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두 남자의 아내 6
siegfr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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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당신은 알고 있었어?
내가 AV 모델이 되는거?
여보..
우린 처음부터 당신의 끼를 담보로 비지네스를 시작 했잖아
지금와서 그런 말하면 어떻게 해..
“응..”
“그렇구나..”
당신은 알고 있었네……
“자기야……”
난……”
참말로.. 그냥 누드모델 정도 인줄 알았어
AV모델이 되는거는 몰랐단 말야.
“당신……”
정말 괜찮아?
내가 이렇게 망가져도?
갑자기 자신이 비참 해지는것 같아……
지금이라도 다 그만 둔다 하면 안될까…???
왜……? 당신 그렇게 생각 해 …!!
망가 지다니…!!
무엇이 망가 진다는 거야…?
그럼 내가 동태눈처럼 허옇게 뒤집어 까고 남의 남자들 자지나 빨면서
가랭이 쫘악 벌리고 … 자지받아 쑤셔대고..
남의 정액으로 온몸에 풀칠하면..
“그래도 당신이 “나..” 데리고 살꺼야…??”
“살꺼냐구….?? “
나.. 너무 비참해 지는것 같아..
우리가 욕심을 부렸나봐 욕심은 화를 부른다 하잖아……
“여보..”
생각을.. 그렇게 슬프게 만드냐?
이런 기회에 당신이 갖고 있는 끼를 마음껏 발휘 해보는거야
그리고 즐기는거야..
그리고 우리도 이사람들 처럼 인생을 즐기면서 살자구……
“생각을 바꾸면 운명도 바꾸어 진다 하잖아..”
좋은쪽으로 생각하면 신나고 즐거운일 아냐…?
지난 번에..
베리가 당신 처음 상대역이 어떤 사람이면 좋겠냐구 의논 하더라구
그래서 난 제리님을 애기 했지
당신도 좋아 할꺼라구……
제리도 참 좋아 할것같네요
제리가 민희를 많이 좋아 하는 것 같던데……
그렇게 애기 하더라구……
“웅..”
그런 일이 있었구나
그런데
왜….?
나에게 말해주지 않았어…?
내가 당신한테 애기했지?
“두사람 연인으로 만들어 주겠다구..!!”
말로만 연인이 아니고 함께 섹스까지 할수 있는 그런 연인 말야……
“여보……”
이번 촬영은 연습이고 또 상대가 제리님 아냐?
이번 촬영이 끝나면 당신은 만인이 인정하는 제리님의 여자가 되는거야
또 나두 인정해 줄 꺼구……
당신…… 내남편 맞아….?
이런 말을 어쩜..그렇게 쉽게..말해?
제리하고 섹스까지 할수있는 연인 사이로 만들어 준다고?
그말 믿으라고….?
여보 믿어줘……
내 진심이야……
이유는….당신을 사랑 하기 때문이야..
“ 흥,,” 사랑.. 앞세우지마……
당신은 비지네스 때문이지…??
“아니 돈때문에….그치…??
여보……
돈때문이 아니고
당신을 사랑 하기 때문야……
정말이야……
당신이 그렇게 말하면….
난..
당신에게 할말이 없네……
그리고 당신이 그렇게 애기 해주니까 …
한결 마음은 편해지는 것 같아….
이해 해줘서 고마워….
나 이렇게 망가져도 당신, 나.. 버리지 않을 꺼지?
맹세할께.. 죽을때까지 당신을 사랑 하면서 함께 할꺼라구……
“그래 당신 참 .. 멋있는 남자다……”
다른 면으로 생각하면 당신이 비지네스를 위해 와이프를 이용하는것 같기도 하구……
또….당신이 정말 나를 사랑 해주는 마음인 것도 같구….
마음이 복잡 해지네….
하지만 나.. 당신 믿을께……
그리고……
당신한테 잘할께..
정말 고마워……
“여보야..”
“나……’’ 잘해 볼께……
그래 당신 연기력도 볼꺼야
얼마나 잘하는지….
“여보..”
“정말 고마워……”
이튼날..
