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학교 때 썰 첫 아다라고 해야하나 뗀 썰(3)
촘파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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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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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누나가 들어와서 잘 치웠냐고 물어보았다. 잘 치웠다고 대답했더니 갑자기 나와서 담배를 피자고 했다.
군대 있을 때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았기 때문에 담배를 배웠었다. 리조트 거실에서 베란다로 나갔다.
누나랑 이런저런 이야기 했었는데 사실 잘 기억이 안난다. 쓸데 없는 이야기였던 것 같다. 사람들 으레 사는 이야기, 군대 다녀와서 학교 오느라 고생했다는
이야기 등이였던것 같다. 누나가 미국에서 학교 다닐 때 무슨 전공이었는지도 이야기 해줬었다.
그 누나는 키가 작았다. 158이라고 말했는데 , 키 173이 봐도 158은 절대로 안될것 같았다 155~156 아니었을까 하는데 정확한 사실은 모른다.
누나가 키가 작아서 그랬는지 베란다가드(?) 에 기대어서 이야기 하고 있었다. 이야기는 아까 게임했을 때로 흘렀고 누나는 또 쿨하게 진짜 핑두냐고 물어봤다.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어감이 조금 달랐던 것 같았다. 아까는 쿨한 말투로 계속 이야기했지만 그 순간에는 섹슈얼함이 있었다.
건강한 난 다시 발기를 했고 최대한 티가 안나게 기대었지만 눈치를 못채기가 어려울만큼 볼록했다.
누나가 입으로 해줄까 나에게 물어봤다. 그때까지 아다였던 나는 원래 대학에 오면 이런 장난을 치는건가 했다.
진짜인지 가짜인지는 모를 군대선임들의 대학 다녔을 때 이야기를 들어보면 여자들이 입으로 해줄까 이런식으로 농담을 했었다고 들었기에
농담인가 싶었지만 그 작은 키로 나를 올려다보며 이야기할 땐 왜 그러냐고 장난으로 받아칠 수가 없었다.
취해서 소파에서 자고 있는 친구 옆으로 난 앉았고 누나는 무릎을 꿇고 내 바지를 벗겨 주었다. 그리고 난생 처음 당연하게도 남자에게는 못 들어본 칭찬인
자지가 이쁘게 생겼다는 칭찬을 들었다. 얼굴이 너무 하야면 실제로는 빨개 보인다. 얼굴의 홍조가 있는게 아니어도 말이다.
난 진짜 거의 모든 사람들한테 너처럼 하얀사람은 처음본다는 이야기를 들었었고 얼굴이 하야면 빨개보인다는 이야기처럼 내 자지도 분홍빛이었다.
처음으로 경험하는 오랄이자 딥쓰롯이었다. 소파에 상체는 기댄채로 그 누나의 목구멍에 더 집어넣기 위해서 누나의 뒷머리를 잡고 나에게 잡아당겼다.
누나는 익숙한 듯이 해주었다. 당연하게도 나는 모든 여자가 그렇게 오랄을 잘하는줄 알았다. 한손으로는 밑기둥을 입으로는 귀두 부분을 감싸니 사정을
바로 할 것 같았다. 이미 옆에서 취해서 자고 있는 얘는 신경쓰이지도 않았다. 쌀 것 같다고 말하니 손을 더 빨리 흔들어주었다. 그리고는 사정할 때 까지
귀두를 사탕 겉을 핥는것처럼 핥아주었다. 굉장한 시각적 자극에도 불구하고 입에다가 싸도 되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있었다. 마지막 도덕적 자존심이었는 듯하다 .
하지만 그것과는 다르게 누나는 입으로 받고 싶어했었기에 멈추지 않았다. 입으로 받자마자 누나는 화장실로 달려가서 뱉었다.
사정하고 나서 찾아오는 남자의 현자타임은 그때는 오지 않았다. 미안한 마음이 컸기에 어떻게 해야하나 싶었다. 그 누나는 괜찮다는 듯이 나를 보며 씩 웃어주었다.
웃기게도 그 모습이 이뻐보여서 다음날 아침 밥 먹는 도중에 사귀자고 말을 했다. 입에다가 싸자마자 사귀자고 하기는 뭐해서 그랬는지도 모른다.
사귀고 나선 숙소에선 더 이상 같이 있을 기회가 없었다. 학생회가 하는 일은 많았다. 둘째날 저녁은 학교 교직원들이랑 술을 마시고 먼저 취해서 얼굴은 보지도 못했다.
-> 다음 썰은 누나랑 ㅅㅅ 했던 썰을 가볍게 가볍게 나열하듯이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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