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사촌누나(보빨한날3 ,며칠후의 변화)
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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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누나는 애써 자신의 신음소리를 참고 있었다.
누나는 나와의 섹스에서 신음소리를 참으며 본능을 억지로 참으며 버텨왔다.
신음소릴 내면 어린 동생과 섹스를 하며 흐느끼는 타락한 여자인걸 인정하는 느낌이라 숨기려고 노력했다.
나는 누나가 신음소릴 더 냇으면 좋겟단 생각이 들었다,.
타락했으면 타락한 티를 냈으면 했다.
누나의 몸이란게 버틴다고 버틸수가 없다.
건강하고 성감대가 풍부한 완벽한 여자의 몸이니까...
나는 조바심을 내지 않고 누나의 몸을 애무했다.
여러번 섹스를 한 시점이고 섹스하기전에 애무만 몇달을 해줫던 몸이라서 어디가 성감대인지를 잘 알고 있다.
아치 게임하는 심정으로 누나가 신음소릴 내나 안내나 시합하는거 같았다.
이싸움에선 이길 자신이 있다.
좀있다 바둥거릴 누나를 생각하니 나도 더 꼴려서 빨리 하고 싶었지만 그럼 지는거 같았다,
누나가 신음소리 내기 전엔 꼽지 말아야겠다 생각했다.
누나의 귀주변을를 빨기 시작했다.
단순하게 빨기만 하는게 아니라 입술로 쪽쪽거리며 살짝 자극을 줘야 한다.
귀도 빨아주고 나면 본격적인 성감대 찾기 놀이를 시작한다.
귀 뒤쪽부터 목과 어깨로 이어지는 라인이 좋다.
하지만 강하게 빨면 흉이나니 참아야 한다.
이곳을 정성껏 애무하면 절반은 게임이 끝나는거다.
누나의 얼굴이 점점 발그레 해지기 시작했다.
솔지하게 신음소릴 내고 동생의 몸을 원한다고 말했으면 좋겠는데
누나의 도덕관이 그걸 아직은 허용하고 있지 않다.
목을 왓다 갓다 하면서 몇번더 햘타줫다.
흥분해서 물어버리면 낭패다.
촉촉하게 오른쪽 왼쪽 목을 다 햘타줫다.
신음을 참고 있는 누나의 몸이 점점 달아오르는거 같았다.
목을 햘타주는 동안 손은 누나의 큰 가슴을 적당한 힘으로 주물러 주기도 하고 꼭지를 살짝 만져주기도 하면서 가슴을 희롱했다,.
큰가슴이 점점 헐떡거리는게 느껴졋다.
목을 빨던 입이 아래로 내려가 가슴을 빨아줫다.
충분히 목을 햘트면서 가슴을 주물럭 거렷기 때문에 가슴을 바로 꼭지부터 빨았다.
누나는 아직 인형처럼 반응을 안하고 버티려고 하고 있었다.
가슴을 양쪽다 햘타주다 다시 손으로 가슴을 양보하고 입은 좀더 아래로 내려가 배와 허리를 햘타줫다.
(으응..헉)
누나가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누나는 동생에게 억지로 당하는 착한누나라는 타이틀을 지키고 싶어하지만 신음소릴 내면서 앙앙거리고 성감대의 자극을 못참고 꿈틀거리는 순간
그 타이틀이 사라진단걸 알기때문에 인형처럼 가만이 버티려고 하는거다.
빨리 이 타이틀을 뺏어야 한다.
더 아래로 내려갓다.
이제 끝을 내야 한다.
나도 억지로 하는 강간비슷한 섹스를 하기 실었다.
누나의 가랑이를 쭉 벌리고 그 사이에 머리를 집어 넣었다.
양손으로 소음순을 벌리고 크리토리스부터 보지안을 햘타버렷다.
물이 나오는데 누나는 위생관리를 잘하는 깔끔한 성격이라서 냄새는 거의 없었다.
보지를 햘타주며 양손으로 가슴을 주물럭 거리니 물이 줄줄 흐르는것 같았다.
드디어 누나의 몸이 꿈틀거렷다.
(아윽...아앙...)
타락한 여자가 아닌척 버텨봣지만 허무하게 누나는 무너졋다.
(아앙 아앙 헉... )
꿈틀거리는게 커지길레 잠시 진정시키기 위해 몇초간 숨을 돌리게 멈췃다가 다시 빨았다.
이젠 아까보다 더 크게 입을 벌리고 보지 전체를 빨았다.
(아앙 악... 그 그만/./.)
(그만 하고 꼽아줄까?)
(으..ㅇ,ㅇ,ㅇ)
(그럼 계속 빨게...)
(헉...아앙..아앙...그만)
(꼽아줄까?)
(응.. 알겠어)
대답을 더 독촉하고 싶었지만 분위기 깨질까봐 그만했다.
탱탱하게 발기된 자지를 누나 몸에 꼽았다.
물이 질컥 거리는 소리까지 들니니 기분이 참 좋았다.
(아앙 아앙 아앙)
일정한 리듬의 신음소리는 너무 듣기가 좋다.
손으로 신음소릴 가리려고 누나가 손가락을 입에 물려고 하는걸 못하게 하고 목을 빨면서 꼽았다.
(아앙 아앙 아앙 아앙)
속도를 조금더 내서 푹푹 꼽아주자
누나 얼굴이 일그러지고 손으로 이불을 꼭 잡고 있는 모습이 애뻣다.
헉....
누나 보지에 깁숙하게 꼽은 다음 사정을 했다.
뜨끈한 누나를 꼭 안고 한참을 가만 있다가 뒷처리를 햇다.
오늘은 누나를 확실하게 다잡아야 한다.
매번 팅기고 앙탈부리다가 내가 덥치는거 처럼 하니 나도 속상했다.
실컷 즐기면서도 내숭을 떠니 말이다.
잠시 쉬니 나도 안정이 되고 누나를 다시 안았다.
이날 누나는 온몸의 성감대를 동생에게 여러번 빨리면서 스스로 신음소릴 낸다는걸 증명하는 시간을 보냇다.
이날은 울지도 않고 한참을 동생에게 몸을 오롯히 내줫고 다 끝난후 단정하게 옷 매무세를 바로잡았지만
누나의 모습은 달라져 있단걸 느꼇다.
옷을 다 입은 누나를 꼭 안고 키스하면서 티비보다가 어른들 올시간이 되서 누나는 떠낫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말의그것
Blazing
조크조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