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옥탑방의 낭만 (노출 그리고 섹스)
로얄샬로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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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우중섹스 아짐 과는 가끔 만나 섹스하는 섹파로 지내는중 이다
하지만 새로운 여자는 참을수 없는법
건물주 아줌마는 나랑 43살의 나이차이였다
그냥 할머니다 손자 손녀가 있으니 남편과 사별한지
오래되었다 한다 이사실은 섹스가 첫번째 섹스가끝나고
알게된 정보이다
옥상우 그녀의 식물원 텃밭 빨래줄에 빨래를 널기위해
수시로 그녀가 왕래 하는곳 이다
2층 현관문이 열리고 슬리퍼신고 계단을 오르는 소리가
잘 들리기에 나는 그녀가 어디에 있는지 항상 알수가 있었다
내 방 창문을 일부러 3/1 열고 욕실에서 군 훈련소에서
샤워하듯 스피드하게 샤워를 하고 자지를 세우고
묵에 수건을 두른다 마치 샤워하고 나온것처럼 쇼를 하기위해
일부러 그녀의 시선이 잘보이는곳에 서서 머리를 수건으로
말리는척을 한다 그녀가 나의 벗은 모습을 딱 보았다
헙 , 헉 , 뜨악 띠용~~~ 짧은 감탄사가 나왔다
아침이건 낮이건 오후건 상관 없다 그녀의 방문은
항상내가 알수 있으니 ...
그러던 어느날 오전 오늘은 도전을 해보기로 마음 먹었다
식물관리용 가위를 가지고 옥상으로 올라왔다
나는 컴터 야동을 플레이하고 섹스 사운드가 들릴정도로
소리를 맞추고 딸을 치고 있었다
그녀는 분명히 스피커를 통해 전해지는 섹스소리를
들었다 슬리퍼 소리가 조용히 움직이는 소리가 들린다
창문안열린 쪽으로 그녀의 실루엣이 보인다
나는 사정 직전 창문이 안열리는쪽 창문을 갑자기 열었다
그녀가 화들짝 놀란다 들어와서 보세요~~ 저는 괜찮아요
이미 발정난 청춘이 할머니고 머고 없다 보지면 다 먹을 기세다
그동안 일부러 그랬다고 잠깐 들어오세요 했더니
방으로 바로 들어오진 않고 현관문 열고 서있다
거실개녕의 공간 이다 나는 알몸으로 방에서 나와 그녀가 서
있는곳 앞까지 왔다 괜찮으시면 들어오세요 하고 손을
잡았다 오래전 보지에 거미줄 쳐진 그녀는 나의 유혹을
뿌리치기 힘들다 나는 방으로 정중히 에스코트 하고 창문을
닫았다 그녀를 침대에 눕히고 그녀 입에 자지를 들이 밀었다
그녀는 기억상실증에서 기억을 되찾은 사람 처럼 내 자지를
마음껏 물고 빨고를 반복했다 부랄 에널까지
나는 그녀 옷위로 가슴 보지를 마구 움겨쥐고 조물락 거리고
하며 하나씩 벗겨 내었다 그녀 보지에서는 오줌 비릿내 정도
역하지 않는 정도의 냄새가 났다 그녀보지의 거미줄을 오른손
가락으로 비비고 문지르고 넣고 빼고 거미줄을 완벽히 제거
했다 할매인데 보짓물이 흥건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제법
나온다는것을 알았다 그녀는 섹소리를 엄청 절제 하는게
느껴졌다 당연히 딸 사위등 가족과 함께 사는집이니
이해 한다 이제 본격적으로 자지를 거미줄 해제된 보지에
넣어본다 짧은 신음과 함께 나의 펌프질이 시작 되었다
처음만 살살하고 강강강~~~으로 계속 계속 박아댄다
젊고 어릴때라 스킬이 부족 했다 하지만 그녀는 너무나
만족스러워 한다 내 엉덩이 등을 있는힘것 자기 품으로
넣으려 했으니 절제하던 신음소리도 해제되어
절정의 순간 되니 신음폭발한다~~~나도 그녀 보지 깊은곳에
으~~하며 좆물을 꾸역 꾸역 사정을 했다
그리고 자지를 빼니 좆물이 보지를타고 즈륵 흐른다
나는 자지를 빼고 아직 딱딱한 상태라서 보지를 드럼 스내어
치듯 두두두두 두드린다 귀두를 하뵷 하듯 비비기도 하고
내가 휴지를 주니깐 그녀가 보지를 틀어막고
힘좋네~~ 총각! 그리고 아주 밝은 미소를 띠운다
오래전 부터 먹고싶었어요
나는 미안해서 상상도 안했지~~ 할머니인데 ㅜ ㅜ
저한테는 할머니 아니고 여자에요 연상녀 그리고
가볍게 입맞춰 주었다 솔직히 키스 까지는 자신 없었다
암튼 그녀는 가족들 주변사람들의식 해서 제대로 옷매무새 하고
내려갔다 그리고 공식적 방문으로 위장해서 내 방을 방문
했다 스탠 통에 김치를 한포기 가지고 온다던지
혼자사는 총각에 뭐하나 가져다주는 모양새를 연출 하며
밤 빼고 아침 낮에 내가 집에 있는날 방문을 자주 했다
보지에 털이 그리 많지 않아서 나중에는 내가 면도길로
보지털 면도도 해주고 섹파가 하나더 생기게 되었다
2부는 여기 까지 입니다
3부에선 그녀의 딸 등장 합니다 1층에 거주하는 끝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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