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한 엄마 가슴 만진썰
내가 중학교 2학년때 일이야.
온 가족이 할아버지댁에 갔다오고 엄마가 스트레스를 받는일이 있었나봐.
그런 상황에서 아빠는 친구들 만난다고 나갔어.
엄마는 거기에 더 화가 났는지 나가서 막걸리를 한 4병정도 사오더라.
심상치 않은 느낌을 받은 나는 소파에 앉아서 티비만 보고 있었지.
엄마는 바닥에 앉아서 작은 술상 펴놓고 안주도 없이 막거리를 마시더라고 아빠랑 할머니 흉보면서.
나한테 동의를 구할때만 그냥 무성의하게 대답하고 난 가만히 티비를 보고 있었지.
그렇게 한 30분 지났나? 막걸리 두병이 순삭되더라.
그리고 한 10분 있다가 갑자기 쿵 소리가 나더라고.
보니까 엄마가 취해서 쓰러진 거였고, 막걸리는 세뱡째가 거의 비어있더라.
엄마 아빠가 원래 술을 좋아해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 나는 엄마 방에 데려다 줘야지 생각하고 있었어.
그러다가 문득 생각했지 아 엄마도 여자였지 가슴은 만지면 어떤 기분일까..
그래서 큰맘을 먹고 발로 엄마 어깨를 툭툭 건드려봤지.
꽤 세게 건드려도 안일어나더라.
그때부터 난 심장이 너무 빨리 뛰었어.
그래도 걸리면 안되니까 발을 엄마 가슴쪽으로 천천히 다가간 다음에 발가락으로 살짝 눌러봤어 가슴을.
그랬더니 물컹하면서 들어가는 느낌이 내 엄지발가락에 잔해지더라. 대박인게 노브라였던 거야.
혹시 엄마 표정에 변화가 생기면 바로 그만두려고 엄마 얼굴 보면서 발가락으로 계속 가슴을 눌랐다가 뗏다가 해봤는데 완전 꽐라라서인지 전혀 변화가 없더라.
과감해져서 발바닥으로도 가슴을 눌러봤지 근데 역시 발가락이 더 낫더라.
그리고서 맨가슴을 손으로 만지고 싶다는 욕심이 생기더라.
그때 엄마가 검은색 긴 원피스같은 잠옷을 입고 있었는데, 잠옷 아래로 가서 엄마약간 대각선 아래에 자는 것처럼 누웠어.
그 뒤로 잠옷 아래 손을 넣고 내 차가운 손과 엄마 살이 닿지 않도록 아주 천천히 옷을 취대한 위로 들리게 하면서 손을 가슴쪽으로 움직였어.
이게 한 체감상 15분은 한것 같아.
그리고서 검지 중지 약지 세개로 엄마 가슴에 살짝 안착....
이게 내 첫 가슴이었는데 아직 누르지도 않았는데 너무 좋더라.
검지로 눌러보니 엄청 물컹하면서 들어가는데 당시 43살 이았던 엄마 나이 생각하면 꽤 탄력이 있는느낌이았던 같아.
그 뒤로 손가락으로 계속 누르고 손으로 움켜쥐고 했는데, 엄마 얼굴 표정 보면서 하니까 배덕감 진짜 쩔더라.
그러다가 갑자기 현관문 비번 눌리는 소리가 나서 좆됨을 감지한 나는 서둘러 손을 빼고 내방으로 도망갔어.
여기까지가 내 첫번째 썰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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