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 돌림썰222222
아저씨가 이년 젖꼭지 막 핥아대는데
버티다못해서 터지는 신음소리가 개꼴림
누군지도 잘 모르면서 젖가슴 빨게 두는게
ㄹㅇ 걸레 다 됐구나 싶더라
어두컴컴한 텔방에 늙은이 혓바닥이 그녀의 젖가슴에 침이 질질 흐르도록 핥아지고
난 발기된 상태로 계속 지켜봄
한참을 빨던 아저씨가 드디어 삘 제대로 받았는지
바지내리더니 올라타기 시작
너무 제대로 보고싶어서 화장실 불 키니까
드디어 둘의 모습이 보였음
이년은 당황했는지 이불로 얼굴 더욱더 싹 가리고
아저씨는 불키던 말던 딸치며 자지 세우시더라
와 근데 ㅡㅡ 중년치고는 자지가 진짜 개큼
길게 큰게 아니라 굵기가 미쳤다고 해야할듯
내가 본 자지중 젤 굵었음
국산야동 일본AV? 비교안됨ㅋㅋ
아저씨 자지가 나보다 굵어서 기죽은 내 자지는
좀 꼬무륵 됨ㅜ
아저씨는 다 세우셨는지 손에 침 한큼 뱉고는 그년 ㅂㅈ에
착 바르고 비비고는 자지 자지로 ㅂㅈ에 문질러 대는데
이년도 뭔가 느꼈는지 다리 제대로 벌리더니
ㅂㅈ에 뭔가 흘러나오기 시작함
아 저년이 내 애인이면 더 꼴렸겠다 싶더라
상상으로 내 애인이라 생각하니 다시 발기되기 시작
아저씨가 자지로 문질거리다가 굵은 귀두로
보지살에 박박 문지르면서 찌꺽찌꺽 소리나더니
이년이 갑자기 항응 하더니만 꽉 쥐고있던 이불 놓더니
아저씨 어깨 등짝 번갈아가며 더듬거리다가 꽉 집고는
아응 이상..해요 응으
아저씨가 막 좋아? 좋나? 좋제 ㅇㅈㄹ하면서
계속 ㅂㅈ에 귀두로 자극주더니 ㅂㅈ에서 오줌같은거랄까
싸지름ㅋㅋ
좀 자존심 상하는게 나랑 떡칠땐 저런 반응이 아니였음
확실히 아저씨가 섹? 경험이 많아보임
덩치도 운동했는지 노가다인지 크고
피부가 갈색이고 좀 강해보임
아저씨가 이제 넣는다고 하더니 슥 넣고는
허리 살살 움직이면서 4행정 엔진피스톤 마냥 숙숙숙숙
소리가 ㄹㅇ찐인게 이년이 발가락 오므리고
헙 읍 압 으응 응 아응 아응 아아아앙
듣도못한 신음소리였음
아빠뻘의 자지로 저렇게 타락하는 모습이 개꼴려서
자지 잡고 딸치려는데 내가 얼마나 꼴렸으면
바로 싸버림 사실 그전부터 쿠퍼액이 질질새서
사정직전이긴 했음
혼자 빙시마냥 테이블에 딸 2초만에 싸지르고
바닥에 떨어진 정액이 식지도 않았는데
저둘은 벌써 합을 이룬 섹스였음
마치 오래전부터 이어온 부부마냥 천생연분
섹스합이 99.8퍼로 보임
얼마나 기분이 좋으면 발가락 오므린게 고정된 상태고
손으로 아저씨 등짝 꽉 잡은게 마치 사슴벌레가 나무 잡은듯
서로 밀착됨
아저씨가 한참 박아대는데 이년이 숨 쉬는지 모를 정도로
허흡 허흡 읍 ㅇㅈㄹ함
ㅂㅈ에 허연물 질질 흐르고
아저씨가 한번 팍 박을때마다 사방에 물같은 액이 첩첩 퍼짐
침대가 이미 젖어서 시트가 축축해짐
그러다가 아저씨가 이불 싹 빼더니
서로 눈 마주침
서로 뭔가 눈싸인으로 주고받았는지
키스하더니 물고빨기 시작
아저씨 오기전에는 얼굴 보여주기 싫고 키스 절대 싫다더니
ㅡㅡ
아주 걍 지들끼리 아기 만들기로 맘 먹은 부부마냥
엉키고 난리남
신기한게 아저씨가 체력이 좋은지 10분이 지나도
그자세 그속도 그힘 그대로 피스톤질함
한참을 박다가 빠르게 팍팍팍팍 속도 내더니
이년이 허리 들쑥들쑥 거리며 잠깐 .ㅈ 깐 잠깐 이러고는
아저씨가 자지 쑥 빼는데
이년이 허리 들더니 찍찍 싸지르고 허흥힝아응 응
하면서 뿅가게 좋았는지 아저씨 밀치더니
아저씨가 눕자마자 올라타서 허리 흔들기 시작함
그걸 관전하던 나는 올라탄 그년과 눈 마주쳤는데
모습이 존나 아름다웠음
마치 AV현장에 있는 기분이랄까
따먹을땐 몰랐는데 남에게 빼앗긴 상황이 되어보니
초대부른게 후회될 정도였다
이년 현남친은 모르겠지..
지금 아빠뻘에게 정액받이로 모든걸 내준 상황을..
아저씨도 기분 좋은지 막 말이 없어지고
어흠 음 ㅇㅈㄹ하는게 쌀거같았나봄
(내가 전에 이년한테 물어봐서 아는데
오래전에 자궁 수술해서 임신이 어렵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아저씨한테 노콘안싸 가능하다고 했음)
아저씨가 막 어으어어어 하더니 이년도 쌌다는걸 알았는지
허리 흔들다가 멈추고는 아저씨가슴팍에 쓰러지고는
둘이 막 그제서야 숨 고르듯 움찔거리면서
멈추더라
궁금해서 ㅂㅈ쪽에 보니
아저씨 자지가 딱 빠지더니 정액이 시팔ㅋㅋ
주르륵 거리는데 이년ㅂㅈ가 움찔거릴때 마다
계속 흘러나옴
내가 좀 변태인게 그 상태 그대로 뒤에서 박았음
박으려고 자지로 보지에 대니까 눈치깠는지 아저씨 자지 입으로 물고는 엉덩이를 내쪽에 주고
2대1 시작
ㅂㅈ에 정액이 가득해서 그런가 따뜻하고 미끌거려서
더욱 넣기좋더라
나도 결국 참다못해서 안에 싸지르고
셋이서 침대에 누운꼴이 됨
난 그상태로 기절했고
눈떠보니 화장실에서 신음소리 계속 들리더라
둘이서 물고빨며 샤워섹스 한다는것에
꼴리지만 피곤해서 걍 다시 잤음
눈 다시 떠보니 시간 한참 지났고
이년은 걍 맛갔는지 코골면서 아저씨랑 껴안고 자고있음
시간이 8시라 조용히 나옴
내 생각엔 둘이 또 만났을거라고 예상됨
명절마다 고향집가면 나랑 만나서 떡치고
모르는 남자 불러서 초대하는데
스토리 더 있음
3대1
20살 아다 떼주기
결국 성병걸린썰
등등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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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