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주일학교 교사였던 10살 연상녀 따먹기
촘파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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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미국에서의 6주간의 클래스가 끝난 후
방학이 끝날때까지는 2주 정도 되는 시간이 있었다. 각자 다들 여행을 떠날 채비를 했고 나도 언제 다시 미국에 올지 몰랐기 때문에 여행을 떠났다.
나 같은 경우는 정해져 있었다. 매해 페이스북을 통해서 안부정도만 묻던, 서로의 생일 축하를 해주었던 , 선생님이었다.
내가 중학교를 졸업하던해에 선생님은 미국인 ( 검은 머리 외국인) 과 결혼을 하게 되면서 미국으로 건너갔다.
페이스북에 있던 남편의 사진들이 어느샌가 지워져있던걸 보면서 이혼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일부러 물어보거나 그러지는 않았다.
방이 여러개 있으니 와서 자도 된다고 말씀을 하였고, 시카고는 내가 가보고 싶었던 곳이기 때문에 나도 흔쾌히 가겠다고 하였다.
사춘기가 비교적 늦게 온 나였기 때문에 선생님이 도발적이고 관능적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눈치를 챌 수 있었다.
하루는 일명 동탄미시룩이라는걸 입고 왔었는데 , 가슴과 엉덩이라인의 폭력적인 그 라인 때문에 나는 그날 여성의 몸에 대해서 눈을 뜰 수 있었다.
그때 교회에 있던 모든 남자들의 숨을 멈추게 하는 아찔한 지형도였다.
선생님은 나를 반갑게 맞아주었다. 이곳 저곳을 재밌게 돌아다녔고, 8년동안 만나지 못했던 우리는 별의 별 이야기를 다 하느라 새벽 세시까지 이야기를 하였다.
이혼의 이유는 의외로 종교에 있었다. 선생님이 보시기에 남편이 교회를 다니는 사람으로서 너무 이기적인 행동, 그리고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하는걸 보면서 많이 싸운다고 했다.
그럴때마다 남편의 이상한 논리는 선생님으로 하여금 이상한 사람이 되게 하였다고 한다. 대외적으로는 괜찮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던 남편이었기 때문에 교회에서 배척되는건
선생님이었다고 한다. 그 후로는 선생님은 교회를 나가지 않았다.
나로서는 오히려 다행이었다. 미국에 오고나서 선생님이랑 연락이 되었었는데 , 나영이를 따 먹고나서 선생님이랑 메시지를 주고 받는게 죄스러운 마음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낮에는 밖에서 식사를 하고 저녁은 요리를 하였다. 선생님은 몸매 관리를 하는데 식단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건강한 음식을 먹으려고 노력했고,
식사를 준비하는데에는 상당한 나의 공도 필요했다. 순간적으로 결혼을 하면 이렇게 사는건가 라는 생각도 들었다.
이야기의 흐름은 시간의 역 순서대로 흘러갔다. 가장 가까운 최근의 일 , 미국에서의 사는 문제, 나의 대학교 이야기 ,
"그럼 첫 여자친구를 사귄게 24살때란 말야 ?? "
"엄밀히 말하자면 18살이 첫 연애고, 재수학원 다니면서도 한명 더 사귀긴 했어요 , 얼마 안가서 헤어졌지만"
" 그럼 세번째로 연애한거지 ㅋㅋㅋㅋ , 왜 첫 연애가 24살이야"
"손만 잡기도 했고, 뽀뽀는 해야 사귄거죠"
"뽀뽀도 안했어?? 학생때는 그렇다고 치고 재수학원 다닐때는 왜 뽀뽀도 못했어? "
머뭇거리다가 이야기 했다. 고등학교 몇 학년 때였는지는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교회에서는 혼전 순결을 강조했었던 시기가 있었다.
교회에서는 그것이 옳다고 우리들에게 말했고, 혼전 순결 반지를 제작하게 되면서 우리는 혼전 순결 서약 같은걸 하게 되었다.
18살때에 만난 여자친구도 그것때문에 헤어지고 20살때 만났던 여자친구도 그것 때문에 헤어졌다. 지금 생각에서는 병신 같은 짓이었지만 그 당시 나는 최고의 가치라 여겼다.
군대가면서 강제로 그 반지를 착용하지 못하게 되면서 , 실제로 나의 가치관도 변했다. 그 반지에 진짜 영험한 주술이라도 걸렸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종종했다.
