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해봤던 네토중 가장 흥분됬던 거는 여친 창녀만들기
네토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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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네토와 관련된 것들을 많이 시도해봤는데, 그 중에서 진짜 가장 흥분되고 잊지 못하는 네토는, 여자친구를 vip 창녀로 만들었던 경험이에요.
이번에는 간략하게 적어놓고 나중에 자세하게 적어볼게요.
강남에는 vip스폰이 있는데, 보통 한번 여자와 하는데 100~300만원 사이 가격으로 분포하는 스폰이에요. 보통 일반인 여자들을 설득해서, 이 일에 들어서게 하는 애들이 예쁜 마담 여자애들인데, 말이 마담이지, 평소에는 그냥 쇼핑몰 사장, 바 사장 등으로 위장하고 있어서, 얘네들이 그런 일을 하는지 아는 사람은 별로 없어요.
이 마담들과, S성향이 강한 나이든 남자들과 짜고서, 타켓 잡은 여친을 vip 창녀로 만든 기억이 있는데, 진짜 흥분도가 최고 였습니다.
일단 남자형님은 50살 정도에, 평소에 자기 연령대 40대 정도 여자들만 따먹고 다니지만 정력 강하고, S성향 강한 형님들이었어요. 이 형님이 vip 창녀를 섭외하는 역할을 하기로 하고
마담친구가 제 여친을 설득해서 그런 일을 하게 만들어서, 저 형님에게 연결해주고, 저 형님이 후기 알려주는 형태였어요.
당시에 사귀고 있던 명문대 무용과 여친이 있었는데, 순수 무용을 하다보니깐, 수입이 적어서 고민중이었던 시점이었거든요. 나이는 23살이었고, 몸매는 진짜 좋았어요. 얼굴은 청순하고, 몸매는 진짜 좋은 스타일.
언제 아는 여사친 지인이랑 같이 합석해서 술한잔 하자고 여친을 설득해서, 마담하는 애릉 합석을 시켰는데, 보통 마담하는 애들 사교성이 엄청 좋아서, 그 여친도 그 마담하는 애랑 친해지고, 친한 언니 동생 하기로 하고
인스타 교환도 하고 자리를 파했어요.
그 후에 그 마담애가 주기적으로 여친을 불러서 밥도 사주고, 라운지 바도 가고, 시간을 쌓아가면서 친밀감을 쌓은 후에, 어느날 조심스럽게, 너 가벼운 알바 한번 해볼래? 하면서 제안을 했어요.
나 아는 사장님들 있는데, 거기 나가서 3~4시간 같이 밥먹고 데이트만 하면 50만원 정도 준다고 알바 한번 해볼래? 이런식으로 제안을 했어요.
처음에는 살짝 거부 감 가지다가, 일단 한번만 하면 굉장히 이 알바에 여자들이 만족을 하거든요. 그렇게 그런 알바를 연속 3번 정도를 줬어요. 그러니깐 3번 밥먹고 와서 150만원을 번거죠.
무용 수십이 적어서 맨날 허덕이다가, 갑자기 너무 쉽게 돈이 들어오니깐, 여친이 이 알바 건수를 이제 좀 기다리게 됬어요.
그러자 마담이, 단순 밥먹는 건수는 사실 수가 적고, 가서 내가 소개시켜주는 사장님들하고 한번 자고 오는 알바 어떠냐고 설득을 했어요. 물론 당연히 거절을 했지만, 이런거 설득하는 능력이 바로 마담의 능력이죠.
마담이 여기서 몰아붙여서 꼬시면서, 하루밤에 300만원 주겠다고 제안을 하니깐, 한번 해보겠다고 수락을 했어요.
여친한테 이쪽에 있는 사장님들은 주로 S성향이 강한 분들이 많으니깐, 니가 잘 맞춰야 하고, 남자가 원하는 건 왠만하면 다 맞춰야 한다고 적당히 교육을 시킨 후 이미 섭외된 형님을 사장님으로 세팅해서 자리를 만들었어요.
일단 제가 형님한테 이년이랑 제가 평소에 할때, 엄청 소중하게 다뤄주니깐, 이년을 있는데로 막 다뤄 달라고 하고, 꼭 무릎 꿇고, "나는 창녀입니다" 를 여러번 반복해서 말하게 해서, 정신 개조 시켜달라고 했어요.
나중에 자세히 적겠지만, 그 형님이 그 여친년을 무릎 꿇게 하고 자기 자지를 빨게 한 후에, "씨발년아, 나는 무용하는 창녀입니다. 5번 외쳐" 라고 시키니깐
이년이 "저는 무용하는 창녀입니다." 를 5번을 외쳤고, 그 후에 형님이 "씨발년아, 제 보지는 주인님 것입니다. 주인님을 위해서 태어는 보지에요" 라고 외치게 시켜서 역시나 그년이
"저 보지는 주인님 것입니다. 주인님을 위한 태어난 보지에요" 등을 반복해서 외치며, 그 형님에게 존나게 따먹혔습니다.
진짜 이 과정이 존나게 스릴있고, 흥분되서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에피소드에요. 그 후에 그 형님이 2번 정도 더 따먹게 금전적으로 서포트 해드리고, 그년하고 그형님하고, 다른 형님들 불러서 쓰리썸도 하고 진짜 개걸래 창녀취급하고 딱 끊었습니다. 사실 한번에 300은 그쪽 라인에서 꽤 큰 돈이라서 그 돈은 저처럼 개인적 욕망으로 쓰지 않는 한 그 돈주고 그년을 따먹을 다른 사람들은 없었기 때문에, 딱 이 정도 하고 나서 그년한테 일이 더 이상 가지 않았죠.
이런 일이 있었지만, 이 년은 제 앞에서는 아무일 없었던 것처럼 평소랑 똑같이 행동을 하는데, 그게 더 꼴릿 포인트였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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