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첫 섹파: 46살 여자과장의 이야기
사아ㅓㅡ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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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앞에는 내가 이년을 따먹은 이야기를 썼고,
이번엔 이년이 왜 걸레년인지에 대해서 알아냈던 거에 대해서 써보려고 한다
나는 이 이야기에 없긴 하다.
대학교때 뉴질랜드인가 호주인가 (둘 다 난 안가봤다) 그쪽으로 어학연수 갔다고 했었나 교환학생을 갔다고 헀었나 암튼 그걸 1년간 갔다왔다고 했다.
그때 영어를 배우기 위해 현지인들과 많이 놀았고, 특히 백인 남자들이랑 많이 놀았다고 한다.
그때부터 이미 클럽을 다니는 걸 좋아했고, 어느 순간부터는 더 재밌게 놀 수있다는 남자들 말에 흥분제? 그걸 같이 먹고 클럽가서 놀았다고 한다.
뭐 그럼 당연히 따먹혔겠지?
그렇게 1년간 질펀하게 놀면서 섹스도 하면서 영어도 배우면서 지냈고, 양키 맛을 봐서 그런가
한국 와서도 이태원 클럽 돌아다니면서 놀면서 지냈고 대학교는 어찌저찌 졸업해서 취업을 했는데, 큰 회사들은 한번도 간적이 없고 다 중소만 다녔더라.
그래도 영어 좀 하니까 해외영업이나 해외 마케팅이나 그런걸로 커리어 쌓고 이 회사 해외영업으로 온건데
확실히 보면 술자리 같은데 바이어랑 같이 가면 접대를 잘하긴 하더라
어렸을때는 진짜 섹기가 흐른다고 해야하나 지금도 흐르지만 그런데 예쁘기까지 하니 세상 다 가진것 마냥 놀고 이 남자 저남자랑 자고 섹스하고
남자한테 만족 못하고 까고 갈아타고 하다가 결국 이 나이까지 와서 결혼 못한 상황이더라
그런데도 아직 눈은 못 낮추고 46살인데 자기가 자기보다 어린걸 좋아하고 나이가 많으면 2살차이? 그리고 한번도 결혼 안하고, 애도 없고
집은 자가 있으면 좋고 대기업 다니고 아니면 사짜 직업을 원하더라
그래서 결혼을 못하는 거였어.
저 나이대면 돈을 바랄거면 나이가 있는 아저씨 만나서 좆집으로 하거나 자기가 돈이 있어야하는데 자긴 모은 돈 없긴하더라
암튼 이런 생활을 하는 여자였고, 여전히 클럽 다니고 나이트 다니고
소개팅 하면 그 나이대 되면 무조건 소개팅 날 = 섹스해서 속궁합 맞춰보는 날인가 보더라
몇번 소개팅 갔다 오는데 하는 얘기 들어보면 속궁합이 안 맞는다, 성격(섹스 스타일)이 안맞는다거나 등등 그런 얘기를 하는거 봐서는
내 섹파가 되고도 결혼은 해야겠으니 열심히 소개 받고 하는데 내가 퇴사하는 날까지 한번도 연애를 하는걸 본적이 없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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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1.27 | 현재글 회사 첫 섹파: 46살 여자과장의 이야기 (9) |
| 2 | 2026.01.27 | 회사 첫 섹파: 46살 여자과장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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