"그럼 학교 들어가자마자 여자친구 사귀었을 때는? "
"지금 제 손에 반지 안 보이잖아요 ? ㅋㅋㅋㅋㅋ"
"교회가 되게 나빴네 ~ 젊은 청춘을 아 지금도 젊긴하지만"
선생님에게 혼전순결을 지켰었는지 물어보고싶었지만, 그 질문이 실례가 될지 아닐지 판단이 잘 서지 않았다. 나는 비록 아무렇지 않게 말했지만 누군가에게는 민감한 주제일 수 있으니
"나도 내 남편이 첫 남자였어, 그 전까지는 남자친구를 사귄적도 없고, 이혼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다른 남자를 만나볼 시간도 없었고 뭐 "
왜 그랬을까 방금까지 혼전순결 이야기를 해서 그런지 이 대화가 섹슈얼하게 느껴졌다.
"뭐야, 갑자기 왜 조용해졌어?" 선생님이 살짝 미소 지으면서 말했다.
" 어 솔직하게 말하면, 선생님은 연애 많이 해봤을 줄 알았어요 , 좀 이쁘신 편이기도 하고 몸매도... 좋으시고"
"나도 그때는 교회 열심히 다녔었으니까 너네한테 모범이 되었어야하니까 , 그런데 몸매 좋은건 어떻게 알았어? ㅎㅎㅎ"
선생님은 계단을 올라가고 있었고 난 내려가고 있었다. 그날따라 육감적이고 관능적으로 보이는 선생님은 엉덩이를 씰룩 거리며 올라오고 있었다.
한순간이었지만, 틈 사이로 가슴골이 보였다. 하얀 가슴골 사이로 보이는 그림자 그 선을 타고 유려하게 떨어지는 골반까지의 라인은
종종 나에게 딸감이 되어주었다. 내가 아는 사람을 대상으로 상상을 한 자위가 선생님이 처음이었다.
그때 그 순간이 스쳐가면서 자지가 커졌다. 티가 나지 않게 하기 위해 허벅지 사이에 내 손을 올려 두었다.
"아 그냥 그냥요 " 미칠 것 같았다. 참을수가 없었다.
선생님은 집요했다. 평소에는 평범한 옷을 입던 사람이 그땐 왜 그런 옷을 입었을까? 한번도 자신의 몸매를 티내지 않던 사람이 그때는 무슨 생각이었을까?
본인은 그때 수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느꼈을까? 많은 사람의 딸감이 되었다는걸 알고 있었을까??
"그때 딱 하루 쫙 붙는 옷 입고 왔던거 기억하세요?? 무릎정도까지오는 고르덴 소재 같은 옷이요"
선생님은 그날을 자세하게 기억하지 못 하는듯했다.
술을 마시지도 않았는데 왜 이렇게 얼굴이 빨개졌을까? 쿠퍼액이 조금씩 흘러 나오는거 같은 느낌을 받았다. 내 자지에 심장이 달려있는것처럼
다리 사이로 올려놓은 내 손이 분명 박동소리를 느꼈다.
"하고싶어?" "??????"
몸매가 어떻게 좋은지 알았어 하며 슬슬 약올리는 말투처럼 장난스러운 말투였다
"들었자나?"
순간 일어나서 선생님한테 다가갔다. 내가 손으로 가리지 않자 얇은 내 바지는 바지의 실루엣을 더 이상 유지하지 못했고 불룩하게 선생님 방향으로 흘러 있었다.
"벗겨주세요"
선생님이 한걸음 다가와 내 앞에 섰다. 무릎을 꿇으며 바지를 천천히 끌어내렸다. 내 자지가 튀어나오듯 드러나자 선생님의 손이 그것을 살짝 쥐었다. 부드러웠다.
이후 우리는 서로의 옷을 다 벗기기 시작했다.
누나와 나영이한테 한 것처럼 강압적인 섹스는 아니었지만 내가 어릴때부터 알던 사람을 따먹는다는 배덕감은 굉장했다.
선생님의 보지는 젖어있었고 , 침대에 살짝 밀어 다리를 벌리게 한 뒤 젖은 보지에 애무없이 바로 넣었다.
키스를 하며 박아주었고 , 정상위로 박으면서 얼굴을 옆으로 돌려 귀를 핥아 주었다.
"솔직히 말해봐봐 언제부터 나랑 하고 싶었어?"
"중3때부터요, 선생님 가슴 보고 매일 밤 상상했어요" , " 그 엉덩이 라인..." , "쌤은 언제부터 나랑 하고 싶었어요??"
"너 커지는거 보였어.... 그리고 많이 멋있어졌어 그때도 잘생겼었는데 , 지금은 많이 남자다워진거 같아"
"그거 아세요?? 그때 선생님보면서 자위한 애들 많았을걸요"
등의 더러운 대화를 하며 단 한번의 체위 변화없이 선생님의 몸에 사정했다.
그리고 밤새 선생님의 몸을 내 정액으로 더렵혀주었다.
3박4일정도 시카고에 있을 예정이었지만 일정이 길어졌고, 내가 떠나는날까지 매일 섹스를 했다.
<한국 가면 연락할게!> 나는 9주간의 미국생활을 끝내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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