남편 과 함께 베리네 집으로 향했다
자동차 안에서 우린 아무런 말이 없었다
침묵으로 일관 하다 베리네 집에 도착하자
베리와 모두들이 반갑게 맞이한다
베리는 나를 껴않으며 기분이 어때?
“예..”
“좋아요..”
그래 모두들 기다리고 있어 셋팅장으로 가자구나..
우린 그곳으로 들어가자 모두들이 기다리고 있었나보다
남편은 다른 카메라 맨 들하고 먼저 셋팅장으로 들어 갔구
난 베리와 함께
분장실엘 가니 그곳엔 오늘 상대역으로 나온 제리와 데이빗이 기다리고 있었다
그들 또한 반갑게 맞이한다..
제리와 입마춤을 하자 옆에 있던 데이빗도 다가와 그에게도 키스를 해주었다
제리와 데이빗의 위로와 “ 화이팅을” 하면서 조금은 긴장이 풀리는 듯…
그런데 모른는 사람들도 분장실에 있네……
누굴까?
사워실에서 간단히 사워을 하고 나오자 분장사들이 옆에 붙어 메크업을 하기 시작하고
그옆에서 베리가 대본을 설명해준다
오늘은 처음이고 또.. 가족들이 파트너 역을 맡으니깐 그냥 편하게 해….
하지만 두편을 찍어야 하기때문에 시간은 좀 걸릴것 같다
그럼 분장실서 본 그분들도 오늘 저의 파트너들 인가요?
아…그분들?
제리의 가족같은 친구들이지……
오늘 함께 참여할꺼야..
그곳에서 인사들 안했어?
아무도 소개를 안하던데요……
저는 처음 보는 사람들인데….
아… 그렇구나……
민희한테 큰실수를 할뻔했네..
베리는 황급히 제리를 불러 그의 친구들을 소개했다..
민희야..
늦게 소개를 해서 미안하다 이사람들 나에게 소중한 친구들이지
민희를 소개할려구 내가 불렀어
민희도 알면 도움이 많이될 친구들이지……
민희야..
오늘은 아무말 하지 말고
“그냥 내뜻에 따라 주지 않을래 ?…..”
네…,,
제리님 뜻에 따를께요….
오늘 이곳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어떤 일인지는 몰라도 무조건 제리님의 뜻에 따르고 싶다……
민희야..
민희가 이세계에 입문 할려면 먼저 우리 주위사람이 알아야 할것같고
또 처음에 무리해서 찍는것은..
평가전에 최소한 3편정도는 올려야 그중 하나라도 평가를 받지 않겠어?
민희는 타고난 끼가 있어 잘하겠지만 바디 랭귀지가 제일 중요 하다는거 알지?
그러고 보니……
작품을 만든답시고..
주위 사람 들에게 내몸둥아리 평가전을 하는가 보다……
아니다 인사치레 라 해야 맞을듯…..
그럼 나두 남편이 늘.. 말하는 것처럼
“진짜 보여 줄까나…..??”
셋팅장 으로 들어가는 문을 노크하자 이쁘게 꾸며진 리빙룸(거실) 셋트가 보이며
주위엔 카메라맨들과 조명기사들 이 먼저와 기다리고….
뒤따라 베리와 미셀이 함께 들어온다
그때 소파곁에 있던 남편이 커다란 카메라를 어께에 메고
두손가락을 펼쳐 V자를 만들어 보이며 잘해….
웅..!!
오늘은 당신 와이프가 당신 앞에서 철저하게 망가지는 날인거 같아..
또….무비를 만들기 이전에 이곳사람 들에게 평가를 받는 느낌도 들고……
“잘 할께……””
아니 …잘 해볼께….
헌데….
기분이 묘하네……
이렇게 많은 사람 들이 지켜보는 줄 몰랐네.
이사람 들 앞에서 발가 벗기도 힘든데….
섹스까지 해….?
맨 정신으로 수치스럽고 못할것같아..
어디 술 이라도 있으면 마시고 싶네……
갑자기……
자신이 치사스럽다는 생각이 들자….
울컥하는 마음에……눈물이 뚝뚝 떨어지네….
“모두들 준비 됐지….??”
“레디 고….!!”
소파에 앉아 인터뷰식으로 몆마디 주고 받았다
처음 카메라에 선다고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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