때 좋은가? 형보다? ”
“아흥,헉헉, 아욱, 하아 하아.”
“좋으나구?”
홍석이은 좀더 운동의 속도를 높여 유경이의 보시를 쑤시기 시작했다.
“푹, 푹퍽, 퍽퍽퍽퍽,쑤걱 쑤걱 쑤걱 쑤걱,퍽퍽”
“악,아악, 제발 악 더 더 아악 못 견디 욱! 못 견뎌요”
갑자기 홍석이이 동작을 멈추었다.
“유경이야!”
“네에?”
“좋아?”
“…”
“그만둘까?”
“…”
홍석이이 그만 유경이를 내려 놓으려 하자 그제서야 유경이는
“아니요” 하고 대답을 한다.
“좋은가 물었잖아”
홍석이은 반말과 존댓말을 꼴리는데로 섞어 얘기한다.
“…좋아요”
“계속해? 끝네줘?”
“…”유경이는 대답없이 고개만 끄덕인다.
홍석이은 유경이를 그대로 꽂아놓은채 들고 그대로 뒤로 돌아 유경이를 식탁위에 내려놓았다.
그러고는 다시 유경이를 쑤시기 시작한다.
이번에는 유경이의 양발목을 잦아 최대한 벌리고는 자신의 거대한 좆이 유경이의 여린 보지를 우악스럽게 벌리고 들어가는 모습을 천천히 감상하며 허리를 밀었다.
“뿌우지직, 척”
“아흐으윽”
유경이가 고개를 최대한 뒤로 꺽으며 자지러진다.
유경이의 허리는 활처럼 휘어지고 허벅지는 단단히 뭉쳐져 강한 느낌을 견뎌 보려하지만 이미 자제력을 잃고 잇었다.
전체를 넣었다 빼기를 십여차례 유경이의 찡그린 속눈썹이 가늘게 떨리며 경련을 시작한다.
유경이가 점차 오르가즘을 향해감을 느낀 홍석이이는 속도를 높인다.
“푹퍽,푹퍽,푹푹퍽,푹 퍽,푹퍽,푹퍽.”
“아아,아아악”
“그렇게 좋아? 퍽퍽퍽퍽”
“좋아악, 좋아,좋아요”
“누구보다, 남편보다?”
“아흑악, 응 나미쳐”
“악, 제발, 아악”
홍석이이는 마치 사무친 열등생 처럼 굳이 확인을 받으려는 듯 더세게 유경이를 몰아 부친다.
“말해!! 퍽퍽퍽퍽”
“아악, 누..누구보다도 더.. 좋 아아 아요. 아흑”
마침내 유경이는 한계에 도달한 듯 허리를 들썩이며 자지러진다
“아흐으윽, 아악 여보, 아 미쳐요, 사랑해 아악 악악 엄마아 악”
홍석이이도 이제 최후가 임박하느듯 사력을 다해 유경이를 박아간다.
“퍽퍽, 푹퍽, 푹퍽, 푹퍽, 푹퍽, 푹퍽, 쑤꺽, 쑤꺽, 쑤꺽, 쑤꺽, 푹퍽”
“으으윽”
홍석이이는 갑자기 운동을 멈추고 널부러져 출렁이던 유경이의 엉덩이를 깍 당겨부여 잡고 자신의 하체를 밀착시킨체 사정을 시작했다. 시원하게 엉청난 양의 좆물을 유경이의 보지 속에 뿜어버렸다.
유경이도 뜨거운 홍석이의 좆물이 자신의 자궁입구와 질벽을 때리는 느낌에 들썩인다.
“아흐응,하아”
“으으으, 우우욱”
홍석이이는 서서히 자신의 좆을 뽑아 자신의 정액과 유경이의 애액을 유경이의 아랫배에 문질러 닦듯이 했다. 유경이는 마치 죽은 사람처럼 오르가즘의 여운을 즐기며 한동안 뻗어 있었지만 그동안 벌걷게 충혈되어 부풀어오른 유경이의 보지는 아쉽기라도 한듯 꼬물거리며 자신의 애액과 홍석이이 싸놓은 정액을 흘려대고 있었다.
지난번 나이트에서와는 달리 시간적 여유가 충분했기에 두 사람의 정사는 비교가 될 수 없을 정도로 격렬한 것이었다. 홍석이이가 나를 부축해서 데려다준다기에 뭔가 찜찜한 구석이 없잖았으나 녀석이 과감하게 우리집에서 유경이를 먹을 줄은 몰랐다. 그리고, 지난번 일이 평화롭던 나의 가정에 일대 충격이었다면 이번에는 은근히 그것을 즐기며 흥분을 얻어가는 나 자신을 느낄 수 있었다. 사랑하는 어여쁜 유경이가 개기름이 질질 흐르는 홍석이이에게 거의 일방적으로 따먹히는 것이 안타깝기도 했지만 홍석이의 좆에 흥분 해가는 유경이를 보자 그보다 더 큰 흥분이 밀려들었기 때문이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HURAC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